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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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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2016 남자 트렌드 헤어스타일
오늘은 올해 유행하고 있는 남자 헤어스타일을 소개하겠어욥. 남성들은 대체적으로 짧은 머리를 많이 하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욥.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 이미지 변신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욥! 그럼 2016년 헤어스타일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겠어욥. 첫번째, 쉼표머리 쉼표머리는 앞머리가 C컬처럼 안으로 말려들어간 스타일로, 쉼표 같은 모양이라고 이름 붙여졌죠 앞머리 전체에 볼륨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가르마를 타서 한쪽으로만 C컬로 말아준 머리예욥. 시크한 분위기가 나기도 하지만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 소년의 느낌 등 여러 가지 느낌을 나타낼 수 있어욥. <TIP> 01 얼굴형에 맞춰 앞머리의 길이와 웨이브의 강도를 잘 선택해야해욥! 02 깔끔하게 갈려야 하기 때문에 스프레이로 고정해주는 스타일링이 필요해욥. 03 앞머리 길이와 컬감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어욥~.~ 부드러움과 와일드함을 동시에 연출 ! 두번째, 가르마펌 5:5 가르마펌은 레트로풍과 함께 폭고풍이 물씬 나는 투블럭 가르마펌은 투블럭 헤어컷에 가르마를 중심으로 굵은 컬을 넣어준 머리예욥.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가르는 펌은 부드러운 인상을 풍기며 가르마와 컬의 강도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 수 있어욥. <TIP> 01 볼륨감이 없으면 초라해 보일 수 있어욥..볼륨감을 주거나 모발 끝 부분에 웨이브를 넣어 촌스러움을 없애주세욥! 02 머리카락을 모두 뒤로 넘겨 고정시키는 보다는 한쪽 머리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연출하는 것이 더욱 멋스러워욥~.~ 03 5:5 가르마가 부담스럽다면 6:4 가르마로 도전 ~ 세번째, 클래식 포마드 클래식 포마드 헤어스타일의 2016년 트렌드는 조금 더 짧아진 기장으로 진한 클래심함과 남성미를 끌어올려줘욥.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워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고 맵시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욥. 잘 차려입은 수트와 매치하여 멋을 낸다면 진정한 상남자로 등극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예욥! <TIP> 01 가르마 선을 진하게 보일 수 있도록 라인 스크레치도 함께 연출해 보는것이 좋아욥! 02 남성미가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에 젠틀한 슈트 매치는 더욱 와일드함 · 상남자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어욥~.~ 네번째, 투블럭 & 소프트 투블럭 남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자연스러움의 극대화 헤어스타일이예욥. 2016년 트렌드는 깔끔하게 정돈되지 않는 라인으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거예욥.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기본 베이스로 한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는 소프트 투블럭 헤어스타일은 급격한 스타일 변화가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남성들에게 추천해욥 ! 이 스타일은 투블럭 라인을 짧게 밀지 않고 가위로 자연스럽게 커트한 것을 말해욥. <TIP> 01 자연스러운 쉐도우펌이나 머리가 부드럽고 가벼워 보이는 리젠트펌과 함께 연출해봐욥! 02 헤어컬러는 로즈브라운이나 에쉬그레이컬러 등 소프트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컬러와 어울려욥~.~ 03 소프트 투블럭은 긴 모발을 유지하므로 다른 스타일로 변형이 용이하다는 점과 언더 부분을 일반적인 투블럭 보다 길게 시술하기에 자주 컷을 하지않아도 돼욥. 마지막, 유로피안 유로피안 헤어는 댄디하지만 자유로운 핀펌 스타일이예욥. 방향상이 없는 앞머리와 얼굴선에 맞춘 앞머리 라인이 특징인데욥. 옆머리는 단정하게 붙이고, 앞머리는 불규칙하게 컷트 & 웨이브를 줘 지루함을 날려준 것이 포인트! 투블럭컷을 통해 더욱 시원한 느낌을 줘욥~.~ <TIP> 드라이를 할 때 머리카락의 흐름을 정리하면서 왁스나 헤어 로션을 사용해 세부적인 부분을 메만지면 더욱 자연스럽고 깔끔한 스타일링이 가능해욥. 여자 만큼이나 남자 헤어스타일도 여러가지가 있네욥. 모두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바꿔보아욥!
청바지 오래입는 세탁법
◈Other Story◈ ‘How To Wash Your Denim' 모렐로는 옷을 아끼고 좋아하는 만큼 보관 및 세탁에도 늘 신경을 쓴다. 하지만 청바지 같은 데님아이템 같은 경우 세탁하지 말아라! 혹은 세탁해야 한다! 말들이 달라서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얼마전에 청바지를 1년 이상 세탁 안해도 된다는 다소 자극적인 문구의 연구가 포털사이트들에 소개가 되었는데 믿거나 말거나.. 가랑이 사이에 박테리아가 그중 가장 많았다는데 방귀에서 독소가 뿜어 나오나...? 하긴 모렐로 아버지는 하도 방귀냄새가 지독하고 파워풀해서 본인 가스로 열기구도 띄울 수 있다고 하신다는... 모렐로 같은 경우는 청바지 같은 경우 10번 정도 입으면 세탁을 한번 해준다. 경험상으로 세탁을 안하게 되면 아무리 깨끗하게 입는다 해도 사람몸에서 나오는 땀이나 노폐물로 인해 변색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잦은 세탁은 워싱이나 컬러가 빠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요망된다. 1. 첫 세탁시에는 원단이나 컬러를 오래 유지시켜주기 위해 드라이 클리닝이 좋다고 합니다. 2. 세탁기에 돌릴때는 뒤집어서 지퍼를 다 채운 후 단독세탁을 하여 다른 옷들에 색이 물들지 않게 주의 합니다. 3. 모렐로 같은 경우는 손빨래를 주로 하는데 소금과 물의 비율이 1:10정도의 비율로 역시 뒤집어서 찬물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물빠짐이 없는 중성세제나 울샴푸 같은 것으로 조물조물 세탁을 합니다. 소금은 청바지의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따뜻한 물로 세탁하면 물이 쉽게 빠지고 청바지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4. 세탁기의 탈수기는 청바지에 구김이 많이 가고 모양도 쉽게 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손으로 가볍게 짜서 말려줍니다. 5. 세탁한 청바지를 건조시킬때는 살짝 털어서 주름을 펴준 후 그늘진 곳에 거꾸로 메달아 건조시키면 수축이나 변형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6. 보관시에는 직사광선이 없는곳에 옷걸이나 접어서 보관이 아닌 가능한 돌돌 말아 보관하는 것이 청바지의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청바지를 수 년동안 세탁 안하는 분들이 많다. 연인과 피크닉 때 혹시라도 무릎베게를 권한다면 상대가 청바지입고 있을시 살짝 긴장하는 것이 좋을 듯. 차라리 옆의 풀바닦에 널부러지는게 건강을 위해 나을 수도 있으니... #세탁 #청바지 #청바지세탁 #박테리아 #데님세탁 #청바지관리 #드라이클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