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1220yhdragonf'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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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화장품이라고 했는데..
남여노소를 불문하고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는 누구나 갖길 원합니다. 상대방의 첫인상에 중요한 요소에 피부상태가 항상 상위권에 있는 이유도, 내 노력으로 충분히 피부를 좋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지인에게 추천받는 화장품. 샘플로 받은 화장품. 안방에 있는 엄마 화장품. 등등 점점 사용한 제품은 많아져 가는데 만족스러운 화장품은 못 찾으신 분. 많으실겁니다. 어떤 화장품을 쓰느냐 보다, 얼마나 재대로 사용하고 있느냐. 고기도 먹어본 빙글러가 잘 먹는다. 옷을 벗고 샤워를 해야지, 물부터 틀어버린다던가 샴푸부터 짜는 행동들. 지금부터 재대로 알려드립니다. 기초 메이크업의 가장 중요한 Point ! 클렌징 - 스킨(토너) - 로션(에멀젼) - 에센스(세럼) - 크림 or 영양크림(아이크림) - 썬크림 - BB크림 ->>(색조) 메이크업을 할 얼굴을 만드는 기초. 색조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시는 남빙글러님들이 꼭 알고가세요. 첫번째, 클렌징부터 기초화장이다.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징, 쉐이빙 제품 찾기 오일 타입의 클렌징은 민감성이신 분들을 사용하지 마세요. 유분에 약한 사람도 당연히 기피해야합니다. 크림 타입의 클렌징은 복합성 피부타입. 폼 타입과 버블타입은 정말 특별하지 않는 이상 아무나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워터 타입의 클렌징은 오일리한 제품을 못쓰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추가 민감성 피부타입은 폼에 붓 또는 전동브러쉬으로 소프트하게 클렌징하세요. 기름은 기름으로 잘지워진다는 사실~ 남빙글러분들! 머릿 속에 오바로크! 면도도 쉐이빙 제품을 이용해서 상처나지 않게! 여빙글러분들~ 답답해 마시고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지얼굴도모르는바보멍충이원석들을 보석으로 만들어주세요. 두번째, 스킨 or 토너는 수분공급이다. 스킨이나 토너 사용 후 화하고 알콜향이 많이 나는 것은 알콜이 어엄청 많이 들어있어요. 건성이나 트러블성 피부타입이신 분들. 큰일납니다 화한 느낌을 받는 스킨 이나 토너(보통 찜질방에 있는) 얼굴에 강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알콜성분이 적게 들어간것을 사용하면 스킨이나 토너를 사용하기 편할겁니다. 사실 스킨과 토너는 물로는 안닦인, 말리는 과정에서 얼굴에 묻은 이물질을 한번 더 쓸어내는 용도 입니다. 수건에 묻어있는 미세먼지 등 제거하는겸 결정리겸 겸사겸사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단계 랄까. 좋은 화장품을 얼굴에게 주기전 마지막 세안. 의식. 그런느낌. *알콜 성은 남빙글러는 사용해도 여빙글러는 노추천 입니다. 귀찮지 않으시다면 손으로 우악스럽게 바르는것 보단 화장솜에 묻혀 사용하는게 더 좋답니다. 세번째, 로션(에멀젼) 은 보습이다. 스킨은 한번 닦아내는 작업으로 얼굴의 수분막을 살짝 넣으며 피부의 결을 정리한것 이라면, 로션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피부에 보호막을 쳐주는 역할입니다. 로션은 지성타입과 건성타입으로 사용 제품이 달라야합니다. 일단 모든 로션에는 기름기가 있습니다. 건성타입이신 분은 산뜻한 수분타입의 로션을 추천, 지성은 의외로 오일리한 성분의 로션을 추천드립니다.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지성피부는 수분이 과하게 들어가면 트러블을 유도해서, 차라리 기름기를 잡아주는 특정 제품을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이나 봄에만 건조해지는 수분부족형 지성도 있기 때문에 꼭! 상담후 구매하세요.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정보를 보기 쉽게 풀어드리고 싶습니다. 네번째, 에센스(세럼) 은 고급레스토랑 왠만한 남빙글러님들은 기초를 로션에서 멈춥니다. 에센스 (세럼)은 지쳐있는, 칙칙한 피부에게 화사함 또는 영양을 보충해주는 친구들입니다. 게임으로 치면 힐링, 버프 * 에센스는 앰플처럼 묽을 경우 로션과 순서가 변경 되어도 가능합니다. 이유는 뭐든 묽은 제형을 먼저 사용하는것이 좋기 때문이죠. 다섯번째, 영양크림(아이크림)은 need 보단 want에 가깝다. 크림부터는 기능성의 단계입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화장품은 피부를 보호하는 수준에서 재생 또는 회복수준으로 발..읍읍읍.. 저는 객관적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수분크림 사용하시고 보습이 필요하거나 주름을 예방하고자 하시면 영양크림 사용하세요. 직독직해합니다. 수분크림은 수분을 주가 되는 크림의 농도에 따라 수분이 100%인지, 아닌로 건성, 지성, 탈수 타입에 맞게 다르게 사용해야합니다. 밥 먹으며 물 섭취가 좋냐 안좋냐 따지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에요. 영양크림은 피부에 영양을 주는 고농도의 성분을 크 림타입으로 만든 것 여섯번째, 기미와 주근께는 썬크림과 전쟁 중. 자외선(UV)에는 3가지로 나누어진다. 그중 가장 많이 알고계신 것이 a,b 입니다. UVA를 차단하는 지수는 PA - PA는 +로 차단지수를 나타내고 ++++4개가 최고입니다. UVB를 차단하는 지수는 SPF - 1~50까지 산술적으로 1당 15분을 보호해준다고합니다. 썬크림은 쉽게 설명드리기가 힘듭니다. 자주 바르세요. 태초부터 피부가 좋다고 관리안하시는 분들, 20대 후반부터 맛탱이가 뭔지 알게 되실 겁니다. 일곱번째, 비비크림은 색조가 아니다. BB크림은 보통 얼굴의 톤업을 위해 혈색이 좋아보이기 위해 사용됩니다. 사실은 본래 비비의 본질은 영양,보습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스킨톤에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과, 보습성분이 잘되는 BB크림이 최고 입니다. 그래도 미용용으로 사용하실 거면 스킨톤에 맞춰서 19호 21호 23호 25호로 나누어 사용하세요. 저는 21, 23을 섞어 바릅니다. 안된다구요? 22호만들어주세요 스킨 로션 선크림. 3단계로 줄여서 관리해도 되고, 위 7가지를 다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많은 제품을 사용 하시는 경우라면 소량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번에 다 바르거나 양을 많이 하면 흡수가 되지않아, 밀리게 됩니다 밀리거나 뜬 얼굴, 별로죠? 과욕은 금물입니다. 피부도 용량이 있어요. 무조건 많이 바르는 것이 좋은게 아니에요. ***스킨케어 순서 2줄요약 은 뻥이구 제일 중요한 포인트! 1. 묽은 것 부터 점성이 있는 제품 순서로 사용 2. 유분이 적은 것부터 많은 제품을 참고해서 사용 너무 어려운 용어나 이해하기 힘들 표현은 최대한 자제했습니다. 특정 업체나 업태의 홍보가 될까봐 객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얼굴은 '얼 (영혼)이 통하는 굴' 이라고 합니다. 예쁜 피부결. 흠잡을 곳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가지셨다면 밝은 미소까지 갖추시는것은 어떨까요? 밝은 하루 되세요
미혼男女, 썸 잘 타는 꿀팁!
미혼남녀 10명 중 5명은 사귀기 전, ‘썸’ 단계에서 보인 상대방의 실망적인 모습에 곧바로 관계를 정리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328명(남 142·여 186)을 대상으로 ‘썸남 썸녀에 대한 환상이 깨진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연인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썸’ 단계에서 이성에 대한 환상이 깨져 곧바로 관계를 끊은 경험이 있다고 답한 미혼남녀는 전체 응답자의 56%에 달했다. 가장 많은 남성이 선택한 ‘썸녀에 대한 환상이 깨졌던 순간’은 ‘SNS에 셀카만 올리는 그녀를 볼 때(32%)’며, 여성이 뽑은 ‘썸남에게 환상이 깨졌던 순간’ 1위는 ‘전 여친과의 과거를 무용담처럼 이야기할 때 (37%)’로 각각 선정됐다. 이어 남성의 경우 ‘팔과 다리에 수북한 각질을 봤을 때(22%)’, ‘정리 안된 제모상태(18%)’, ‘거뭇한 블렉헤드(11%)’, ‘차지게 욕할 때(8%)’, ‘웃을 때 누런 이가 보일 때(4%)’ 썸녀에게 가지고 있던 환상이 달아난다고 대답했다. 다음 여성의 경우 ‘걸그룹 특정 한 명의 사진이 폴더 채 핸드폰에 있을 때(24%)’,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20%)’, ‘핸드폰에 숙박 앱이 깔려 있을 때(11%)’, ‘나보다 거울을 더 많이 볼 때(4%)’, ‘삐져나온 코털을 봤을 때(2%)’ 썸남에 대한 호감이 달아난다고 답했다. 반면 외모를 제외한 서로에게 반하는 순간으로는 ‘몸에 베인 매너가 느껴지는 남성을 볼 때(41%)’, ‘이것저것 복스럽게 먹는 여성을 볼 때(32%)’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남성에게 반하는 포인트로 ‘중저음의 목소리로 존댓말 할 때(22%)’, ‘좋은 향기가 날 때(20%)’, ‘팔에 있는 잔근육이 보일 때(10%)’, ‘업무통화 할 때(4%)’ 등을 짚어냈다. 또 남성이 여성에게 반할 때는 ‘묶은 머리가 잘 어울릴 때(29%)’, ‘머리카락에서 좋은 향기가 날 때(26%)’, ‘아이와 동물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일 때(7%)’, ‘나와 취미가 같을 때(3%)’인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연인으로 발전 가능한 ‘썸’단계에서 이성에게 과도한 환상을 품는 것은 연인이 된 이후 큰 실망으로 나가올 수 있기 때문에 상대 그 자체만을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arulhr@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