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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50가지 차이
-◆ 남자와 여자의 50가지 차이 ◆- 1. 남자의 "사랑해"는 "현재는"이라는 단서의 생략 여자의 "사랑해"는 "당신이 사랑하는 한"이라는 조건의 생략. 2. 혼자서 술을 마시는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고 혼자서 담배를 피우는 여자는 남자에 지친것이다. 3. 여자는 심리학의 원서 남자는 누구나 서툰 번역자 4. 남자의 사랑은 반복충동형 여자의 사랑은 점층환상형 5.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일을 너무 모른다. 6. 남자는 경험으로 여자를 알지만, 여자는 본능적으로 남자를 안다. 7.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세 사람.. 최초로 "사랑해"라고 말한 남자 "엄마"소리를 처음 들려준 자식 현재의 남편 8. 여자의 눈을 호수라고 생각한 남자는 언젠가 그 호수에서 익사한다. 9. 여자가 멀리할 것은 돈과 남자. 더욱 조심할것은 돈많은 남자. 10. 여자는 과거에 의지해서 살고 남자는 미래에 이끌려 산다. 11. 여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하고, 남자는 망원경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12. 남자가 유명해지면 여자들의 관심을 끌게되고 여자가 유명해지면 남자들의 경계를 받는다. 13. 많은 사람과 함께 있을때 여자들은 곧잘 자기 애인이 질투를 느끼도록 행동하고, 남자들은 자꾸만 영웅으로 보이려다가 바보가 되기 일쑤다. 14. 여자의 이혼 요청은 저주심 남자의 이혼 제기는 자존심 15. 남자의 포옹은 여자를 감추기 위함이고 여자의 포옹은 남자를 붙잡아 두려는 것이다. 16. 여자는 용서하고 남자는 포용한다. 17. 여자는 결국 꾸준히 기다려 준 남자에게로 돌아간다. 여자의 사랑에는 감사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18. 남자는 누드에,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19. 남자들은 모이면 여자얘기를 꺼내고 여자들은 자식얘기부터 시작한다. 남자는 사랑의 대상에, 여자는 사랑의 결과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20. 여자는 잡아두면 도망가려하고, 놓아주면 날아가려 한다. 21. 여자가 시선이 마주쳤을 때 그것을 피하는 것은 나 좀 오래 쳐다봐 달라는 속셈에서다. 22. 여자는 마음에 떠오른 말을 하고, 남자는 마음에 먹은 말을 한다. 23. 남자의 욕망은 출세,여자,돈 세가지이지만 여자의 욕망은 출세해서 돈많은 남자 하나이다. 24. 여자는 원망하면서 사랑하고, 남자는 사랑하면서 원망한다. 25. 여자는 말속에 마음을 남기고, 남자는 마음속에 말을 남긴다. 26. 남자는 사랑의 양을 자랑하지만, 여자는 사랑의 질을 기대한다. 27. 남자의 의상은 명예고, 여자의 명예는 의상이다. 28. 남자가 여자를 꽃이라 함은 꺾기위함이요, 여자가 여자를 꽃이라 함은 그 시듦을 슬퍼하기 때문이다. 29. 요즘 여성들은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면 화를내고, 남성들은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면 부끄러워 한다. 30. 남자는 불행에 빠졌을 때 타락하고, 여자는 행복에 겨울 때 탈선한다. 31. 남자는 관악기 - 막히면 안된다. 여자는 현악기 - 끊어지면 못쓴다. 32. 남자는 모르는것도 아는체 하고, 여자는 아는것도 모르는체 한다. 33. 모든 남자들의 결론은 "여자는 할수없어"이고, 모든 여자들의 결론은 "남자는 다 그래"이다. 34. 남자의 용서는 처벌이고 여자의 용서는 자위다. 35. 오직 한여자와 사랑을 오래나눈 남자가 사랑의 본질을 더 잘알고 있다. 36. 여자는 최초로 "사랑해"라고 말한 사람을 잊지못하고 남자는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말한 여자를 잊지못한다. 37. 사랑이 식으면 여자는 옛날로 돌아가고,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간다. 38. 남자가 유명해지면 명함에 쓸것이 많아지고 여자가 유명해지면 핸드백속에 남자의 명함이 많아진다. 39. 여자의 얼굴은 초대장 남자의 얼굴은 이력서 40. 여자는 누구나 백마를 타고 오는 왕자를 꿈꾸지만 실제로 맞이하고 보면 자기가 탈말을 끌고 오는 마부인 경우가 허다하다. 41. 여자는 내가 필요할때 친구가 되고, 남자는 그가 필요할때 친구가 되어준다. 42. 한 여자를 버린 남자는 열명의 우정을 망친다. 43. 거짓말 왕국에 남녀가 살았습니다. 여자는 여왕이고, 남자는 성문지기 였답니다. 44. 잊혀진 여자보다 더 불쌍한것은 잊혀질 대상도 못되는 여자 45. 노년의 남자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것은 따뜻한 난로보다 오래된 아내이다. 46. 도둑을 사랑한 여자는 천당으로 가지만 사랑을 위해 도둑질한 남자는 감옥으로 가나니... 47. 남자의 얼굴은 20대는 설계도, 30대는 기초공사, 40대는 마무리 , 50대는 준공이지만 여자의 얼굴은 20대에 완공, 30대에 균열, 40대에 붕괴 , 50대에 폐가가 된다. 48.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악하기" 쉽고, 남자는 "착하기" 때문에 "척하기" 쉽다. 49. 여자는 모성으로 수용하고, 남자는 유아성으로 망각한다. 50. 여자는 감정의 변덕스런 귀족, 남자는 이성의 저질스런 재벌
자취를 시작하는 너에게 : 좋은 방 구하는 TIP
비싼 방이 좋기는 하지만... 싼 방 중에 좋은 방 가려내기 1. 일단 손품을 팔자 방을 구하기 위해 발품만 팔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앱을 이용한다. 바야흐로 손품 파는 시대다.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직방과 다방. 두 앱을 이용해 방을 구해보기로 했다. 앱을 켠 뒤, 구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보증금과 월세 예산 범위를 지정했다. 이제 못 먹는 감들은 모두 사라져 보이지 않으니 그 안에서 잘 고르면 된다. 괜찮아 보이는 방을 발견하면 ‘전화하기’를 눌러 담당 공인중개사에게 연락한다. 그렇다. 손품 먼저 팔아도 결국은 발품이다. 공인중개사와 만날 약속을 정하고 직접 방을 보러 가야 한다. TIP 1) 앱으로 좋은 방을 구하려면 생각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방을 보러 다니기엔 너무 바쁘거나 너무 게으른 사람들이 시간을 아끼려고 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좋은 방은 그들이 스크롤만 내리며 ‘여기도 괜찮네’ 하는 사이 빠지곤 하니까. 2) 직거래를 원한다면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라는 카페도 있다. 현재는 중개서비스도 제공하지만 직거래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다. 직거래로 방을 구하면 (물론) 중개수수료가 없다! 하지만 직거래엔 여러 위험이 따를 수 있으니 주의하자. 3) 공인중개사를 만나러 가기 전, 원하는 조건의 다른 방도 몇 개 더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자. 앱으로 본 방이 생각보다 더 구려도 다른 방으로 얼른 넘어갈 수 있다. 2. 사진빨 판별하기 앱으로 괜찮아 보이는 방을 발견했다. 방도 아주 밝아 보이고 사진 뒤로 공간도 넓어 보인다. 저 정도면 방도 깨끗하고 적당히 크겠지? 너저분하고 어둡고 좁던 친구의 자취방을 떠올리자 이 정도면 상태가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사진빨은 자취방에도 존재했다. 밝아 보이는 방? 넓어 보이는 방? 그냥 그래 보일 뿐이다…. 실제로 얼마 전 방을 보러 간 친구는 넓고 나름 괜찮아 보이는 방을 찾아 직접 보러 갔는데 웬 열. 장군님 모시며 신점 보는 집이었다고… 그 넓고 괜찮은 집에, 제사상과 제사도구, 그리고 천장에 달린 꽃술이 있을 줄은, 어플로 봤을 땐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함께 기억하자. 잊지 말자. 이것은 진리다. “사진을 절대 믿지 마라. 무엇을 상상하든 그보다 작고 작고 작을 것이며 어둡고 어둡고 어두울 것이다” TIP 1) 크기는 실 평수 보다 살짝 작을 것으로 예상하자. 싱크대와 보일러실까지 포함한 평수일 테니까. 5평 남짓한 방은 종종 6평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실 평수가 가늠이 안 되면 일단 방 몇 개를 보러 가보는 것이 좋다. 대충 이 정도구나, 감은 금방 잡힐 것이다. 2) 가구가 없는 방은 더 넓어 보인다. 가구 들이고 나서 좁아진 방에 당황하지 말고 미리 가늠해보자. 3) 침대와 가구 길이는 정면 샷으로 확인하자. 앱에 올라온 길~고 커~ 보이는 가구들은 다 사진빨이다. 측면에서 누워 찍으면 웰시코기 다리도 롱다리로 보일 거다. 정면에서 정직하게 찍은 사진을 찾자. 4) 밝기는 현장에서 확인하자. 사진상으로 방이 밝은지 어두운지 판단하기는 꽤 어렵다. 그냥 어두울 것으로 생각하는 게 속 편하다. 3. 직접 봐야 보이는 것들 사진빨을 최대한 걷어내고도 괜찮아 보이는 방에 직접 가보기로 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방 하나를 보는 데 주어진 시간이 정말 짧았다. 뒤에서 공인중개사가 지켜보고 있으니 왠지 긴장되고, 현재 세입자가 사는 곳이라면 이것저것 들춰 보기가 더 어려웠다. 내가 뭘 확인하고 뭘 물어보려고 했더라? TIP 1) 현장 체크리스트를 적어가자. 무엇을 체크할지 대강 생각하고 가더라도 막상 방에 가면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 2) 관리비와 공과금이 얼마인지 확인하자. 저번 달 난방비 고지서를 보여달라고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공과금은 개별 고지서로 각자 지급하는 것인지 집주인에게 내는 건지도 확인하자. 3) 자취생들의 조언을 얻어 체크리스트를 작성했다. 다음은 꼭 확인해보자. 공인중개사가 뒤에서 지켜봐도 세입자가 이제 막 잠에서 깬 얼굴로 불편하게 서 있어도, 내가 살 집이니까. 4. 집 주변도 중요해 적당히 괜찮은 집을 찾았다! 여기라면 괜찮을 것 같다. 바로 계약이라도 할 기세인 에디터를 자취 6년 차가 말렸다. 너, 방 안에서만 살 건 아니잖아? TIP 1) 낮에는 다 좋아 보이지만 밤엔 어떨까? 내 집 가는 길이 두려우면 안 될 일. 꼭 밤에 가서 주변을 확인해보자. 2) 주변 편의시설 확인하기. 편의점이나 마트 정도는 있어야 삶이 편하다. 24시간이면 더 편하고 좋다. 살도 더 찌겠지만. 약국, 대중교통도 가까이 있으면 좋겠지! 5. 법.알.못이라면 표준계약서 위의 항목을 모두 체크한 뒤 내 방이다 싶으면 계약한다. 계약은 임대인, 임차인, 공인중개사가 모두 모여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그런데 계약이고 법이고 하나도 모르는데 계약서 덜컥 썼다가 큰일 나면 어쩌지? TIP 1) ‘주택 임대차표준계약서’로 계약하자. 법무부와 국토부, 서울시가 함께 만든 표준계약서에는 임대 기간 수리비 부담 원칙, 보증금 보호 등 임차인을 보호하는 항목들이 있기 때문이다. 2) 주택 임대차표준계약서는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용 시 참고사항을 꼼꼼히 읽어보자. advise 식, 황미나 editor 김혜원 illustrator liz 대학내일 정민하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