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이야기 (사탕아저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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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이야기 (사탕아저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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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정교
경주월정교 월정교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19년(760)에 건립돼 왕궁인 월성의 남단에 연결되는 통로로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고려 충렬왕 6년(1280)에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어 500년이 넘는 최고(最古)의 교량이라고 합니다~^^  원효대사 ㅇㅣㅇㅑㄱㅣ "원효대사는 월정교를 건너 요석궁에 들어갔다"고 전하는 경주의 월정교지는 통일신라시대 월정교 옛터이다 이때에 원효대사는 "누가 자루 빠진 도끼를 주리요?  내가 하늘을 떠받칠 기둥을 만들겠노라(誰許沒柯斧 我斫支天柱)"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다고 한다 무열왕은 그 노래의 의미를 파악하고는 요석공주에게 원효대사를 보내도록 한다 원효대사가 경주 남산으로부터 내려와 월정교(혹은 문천교蚊川橋)를 지나다가 자신을 찾고 있는 신하를 보고는 다리에서 떨어져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빠지니  신하는 월정교 바로 옆의 요석궁으로 원효대사를 인도하여 옷을 말리게 하였으므로  자연스럽게 머물게 되었으며 이때 얻은 아들이 바로 설총(薛聰)이고 이후 원효대사는 스스로를 소성거사(小性居士)라 하였다고 합니다 경주월정교 경주안압지 못지않게 대표적인 야경의 명소 대부분은 깜깜한 밤에 찍는데 이렇게 어두울쯤에 찍는것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주변에ㅡ경주교촌한옥마을.교동법주.교리김밥. 최가밥상.요석궁.향교.등 볼거리 와 먹거리가 있습니다 경주여해이 궁금 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검색창에ㅡ사탕아저씨 (경주여행의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