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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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gi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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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옷 얼룩 제거' 종류별 꿀팁 7가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새로 산 옷에 얼룩이 생겼다면 당황하지 말자. 상황따라 종류 별로 묻은 것들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모든 것들을 해결 할 수가 있다. 지금 설명하는 종류별로 적합한 얼룩제거법으로 생활의 달인이 되어보자! 1) 불펜이 묻었을 땐- 알콜이나 우유로 해결! (미세한 자국은 물파스)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묻히는 것은 바로 볼펜 잉크 자국이다. 옷에 볼펜 자국이 생겼다면 알콜이나 우유로 닦아보자! 자연스럽게 지워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미세한 볼펜 자국이라면 물파스도 효과적이다. 2) 피가 묻었을 땐-3% 과산화수소로 해결! 손이 다쳐 피가 흘렀거나 상처난 곳을 건들여 옷에 혈액이 묻게 된다면 물로 지워지기 쉽지 않다. 이때 3% 과산화수소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 지울때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3% 과산화수소는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3) 기름이 묻었을 땐- 옥수수 전분으로 해결! 치느님을 좋아하지만 치느님의 기름이 옷에 묻었다면 당황하지 말자! 치킨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으로인해 옷에 얼룩이 졌다면 옥수수 전분을 활용해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얼룩진 옷에 옥수수 전분을 뿌려 기름기를 흡수 시킨 후 칫솔을 이용해 문지르면 더욱 효과적으로 지울 수 있다. 4) 베개에 묻은 땀과 얼룩은- 샴푸로 해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육중완의 더러운 얼룩진 베개를 생각한다면 충격적이다. 대부분 이런 누런베개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것이다. 누런베게에 묻은 땀과 머릿기름, 침, 화장품 등이 섞여 만들어진 것이다. 누런 베게를 다시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은 처음 베게에 샴프를 묻히는것이다. 1차적으로 샴푸로 손빨래를 한 후 2차로 세탁기에 넣으면 깨끗해 진다! 5) 립스틱이 묻었을 땐- 빵조각으로 해결! 여보이게 뭐야? 억울하게 셔츠에 립스틱이 묻었다면 당황하지 말고 빵조각으로 해결하자!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시, 사람이 붐비면서 옷에 립스틱이 묻었을 수도 있다. 이때 식빵 테두리를 활용하면 된다. 옷에 묻은 립스틱 부분을 평소에 잘 안먹는 식빵 테두리를 활용해 닦아내면 물보다 더 빠르고 깨끗하게 지워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6) 잔디 얼룩은 -흰색 치약으로 해결! 따듯한 봄날 한강에서 놀다보면 옷에 잔디 얼굴이 진 것을 확인할 수잇다. 이때, 칫솔에 흰색 치약을 묻혀 닦아내면 잔디 얼룩은 쉽게 지워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단, 흰색 치약이 아닌 색이있는 치약을 사용했다 색이 묻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자! 7) 레드 와인이 묻었을 땐- 클럽소다(탄산수)로 해결! 멋을 내며 레드 와인을 마시다가 붉은색 포도주가 옷에 묻었다면 그만큼 민망한 상황은 없다. 그럴땐 클럽소다(탄산수)를 활용해 옷을 닦아보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클럽소다(탄산수)는 옷에 묻은 레드 와인 자국을 깔끔하게 없애 준다. arulhr@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