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ehd23'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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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n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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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 지혜 28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번이상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급한 사람이 언제나 망신을 한다. 10. 나이가 들수록 냄새가 나니까 몸욕을 자주 하라. 그래야만 사람들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재산을 잃지 마라. 12.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3. 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4.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5.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돌아온다. 16. 하루에 10분씩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8.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염려하라. 19. 남의 잘못을 보며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칭찬을 하라. 20.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1. 좋건 나쁘건 지난 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2.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참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라. 23.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4.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도 행복한 꿈을 꾼다. 25.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26.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의 노트다. 27. 작은 일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8.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남기고 갈 것이 있는가를 살펴라.
맵씨 에디터가 제안하는 빠른 스타일업! 팁
주제가 참으로 흥미롭다. '6 Easy Ways To Smarten Up' 이다.  외국생활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인터넷 혹은 주변으로부터의 얘기를 들으면  한국남자들 만큼 자신의 스타일에 신경쓰고 옷을 입는 경우도 드물다.  아마 한국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사가 아닐까?  영국이 대문호 찰스 딕킨스는  "남자는 잘 차려 입었을 때, 누구에게나 훌륭한 영혼과 기질이 깃든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매력적인 말이 아닌가?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다음의 6가지 방법을 명심하자.  이 6가지 방법은 당신의 Daily look을 한층 멋스럽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99.9%의 확률로 그렇다.  1. 블레이저를 활용할 것  날카롭게 떨어지는 블레이저는 스마트함의 상징이다.  후디, 데님자켓, 봄버자켓 등 어떤 아우터보다 세련된 아이템이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블레이저는 당신을 매우 우아하게 만들어 준다.  몸에 잘 맞는 블레이저는 당신이 함께 코디한 티셔츠/진/치노팬츠 등의 조합을 한층 더 세련되게 만든다.  실루엣을과 허리를 잡아주며 어깨를 넓어보이게 한다. 너무도 쉽게. 챠콜, 밝은 그레이, 네이비색 블레이저는 당신의 어떤 옷과도 조화롭게 매치될 것이다.  캐쥬얼 / 스마트 스타일에 따라서 단추를 풀거나 혹은 하나 잠궈서 연출해 주자.  확실히 우리나라는, 그리고 내 주변 내 또래에서는 블레이저라는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덜하다.  분명 멋스러운 아이템이지만 너무... Dress up한 느낌이 강해서일까?  다들 꺼려한다(물론 나도...).  하지만 위에서 소개한 기본 색상의 미니멈한 블레이저는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팔방미인이다.  거기다 스마트함을 더해주고 어깨를 넓어보이게 까지 하니,  마냥 남들도 입지 않아서 부담스럽다는 이유만으로 멀리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아이템이다.  안에 가벼운 라운드넥 티 한장에 블레이저만 더해줘도 깔끔하되 마냥 평범하지 않은 코디가 연출된다.  빠르게 스타일 업 할 수 있는 첫 번째 방법 공감한다! §  2. 나의 청바지 핏 제대로 알고 입기  과도한 X끼니진 (원문에서는 'Stuffed sausage effect' 라고 말했다.  역시 이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발생하는 현상인 듯 하다...) 또는 X싼바지를 경계하자.  만약 이러한 당신이라면 이 방법만으로도 바로 스타일이 한 단계 업 될것! 요새는 가격대에 무관하게 대부분의 청바지 브랜드에서 다양한 핏들을 선보이며,  스트레이트/슬림 핏의 어둡게 워싱된 청바지는 누구에게나 필수템이다.  좋은 청바지는 당신이 마냥 편하게 움직일 만큼 헐렁하지도,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불편할 만큼 꽉 맞지도 않아야 한다. 나에게 알맞은 진을 찾았다면, 나의 다른 아이템들을 다시 매치해보자.  아마 바지 하나만으로도 다른 느낌의 룩을 선보일 수 있을 것! 역시 우리나라 남자들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인 듯.  패션에 관심 없는게 아닌 듯 한데도 너무 본인의 바지 핏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심심치않게 보인다.  그리고 그 조금의 차이가 불러오는 느낌의 격차는... 매우 크다.  남자로서의 최소한의 자존감과 중요부위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너무 끼게 입지 말자.  부끄러움은 보는 사람들의 몫이다...  소개된 브랜드도 ACNE에서 A.P.C, LEVIS와 유니클로 등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다.  저번에 포스트한 글에서도 봤지만 우리의 유니네가 전국 어디에서나 환상적인 가성비의 청바지를 판매하고 있으니  X끼니진을 입는다면 당장 던져버리고 그걸 입자. 3. 스카프, 혹은 뭐라도 목에 두른다  저번에 스톨에 대해서 포스트 했었는데, 맞다.  난 참 목에 뭔가를 두르는걸 좋아한다.  뭔가 1+1 보너스에 당첨된 느낌이랄까.  아니 멋스러운데 따듯하기까지 하다고? 당연히 해야지!  이러한 식의 사고의 흐름을 따라 가는 듯. 어쨌든 그런 내용이다. 우리 남성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점점 무언가를 둘러 싸매고, 목에 걸치며 머리에 뒤집어 쓰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스카프로 당신의 룩에 느낌을 더해주고 룩을 완성시켜주는 정말 많은 방법이 있으며  이건 웬만해선 요상하게 보이기가 쉽지 않다. 어지간하면 다 괜찮다. 만약 당신이 목에 무언가를 두르는데 익숙하지 않다면, gavroch가 제격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얇고 작은 스카프의 일종을 말하는 듯 하다. 1번 사진처럼 짧게 매어주는 느낌으로?)  스타일링 하기 쉬우며, 가볍게 묶어서 셔츠 혹은 크루넥 스웻셔츠 등과 매치해주면 된다.  스카프는 당신의 룩에 센스와 개성을 더하고 새로운 색감과 패턴을 가미해주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더 많은 사진들이 보고싶다면, 구글에 라고 검색해보라.  참고하기 좋은 많은 사진들이 나올 것이다. 최고다 정말. 최고의 아이템.  머플러 스카프 스톨 목도리 모두 포함이다.  묶지 않고 매어만 줘도 좋고, 가볍게 한번 묶어줘도 좋다.  4계절 내내 간단하고도 세련됨을 듬뿍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  익숙하지 않다면 무난한 색감, 무난한 소재, 무난한 패턴부터 시작해서 차차 늘려나가자.  봄 가을 겨울은 스카프로 코디하기가 정말 용이하다.  같은 옷이라도, 목이 휑하거나 단순히 턱끝까지 올라온 집업보다는  한번 심플하게 둘러진 스카프가 더 멋스럽고도 따듯하지 않을까?  4. 슬림핏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기  똑같은 옷을 입었는데도, 당신과 모델의 느낌이 왜 그리도 다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모델의 옷은 아마 몸에 맞게 슬림하게 재단되었을 것이고, 그게 커다란 느낌의 차이를 불러온다. 흔히들, 그러한 슬림핏을 위해서는 매우 말라야 한다는 오해를 갖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몸으로도 그런 핏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옷을 고를때 적절한 사이즈를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다.  만약 옷이 슬림하게 나왔다면, 한 사이즈 정도를 크게 입어주는게 당신에게 더 알맞을 수 있다. 알맞은 슬림핏의 옷은 당신의 실루엣을 최대한 멋스럽게 할 것이며  당신이 비율과 색의 대비를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예를 들면, 약간의 오버사이즈 흰 티와 슬림핏의 블랙진을 매치하는 식으로.  당신이 지금 다소 몸집이 있더라도, 헐렁한 옷을 고집하는 것은 단지 당신이 실제보다 더 커보이도록 하며,  당신이 뭔가를 숨기고 싶어한다는 것을 나타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당연하지만 역시 사람들이 소홀히 생각하고 있는 것.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옷장에 옷은 늘어나는게 당연할진데 여전히 입을 옷이 없는 이유도 아마 똑같지 않을까.  내 몸을 잘 알고, 거기서 가장 멋스러운 핏을 찾아내는게 옷을 잘 입는 첫 번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글을 본다면, 내 옷장의 옷들을 다시 한번 꺼내보고 혹 억지로 꾸겨입은 옷은 없는지,  너무 어릴적의 옷이라 지금의 나의 몸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은 아닌지,  너무 헐렁하게 입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자.  전체적인 느낌은 이러한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 멋스럽게 가꿀 수 있는 것이다.  5.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나와는 다른(더 젊거나 늙었거나 크거나 작거나 등등...) 남자들이  당신이 좋아하는 옷과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하는 것을 지켜만 보는 것은 이제 지겹다.  그런 옷들과 스타일을 당신이 직접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신이 직접 옷,헤어스타일,트렌드,컬러 등을 시도해보길 원한다면  그것이 남들이 생각하기에 적절한지 아닌지를 두려워하지는 말자.  이번 여름, 당신에게는 파스텔 톤의 수트 역시 하나의 도전이 될 수 있다.  (Saint Laurent SS15시즌, 1970's 히피에서 영감을 받은 파스텔 수트)  당신이 재치있게 소화한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 벨트 대신에 서스펜더(멜빵), 챙이 넓은 모자, 무늬가 화려한 자켓, 꽃무늬 신발, 가죽 팬츠 등등...  일반적인 스타일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대신,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언가 직접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망설이다가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곤 한다.  그리고 그 멋스러움은 누군가 그것을 시도하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우리는시도할 용기가 더 필요하다! 확실히 그렇다. 우리는 항상 뭔가를 시도해보길 망설인다.  아마 한국은 더 그럴거라고 생각한다.  남들이 생각하기엔 어떨지 눈치보기 바쁜 우리들은  무언가를 시도하는데 있어서도 걸리적거리는 생각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 빨간 양말은 어떻지? 너무 빨간가... 이상하게 생각할까..?'  그리고 고민 끝에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물건을 내려놓거나,  백스페이스를 누르는 식으로 상황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그렇게 남들이 고개를 끄덕거릴 만큼만 입어서야는 도통 발전이 없다.  아마 그럴 거다.  1년 내내 검은색만 두르고 다닌다면 옷을 못입는다는 소리는 들을 일이 웬만해선 없겠지만,  스타일이 좋다는 말도 웬만해선 듣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도전하자. 물론 도전하는 데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떠한 도전의 아이템을 구매하기까지의 노력. 그리고 그걸 멋스럽게 소화하기 위한 노력.  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 옷장에 더해진 아이템은 내 느낌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해 줄 것이다.  (위의 Lookbook 너무 멋지다. 자신을 먼저 알고 적당한 선에서 도전해보자 ㅎㅎ;)  6. 나만의 악세사리  "스스로를 꾸밀 권리는 오직 인간에게만 주어지며, 악세사리는 그것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미국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한 말이다. 몇개의 Key 악세서리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과 돈의 투자가 전혀 아깝지 않다.  장인정신이 깃든 호피무늬 선글라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빈티지 손목시계, 레터링 커프 링크스,  당신이 좋아하는 색감과 패턴의 포켓 스퀘어. 이러한 것들은 당신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고 4계절 내내 주목받을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악세사리들은 종종 당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도 한다. 멋지다! 악세사리는 더이상 여성의 것이 아니다!(그랬었나?..)  여튼 재작년 즈음 부터 남자들이 부쩍 이런 악세사리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팔찌가 그랬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다만, 여기서는 좀 더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유럽의 관점에서 쓰여진 글이라 악세사리도 클래식한 것들이 많음에 눈이 간다.  악세사리는 4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하지만, 여름에 가장 빛을 발한다고 생각한다.   마치며 끝! 생각보다 포스트가 길어졌다. 내용이 마냥 적지는 않았다.  어쨌든 오늘도 자신을 멋스럽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대한민국 남성들과 같은 입장에서 정말 수고가 많으며(...??)  더 멋진 남자들이 되길 바란다. (비록 서양 형님들처럼 저리 멋질 수는 없을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