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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dnsla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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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문장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나눠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었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 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져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죠.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서야 털어놓으시는 군요 [O] Occupied. 사용중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잘 못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뭔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예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문제를 자초하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포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가라는 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야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 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말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될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바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에서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간댕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그래서 어쩌라구?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헤이 (일상적인 인사) What's wrong? 뭐가 문제지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여기가 어디야?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어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되겠어/왜 안되는데 ? Why? 왜? Win-win situation. 양쪽 다 좋은 일이지 With pleasure. 기꺼이 Would you like some? 좀 드셔보실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이기도 하고 no 이기도 하고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죤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 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특별부록]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7.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9.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문제의 답 등이) 너무쉽네/애개개 그게다야? That's it? /Is that all?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8. 메롱 Neh Neh Neh Boo Boo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8.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핫한 뉴스와 잡동사니로 당신의 잉여시간을 풍요롭게 해주겠사와요 관종판다 팔로팔로미 '-' ♡ @optimistic117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194283 ☜ ☜ ☜ ☜ 클릭 후 팔로우 해주세 yoyo 출처 - 샴페인
내가 영어 공부한 방법 : 실리콘밸리 조성문
안녕하세요. SEI 30분 전화영어 입니다. 제가 방문을 자주 하는 대표적인 블로그 중 하나가 바로 조성문 대표님의 블로그 입니다. 게임빌에서 근무를 하시다 UCLA MBA를 나오시고, 오라클에서 근무하시다 지금은 실리콘밸리에서 또 다른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지요.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영어에 관한 글들도 재미있는 것이 많아 종종 방문하곤 합니다. 오늘은 조성문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본인의 영어공부 방법에 관한 글을 소개할게요. 제 배경 쑥스러운 이야기이지만, 미국에 공부하러 온 지 1년 쯤 되었을 때 미국인들을 처음 만나면 저더러 미국에 온 지 오래 되었느냐고 많이들 물었습니다. 그럼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교육받으며 평생을 한국에서 살았고, 미국으로 짧은 여행을 왔던 적은 있지만 제대로 미국에서 산 것은 최근 1년 뿐이라고 으쓱하며 이야기합니다. 그럼 다들 놀라죠.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한거냐고. 그러면 ‘내 영어 공부 방법이 효과가 있기는 했나보다’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사실은 미국 티비 쇼를 통해 영어를 배웠다고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프렌즈”, “앨리 맥빌”, “로스트”, “24”, 같은 인기있었던 미국 드라마들을 나열하면 재미있어하다가 “위기의 주부들 (Desperate Housewives)”을 이야기하면 웃음을 빵 터뜨립니다. 남자가 좋아하기엔 좀 뭣한 드라마라고 생각해서인가보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원래 좋아했다기보다는 잘 하게 되니 좋아하게 됐습니다. 왜 잘하게 되었느냐 생각하면 초등학교 5학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어머니가 자녀 교육에 지대하게(!) 관심이 많았는데, 사촌형이 영어를 잘 한다는 걸 알고 저를 무작정 맡겼습니다. 사촌형은 당시 서강대에서 석사 논문을 쓰면서 대학원 강연을 하느라 바빴는데 숙모가 간곡히 부탁을 하니 할 수 없이 저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한 번 해보고 제대로 못따라오면 그만둘 생각으로. 다행히 제가 그럭저럭 시키는대로 따라갔나봅니다. 그 때는 뭐가 뭔지도 잘 몰랐지만, 단어 제대로 안 외우면 손에 매를 맞으니까 열심히 외웠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데, 사촌형이 저를 불러 앉혀 놓고 제일 먼저 가르쳤던 것은 발음 기호였습니다. ‘성문기초영어’를 펴놓고, 발음 기호 읽는 법부터 배웠습니다. 그 후엔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성문기초영어 첫 열페이지 안에 있는 모르는 단어는 죄다 외우는 게 첫 번째 숙제였습니다. 95%가 모르는 단어였지요. 그 때 trousers(바지), scissors(가위)같은, 초등학생에겐 어려운 단어들을 처음 외웠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씩 사촌형한테 가서 단어를 제대로 외웠는지 시험 보고.. 이를 계속했습니다. 3년을 그렇게 하니 고등학교 1학년 단어까지 다 알게 되어서, 독해 실력은 아직 부족해도 적어도 단어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자신이 생겼습니다. 그 위에 문법을 쌓으니 영어 공부할 때 시간도 훨씬 적게 들고 영어 과목이 쉬워졌습니다. 그 덕분에 생각지도 않게 외국어 고등학교 영어과에 입학할 수 있었지요. 외고에서는 영어 작문, 영어 독해, 영어 회화, 영어 문법… 등등 영어 관련 과목만 무려 13단위였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영어 공부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하니 영어 기초가 잘 쌓일 수는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리스닝, 스피킹이 뻥 뚫려서 고등학교 졸업할 때 자신이 있게 된 건 아니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에 필요한 정도로 리스닝 실력이 늘어난 것 뿐이지, 여전히 CNN이나 AFKN 틀어놓으면 들리는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리스닝, 스피킹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은 종로 파고다 학원 인석민 선생님의 AFKN/CNN 리스닝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찾아보니 지금도 파고다에서 강의하고 계시네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겨울 방학 때마다 2달씩 끊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름방학때는 배낭여행이다 뭐다 해서 놀기 바빴지요..) 그렇게 2, 3년 하고 나니 스스로 느껴질 만큼 리스닝 실력이 늘더군요. 그게 재미있어서 나중에 회사 다닐 때도 토요 주말반을 신청해서 계속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 3년동안 토요일마다 찾아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학원에서 공부를 한 게 도움이 많이 되긴 했는데, 학원에 가서 앉아있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고 입이 열리는 건 당연히 아닙니다. 그 때 인석민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제가 나름대로 썼던 방법이 있는데, 저한테는 이 방법들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해서 효과를 봤던 듣기/말하기 연습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1. 발음 나는 그대로 연습하기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던 방법 중 하나는, 여러 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표현을 통째로 묶어서 발음을 연습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You ought to know about this by now.” 이런 표현을 읽을 때, 단어별로 발음을 익힌 다음에 그걸 이어서 발음하다보면 영 어색하고 폼도 안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유 오우투 노우 어바웃 디스 바이 나우” 이러다 보면 한이 없고, 또 그렇게 발음하며 이야기하면 듣는 입장에서도 좀 답답합니다. 그대신 “유 어러너바웃디스바이나우” 처럼, 발음이 나는 대로 연음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러노바웃”, “어러노바웃” 하면서 연습하곤 했습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He should have (should’ve) joined this meeting.” 마찬가지로, 이걸 “히 슈드 해브 조인드 디스 미팅” 이러기보다는 “히 슈르브조인디스미링“이라고 통째로 발음을 익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슈르브”, “슈르브” 이렇게 연습하고, “조인디스”, “조인디스” 이렇게 연습했습니다. 영어에 이런 식으로 묶어서 등장하는 표현들이 많이 있는데, 나올 때마다 연습을 해두는 게 좋지요. 모든 문장을 이렇게 연습하겠다고 하면 수천가지의 변형이 있을텐데,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ought to, should’ve 같은 표현은 또나오고 또나오고 하거든요. 몇 십가지만 익혀둬도 듣기가 훨씬 수월해질겁니다. 그 후 하나씩 쌓아나가면 됩니다. 2.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듣고, 듣는 것과 동시에 따라하기 소위 ‘앵무새 공부법‘이라고도 하는데, 저한테는 이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듣기 실력뿐 아니라 말하기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물론 발음 교정도 되구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학원에 가서 한 시간 정도 리스닝 수업을 듣거나 혼자 일정 분량을 연습합니다. 이 때는 영상을 보며 한 문장 한 문장 표현을 살펴봅니다. 새로운 표현을 배우고 새로운 발음들을 연습해 봅니다. 수업했던 내용, 또는 연습했던 내용을 MP3 플레이어에 담습니다. (비디오에서 오디오 트랙만 따로 뽑아내는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하나 나오네요.) 출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운전하는 동안에, 또는 짬이 날 때마다 이걸 반복해서 듣습니다. 10번 이상. 이미 한 번 익혔던 표현이므로 자꾸 듣다보면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단어 하나하나까지 귀에 들어오게 될 겁니다. 영상으로 봤던 장면이 하나하나 연상이 되어 꽤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내용이 재미있는 것이면 더 좋겠지요. 계속 듣다보면 다음에 무슨 표현이 나올 지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그러면 따라할 수 있습니다. 뉴스 앵커 또는 티비쇼에서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걸 그대로 따라해봅니다. 처음엔 도저히 그 속도를 따라갈 수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습니다. 우물주물하면서 그냥 그 속도에 맞추어 따라해 봅니다.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프렌즈에서 모니카(Monica)가 하는 말을 같은 속도로 따라할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이 드라마를 보신 분은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모니카 말이 무척 빠릅니다.) 나중에는 뜻을 모르는 단어나 표현도 따라할 수 있게 됩니다. 뭔지 모르면서 일단 발음만 익혀보는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자꾸 새로운 표현을 듣기보다는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듣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영어를 무작정 들으면 어느 날 귀가 뻥 뚫리지 않을까 싶어서 하루 종일 AFKN을 틀어놓아보기도 하고, 자는 동안에도 귀를 뚫자 하고 영어 방송을 틀어놓고 자 보기도 했는데, 별 도움이 안되더군요. 어느 정도 실력 이상이 되어 그 중 80% 정도를 알아들을 수 있으면 이 방법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 20%정도만 귀에 들어오고 10%만 이해하는데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는다고 귀가 뚫리리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영어에서, 특히 구어체에서는 같은 표현이 자꾸자꾸 등장합니다. 차라리 이런 표현을 또 듣고 또 들어서 완전히 귀에 익게 만들면, 그 표현을 약간 변형한 말이 나온다 하더라도 알아들을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3. 한글 자막만 켜놓고 미국 드라마/영화 보기 영어를 익히기 위해 일부러 영어 자막만 켜놓거나 한/영 통합자막을 켜놓고 미드를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보다는 한글 자막만 켜놓고 보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토요일 아침이면 미국 드라마를 몇 시간동안 보는 게 취미였습니다. 쉬면서도 동시에 영어 공부도 되니까 시간이 아깝지 않은 놀이라고 할까요.. 이 때 중요한 게 있습니다. 너무 드라마/영화에 빠져서 한글 자막만 멍하니 보면 안됩니다. 그 한글 표현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문장이 무엇일까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봐야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드라마 “프렌즈(Friends)”에 나오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드라마를 보는데 자막에 다음과 같이 나왔다고 합시다. “완벽한 일주일을 완벽하게 끝내는구나.” 이 자막을 보는 순간 재빠르게 머리속에서 영어로 작문을 해봅니다. “You are finishing a perfect week perfectly.” 그러는 동안 들어봅니다. 과연 주인공은 뭐라고 할까? 실제로 들어보니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It’s the perfect end to this perfect weekend.” 이걸 듣는 순간 “아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문한 건 그냥 단순히 한글을 영어로 순서대로 옮긴 표현이었는데,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하니까 깔끔하게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아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이걸 머리속에 일일이 담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물론 외우면 좋지요 ^^). 가끔 너무 재미난 표현이 나오면 메모를 하기도 했는데, 이걸 너무 자주 하면 흐름이 끊겨서 드라마 보는 재미를 잃게 되더군요. 반대로, 영어를 다 들을 때까지 한글 자막을 보지 않고 있다가 다 듣고 나서 무슨 말일까 한 번 생각해본 후 한글 자막을 보며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비교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물론 이 방법이 효과가 있으려면 어느 정도의 작문 실력이나 리스닝 실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방법은 앞서 말씀드린 두 가지 방법으로 연습을 어느 정도 한 후에 시도해 보는 것을 것을 권장합니다. 영어 리스닝/스피킹에 관한 내 생각 발음이 중요한가? 뜻만 통하면 되는 것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뜻만 통하면 된다.’, ‘대충 말해도 다 알아듣더라’ 라고 이야기하는데, 글쎄요.. 저는 발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못알아들어서가 아니라 (대충 말해도 미국인들은 다 알아듣기는 합니다), 스스로 민망해서 그렇습니다. 자신감에도 영향을 주고요. 제 발음도 네이티브 따라가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 (사실, 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적이 없었던 저로서는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한테 얘기할 때 스스로 ‘이정도면 괜찮은 발음 아냐’라고 느낄 만큼이 됩니다. 그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발음이요. 어느 정도 발음이 좋아야 만족할 수 있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어쨌든, 저는 이 발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게 되려면 처음 단어를 외울 때부터 주의해야 합니다. 단어를 외울 때 철자만 외운 다음에 나중에 가서 발음을 익히려고 생각하면 잘 되지도 않고 시간도 엄청 걸립니다. 새로운 단어를 외울 때 무조건 발음기호부터 보거나 전자사전으로 발음을 들어보고 익혀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이 원칙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발음을 모르는 채 새로운 단어를 외웠던 기억은 없습니다. 듣기가 먼저일까 말하기가 먼저일까? 많은 사람들이 듣기 실력이 어느 정도에 이르기 전에 영어 회화 수업부터 신청해서 듣는데, 저는 그게 과연 효과적일까 의문이 듭니다. 사람은 아는 만큼 듣는다는 말이 있지요. 저는 듣기 공부를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듣기가 되면 말하기가 자연스럽게 되기 시작하고, 말할 때 발음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발음의 중요성을 강조했지요. 듣기가 제대로 안되면 표현을 많이 들어도, 그걸 캐치할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캐치하지 못하면 아는 표현만 자꾸 어색한 발음으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쓰는 표현만 또 쓰면 말하기 실력이 잘 늘지 않겠지요. 2. 듣기가 되어야 외국인들하고 대화할 때 대화가 끊기지 않고 연결이 됩니다. 첫 질문하는 건 쉽지만 그 다음 상대방 말에 대꾸를 못하면 대화는 그냥 중단되어버리고 상대방은 즉시 답답함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나: Hey, what’s up? (헤이, 잘 지내?) 이런 짧은 질문을 던지는 건 쉽습니다. 외국인: Not much. I am heading to the office now. (별로. 지금 사무실 가는 길이야) 이런 짧은 대답은 쉽게 알아들을 수 있지요. 나: Oh, I see. How are you today? (아 그렇구나. 오늘은 무슨 일?) 그래서 짧은 질문을 던져봅니다. 외국인: Not very good. My boss told me that they would announce reorg today. I am afraid that they will decrease the salesforce this quarter. Because we are already losing battle in the smart phone war, things might get worse if they cut…. (별로.. 보스가 내일 조직 개편을 하게 될거라고 하는데, 세일즈팀 숫자가 줄어들 것 같아. 스마트폰 전쟁에서 이미 지고 있는데, 세일즈팀을 줄이면 더 문제가 될 것 같아… ) 이제 듣기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나: ??? Pardon me? Excuse me? Can you say that again? Can you speak slowly? (뭐라고? 다시 이야기해줄래? 천천히 이야기해줄래?) 뭔소리여…) 이렇게 못알아 들었을 때 다시 물어보면 되기는 합니다만, 이런 게 너무 잦아지면 상대방도 좀 귀찮아지기 시작합니다. 대화가 오랫동안 이어지기 힘들겠지요. 상대 외국인이 학원 강사가 아니라면. 듣기라도 제대로 되면, 적어도 그런 상황에서 몸짓이나 짧은 단어 한 두마디로도 상대방의 말을 이해했다는 것을 보일 수 있습니다. 즉, 계속 대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해외 연수, 해외 여행, 필요한가? 잘 아시다시피, 해외에서 몇 달 있는다는 것만으로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 호주 배낭 여행을 했는데(태어나서 첫 해외여행이었지요), 2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 블로그,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의 호주여행” 참고) 그 짧은 시간동안 영어 몇 마디 한다고 영어가 갑자기 늘었다기보다는, 이렇게 영어만 사용하는 곳에 가서 스스로 여기저기 부딪히면서 불편함을 느껴보니 동기 부여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썼었지만, 영어가 ‘공부할 대상’이 아닌 ‘의사소통 도구’로 인식이 된 거죠. 더 넓은 세상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도구 말입니다. 결론 영어는 한국인이라면 누구에게나 골치거리고, 정복해야 할 대상인 것 같습니다. 정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또 힘도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지금보다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도구를 갖추는 셈이니까요. 모두 화이팅! 제법 긴 내용이지요? 하지만 무척이나 유용한 내용이니 꼭 한 번 읽고 실행해보세요! 이상 SEI 30분 전화영어 였습니다. 출처 조성문님 블로그 : https://sungmoon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