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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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yeok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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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된 사이트를 열어주는 웹프록시 사이트 리스트 및 사용법
●우키의 블로그의 원문 링크 및 관계 자료 ▶ 차단된 사이트를 열어주는 웹프록시 사이트 리스트 및 사용법 http://jaewook.net/archives/3033 ▶ 활용편: 추천 토렌트 사이트 순위를 공유합니다 (최신업데이트) http://jaewook.net/archives/2613 웹사이트가 차단되는 경우에도 피치 못하게 접속을 해서 확인을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장 쉽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웹프락시 사이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위 그림에 보시면 “before”는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를 나타내고 “After”는 웹프록시 사이트를 통해서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상태를 나타내줍니다. 실제로 웹프록시 사이트를 사용할 때의 효과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웹프록시 사이트인 http://ffproxy.pw 를 이용해보았습니다. 필요시 이따금 사용하는 웹프록시 사이트랍니다. 실제로 before에 있는 웹사이트 URL을 클릭하시면 차단이 되고 있는 “Warning”화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프록시를 통해 접속한 After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차단되었던 사이트가 접속이 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ffproxy.pw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접속화면이 타 사이트에 비해서 매우 깔끔하기 때문입니다. 소개에 앞서 프록시서버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군요.. 위키백과에서 프록시서버(Proxy Server)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을 통해서 다른 네트워크 서비스에 간접적으로 접속할 수 있게 해 주는 컴퓨터나 응용 프로그램”을 가리킨다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PC 사이에서 중계기로서 대리로 통신을 수행하는 기능을 가리켜 ‘프록시’, 그 중계 기능을 하는 것을 프록시 서버라고 부릅니다. 가장 쉽게 말하면 차단된 웹사이트도 (해외의)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면 내 PC에서 열린다는 말입니다.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웹프록시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편리한 것은 컴퓨터에 어떤 설정을 할 필요도 없고 어떤 프로그램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 추천 웹프록시 사이트 리스트 1. http://ffproxy.pw/ 2. http://myproxysite.net/ 3. http://www.proxfree.com/ 4. http://proxy.aliveproxies.com/ 5. https://sitenable.com/ 6. http://7proxysites.com/ 7. http://usafastproxy.info/ 8. http://unblockthatsite.net/ ■ 웹프록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 사례1. ffproxy.pw 이용 방법 1. 먼저 웹프록시 사이트에 접속한 후 오픈하기 원하는 사이트 및 접속 옵션을 선택해줍니다. ① 화면 중간에 보이는 Enter URL 아래 주소에 접속을 원하는 URL을 입력합니다 ② 접속 옵션을 선택해줍니다. 선택하지 않고 기본값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③ Go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2. 차단되었던 사이트가 접속되었습니다. ① 차단되었던 웹 사이트가 접속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웹프록시 사이트에 비해서 화면이 가장 깔끔합니다 ● 사례2. ProxyFree.com 이용 방법 1. 먼저 웹프록시 사이트에 접속한 후 오픈하기 원하는 사이트를 입력합니다. 2. 필요할 시 프록시 서버의 위치와 아이피 대역을 선택합니다. 3. 접속버튼을 클릭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는 PROXFREE버튼입니다) 4. 그러면 아래처럼 웹페이지가 프록시 서버를 경유해 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프록시 서버의 사용 목적은 잠재적으로 다양합니다. 프록시 서버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보안을 우회하는데도 쓰일 수 있고 네트웍성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익명으로 컴퓨터를 유지 (주로 보안을 위하여) - 캐시를 사용하여 리소스로의 접근을 빠르게 하기 위해. (웹 프록시는 웹 서버로부터 웹 페이지를 캐시로 저장하는 데 흔히 쓰인다.) - 네트워크 서비스나 콘텐츠로의 접근 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이를테면 원치 않는 사이트를 차단) - 사용률을 기록하고 검사하기 위해 (이를테면 회사는 인터넷 이용을 파악) - 보안 및 통제를 뚫고 나가기 위해 - 바이러스 전파, 악성 루머 전파, 다른 정보들을 빼낼 목적으로 - 역으로 IP추적을 당하지 않을 목적으로 - 전달에 앞서 악성 코드를 목적으로 전달된 콘텐츠를 검사하기 위해 - 밖으로 나가는 콘텐츠를 검사하기 위해 (데이터 유출 보호) - 지역 제한을 우회하기 위해
<한큐정리> 효율적인 운동법/운동 상식
남자의 라이프스타일 남자의 모든 것의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삼고 있는 맵씨의 Go 환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하고 싶은 여성분들도 주목 요즘 제가 어떻게 해야 근육이 생기고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 조금씩 깨달아가는 단계인데 너무나 너무나 공감되고 명쾌하게 정리한 글이 있어 정리하고 더하여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아주 단순하게 설명하였으니 양해바랍니다) 1. 무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은 탄수화물을 열라 소비하고 유산소는 지방을 열라 소비합니다. 자. 이게 왜 중요하냐면. 헬스장 그냥 가서 순서 상관없이 운동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것도 아~~~~~~~~~주 비효율적으로 무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의 순서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 안하시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정말. 중요합니다. 어짜피 둘다 똑같은 운동인데 뭣이 중헌디!? 예 안됩니다. 몸 버릴려면 아무렇게나 하세요 앞서 말했듯이 무산소는 탄수화물을 주로 소비합니다. 그래서 전문 헬스꾼들이 운동하기전에 떡같은 탄수화물을 먹고 합니다. 근력운동 40분이면 탄수화물을 고갈시키는데 런닝으로 같은 탄수화물을 고갈시키려면 70분 이상을 뛰어야 합니다. (왜 탄수화물을 고갈시켜야 하냐 ? 탄수화물이 없으면 기운이 안나서 운동도 못합니다. 근데 탄수화물이 계속 몸에 남아 있으면 지방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원래대로라면 근력운동 40분 하고 런닝 20분 뛰면 운동 끝인데 런닝하고 근력운동하면 런닝을 70분을 뛰어야 탄수화물이 고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근력운동 하려하면 몸에 있는 탄수화물이 고갈되서 아령들기도 힘들다는 겁니다. 개- 피곤 상태 돌입 그러니까. 운동순서는 1. 스트레칭 가볍게 하고 런닝 5분정도 뛴다 2. 근력운동 40분 정도 조지고 탄수화물 고갈시킴 3. 런닝, 싸이클 같은 유산소 운동 20~30분 하면서 몸에 있는 지방을 불태운다. 4. 마무리 스트레칭을 5분 한다 이렇게 해야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겁니다. 적어도 이 것만 알아둬도 더 효과적으로 덜 힘들이고 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한것 조차 몰라서 저는 매일 오지게 30~40분 런닝하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아령들고 그랬죠.....후 2. 근육이 생성되는 과정 근육이 생성 되는 과정을 알아두면 스스로 깨우치는게 많아집니다. 근육이 생성되는 과정 1. 근력운동을 빡세게 한다. 2. 근육이 찢어진다. (근육통의 원인) 3. 영양소(단백질) 섭취한 걸 찢어진 근육에 덧 바른다 4. 충분한 휴식(수면)을 하면서 신진대사가 이뤄지고 이 과정에서 덧바른 근육은 서서히 아물어진다. 5. 좀 더 크고 강한 근육이 생긴다 (하악...) 자. 여기서 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세가지 운동,식사,휴식 굳이 비율로 따지자면 운동 (50) 식사 (25) 휴식 (25) 셋 중 하나가 잘못되면 몸은 그냥 상하는거임 -> 운동을 열라 했는데 식사를 제대로 안한다. "헤헤... 이렇게 열심히 하고 적게 먹으면 더 많이 빠지겠지!!?" 이러면 근육에 덧바를 영양소가 없기 때문에 근육은 찢어진 채로 방치되고 근육통은 열라 길어지기만 하고 몸만 상하는 것 -> 운동 빡세게 하고 식사도 잘했는데 휴식(수면)을 안한다. "운동 식사!! 모든게 만족스러운 하루!! 그냥 자기는 아까운데 좀 더 운동해야징~~" 찢어진 부위에 영양소를 덧바르고 아물어야 하는데 휴식을 안취하고 쌩쇼를 하니 아물지도 않고 근육병신만 될뿐. 다시 위의 운동 순서를 잘게 쪼개며 나열해보자. 1. 스트레칭 가볍게하고 런닝 5분 정도 뛴다 -> 몸에게 신호를 보내는거다 '자. 이제 운동시작한다! 긴장해라!' 이게 일상이 되면 스트레칭만 해도 근육이 긴장하고 몸이 뜨거워진다 2. 근력운동 40분정도 조져서 탄수화물 고갈 -> 집중하면서 해야한다. 집중! 괜히 스마트폰 들고 오지말고 락커에 넣어라 운동 중간중간 잠깐 쉰다면서 스마트폰 깨작깨작 ? 효율적일리가 없다 스마트폰 본다고 오래 쉬다 보면 근육 긴장이 풀려서 운동 효율도 떨어진다 3. 런닝, 싸이클 같은 유산소 운동 20~30분 하면서 몸에 지방을 불태운다. -> '후우...20분 다했다... 근데 더 할꺼야!! 지방 다 태워버릴꺼야!! 헤헤헤헤헤 ' 앞에 말했다.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 이라고 탄수화물 고갈 상태에서 유산소만 네시간 한다고 뱃살에 축적된 지방을 다 쓸수 있는 것이 아니다. 쓸 수 있는 양은 한정되어 있다. 일정 수준이 되면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 을 쓴다. 안그래도 무산소운동으로 근육 조져놔서 근육이 힘든 상황인데 그 상태에서 몸의 단백질(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을 쓴다? 미친 짓이다. 4. 마무리 스트레칭 5분 정도 한다. -> 은근 중요하다. 우리 몸은 일상생활패턴을 유지하려 한다. 바이오 리듬이라고 하지. 운동 끝난 후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된 근육이 풀리면서 좀 더 유연해지고 몸에서는 '어?? 얘 스트레칭 하네? 운동 끝났나 보네. 그럼 휴식모드로 가야징!! 그럼 다음에 들어오는 영양소들은 근육보강에 써야지~ ' 한다고 보면 된다 3. 알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운동할까요 ? 이렇게 말할지 모르겠다. 니 말 알겠어 대충 원리도 알겠어 그래서... 어떻게 무산소 운동 할까요 ? 일단. 운동을 전혀 안해온 사람이다. 내가 팔굽혀펴기 한번에 20번도 버겁고 30번은 상상도 못하겠다. 이러면 헬스장을 가지마라. 적어도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초체력은 붙이고 헬스장을 가라. 자. 남자 기준으로 기초체력 붙였고 이제 헬스장 간다. 어떻게 운동할까 ? 물어본다면 5분할 운동을 권하고 싶다 월-가슴 화-어깨 수-하반신 목-팔 금-등 아주 변태 같은 이 운동법 월요일 가슴을 예로 들면 벤치프레스 15개씩 3세트 딥스 15개씩 3세트 상완 벤치프레스 15개씩 3세트 버터플라이or 케이블타이 15개식 3세트 체력 남아돌면 복근,하복근,외복사근 각각 15개씩 3세트 괜히 아령으로 팔운동하고 머신 올라가서 스쿼트하고 힘들면 벽대고 팔굽혀펴기하고 대충 눈에 띄는 운동기구들 놀이기구 타는것 마냥 적당히 섞어가면서 비효율적으로 시간만 허비하는 운동이 아니라 제대로 하자. (솔까직히헬스장 삼개월 끊어놓고선 1개월 다니고 그만두는놈들은 죄다 이런 운동법으로 운동하다 그만둠. 그래놓곤 다시가기 쪽팔리다면서 락커에 보관한 세면기구,운동화도 안찾아감) 하지만 5분할 운동법은 요일별로 한부위만 아주 조지는 운동이라서 그만큼 효율도 좋고 힘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다음날에는 완전 다른 부위를 하기때문에 전날 한 부위는 존나 휴식을 취할수있고 하여튼 존나 X 같은 운동방식ㅋㅋㅋㅋㅋㅋ 이 운동법은 몇번을 하든 존나 힘들어. (헬스 꾸준히 하는 사람중에 운동 그자체를 좋아하는사람은 없어 그냥 몸좋아지는거 느끼는거지. 운동그자체를 좋아하는거면 그사람 만나지마 존나 변태임.) 근데 문제는 운동안한 쌩초짜 몸뚱이로 하면 벤치프레스 15개 2세트 하는순간 힘이 고갈나서 아무것도 못해. 내가 이런 전문적인 운동을 할수없는 체력이다? 기초체력부터 쌓아야지. (기초 체력은 어떻게 쌓아요 ??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밑의 움짤 5번 버피 테스트 하루에 20개씩만 해도 엄청난 효과가 있을겁니다 ^^) 자 그럼. 운동하러 갈까요? 남자의 모든 것의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삼고 있는 맵씨의 Go 환이는 또 찾아오겠습니다.
남자들이 알면 좋은 여자들의 생각(마음)
#남자들이 알면 좋은 여자들의 생각(마음) - 잠들기 전 잘자라며 붙여준 하트에 혼자 좋아하고 일어나서 폰을 봤을 때 와있는 문자에 또 한번 기뻐한다 - 아프다고 할 때 예의상 챙겨주는척하는 문자보다 빈손이라도 얼굴 보러 와주는 남자에게 감동한다 - 말뿐인 남자보단 틱틱 대고 안 챙겨주는척해도 뒤에서 항상 날 우선시하는 남자에게 고마워한다 - 나에게 말할 땐 못생겼다고 같이 있으면 부끄럽다고 해도 어딜 가나 내 자랑을 하고 다니는 남자에게 사랑을 느낀다 - 아무리 많이 만나고 편한 사이라 막대하기보단 가끔 설렐 수 있게 배려해주는 남자에게 두근거린다 - 잘 나가는 척 뭔가 있어 보이는 척하는 자존심뿐인 남자보다는 자신을 낮출 줄 알고 거만하지 않은 남자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 여자가 순진하다고 해서 어떻게든 속이려 하기보다는 진실로 대하고 최대한 아껴주려는 남자에게 마음을 줘버린다 - 여자가 화났을 때 같이 덩달아 화내거나 삐지지 않고 아무리 남자 잘못이라도 귀엽게 부려주는 애교에 여자는 모든 걸 용서한다 - 선물을 하더라도 비싼 선물보다는 찐한 뽀뽀와 진심이 담긴 편지가 더 좋다 - 지키지도 못할 미래에 관한 약속하는 남자보다는 약속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진심을 마음으로 느낄 때 더 든든하다 - 남자 만나라고 괜찮은 듯 말을 해도 남자 얘기를 조금이라도 하면 질투를 하는 남자를 귀엽다고 생각한다 - 여자는 남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미련하고 단순하다. 여우같지만 곰이다. - 좋아하면서도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헤어지자는 말을 해보기도 하고 정말 사랑하면서도 괜히 질투 나게 하려고 다른 남자 얘기를 해보곤 한다 - 또 여자는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해주는 남자를 좋아하고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걸 느낄 수 있는 남자에게 마음을 준다 - 여자란 남자의 생각보다 단순한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