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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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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웅 이소룡이 남긴 31가지 명언
<진정한 영웅 이소룡이 남긴 31가지 명언> "전세계가 기억하는 진정한 영웅" "전세계가 기억하는 단 하나의 전설" "영원히 죽지 않는 이 시대의 영웅" "절권도의 창시자" 이소룡(본명:이진번, 리 전판, Bruce Lee) 1940.11.27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출생 1973.7.20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사망 1. 성공을 위한 3가지 열쇠.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끈기. 힘과 능력이란 매일 매일의 연습을 통해서만 창출되고 유지되는 것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라. 2. 내가 1인자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2인자라는 말도 받아들이지도 않는다. 3. 육체는 겉모양이고 성격은 그의 영혼이다. 4. 찻잔의 효용성은 그것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만들어진다. 5. 인생에서 가장 진귀한 것은 시간이다. 인생이란 시간과 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6. "앎"만으로 그쳐서는 안된다. 필히 응용할 줄 알아야 한다. 7. 나는 두렵지 않다. 나는 내 삶을 살아갈 것이고 멈추지 않을 것이며 전진할 것이다. 8. 당신 자신의 마음속에서 패배를 현실로 받아들여지기 전까지는 진정한 패배가 아니다. 9. 연습할 때 땀을 많이 흘릴수록 실전에서 피를 적게 흘린다. 10. 그 어떤 무술 양식보다도 더 소중한 건 창조적인 인간이다. 11. 스스로에게 솔직한 것이 진정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12. 당신이 어떤 삶을 산다 해도 당신 자신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면 결코 인생의 어떤 달콤함도 맛보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 최악이 된다. 13. 인내란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강렬한 것이다. 14. 사람은 때리면 때릴수록 약해지고, 사람은 맞으면 맞을수록 강해진다. 사람은 분노하면 분노할수록 약해지고, 사람은 참으면 참은 만큼 강해진다. 15. 내가 태어난 때부터 죽음은 걸어 온다. 천천히 쉬지 않고 걸어 온다. 16. 목표의 도달은 종점이 아니라 기점이다. 17. 만약 아는 것이 힘이라면 인격은 곧 존엄이다. 18. 생각은 곧 물건이다. 생각은 유용한 물건에 다름 아니다. 어차피 생각이 그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사물로 뒤바뀔테니까. 19.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서는 완전한 외부인이 되어야 한다. 20. "너 자신을 알라" 이 말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최첨단이다. 21. 어떤 일에 대하여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행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은 곧 한 가지 일도 이루지 못함을 뜻하는 것이다. 22. 러닝의 원칙은 자신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를때까지 매일 뛰는 거리를 첨가하는 것이다. 23. 어떤 거대한 적수와 대하였을때는 첫째 침착하여야 한다. 상대의 외형에 압도 당하여서는 안된다. 24. 내 모든 야망들을 이루지 못한 채 언젠가 죽는다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나는 내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 바쳐 내가 원하는 것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25. 낙관주의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광의 길목에서 앞서게 인도해 주는 성경이다. 26. 배울 뜻을 품은 사람이면 대게 창조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 27. 인간에게 반드시 실패를 승인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28.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행동 속에서 자신을 학습하는 것이다. 29. 훈련의 목적(대상)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정신과 감정을 다루는 것이다. 30. 행동은 자기 신뢰, 그리고 존중(존경)에 있어서 최상의 길이다. 31. 자기 극복이 끝났을 때가 성공의 시작이다. 싸움의 끝은 자기 자신을 향해 있는 것이다.
클럽에서 남자로 어필되는 섹시한 향수, 베스트4
` '샤넬은 항상 옳다' 라는 명언을 회자시킨 전설의 향수입니다. 몇 년 전까진 홍대클럽만 가면 온통 사방에 이 향수 천지였습니다. 그래서 몇몇 개성파 남성들이 '클론들!' 이라 말하며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로부터 탈출을 시도했지만, 클럽에서 여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탈출하지 못하고 다시 잡혀온 일화가 수두룩합니다. 실제로 클럽에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를 뿌리고 가면 여성분들이 먼저 물어봅니다. ‘향수 뭐 쓰시냐고’ 혹은 ‘어?! 나 이거 아는 향순데!’ 라고 말이죠. 여기서 '포인트' 클럽은 시끄러워서 대화를 하려면 귀에다 대고 말해야하는 거 알죠? (속닥속닥)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를 뿌리고 갔단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은 매력적인 여성에게 달콤한 귓속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는 마치 이런느낌... 재밌는게 올리브영 같은 곳에서 친구들 시향 시켜주면 거의 대부분이 '어우 독해, 너무 달다' 라고 말하는 향수입니다. 아주 달콤하고 묵직한 남자의 향기가 나죠. 근데 이 달콤함이 클럽에서 잔뜩 끼어 있는 담배 냄새를 싸그리 먹어 치우는 괴력을 보여줍니다. 파코라반 원밀리언의 파괴력을 맛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죠. 헐크 같은 녀석 클럽에서 정말 진가를 발휘합니다. 파코라반 원밀리언 특유의 땅콩과설탕을 한번에 우려놓은 듯한 달콤함이 클럽의 디제잉과 섞여 미친 듯한 섹시함으로 변신합니다. 게다가 막 끈적거리는 달콤함이 아니라 아쥬 멋진 슈트를 입은 남성의 듬직한 아우라가 연상되는 달콤함이예요. 클럽의 모든 여성분들이 다 알아채더라구요. "클럽에서 만큼은 유혹하는 남자의 향기, 그 자체입니다. " 파코라반 원밀리언은 마치 이런 느낌... 클럽에서 좋은 냄새 난다며 정말 많은 여성분들이 물어봤던 향수입니다. 심지어 한 독자님은 스탠딩 바에 이거 뿌리고 서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냄새 좋다며 들이대셔서, 둘이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했다는 비보도 전해주셨습니다. 포스터는 굉장히 마초적이지만 향기는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됩니다. 달콤한 향수가 아니라 정말 블랙스럽고 깔끔한 남자 향기로 여성분들에게 '좋은 남자 냄새' 이렇게 딱 인식시켜 버리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담배 연기 가득한 클럽 속에서 고고한 학 처럼 시크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케네스콜 블랙이랑 빈티지 블랙은 향기 차이가 꽤 큽니다만, 클럽은 온갖 냄새가 섞여서 동일한 향수로 인식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쨌건 둘 다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케네스콜 향수는 마치 이런느낌 처음 딱 맡으면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 법한 그런 깔끔한 남자 + 스킨+ 부드러운 향기가 나죠. 아주 깔끔한 밸런스라서 클럽의 수 많은 잡냄새에 묻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의외로! 엄청 파워풀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재밌는건 클럽에서의 조르지오 아르마니아쿠아 디 지오는 샤워하고 온 듯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한다는 것이죠. 비누향기도 아닌데, 여성분들이 향기를 굉장히 편안하고 깔끔하게 인식합니다. 실제로 클럽에서 이 향수를 애용하는 친구는, 한 여성분에게 ‘냄새 좋으니까 계속 안아달라’ 라는 말을 듣기도 했죠.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시면 안되요. 일상생활에선 굉장히 깔끔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이상하게 클럽에서 만큼은 샤워하고 온 듯한 정말 깔끔한 남자 향기" 아쿠아디지오는 마치 이런 느낌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