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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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asi78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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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도 할수없다... '똥마렵다'를 영어로?
영어공부를 오래 해왔던 분들도 '똥마렵다'는 표현 앞에서 버벅거립니다. 왜냐면 한번도 배운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껏해야 I need to go to the toilet (화장실에 다녀올게) 정도가 전부입니다. 좀 더 배우신 분들은 have a crap, take a shit 혹은 poop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영어어에는 '똥마렵다'와 관련된 재미있는 표현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1. Call of nature 직역 : 자연의 부름 해석 : 똥오줌이 마려움 Stop the car! I have to answer the call of nature! 차 세워! 나 지금 무지 마려워. Nature calls me. = I have a call of nature. (자연이 나를 부른다) 똥오줌이 마렵다.. Call of nature은 대변뿐만 아니라 소변이 마렵다는 뜻도 함께 지닙니다. 뭐 큰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작은 것도 해결되니까요 ^^ 2. Number two 직역 : 넘버 투 해석 : 똥마려움 I need to make number two. 똥이 마려워. I'm holding number two. 난 똥 참고 있어. 그럼 Number one은 뭘까요. Number two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심각한 그것, 바로 '오줌이 마렵다'는 뜻입니다. Is it number one or number two? 작은거야, 큰거야?? 3. Relieve oneself 직역 : 자신을 해방시키다 해석 : 똥오줌을 누다 Always wash your hands after relieving yourself. 똥오줌을 눈 뒤에는 항상 손을 씻어라. I'm relieving myself. 난 용변보고 있어. 청춘365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