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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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s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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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모두 좋아 할만한 중저가시계2탄 :-)
안녕하세요. KJaehong입니다. 처음 빙글을 시작할 때 같은 제목의 글로 카드를 만들었었는데요.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2탄을 작성해보아요:-) 그때 빙글러분들의 관심이 빙글을 포기하지 않게했다는.. 시계는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요. 세심히 다른 디자인에 색상, 심플함 무수한 기능까지.. 요즘같은 날씨가 시계착용엔 딱이예요. 너무 더우면 차고싶지가않아.. 그러니 별거없지만 한 번 보고갑시다:-:--:) #트리젠코 트리젠코는 고구려 벽화속의 불멸의 존재인 삼족오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브랜드예요. 트리젠코라는 브랜드명은 우주의 이치와 자연의 섭리, 세대를 통해 이어지는 시간을 뜻하는 '트리니티' 새로운 시계의 시작과 기원을 뜻하는 '제네시스' 삼족오의 오리지널 형상인 '까마귀'의 합성어예요. 스위스의 시계 기술과 동양의 전통을 합친 멋진 브랜드랍니다. 몇 안 되는 브랜드시계들 보여드렸는데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격은 20~3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남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되네요:-) #휘게 덴마크 문화에서 '휘게'는 아늑하고 따뜻함, 친근한 느낌의 감정을 표현하는데요. 휘게는 역사가 짧은데 불구하고 특유의 독특한 디자인 시계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던 이유는 스칸디나비안의 미니멀리즘과 일본의 시계 기술력이 완벽하게 콜라보됬기때문이예요. 시계들을 살펴보시면 어디서도 못 본 개성있고 독특한 디자인이라는걸 한 번에 알 수 있지 않나요? 시계 자체로는 장난감 같을 수 있겠지만 시침분침초침만 봐도 다른 시계와는 차별성을 가지는 나만의 시계라고 생각될 것 같아요. 가격은 20~35만원 사이로 조금 높게 측정되있는 것 같네요:-/ #아뷰투스 이미 알사람은 안다는 기계식 무브먼트에 클래식 아트디자인의 완벽한 조합을 가진 브랜드 아뷰투스 특히나 젊은 직장인이나 사업인등의 손목을 빛내줄 것만 같은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 많아요. 그 이외에도 파워 인디케이터, 작동 가능 시간 예측기능 등다른 오토매틱과는 다른점이죠.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명품시계에서만 볼 수 있는 원터치 벨트 클립까지... 가격대는 20~45만원이지만 그 기능이나 디자인은 100만원이상의 시계 부럽지 않은듯! 제가 생각하는 이 시계의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함이예요. 깔끔하고 클래식함으로 어린이미지보다는 세련되거나 중후한 이미지를 줄 것 같네요. #라스라르센 나토밴드로 유명한 라스라르센이예요. 라스라르센은 단순함과 통일성을 중시하여 핵심기능을 제외하고는 과감히 생략하는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덴마크 시계예요. 덴마크시계지만 무브먼트는 대부분 스위스 무브먼트를 사용한다는점도 매력이죠. 나토밴드는 참 망가지기 쉬운 밴드인데요. 라스라르센 밴드를 타 나토밴드와 비교하면 안된다는 사실! 타사와 다르게 스위스현지에서 제조하여 튼튼함이나 퀄리티자체가 큰 차이를 보여줘요:-) 학생, 중장년층에게 모두 인기있는 제품! 가격은 역시 20~40만원대를 이루고 있어요. 심플한게 요즘 트렌드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상 중저가시계2탄을 마치네요. 제 취지는 모두가 아는 시계들과는 다른 조금은 생소한 잘모르는 브랜드들을 알려드리는거예요.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궁금한점은 언제나 개인쪽지 받고있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오겠습니다 See you'-'
찬바람 분다..남자 코트 종류 깜끔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밖에도 못나가고 방안에서 ㄷㄷ 떨고 있는중입니다ㅠ 이런 날씨에 남자분들은 코트 생각좀 나실거에요. 그런데 집에 코트가 없으면 코트를 하나 장만해야겠다...싶으실겁니다ㅋ 하지만 코트 종류가 여러가지라 도대체 어떤 걸 사야할지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 클립은 남자 코트 종류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스트필드 코트 (우리나라에서 보통 '싱글코트'라고 불리죠) 남성용 코트 중에서 가장 전통적이고 격식을 갖춘 형태의 코트에요. 폭이 좁은 남성용 코트로 줄여서 체스터필드코트 라고 해요. 싱글과 더블의 여밈이 있고 검정 벨벳의 칼라가 달리고 길이는 무릎 밑까지! 19세기 영국의 체스터필드 4세 백작이 입었던 데서 이런 명칭이 붙었다고 하네요. 현대에 와서는 여성용도 만든다고 합니다. 주로 블랙, 그레이, 네이비, 베이지 색상이 많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코트입니다. 2. 폴로 코트 단추를 두줄로 달고 양쪽으로 커다란 주머니를 달아 놓은 바로 요런 코트를 말하는데요. 길이감은 대략 무릎 위까지 오구요, 멋좀 부린다 하는 남자들은 하나쯤 가지고 있는 종류의 코트랍니다. 3. 브리티시 웜 코트 제1차 세계 대전시 영국 육군 사관들이 이용한 코트로 폴로코트를 군복에 채용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폴로코트라고도 불리는데요. 특징으로는 어깨에 견장 장식이 달려있습니다. 길이는 보통 무릎위 형태 입니다. 4. 발마칸 코트 아랫단 쪽이 여유가 있고 래글런 슬리브가 달린 남성용 오버 코트를 말합니다. 명칭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유례되었다고 하구요. 래글런 소매에 접어 젖힌 폭이 좁고 높은 듯한 칼라가 특징입니다. 소재로는 트위드나 레인코트 소재를 사용합니다. 5. 트렌치코트 큰 버튼과 허리를 두르는 벨트,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을 특징으로 하는 코트로 트렌치(trench)란 영어로 「도랑, 참호」라는 뜻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호 안에서 영국군 장교가 착용한 우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엔 누구나 잘 아는 버버리의 트렌치코트가 있죠. 정말 남녀불문 대중적인 코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더플코트 다들 아시는 떡볶이 코트입니다. 과거 90년대 후반에 유행하다가 최근에 와서 다시 그 모습이 자주 보이는 코트입니다. 보통은 후드가 달려있고, 주로 거친 모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많구요. 단추가 토글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6. 피코트(pea coat) 더블 브레스티드로 길이가 짧은 스포티한 코트로 영국 해군의 선원용 코트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넓은 칼라가 특징이며 요즘에 와서 젊은 남성들이 애용하는 코트 종류 중 하나입니다. 7. 맥코트 맥킨토시 코트라고도 불리며 맥코트는 보온과 방수에 뛰어난 레인코트의 일종입니다. '매킨토시 (mackintosh)' 라는 영국브랜드가 1823년 개발했으며 우수한 기능성으로 인해 1,2차 세계대전 때 영국군의 유니폼으로 활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오늘 날에 '매킨토시 코트' 혹은 '맥코트'로 불리며 오버사이즈 핏과 방수성, 보온성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남자 코트 종류 7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요즘에는 위의 종류 말고도 변형 조합된 독특한 형태의 코트들도 많이 찾아볼 수 있으니까 각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코트를 고르시면 올 가을 겨울 멋진 남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다들 패셔니스타 되세요!!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