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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목적에 따른 운동방법 <웨이트트레이닝, 보디빌딩, 크로스핏, 프리레틱스, 타바타운동, 요가에 대한 이해>
아주 정성스럽게 글을 썼다. 글이 매우 길지만 읽는데 하나도 힘든것은 없으니 끝까지 읽길 바란다. 엄청난 피와 살이 될 것이다. 글만 읽었을뿐인데 헬스와 몸을 바라보는 레벨이 상승할 것이다. 말투는 여자들이 보면 극혐인게 많지만 계속 이러는 이유는 1000명의 뷰어보다 1명의 행동변환자가 더 값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타겟팅 하고있는 사람들이 '2,30대 게임과 인터넷과 운동을 좋아하는 남성' 이기 때문에 그렇다. 왜 그사람들이 타겟이냐 하면 내가 가장 잘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말투가 싫은사람이 더 많더라도, 욕을 더 먹더라도. 나는 내 진심을 그들에게 전달하고싶다. 마음에 안드는것은 댓글로 적어달라. 이 버전에서는 고치지 못하겠지만, 다음에 출시할 여성용 버전, 극 초보자용 버전이나 중급자용 버전 이런데서는 반영하여 너희들을 취향을 맞춘 글을 써보도록 노력 할것이다. 이소룡이랑 타이슨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 악어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이겨? 격투기선수 1명이랑 조폭1명이랑 누가더 힘세? 특전사랑 ssu랑 누가 더 체력 좋아? 와 더불어서 항상 나오는 말이 있다. “백날 천날 헬스하더니 싸움도 못하고 달리기도 못하고 뭐 병신이네.” 40대 1로 20여분간의 사투 끝에 강도 두목을 포함해서 셋을 죽이고 여덟 이상을 부상 입힌 쿠크리를 든 쿠르카 병사가 먼치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비슈누 쉬레스타’도 옥타곤 케이지에서 UFC 룰에 따라서 프로격투기 선수와 붙는다면 질 수밖에 없다. ‘보디빌더는 몸만 좋고 실전에서는 아무 쓸데없는 근육이다.’ 가 아니라 저것들 모두가 실전이다. 종목마다 서로 다른 실전인 것이다. 축구, 농구, 야구, 탁구 스포츠란 스포츠는 다 잘하는데 헬스는 못하는사람도 있는 것이다. 종목이 다르기 때문에. 인류 최고의 남자 효도르도 관악구 보디빌딩 대회에 나오면 예선탈락하고 뒤에서 병풍서야 한다. 효도르가 복싱 규칙으로 타이슨과 붙는다면 매우 불리한 싸움을 하게된다. 역으로 타이슨이 프라이드 규칙으로 효도르와 붙는다면 타이슨이 매우 불리한 싸움을 하게 된다. 보디빌더는 보디빌딩 시합이 실전이고, 농구는 농구경기가 실전이다. 생각할 거리 : 니가 뛰어들고 있는 인생이라는 경기장의 규칙은 무엇인가? 그것은 누가 정한 규칙인가? 규칙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가? <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가?> 잡소리가 좀 길어졌는데 하려고하는 말은 목적에 맞는 운동을 하라는 거다.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하더라도 격투기 선수들은 ‘근육을 이용해 어떻게 하면 사람을 잘 뚜드려 팰까’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스포츠 선수들은 헬스를 ‘체중이 늘지 않게 근 수축력과 전신 협응력을 기르는 훈련’으로 할것이고, 헬스매니아들은 ‘어제 들었던 쇳덩이보다 오늘 좀 더 무거운 것을 드는것에 희열을 느끼며 거울너머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 하는 것이고, 비만인 사람들은 지방이든 단백질이든 수분이든 무엇이 되어도 좋으니 살을 빼려는 목적으로 할 것이고 약골인 사람들은 살과 근육이 붙어 힘이 세지고, 얕보이지 않은 몸을 갖고 싶어서 할것이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힘든 것은 하기 싫고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살잘빠지는 몸을 갖고싶어 할 것이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지방은 빼고 근육은 늘려서 어깨에 뽕도 붙이고 안기고 싶은 가슴에 손가락으로 두두둑거리면서 내려오는 복근을 갖고 싶어 할 것입니다. 수험생은 공부를 더 오래하고 잠을 덜 잘수 있는 체력을 기를려고, 머리 노동으로 힘든 육체를 육체 노동으로 오히려 풀어주려는 목적일수도 있습니다. 체육평가에 턱걸이 5회 하는게 있어서 그것이 목표일수도 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운동을 할것이냐. 그에맞는 운동방법은 뭐냐. 기본적인 것은 스스로 공부하여 알아야 합니다. PT는... 연예인들처럼 진짜 1:1로 밀착마크 하는 PT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받는 PT는 절대로 당신을 목표하는 몸으로 만들어 주지 못합니다. 스스로가 해내야합니다. PT는 도울 뿐입니다. 남의 눈에 쎄 보이든 말든, 옆의 놈이 몇키로를 들든 말든, 스쿼트를 100회 하든 300회하든 자기 운동을 잘하면 됩니다. 왜 ‘Health장’이라고 불리는지 생각해 보고 건강하게 운동합시다. 각자 목표하는 몸이 다르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이 쓰이는 것입니다. <보디빌딩이란 무엇이며 웨이트트레이닝, 크로스핏, 타바타운동, 요가 등은 무엇인가?> [보디빌딩] BodyBuilding은 말 그대로 몸을 건축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발달시켜 이것을 ‘평가’하는 운동을 말한다. 체급별 경기이며 포즈를 취해 각 부분의 단련도를 보이고 평가위원들은 이를 점수화하여 심사순위를 매긴다. 옛날말로 육체미를 다루는 운동이 바로 이것이다. 음식에도 매우 신경을 쓰고 웨이트트레이닝을 주로하고 유산소운동도 한다. 관상용 근육과 실전용 근육이 다르다고 하는데 아까 위에서 실전이란 무엇이냐에 대해서 한참 떠들었다. 바디빌딩의 목적이 관상이기 때문에 바디빌딩의 실전 또한 관상용 근육이다. 근육으로 얼만큼의 힘이나 스피드를 낼수 있냐가 아니라 얼마나 아름다운 몸을 만들었냐가 평가의 기준이란 말이다. 말 그대로 곧휴와 꼭지만 겨우 가리는 T팬티같은 경기복을 입기 때문에 처음하는 사람들은 쪽팔려한다. 하지만 뭐든 첫경험이 어려운법. 가장 도핑이 심한 스포츠이기도 하다. 프로선수중 안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다. 도핑 테스트에 안 걸리도록 스택과 주기를 잘 맞추어 쓰는 것이 능력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보디빌딩에서 턱걸이를 바라 보는 관점 턱걸이는 광배근을 단련하는데 최고의 운동이다. 대흉근이나 전완에도 적지않은 자극을 줘서 상체 전반을 단련하는 셈이지만 광배에 집중해야한다. 광배를 제외혼 다른 모든곳은 개입이 될수록 광배근의 발달에는 방해가 된다. 크로스피터들 배치기, 전신 스윙에 게이같은 신음소리 으 극혐. [크로스핏] 미국의 한 피트니스 브랜드의 명칭이자 이들이 표방하는 운동 방법론이다. 심폐지구력, 최대근력, 유연성, 협응력, 민첩성, 균형감각, 정확성, 파워, 스테미너, 속도. 이 10가지 영역의 육체능력을 골고루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하나만 잘하는 외골수 대신 팔방미인을 지향하며 팔방미인이 되기 위해 좋은 것은 가리지 않고 취하겠다는 철학이다.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피트니스계의 크로스오버. 그래서 이름도 크로스 핏이다.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은 매일 WOD(Workout Of the Day. 오늘의 운동)으로 제공된다. 일반 스포츠와 다르게 단순 반복에 재미없고 지루한 웨이트트레이닝에 스포츠적 색체를 입힌 것이다. 이들에게 운동은 ‘인내’보다는 ‘놀이’에 가깝다. 크로스핏에서 턱걸이를 볼때의 관점 턱걸이는 어딘가에 매달려서 올라가는 능력이다. 내가 벼랑에 매달린 상황이거나 높은곳에 올라가야 할 때 이 능력이 필요하다. 배치기를 하든 반동을 주든 이두힘으로 올라가든 어깨힘으로 올라가든 중요한 것은 내가 올라갈수 있느냐 마느냐다. [프리레틱스] 크로스핏과 비슷한 취지의 독일에서 만들어진 기능성 운동이다. 다만 크로스핏은 아령, 케틀벨, 밧줄, 바벨 등의 도구를 필요로 하지만 이쪽은 ‘완전히’맨몸 운동이다. 쓰이는 도구라고 해봐야 철봉정도. 우리집에는 그런 기구가 없어서 운동을 못해라는 핑계를 절대 못댄다. 15주동안 40유로를 내고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을 하면 현재 신체스펙, 운동목표를 정하면 운동프로그램과 식단관리까지 4개월정도 제공해준다. 운동 프로그램들은 아프로디테, 디오네, 제우스 같은 신들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타바타운동] 일본의 운동 생리학자 이즈미 타바타가 1990년대 개발한 트레이닝 방법이다. 한국에서는 간헐적 운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간헐적 단식과 함께 SBS 스페셜 364회. 몸짱반란-간헐적 운동에 나와 유명해졌다. (최대산소섭취량의 170% 강도로 20초 운동 + 10초휴식) X 8세트 이렇게 운동하니 1시간 중강도 운동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결과이다. 그런데 병신같은 한국에는 타바타 트레이닝이라고 하면 170%라는 수치는 빼먹고 20초수행+10초휴식 8세트로 써먹고 있다. 30초 X 8세트=240초. ‘4분운동으로 12시간 칼로리 소모하는 간헐적 운동법’ 같은 미친소리. "굵은 똥을 싸봤더니 아기낳는 고통을 알겠다." "군대캠프 갔다와봤더니 해병대 별것도 아닌 것 알겠다" 같은 개소리를 하는 것이다. 심장이 자기 한계의 170% 까지 빨리 뛸 정도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게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만약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렇게 하다가는 자세는 엉망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타바타는 맨몸운동, 달리기나 고정자전거 등으로 실시한다. 일반인들에게 불가능하고 프로에게 가능한 훈련법이다. 그냥 너무 바빠서 10분밖에 운동할 시간이 없어! 하는사람은 이런거 신경쓰지 않고 그냥 니 최선을 다해서 숨쉬기가 힘들만큼 열심히 운동해라. 하지만 그것조차 안되는게 일반인이다. 일반인은. 1시간을 운동해도 숨 잘만 쉬면서 샤워장에 들어가고, 더나아가서 10분 운동할거면 그냥 안하고 말겠다 하는 것이 일반인들이기 때문이다. [요가] 샨티 샨티 요가 파이어~ 인도의 철학 혹은 종교의 하나로 정신수련법으로 알려져있다. 요가의 역사는 매우 깊어서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역사가 워낙 오래되었기 때문에 하나로 일치된 정의는 없고 종류도 매우 방대하다. 크게는 6가지로 나뉘고 현대인들이 가장 쉽게 접하고 생각하는 요가는 ‘하타 요가’이다. 하는 음. 타는 양을 뜻한다. 현대에는 요가의 정신적인 내용 수행등은 상당히 배제되고 요가의 동작들을 이용한 다이어트의 일종으로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근데 여자들아.. 요가를 한다고 하면 근본적인 요가에 대해서는 좀 알고해야할 것 아니냐. 요가의 동작이 스트레칭 효과가 있는 것은 맞지만 요가=스트레칭+의념이 아니다. 요가는 철학이고 정신수련이며 정신과 연결되어있는 몸을 단련하여 마음을 제어하기 위한 동작이다. 몸동작을 잘하고 거기서 좀 자세하게 들어가면 의념을 배우고 그런게 아니라, 아예 시작이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행위인 것이다. 핑클의 용된 그분, 섹드립의 황제의 여친이였던 그분, 제시카알바, 욘사마의 그분 등 몸좋은 연예인들이 요가로 몸을 관리한다는 말이 돌고 스타급 요가강사들이 언론에 등장하면서 여자들이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이미 몸이 좋은 사람들이 관리하기에 좋은 운동이지 그런 몸을 만드는데 절대 좋은 운동이 아니다. ‘난 근육은 만들기 싫고 탄력적이고 유연한 몸을 만들거야. 요가제대로 하는사람들봐 살찐사람도 한명도 없고 우왕 완전 짱이야’ 하면서 무슨 다이어트 끝판왕. 10분 만에 셀룰라이트 제거. 10분만에 허벅지 안쪽지방 활활 태우기. 이런거 좋아요 누르는 사람들 진짜 요가의 초고수 스트리트 파이터의 달심의 고무고무 하이킥을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웨이트 트레이닝] weight training. 근력을 증가시키거나 근육량의 증가를 목적으로 하는 트레이닝의 총칭이다. 중력의 힘을 이용하기 때문에 weight training이다. 일상에서 접할수 없는 무거운 중량을 통해 원하는 근육에 부위별로 과부하를 주는 것이 핵심이다. 흔히 무산소 운동이라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같은 말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은 숨이 차서 못하는 운동이고, 무산소 운동은 근육이 아파서 못하는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에 대해서 더 잘 알고싶으면 여기를 참고해라. https://www.vingle.net/posts/1313715-%EC%9C%A0%EC%82%B0%EC%86%8C-%EC%9A%B4%EB%8F%99-txt 머신과 프레웨이트로 나뉜다. 머신은 궤적이 정해져있고 가용범위가 좁다. 프리웨이트보다 훨씬 많은 무게를 다를수있으며 초보에게 적절하다. 프리웨이트는 앞이나 뒤로 젖혀지려는 것 균형을 잡아줘야되고 궤도도 불규칙하고 가용범위가 넓기 때문에 모든현상에 근육이 저항하게 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이 필요한 운동의 근본이 되는 운동이다. 농구, 축구, 미식축구, 야구 등 무슨 스포츠를 하든지 달리기를 잘하면 좋은 것 같이. <또 해주고 싶은 말> 그 기준이 자기에게 있는 사람은 욕할 수 없다. 자신의 삶의 기준이 남에게 있는 사람을 욕해야 한다. 자기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라.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돼서 죽을 때 침대에 누워서 자기삶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였고 자신은 다른사람들 인생의 조연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눈물 흘리지 마라. 예를 들어 누군가가 엄청나게 비싼 외제차를 샀다고 치자. 그 사람이 돈이 엄청나게 많지 않다면, 아니 엄청나게 많다 하더라도 주변의 쓴소리는 생기기 마련이다. 그 차로 자신을 잘 포장한다든가 허세를 부린다면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단지 그 차가 너무 너무 좋아서 미칠 지경이라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 차를 샀고, 그 차에 타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두 다리사이에 있는 기어 스틱이 하나 더 올라온다면? 그 사람에게 왜 그 차를 타냐고 욕할 건가? 욕하면 욕하게 그냥 놔둬라. 그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모든 것을 걸고 하나에 쏟아 부을 수 없는 사람이니까.자신이 자신의 운동 목적을 정하고 그 운동 목적에 맞는 운동과 방법을 찾아라. 남이 니 몸에는 이런운동이 좋으니까 이렇게 해야지 하고 참견하는 걸 그냥 내버려두지마라. 니가 그것은 내몸에 맞는 운동법이 아니야! 하면서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을 쌓아라. 그리고 그 지식에 합당한 조언을 하는 사람은 고개를 숙여 감사해라. 그리고 노력하라. 또 노력하라. 될때까지 노력하라. 참고 : 나무위키, 위키백과, 흑자쇠질, 헬스의 정석, 내 머리, 내 몸, 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