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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5분 완성 와인 안주
술이 술술술~ 넘어가게 만드는 와인 안주 대령이요. 출처: allets.com 오랜만이에요. Mr. 카트예요. 마트 가보니 와인이 은근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초가을 밤 남친과 분위기 한번 잡으시라고 와인 안주를 들고 왔어요. 출처: allets.com 첫 번째 메뉴는 ‘아직도 내가 크래커로 보이니?’ 놀라지 마세요! 크래커가 치즈를 입고 라자냐로 변신 한대요. 재료 먼저 소개합니다. 크래커 한 봉지, 매운맛 연어 통조림 한 통, 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 2장, 토마토 파스타 소스 150g이 필요합니다. 소스 한 병이 보통 450~500g이니까 ⅓통을 넣으면 돼요. 출처: allets.com 먼저 유리 볼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분량만큼 넣어 주세요. 출처: allets.com 여기에 연어 통조림을 한 통 다 넣고 쓱쓱~ 비벼줍니다. 출처: allets.com 오븐용 그릇에 크래커를 깔고, 준비된 소스를 듬뿍 올려줍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를 올리면 끝. (그릇이 깊다면 토마토 소스 위에 다시 크래커를 쌓아서 2층 크래커로 만들면 더 좋아요.) 출처: allets.com 210도로 세팅한 미니 오븐에 준비된 라자냐 재료를 넣은 뒤 7분간 조리하면 완성. 따로 오븐 예열이 필요 없어 간단해요. 치즈만 잘 녹이면 되는 거라 토스터 겸용 미니 오븐에서도 충분히 조리할 수 있어요. 출처: allets.com 비장의 무기, 크래커 라자냐 잘 보셨나요? 라자냐 면을 따로 삶지 않아서 엄청 빨리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매콤한 연어와 토마토 소스의 조화도 환상적! 자꾸자꾸 손이 가는 녀석이에요. 출처: allets.com 두 번째는 ‘바람난 치즈’. 치즈는 얌전히 먹는다는 고정 관념을 버려! 오늘 치즈에게 기름 바람을 푹푹 불어넣어 봅시다. 구워 먹는 치즈 한 봉지, 애호박과 가지 ½개씩, 검정 올리브 적당량을 준비해 주세요. 출처: allets.com 먼저 치즈는 두부처럼 깍뚝 썰기를 해줍니다. 구워 먹는 치즈는 단단해서 썰 때 으스러지지 않아요. 출처: allets.com 썬 치즈와 함께 애호박과 가지도 준비합니다. 어슷 썰기 한 후 다시 반으로 비스듬히 썰어주세요. 어슷 썰기한 채소의 단면이 보여야 먹음직스러워요. 출처: allets.com 냄비에 치즈가 담길 정도로 올리브오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여기에 준비된 치즈를 넣어서 자글자글 튀겨주세요. 출처: allets.com 기다리는 동안 그릴 프라이팬에 채소를 얌전히 구워 줍니다. 출처: allets.com 겉이 노릇하게 익은 치즈를 건져 식혀주세요. 나무 꼬치에 치즈와 검정 올리브를 번갈아 꽂으면 ‘바람난 치즈’ 완성. 출처: allets.com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하던데… 튀긴 치즈는 정말 별미에요. 음~ 쫀득하고 고소한 맛! 올리브의 감칠맛과 생생한 야채가 함께 조화를 이르는 치즈 요리는 든든한 안주거리랍니다. 출처: allets.com 마지막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메뉴를 준비 했어요. 이름 하야 ‘디저트라서 행복해요’. 마트에서 판매하는 과자 중에서 미니 케이크처럼 보이는 제품을 선택했고요. 스프레이 휘핑크림 1통과 피스타치오 적당량도 대기시켰습니다. 출처: allets.com 너무 쉽다고 놀라지 말아요. 미니 케이크 위에 스프레이 휘핑크림을 치익~ 뿌려줍니다. 그리고 피스타치오를 예쁘게 솔솔 뿌려주면 끝! 출처: allets.com 다른 미니 케이크 위에는 휘핑크림을 원형으로 짜서 얹어요. 크림이 나오는 입구가 별 모양이어서 이렇게 별 세 개가 생겨났네요. 여기도 피스타치오를 충분히 뿌려주었지요. 출처: allets.com 먹어보니 크림과 피스타치오가 더해져 부드럽고 고소한 맛인데요. 이렇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평소 먹던 마트 재료가 고급스러운 메뉴로 바뀐다는 사실! 출처: allets.com
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