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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rhrmw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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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스니커즈
Springa는 ‘특별한 그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아이디어가 될 수 있습니다. 입지 않는 옷과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들에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습니다. 하와이안 셔츠, 넥타이, 티셔츠, 60년대 빈티지 가죽재킷, 스웨이드 재킷, 자동차 타이어, 커피자루 등을 이탈리아의 장인들이 재단하고 봉제하여 각각의 고유한 패턴과 룩을 가진 신발이 탄생하였습니다.스프링가의 스니커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입니다. 하와이안 셔츠의 패턴이 모두 다르고 티셔츠의 인쇄모양과 프린트 된 글씨는 제 각각이며, 가죽과 스웨이드 재킷은 다양한 모양에 다른 주머니, 마감 및 바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넥타이의 패턴도 각양각색이며, 자동차의 타이어는 같아 보이지만 자동차, 트럭, 트랙터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커피자루는 커피의 생산지와 생산자가 찍혀있어 또 다른 룩을 선사합니다.지금도 창업자들은 뉴욕, 파리, 베를린 벼룩시장에서 새로운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새로운 소재 발견과 함께 새 라인들이 계속 창조될 것입니다.스프링가는 한 켤레 한 켤레가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그야말로 유일무이, 유니크한 스니커즈입니다. 스프링가의 창립자인 Luca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Tuscan 지역의 작은 신발공장을 재가동하여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50년대의 방식을 고집하던 할아버지의 신발공장은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깃든 가장 전통적인 벌커나이즈 방식(Vulcanization)으로 운동화를 제작하였습니다.스프링가의 슈즈는 50년대의 기계를 사용하여 “cocini – 요리를 뜻하는 투스카니 지방 언어” 즉, 벌커나이즈 과정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천연 고무를 140도에서 15분간 열을 가해서 아웃솔이 완성되며 한 켤레를 제작하는데 무려 2시간이 소요됩니다. 신발 제작의 모든 과정은 자체공장에서만 진행됩니다.이렇게 제작된 운동화는 이탈리아어로 스니커즈를 뜻하는 “ginnica”라고 불립니다. 모든 방식에서 이탈리안 웨이를 지키며 made in Italy에 자부심을 가지고 만든 슈즈, 스프링가 입니다. CI (collect inspiration) 쇼룸이 한국 내 공식 단독 총판 인데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재 쇼룸에서 아주 파격적인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점포정리를 하게 돼서 무려 최대 90%까지 할인을 적용 한다고 하니, 세상에 하나뿐인 스니커즈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 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이광수씨와 지코씨가 함께 한 스프링가 화보 촬영 감상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10만원대 남자 시계 추천, BREDA 브레다 시계 (2)
안녕하세요~ 1탄에서 소개해 드렸던 10만원 초반대의 미국 브랜드 BREDA 브레다 시계의 2탄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 ;) 1탄에서 올리지 못한 나머지 남자 모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Zapf (자프) 유니크한 컬러포인트로 자세히 보면 더 매력있는 모델입니다. 버클 부분에 다양한 색상으로 포인트가 되어있고, 초침도 레드/ 퍼플/ 블루로 되어있습니다. 건메탈 케이스인 두가지 네이비/ 브라운 색상 모델의 경우에는 좀 더 심플한 디테일로 표현 되었습니다. 가죽느낌이나 컬러 스티칭 같은 표현이 어딘지 크래프티한 빈티지스러운 매력이 있는 시계에요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나와서 알 작은걸 안좋아하시는 여자분들이나, 투박한 시계를 싫어하시는 남성분들에게 모두 어울립니다. 가격: 117,000원 2. Rothko (로트코) 두가지 컬러가 블락킹된 가죽 스트랩이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깔끔하지만 색다른 걸 찾는 분들이시라면 ;) 가격: 117,000원 3. Slate (슬래이트) '볼드'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시계입니다. 캐쥬얼 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숫자 디테일, 41mm의 케이스 시계입니다. 가격: 117,000원 5. Stephen (스테판) 두꺼운 골드도금 케이스와 베젤 그리고 블랙 케이스 모델들에 조화된 블랙 다이얼에 대조되는 볼드한 골드 숫자까지. 43mm 큼직한 케이스의 오버사이즈의 세련된 시계를 찾는다면 어울리실 시계입니다. 지극히 남성미가 풍기는 디자인이에요 가격: 105,000원 아직은 익숙치 않은 미국 브랜드 BREDA 브레다, 어떠신가요? 10만원 초반의 가격대로 찾을 수 있는 시계 브랜드가 생각만큼 다양하지 않은 요즘. 열심히 리서칭 중이신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참고: www.breda.co.kr
10만원대 남자 시계 추천, BREDA 브레다 시계 (1)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10만원대 시계 브랜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미국 브랜드 BREDA 브레다 시계인데요, Japanese Quartz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심플하지만 노말하지만은 않은 패션시계 입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많은 분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일텐데요, 한 두가지 디자인에 크기만 다른 모델들이 아니라 다른 느낌의 다양한 디자인의 모델들이 많아서 취향따라 고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 런칭 기념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 후 첫구매시 10%off 쿠폰 행사중이니 시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일단 가장 인기 많은 모델들 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Valor (배일러) 스트랩 안쪽은 부드러운 가죽으로 되어있고, 바깥 쪽은 나일론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워서 편안하게 데일리 시계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색상은 건메탈그레이/ 건메탈그린/ 블랙블랙 이렇게 3종류이구요 가격: 117,000원 2. Rand (랜드) 큼지막한 오버사이즈, 클래식한 디자인의 가죽시계를 찾으신다면 좋은 시계입니다. 컬러 종류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총 6가지 이구요, 43mm 케이스에 심플한 타임표시가 매력인 시계입니다. 가격: 105,000원 3. Linx (링스) 큼직하지만 투박하지 않아 보이는 메탈시계를 찾으시나요? 이 모델은 총 4가지 색상으로 메탈시계지만 두껍지 않은 케이스 두께와 얇은 메탈 스트립으로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올 메탈 시계의 단점을 보완한 젊은 감성의 메탈 시계 입니다. 42mm 케이스에 골드도금/ 실버도금/ 건메탈/ 골드블루 까지. 캐쥬얼 부터 정장까지 모두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가격: 141,000원 4. Meter (미터) 색다른 시계를 찾으신다면, 틴티드 글라스가 끼워져 있어서 각도 마다 오묘하게 색이 반사되는 시계입니다. 실버그레이 색상은 블루톤으로 반사가 되구요, 골드화이트 색상은 그린핑크톤으로 /실버네이비 색상은 옐로우톤/ 마지막 건메탈블랙 색상은 그린톤으로 반사가 됩니다. 케이스 사이즈는 40mm로 유니섹스 디자인이에요, 큼직한 시계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서 커플 시계로 많이 착용 하는 시계입니다. 가격: 117,000원 5. Belmont (벨몬트) 클래식한 감성의 가죽시계를 찾으신다면 좋은 시계입니다- 10만원대 가격대라고 볼 수 없는 퀄리티와 디테일의 디자인에 골드 도금/ 실버 도금/ 로즈골드 도금 으로 이루어진 이 다섯가지 색상들은 연령대 상관없이 좋아하시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격: 105,000원 BREDA 브레다 시계의 남자 모델들에 대해 한번 알아봤는데요~ 2탄에서 이어집니다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참고: www.b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