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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7월 넷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빙글러가 추천하고 빙글이 뽑은 빙글의 베스트 카드, Weekly '명예의 전당'에서 매주 금요일에 소개해드립니다. 과연 7월 넷째주에는 어떤 카드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을까요? 포켓몬고 플레이 방법 by @hdim91 한국에는 정식서비스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시끄럽지요? 속초 여행붐을 일으키고 있는 주역, 속초 가기 전에 '포켓몬GO' 플레이 방법부터 자세히 익혀 봐야 하지 않을까요? 두 가지 종류의 여자 by @Oscars 고전, 좋은 책인 것은 알겠는데 쉽게 시작하기엔 너무 두껍잖아요. 고전을 카드뉴스로 변환해 읽기 쉽게 만들어 주는 남자가 여기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 안나 카레리나예요. 15.07.04~15.07.09 국토종주 by @koreamtb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자전거 국토 종주. 낭만적으로 들리지만 참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답니다. 몇번이나 좌절의 고비를 넘기고도 담담하게, 하지만 정말 진솔하게 하루 하루를 전하는 작성자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네요. 몽마르트에서 진짜 파리를 만나다 by @Cloudyday121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만나는 전 세계의 ‘사랑해’ 너머 계속 되는 몽마르트의 풍경들. 읽고 있노라면 친절한 가이드의 조근조근한 설명을 들으며 함께 몽마르트를 오르고 있는 기분이에요. 함께, 올라 보시겠어요? 고요함 시리즈의 시작 by @artduryan 빙글에 이런 예술가가 계셨다니요! 이미 한번 명예의 전당에 등극된 적이 있으신 ‘안정환’작가님의 사진보다 더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이미 특정 경지에 이르셨음에도 끊임없이 연구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도리를 찾아서(2016) - 결핍은 결함이 아니라는 것 by @starshines 니모와 도리에게서 찾는 ‘결핍’의 이야기. 결핍을 풀어나가는 그들의 지혜 속에서 세상을 배웁니다. 하지만 작성자에게는 조금 아쉽기도 했던 '도리를 찾아서'. 작성자는 도리에게서 무엇을 찾았을까요? CRESOY 일러스트 놀이 by @creativesoyj 서툴어 보이는 선이 오히려 더 정감이 가는 귀여운 일러스트 :)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 놓으면 이 카드를 추천해 준 빙글러의 말대로 '너무 귀여워서 아파트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을 것' 같을 거예요 :) '명예의 전당'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오로지 빙글러가 직접 쓴 카드만 입성할 수 있어요. 좋은 오리지널 카드를 보면 댓글란에 @vinglekorean을 소환하시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외쳐주세요. 빙글팀이 직접 달려가서 한글자 한글자 꼼꼼히 읽어볼게요. '명예의 전당' 컬렉션을 팔로우하면 매주 금요일마다 일곱개씩 업데이트되는 카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는 매주 토,일요일에 내 홈피드에서 간편하게 '명예의 전당' 카드를 모아볼 수도 있어요. 앞으로 주말은 모다? '명예의 전당' 보는 날이다! 그럼 재밌는 카드와 함께 다음 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