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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먹는 식물, 틸란드시아~
Air Plant라고 들어보셨어요? 흙없이 자라는 식물, 따로 비료를 줄 필요도 없고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 속 미립자를 자양분으로 성장하는 식물을 말해요. 특별히 그 중에 귀족식물이란 별칭을 가진 틸란드시아. 에어플랜트(Air plant)-틸란드시아(Tillandsia) 자세히 알아볼까요? ^^ 공중에서 미세한 먼지를 먹고 살며, 어디에서나 잘자라는 에어플랜트라고 불리는 틸란드시아 . 틸란드시아는 공중에서 자라기 때문에 병충해도 잘 안생기고, 공기 중의 먼지와 수분을 먹는다고 해요. 흔히 말하는 공기정화식물인거죠! 왠만한곳에서 그냥 두어도 잘자랍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햇빛도 받아줘야 잘자라요. 틸란드시아는 손이 잘안가는 식물. 제가 좋아라하는 이유 중에 하나죠. 거기다가 이 틸란드시아의 꽃말이 정말 끝내줍니다. 멸하지 않는 사랑, 불멸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요즘엔 그래서 커플들이 많이 키운다고 하네요.^^ 제가 특이하게도 식물을 잘 죽이는 은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힘든 식물은 꺼리게 되는데요... 이 틸란드시아는 식물로서 그렇게 신경쓸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환기와 추위는 정말 신경을 써주시는게 좋아요. 틸란드시아 키우기 알려드릴께요~~^^ 물주기 틸란드시아는 겨울에는 1주에 2회 정도, 여름엔 1주에 1회 정도 주시면 되요. 그리고 장마가 일어나면 환풍에 신경써주시고 너무 축축한날이면 안주셔도 됩니다! 그대신 빗물을 담아서 주면 비료효과도 같이 들어가 더더욱 잘자라는 신기한 식물이죠~!!  번식 틸란드시아는 번식이 작은 새순으로 어느정도 컷을때 조심스럽게 손으로 떼어주면 되요. 그리고 따로 놓고 키우시다보면 정말 잘자라는걸 느끼실거에요! 온도 틸란드시아는 추위를 정말 싫어하는데요. 이럴땐 실내에서 15도 이하로 절대로 안떨어지게 해줘야 해요. 그만큼 정말 추위에 약한데요. 더위에는 강한편이지만 32도 이하로는 안올라가게 관리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틸란드시아는 공중습도를 좋아해 한번씩 스프레이를 뿌져주는게 좋다고 해요~! 그리고 제가 좋아라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인테리어 효과에요. 사실 저희 집엔 고양이도 있는데.. 고양이가 화분 흙을 먹더라구요. 흑. 그래서 모든 화분을 다 치워버렸죠. 게다가 둘째가 식물만 보면 꽃이며 잎이며 뜯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또 치워버렸죠. 그런데 이 틸란드리아는 여러모로 저희 집에 딱인거에요. 이렇게 천장에 걸어 놓을 수도 있구요... ^^ 이쁘게 벽에 걸 수도 있구요. 요렇게 이쁜 동그란 화병에 넣어서 걸어주면 정말 인테리어 효과 짱~! 좀 색다른 스타일로 이렇게 벽에 걸어도 정말 이쁘죠..? ^^ 요즘같이 미세먼지 심한 때에 키우기도 쉽고, 보기도 예쁜 틸란드리아를 키워보시는건 어떨까요? ^^ 공기도 깨끗해지고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식물로 이뻐지는 우리 집~! 우리 한 번 키워볼까요? ^^
고양이가 아플때 하는 25가지 행동
살짝만 아파도 아프다 표현하고, 즐거운 즐겁다고 표현하는 강아지와는 다르게 고양이는 아파도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아무리 집중해서 관찰을해도 질병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려운게 현실인데요. 보호자가 고양이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땐 이미 병이 진행될 만큼 진행되어 치료가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 고양이가 아픈 건 아닐까 늘 걱정하고 지내는 집사분들을 위해 미국에서 고양이의 통증을 감지할 수 있는 지표가 발표되었다는 희소식이 있어 그 내용을 여러 집사분들과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수의사부터 연구원까지 전문가 19명은 고양이의 통증 신호를 총 91가지 꼽았고, 4차에 걸쳐 그 목록을 25가지로 줄여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면 먼저 고양이가 아플 때 나타나는 25가지 증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다리를 전다. 2. 뛰어오르기를 힘들어 한다. 3. 걸음걸이가 이상하다. 4. 움직이길 싫어한다. 5. 심장이 빨리 뛴다. 6. 도망가거나 숨는다. 7. 털 손질을 하지 않는다. 8. 놀지 않는다. 9. 식욕이 준다. 10. 평소보다 행동이 줄어든다. 11. 사람에게 비비는 행동이 준다. 12. 기분 변화가 지속된다. (예: 통증으로 인한 짜증이 계속 된다.) 13. 신경질적이다. 14. 등을 활처럼 구부린다. 15. 체중이 줄거나, 는다. 16. 특정 부위를 계속 핥는다. 17. 머리를 낮춘다. 18. 눈을 계속 깜박인다. 눈에서 경련이 일어난다. 19. 식습관이 바뀐다. 20. 밝은 장소를 피한다. 21. 위협적으로 가르랑 거린다. 22. 끙끙 신음한다. 23. 눈을 감고 지낸다. 24. 소변을 거른다. 25. 꼬리를 빠르게 흔든다. 25가지 증상 잘 살펴보셨나요? 전문가들은 단 한가지 행동을 보인다고 고양이가 아프다고 단정지어서는 안되며 여러 가지 행동이 동시에 나타날 때, 병을 의심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19번부터 23번까지는 통증이 심한 경우에 나타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보호자가 주의해서 살펴 보아야하는 항목이라고합니다! 만약 고양이가 평소에 좋아하던 간식을 피한다거나, 잘 먹던 사료를 거부하는 등 식습관이 바뀌거나, 신음소리를 내거나, 밝은 장소를 피해 구석을 좋아하고 눈을 감고 지낸다면 심한 통증일 수 있으니 가까운 동물 병원에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가 아플 때 하는 행동 25가지가 도움이 되셨나요? 노트펫(www.notepet.co.kr)에 고양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의사, 훈련사들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상담 코너도 준비되어있으니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방문해 질문해보세요.^^ <관련콘텐츠> - 고양이 똥, 치우기 편한 마른똥이 가장 좋을까? - 배변 가리지 못하는 고양이 왜 이런걸까? - 고양이가 꼭 맞아야할 예방접종 6가지 - 고양이 물그릇 얼마나 자주 갈아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