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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돋는 '커플향수' 베스트4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둘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죠 우리 둘만 쓰는 메신저 우리 둘이 약속한 프로필 사진 우리가 커플임을 알리는 다양한 약속들 지금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케미돋는 커플향수, 베스트4를 소개해드릴게요 1. 아이젠버그 러브어페어 서로가 닮은 느낌의 향기를 갖고 싶은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커플 향수예요. 왜냐면 러브어페어 시리즈 자체가 애초에 커플 향수를 모토로 남자용/여자용이 같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두 향수가 정말 닮은 구석이 많아요. 마치 커플티처럼요. 이거 뿌리고 같이 다니면 모든 사람들이 눈치챌 걸요? ‘저기 봐~ 커플인가 봐’ 어떤 향기냐면 넓은 공원에 뭔가 서서히 내리쬐는 듯한 따뜻한 햇빛이 내리 쬔다고 칩시다. 거기에 오래된 고목이 하나 서 있는데 그 나무 속 기둥만 떼어다가 땅콩과 꿀, 하얀 꽃을 넣고 같이 버무린 듯한 향기가 나요. 굉장히 포근하고 약간 꿀이랑 비슷한 달콤함이 있습니다. 이 커플향수는 어떤 느낌이냐구요? 그만좀 봐라 눈에서 꿀 떨어지겠네 2. 불가리 뿌르옴므 익스트림/ 옴니아 아메시스트 사귄지 100~200일 정도 되서 어느정도 서로에게 긴장감이 있는 커플에게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일명 남친룩/여친룩 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던하고 세련된 향기가 나는데요. 뿌르옴므 익스트림은 정말 댄디하고 깔끔하게 입은 듯한 활발한 느낌의 남성이 생각나구요. 옴니아 아메시스트는 굉장히 밝고 화사하면서도~ 그렇다고 철딱서니 느낌은 아닌, 뭔가 차분하면서도 파스텔톤의 여성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향수 뿌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걸요? ‘저 커플 진짜 잘 어울린다.’ 그래서 이 커플향수는 어떤 느낌이냐구요? "솔직히 너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 라고 그가 입을 열었다 뭘까? 떨려... 3. 장 폴 고티에 르말 / 장 폴 고티에 클래식우먼 패셔니스타-! 그들을 위한 커플 향수입니다. 왜 우리 길가다 보면 정말 멋진 옷차림에 반해서 ‘저 커플 패션 혹은 뷰티 쪽에서 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강한 오오라가 풍기는 커플 있지요?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향수입니다. 그 만큼 두 향수가 개성이 강하면서도 본질적인 섹시함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향기가 나냐구요? 장 폴 고티에 르말은 뭔가 담배 태우고 위스키 한 모금 들이킨 다음에, 테라스에서 찬 바람 맞고 있는 듯한 느낌의 향기가 나구요. 클래식 우먼은 상큼한 오렌지 꽃향기를 필두로 달콤하고 파우더리한 바닐라가 어울려 굉장히 클래식 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향기를 연출합니다. 두 향수 모두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네요 '달콤하고, 스모키하며, 관능적이다' 그래서 이 커플향수는 어떤 느낌이냐구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건, 정말이지 4. 조말론 다크앰버 앤 진저릴리 / 조말론 피오니앤 블러시 스웨이드 왜 사귀다 보면 그런 날 있잖아요? 늦은 밤 심야영화보고 집에 오다가 같이 떡볶이 사먹고… 사람 많은 번화가 말고 근처 공원에서 그냥 걷고, 쉬고, 꼭 안고 있고 싶은 날 이런 형태로 잔잔하면서 포근한 느낌을 원하는 분들이 맞추면 좋은 커플 향수입니다. 우선 두 향수 모두 스웨이드 재질의 뽀송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크앰버 같은경우는 그윽하게 연기로 그을린 나무 오크통이라고 할까요? 그런 향기가 나고 조말론 피오니는 작약 꽃의 여성스러움을스웨이드로 살짝 포장한 듯한 향기가 나요. 그래서 이 커플향수는 어떤 느낌이냐구요? 네가 기대는게 좋아서 자는척 하는걸 너는 알까...? ..... 그 모습이 귀여워 졸린척 하는걸 그는 알까...?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 향수정보제공 <퍼퓸그라피>
10년 동안 베스트셀러 1위였던 남자향수, 베스트4
구매한지 1년만 지나도 구식이 되어버리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 10년 동안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왕좌의 자리를 지켰던 향수들이 있습니다. 10년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어떤건지 소개해드릴게요 1. 다비도프 쿨 워터 – 전설의 시작 1988년 출시 민트를 담근 시원한 물로 샤워한 후, 샤프란으로 만든 로션을 바른 듯한 개운한 향기가 납니다. 푸른 하늘이 생각날 정도로 굉장히 시원하고 화~~ 한 느낌이 있는데요. 이 녀석이 90년-2000년 초까지 남자향수 시장을 완전히 제패했습니다. 당시에 친구들을 만나면 꼭 한 명은 이 향수를 뿌리고 나왔을 정도니까요. 심지어 여자들 반응도 좋으니까 클럽이나 바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방향제 대신 다비도프 쿨 워터를 뿌려놓기도 했었어요. 어떤 느낌이냐고요? 그쪽 진짜 예쁜 거 알아요? ...하하 부끄럽네 2. 불가리 블루 – 새로운 왕의 탄생 2001년 출시 영웅은 위기에서 탄생한다 했던가요? 다비도프 쿨 워터가 지배하는 세상을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갑자기 불가리에서 역대급 사기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불가리 블루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정말 따뜻하고 약간 묵직한 머스크 향기가 나요. 그런데 머스크의 부드러움이 마치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정말 미친 듯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세계가 이런 말로 도배가 되었어요. ‘남자친구에게 났으면 하는 향기' 심지어 향수 싫어하는 여성들도 이 향수만큼은 너무 섹시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죠.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가 많았던 향수입니다. 너무 사용하는 남자가 많으니까 10년이 지난 다음엔 이런 별명이 생겨버렸네요. '구 남친 향기' 음... 인기 많은 향수의 숙명이죠. 어쨌든 수 많은 여자들의 추억 속에 각인되어 있는 향수임은 분명하니까요 어떤 이미지냐고요? 바쁘지만 내 목소리 듣고 싶다며 짬내서 나랑 통화하는 그의 모습 3.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흐름을 거스른 총명한 왕 2007년 출시 불가리 블루의 대성공 이후, 모두가 남자답고 묵직한 모습을 묘사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수 많은 아류작들이 판을 치는 혼돈 속에서 갑자기 시대를 역행한 듯한 녀석이 등장합니다.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그 주인공이죠. 부드럽고 달콤해서 그거 남자 향수 맞아?라는 지탄을 받기 직전 한국의 남성향수 시장을 완전 엎어버립니다. 지금은 캐주얼하고 산뜻한 남성 향수의 대표주자가 되었는데요. 다들 알다시피 파란 하늘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한 청량한 달콤함이 강점입니다. 이 향수 싫어하는 여자들을 본 적이 없네요. 20 대건 30 대건.... 올킬 어떤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냐고요? 내 여자친구야, 인사해 4. 존바바토스 아티산 – 새로운 황제의 등장 2009년 출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의 산뜻한 남성미가 인기를 끌자 모두들 고민에 빠집니다. ‘이젠 어떤 남성상을 향기로 만들어야 하나? 망했다’ 왜냐면 창조할 남성의 이미지가 없었어요. 상남자, 자상한 남자, 미소년 전부 다 나왔거든요. 그렇게 모두 앓는 소리를 내고 있을 때 누군가 이렇게 외치며 등장합니다. '잘생긴 훈남이 없었네~(씽긋)' 존 바바토스 아티산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오렌지의 상큼함 보다는 기름칠한 듯한 아로마틱 하고 섹시한 느낌을 강조를 했는데요. 이 향수 특유의 톡- 쏘는 오렌지 향기가 어찌나 섹시했는지 이런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이 향수 냄새만 맡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현재 8년 동안 왕좌의 자리에 앉아 있는데요. 다음 왕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아-! 존 바바토스 아티산은 어떤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냐고요? 반가워 서강준이라고 해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 클럽에서 '남자'로 어필되는 섹시한 향수, 베스트4 https://goo.gl/cHKspM 향수정보출처 <퍼퓸그라피>
추운겨울 남자마음 뒤흔든 '여성스런' 향수 베스트4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요즘에 소개팅 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왕 하는 소개팅 잘되야 하지 않겠어요?! 추운겨울, 거부할 수 없는 여성미로 남자마음 뒤흔들었던 전설의 향수들을 소개합니다. 1. 샤넬 코코마드 모아젤 Winter is coming-! 겨울이 왔음을 알려주는 정말 달콤하고 예쁜 여자향수입니다. 왠 겨울이냐구요? 날만 추워지면 전 세계에서 길거리에 이 향수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그 정도로 유명한 베스트 셀러이며 앞으로도 베스트 셀러할 것 같습니다. 향기는 기본적으로 달콤한 딸기에 바닐라를 재운 관능적인 달콤함이 있는데요. 여기에 굉장히 우아하고 세련된 장미향기가 올라가요. 즉, 첫 인상은 꽤 달콤한데 시간이 지날 수록 부드러워져요. 근데 이 부드러운 달콤함이 너무 우아하고 섹시해서 잘 차려입거나, 풀메이크업을 해야만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츄리닝 차림으로 이거 뿌리면 향수한테 미안해질 정도죠. 여기서 중요 포인트-! 남자들 반응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여자도 마찬가지) 실제로 제가 아는 분 이야기를 들려드리면 '질려서 바꿀때 쯤 되면 자꾸만 냄새 너무 좋다고~ 향수 뭐냐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못바꾸고 계신다고 ㅋㅋㅋ' "백미터 전방에서도 보이는 달콤하고 섹시한 여성미" 샤넬 코코마드모아젤은 마치 이런 느낌.... 2. 지미추 깊고 아늑한 장미향기로는 도도함을 어필하고 비누 혹은 베이비 파우더 같은 포근한 질감으로 귀여움까지 어필하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어딘가 중성적인 향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워낙 베스트셀러라 지미추에서도 원작을 뛰어 넘기 위해 다양한 버전을 내놨는데요. 전부 폭망…… 그 정도로 중성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묘한 느낌을 잘 연출했어요. 또한 특유의 알싸한 향기가 코를 탁- 치고 도망가는데 이 질감이 남에게 전달 될 때는 바디로션 같아서 반응이 좋아요. 제가 아는 동생은 맨날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하네요 '바디로션 써? 향순가? 뭐야? 향기 너무 좋다'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눈 보면서 얘기하니 섹시해" 지미추는 마치 이런 느낌..... 3.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시 스웨이드 그냥 딱 맡는 순간 '아 예뻐-!' 소리 절로 나오는 작약꽃 향기가 납니다. 마치 디즈니의 여주인공이 부케를 하늘 높이 던지며 '꺄르르~' 웃는 것 같은 행복한 느낌이 담겨 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이게 마냥 투명한 꽃 향기가 아는게 아니라 스웨이드의 부드럽고 포근한 질감도 같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차분하고 조곤조곤한 이미지를 어필하기 좋습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이 어떤 모임에서 이 향수 쓰는 여성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네요. '흠흠... 수지(가명)한테 좋은 냄새 나지 않냐? 여자같은 냄새' 그 놈의 여자냄새가 도대체 뭐길래....ㅋㅋㅋ 여튼 여자냄새 같답니다 "수지처럼 예쁘고 싶다면 아니, 그냥 수지가 되고 싶다면"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시 스웨이드는 마치 이런 느낌.... 4. 발망 오드 이보아르 굉장히 성숙하고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 향기가 납니다. 향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딱 맡는 순간 '달콤한 여자냄새 나!'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정체성이 확고해요. 쉽게 말하면 백화점 1층 코너에서 나는 그 특유의 느낌이 조금 있어요. 생각만 해도 답답하세요?! 그런데 생각보다 파우더리함이 강하지 않아요. 되게 부드럽고 예쁘고 하얀 커텐의 질감 같습니다. 레드커런트의 달콤함에 부드러운 천으로 감싸 놓은 작약꽃 같은 향기 "눈빛은 달콤해, 인상은 성숙해 그런데 말걸면 시크해" 발망 오드 이보아르는 마치 이런 느낌...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 클럽에서 '여자'로 어필되는 섹시한 향수, 베스트5 https://goo.gl/5TnO6p 등록된 향수정보 출처 <퍼퓸그라피>
성숙하고 자상한 남자향수, 베스트 4
여자를 꼭 안아주는 느낌의 향수들-! 남자분들, 이거 쓰고 솔로탈출하세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또르르.... 1. 버버리 터치포맨 평소에 무뚝뚝한 아버지가 가끔, ‘잘했어’ 라며 꼭 안아주는 것 같은 따뜻한 향기가 납니다. 느낌이 팍 오시죠? 성숙한 남성에 대한 여성의 로망을 채워주는 게 있어요. 때문에 샤프하기 보단 굉장히 훈훈하고 듬직한 느낌의 남성이 생각납니다. 그 정도로 알싸하고 묵직한 향기가 나고요. 사실, 약간은 클래식한 느낌이 있어서 뿌리는 사람은 '좀 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향기로 심쿵한 여자들 정말 많습니다.' 남자답다면서...!! <이런느낌> 그가 웃으며 말했다 예뻐, 잘했어 2. CK BE 개인적으로 다른 남자 품에 안겨보고 싶단 충동을 들게 만든 향수입니다. 나 남자인데... (브로맨스의 시작?) 되게 상큼하면서도 진짜진짜 부드럽고 포근한 머스크 향기가 나요. 게다가 그 색감이 비오기 전 먹구름이 몰려오는 하늘, 그 특유의 우아함을 닮았습니다. 그리고 이 느낌이 되게 섹시한데요. 예를 들면 키스, 고백 같은 걸로 여성의 가슴을 떨리게 할, 그 무언가가 시작하기 전, 남성의 눈빛에서 묻어 나오는 섹시함이 있어요. <이런느낌> 키스할래? 키스할래 3. 딥디크 베티베리오 보랏빛 플로럴의 우아함과 흙 묻은 베티버의 따뜻함이 섞인 향기가 납니다. 보통 베티버 향수는 '흙 맛'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건 오히려 꿀을 살짝 넣고 그 위에 예쁜 꽃 한 송이를 올려놓은 섬세함이 더 강해요. 손에 묻은 흙을 탁탁- 털었을 때 살짝 남아 있는 흙의 강도라고 할까요? 이 느낌이 굉장히 세심하고 자상한데 예를 들면 제가 베티베리오에게 "나 고민이 있어"라고 질문을 했다고 합시다. 그럼 이 사람은 따뜻한 눈빛으로 저를 보며 “응, 뭔데?”라고 말한 후 천천히 고개를 돌리지만 귀는 열어 놓은 상태라고 할까요? <이런느낌> 내 눈을 봐 말할 수 있겠니? 4. 아쿠아 디 파르마 콜로니아 에센자 여러분 비누 냄새 좋아하세요? 이 향수가 비누 냄새 같아요. 딱 남자 같은 향기가 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질감이 비누 같습니다. 우선 처음엔 사과와 오렌지의 상큼한 향기로 시작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과일향은 날아가고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비누향기가 나요. 그러니까 샤워를 마친 직 후,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나왔을 때 '화 아악~' 하고 공기 중에 퍼질 것 같은 향기가 납니다. 꽃잎과 나무의 부드러움으로 만든 천연 비누라고 할까요? 시원한 향기 덕분에 전체적으로 활발한 느낌이 있어서, 사람이라면 여동생한테 이랬을 것 같아요. “야 돼지, 먹다보니 과자가 남았다. 먹을래?” “돼지?! 안 먹어엇-!” “…그래? 괜히 많이 샀네” <이런느낌> 야, 못생긴 네가 좋다 사귀자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 19~24살, 향수입문자가 사용하기 좋은 남자향수 https://goo.gl/GixQ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