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kay's Collection
by
creativekay
c
creativekay's Collection
0 Followers
한해 계획을 제대로 지켜낸 사람들이 말하는 7가지 비법
7개 모두 꽤 의미있는 조언이네요. 2015년은 정말 목표를 달성해내는, 제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한해가 됬음 하는 바램입니다. 빙글러분들도 진짜 화.이.팅 이에요 -- 한해 계획을 제대로 지켜낸 사람이 말하는 7가지 비법 BUILDING NEW HABITS IS HARD, SO IS MEASURING SUCCESS. IF YOU'RE GOING TO SET A NEW YEAR'S RESOLUTION THAT YOU CAN ACTUALLY KEEP, YOU'LL NEED THESE TIPS.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다. 성공을 측정하는 것도 어렵다. 이번만큼은 정말로 지킬 새해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당신은 아래의 팁이 꼭 필요할 것이다. It’s a sad and familiar tale: Each year, millions of us make New Year’s resolutions to be better people. Then we give in to our regular selves by January 6. Yet some people do succeed in building good habits and making them stick. What do they know about resolutions that the rest of us don’t? Here are a few tips to help you stick with whatever transformation you hope to pull off this year: 이는 슬프고도 익숙한 이야기다.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1월 6일쯤 되면 포기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에 성공하고 이를 지속한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뭔가에 대해서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1. THINK SINGULAR, NOT PLURAL. Building new habits is hard. Almost everyone I’ve spoken with who claimed success focused primarily on one resolution at a time. It’s better to quit smoking this year, and lose weight next year, and actually be a svelte non-smoker at the end of 2015, then to aim for both and be neither next December. 1. 첫번째, 단수로 생각해라. 복수가 아닌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다. 성공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대부분의 사람이 한번에 딱 한개에 초점을 둔다고 말했다. 즉 담배를 끊는 것은 이번 연도에, 살을 빼는 것은 다음 연도에, 따라서 호리호리한 비 흡연자는 2년 후에 되는 것이다. 두개를 동시에 원하면 내년 12월에는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하게 된다. 2. BE SPECIFIC AND DOABLE. Leanne Sowul, a writer who lives in Hudson Valley, New York, wanted her family to eat healthier in 2013. So she resolved to do very specific things: “I set a reminder on my computer every Sunday to cut up salad veggies for lunches and make bags of healthy trail mix for snacks on the run,” she says. 2. 구체적이고, 할 수 있는 것을 정해라. Leanne Sowul은 2013년 그녀의 가족이 건강하게 먹길 원했다. 그래서 그녀는 다음을 무조건 하겠다고 결심했다. 컴퓨터에 매주 일요일 샐러드 야채를 점심으로 준비하고 건강한 간식 거리를 준비하겠다고 알림 설정을 해두었다. She resolved to keep veggies on the top shelf of the fridge as a visual reminder to eat them. She also set a goal to learn 10 to 12 new healthy recipes, and “I accomplished that pretty quickly.” None of this took much time or effort, “but it worked—we are all much more conscious of healthy eating than we were at the start of the year.” 그녀는 생생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냉장고 바로 윗칸에 야채를 두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10~12개의 건강 음식 만드는 요리법을 배우겠다고 목표를 세웠다. 이것은 매우 빠르게 달성되었다. 이 모든 것들은 그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매우 효과가 있었다. 연초에 비해 지속해서 건강하게 먹는 것을 인지하고 실행에 옮기게 된 것이다. 3. MAKE A SCHEDULE. Need to do something specific to make your goal happen? Put it on the calendar. Joshua Wold of Coeur D’Alene, Idaho, resolved to run a marathon in 2013. “I started researching and planning for it in January, and printed out a full schedule in February. Then from February to May I would cross off a day on my schedule in red marker, to clearly show my progress.” He finished the training plan, and finished the marathon. “My time wasn’t pretty,” he notes, but “it was one of the best feelings I’ve ever had.” 3. 스케쥴을 세워라 당신의 목표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구체적으로 할 것이 필요한가? 그것을 일정에 박아라. 조슈아는 올해 마라톤에서 달리겠다고 결심했다. 나는 첫달 (1월)그것에 대해 조사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2월달에 완벽한 스케쥴을 인쇄하고 빨간색 마커로 하나씩 달성될 때 마다 칠해나가기 시작했다. 이는 명확히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주었다. 그는 결국 트레이닝 계획과 마라톤을 다 해냈다. 결국 해냈다는 기분은 정말 최고의 기분이었다. 4. TRACK YOUR DATA. Brian Willett, who lives in Louisville, Kentucky, resolved last January to lose 10 lbs by June, 2013. The only problem? “I got to April and guess what, I had lost about 0,” he says. So he changed approaches. “I downloaded an app [My Fitness Pal] that helped me count calories. Once I started doing that things changed.” He also upped the exercise and “Long story short, I have now lost about 30 lbs and I am a full blown runner.” Numbers are motivational. 4. 당신의 데이터/숫자를 명확히 따져라. 브라이언은 10파운드 감량이 목표였다. 문제는? 4월달에 되서 살펴보니 0kg 감량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접근 방법을 바꾸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매일 먹은/운동한 칼로리를 계산하기 시작했다. 내가 이걸 하게 되자, 상황은 바뀌었다. 운동을 좀 더 하게 되고 결국 30파은도를 감량하게 되었다. 명확한 수치를 보는 것은 동기부여에 큰 도움이 된다 5. CREATE MULTIPLE DEFINITIONS OF SUCCESS. Kate Reading, a software engineer in Washington, D.C., stuck with her resolution to run by mixing things up. She shoots to do 3-4 workouts per week, with some focused on speed. She signed herself up for several races in 2013, and kept a running log with a goal of hitting 1000 miles for the year. She also built a community of running friends. 5. 성공에 대한 다양한 정의를 만들어라 케이트는 그녀는 다양한 것을 시도함으로써 달리기를 하겠다는 그녀의 결심을 지켜냈다. 그녀는 매주 3~4번 운동을 하고 이때는 속도에 집중한다 그녀는 몇개의 달리기 대회에 참여했고 그리고 일년에 1000마일을 뛰겠다는 목표에 따라 기록을 했다. 그리고 달리기를 함께 하는 친구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Having varied goals and rewards kept me motivated,” she says. It also helps her continue to feel successful when things don’t go as planned. She finished a fall marathon 30 seconds slower than a spring marathon despite all her additional training. “It could be disappointing, but I made a conscious decision to call the run a victory anyway. That race was the first one I’ve ever run with a friend, and it was her first marathon ever. And having that kind of experience with a friend that I became so close to over months of early Saturday morning runs ... that can’t be considered a failure,” she says.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녀를 동기부여했다. 그녀가 계획했던 데로 하나씩 되자 '내가 성공하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가을 마라톤 실적은 더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봄 마라톤 수치보다 30초 가량 좋지 않았다. 이는 실망일 수 있었으나 이를 성공으로 부르기로 했다. 가을 마라톤은 친구와 같이 뛴거였고 치구와 함께 한 첫번째 마라톤이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토요일 아침 일찍 친구와 함께 달리기를 계속하게 되었고 이는 결코 실패로 간주 될 수 없는 것이었다. (즉, 당신이 계획을 세워 지키는 것을 인생에 성공이라고 느끼는게 필요하다는 말) 6. CHOOSE A REALLY FUN GOAL. Rachel Malcolm, a freelance editor in London, reports that in January, 2010, “I decided to watch 52 French films in the 52 weeks of the coming year.” She started a blog to review her films. “I didn't expect anyone to read the blog but I’ve maintained it ever since and have now watched and reviewed well over 100 films,” she says. The comments helped keep her motivated, and “the more films I watched and the more reviews I wrote, the more I enjoyed it. Picking something finite, measurable, and that I was genuinely interested in made it feel much more like a new and beneficial element of my life than a chore.” 6. 정말로 흥미 진진한 재미난 목표를 선택해라. 레이털은 52개의 프랑스 영화를 52주(1년)동안 보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를 리뷰하기 위한 블로그를 시작했다. 나는 아무도 이 블로그를 볼꺼라고 예상하지 않았도 어쨌든 블로그에 리뷰를 잘 관리하기 시작한 이후로 100개의 프랑스 영화를 보게 되었다. 사람들의 답글은 그녀의 노력을 지속하게 만들었고 그녀는 더 많은 리뷰를 적을 수록 더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구체적이고 셀 수 있는 뭔가를 정하고 그것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 이는 귀찮은 일이 아니라, 인생에 재미나고 재미난 혜택을 가져온다. 7. GO PUBLIC. Resolutions you keep to yourself are easy to chuck when life gets busy. Having an accountability partner or group can bump your goals back to the top of the list. Amy Showalter, of The Showalter Group in Cincinnati, Ohio, resolved to pursue trademarks on some of her products. “What kept me on track is telling friends and colleagues that I’m working on it. Then, when they ask me about it, I am too embarrassed to say I ‘haven’t gotten around to it’ so that forces me to report my progress,” she says. “Verbally expressing my goals to those who care about me and will remember to ask is the difference. You can tell a ton of people but they won’t remember. Who you share your goals with matters.” 7. 외부에 알려라 삶이 바빠지면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게만 간직하고 있는 삶의 목표는 던져 버리게 된다. 이를 책임감있게 봐줄 파트너나 그룹이 있다면 당신의 목표를 다시 우선순위로 설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애이미는 그녀의 제품을 상표권 등록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를 지속하게 한 것은 친구들과 동료에게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리는 것이었다. 그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어볼 때 마다 나는 그것을 할 여유가 없었어라고 답하기 너무 부끄럽다고 느꼈다. 이러한 생각들은 그녀 스스로가 성과에 대해 사람에게 말하도록 만들었다. 내 목표를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말하고 이를 기억할 만한 사람과 공유하는 것은 차이를 만들어 낸다. 기억하지 못할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말하는 것은 소용없다. 누구와 이를 공유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출처 : http://www.fastcompany.com/3024248/how-to-be-a-success-at-everything/7-secrets-from-people-who-kept-their-new-years-resolutions 번역자 : 빙글 @Dreamlove
영어공부 유익한 사이트
01. 영어 귀가 뚫리는 법 (리스닝 잘하는 법) 있나? 없나? - http://ko.usmlelibrary.com/entry/listeningskill 02. 영어 공부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 http://ko.usmlelibrary.com/entry/how-to-study-english 03. 영어 학습법의 가장 깊이 숨겨진 비밀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secret 04. 영어 도대체 왜 안들리나? - http://ko.usmlelibrary.com/entry/why-cannot-listen 05.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공부한 방법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common-method 06. 토익, 토플 점수는 좋은데 영어는 왜 못하나 - http://ko.usmlelibrary.com/entry/tofle-no-english 07. 영문법 공부 할까 말까 - http://ko.usmlelibrary.com/entry/grammar 08. 새해에 영어공부 계획 세우셨다면 - http://ko.usmlelibrary.com/entry/new-year-english-resolution 09. 영어정복을 하려면 단어 몇 개나 알아야 할까 - http://ko.usmlelibrary.com/entry/vocabulary 10. 한국인들의 영어실력이 영어교육만의 문제인가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education 11. 영어로 고민이 많은 어느 직장인의 편지 - http://ko.usmlelibrary.com/entry/letter-from-an-office-worker 12. 영화로 무슨 영어공부가 되느냐고 하신 아버지 - http://ko.usmlelibrary.com/entry/movie-english-study 13. 연예인은 잘하는 영어, 대학교수는 왜 못하나?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entertainer-professor 14. 영어로 말하기 잘하는 방법은?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speaking 15. 영어로 말하기를 잘하는 방법은?(2)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speaking-2 16. 저렴하고 효과 최고의 영어공부, 영어로 일기쓰기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diary 17. 라디오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 http://ko.usmlelibrary.com/entry/radio-english 18. 영어강사 13년차 원어민의 네 가지 충고 - http://ko.usmlelibrary.com/entry/native-speaker-advice 19. 피해야 할 최악의 영어공부 방법 다섯가지 - http://ko.usmlelibrary.com/entry/worst-english-study-method 20. 영어 공부에서 발음이 얼마나 중요할까 - http://ko.usmlelibrary.com/entry/importance-of-english-pronunciation 21. 영어 공부에서 발음이 얼마나 중요할까(2) - http://ko.usmlelibrary.com/entry/importance-of-english-pronunciation-2 22. 뉴욕의사의 영어공부 비결 30가지 - http://ko.usmlelibrary.com/entry/30-secrets-of-engslish-study-by-nymd 23. 영어 공부에 좋은 책을 고르는 법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study-books 24. 영어 문장패턴 외우기, 왜 효과가 적을까?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sentence-pattern 25.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bias 26.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 http://ko.usmlelibrary.com/entry/vaccine-english-cafe 27.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 http://ko.usmlelibrary.com/entry/kindergarten-vocabulary 28.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 http://ko.usmlelibrary.com/entry/english-practice
짐 로저스의 인생 교훈 10가지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 Part 1
요즘 책 읽기가 뜸했는데.... 빙글에서 함께 책 읽기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오늘 소개할 책은 월가에서 유명한 투자자인 짐 로저스가 인생의 지혜, 경험을 기반으로 쓴 책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인생의 철학, 생각을 정리한 건데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배움이 있어, 한번 공유해보고자 해요 내용은 조금 길지만, 한 성공한 사람이 직접 겪으며 깨달은...인생 지혜를 집결한 거라 꼼꼼히 읽어보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짐 로저스는 성공한 지금에도 근면성실하고 계속 모험을 추구하고 있어... 제 남편이나 저나 매우 존경하는 분 인 것 같아요.) -- 우리는 성공했을 때보다 실패했을 때 더 많이 배운다고 합니다. 저 역시 많은 실패를 거쳤고, 성공도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경험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길 희망합니다. 저는 어른이 되서 일과 여행으로 너무 바빴습니다. 아이를 낳아 키울 엄두도 없었습니다. 솔직히 아버지가 된 사람들을 보면 안됐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절대로 그런 바보 같은 일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도 했죠. 하지만.. 그건 바보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었죠.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종종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주곤 했습니다. 말씀은 대부분이 '열심히 일해라.' '정직해라' '스스로 생각해라'와 같이 사람 됨됨이에 대한 것들이었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어릴 때 들은 말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자양분이라는 굳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되어 과거 아버지에게 들었던 교훈, 나의 경험과 배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 첫번째. 자신의 레이스를 펼쳐라◆ "인생의 주인은 언제나 자신이다. 다른 사람이 네 생각을 대신하게 하지 마라" 아빠는 처음 경력이 일천하던 시절, 몇개 중요한 비즈니스에서 커다란 실수를 했다. 정말 열심히 했었어. 하지만 선배들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믿었던게 문제였지. 그때 비즈니스는 다 실패했다. 그때 경험을 계기로 절대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자고 결심했어. 이건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교훈이다. 언젠가 잡지에서 미국 여자 수영 선수 드 바로나의 인터뷰를 읽은적이 있다. 그녀는 두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인데, 신인 때는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었다. 기자가 이에 대해 질문을 하니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항상 다른 선수들을 의식하면서 수영을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부터는 그들을 무시하고 나만의 레이스, 나만의 경기를 하는 법을 알게되었어요." 결국 인생도 수영과 마찬가지로 자신과의 레이스다. ◎ 남들이 네 아이디어를 비웃는다면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 주변 사람들이 너희들의 아이디어를 조롱하거나 일하는 방식이 이상하다고 비웃으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라. 다수의 의견이나 주장을 무시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성공 스토리를 들여다보면 주인공은 언제나 대중과 다른 길을 간 사람이 대부분이다. 아빠가 '록히드'란 회사의 주식을 산다고 했을 때 사람은 모두가 조롱했다. "도대체 누가 그런 주식을 사겠어요? 미쳤다고 삽니까?' 라고 면전에 대놓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록히드의 주가는 수백배 올랐고,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아빠는 남들의 소리를 듣지 않고 집요한 연구와 나만의 관점과 생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중국도 누구보다 앞서서 투자하기 시작했다. 애플도 마찬가지란다. 모두가 IBM과 MS에 밀려 망할거라고 코웃음 쳤지만 자기만의 방식대로 회사를 운영했고 결국 가장 잘 나가는 회사가 되었지. 너희들도 그 같은 용기와 헌신으로 너희들 자신만의 희망과 포부를 키워나가도록 해라. 아빠가 투자자로 성공했다고 해서 너희들도 투자자가 되라는 것은 아니다. 무얼 하든 독창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사람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 비즈니스에도 윤리가 우선이다. 법이나 규정, 윤리적 실천 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명예를 중요시하는 사람은 법적 문제에 휘말릴 만한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노력이 그를 정상에 올려놓는다. 하지만 쉽게 불법적 방법까지 동원해 돈을 버는 것은 언젠가 심각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명심해라. 돈이 많다고 해서 흥청망청 헤프게 쓰는 습관에 물들여서는 절대 안된다. 그러다보면 빈털터리가 될 뿐 아니라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잊어버리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여행을 가지 말고 좋은 것을 아예 사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너희가 하고자 하거나 사고자 하는게 정말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거기서 얻는 만족이나 기쁨이 자칫 순간에 끝나고 마는 것은 아닌지 현명하게 생각해 보라는 얘기다. 아빠는 소파를 새것으로 바꾸거나 신형 TV를 사 달라고 끊임없이 졸라대며 잔소리한 여자와 결혼한 적이 있다. 현명하게 저축하면 언젠가 한개가 아니라 열개의 소파를 살 수 있다고 얘기해도 소용 없었다. 그 결혼은 오래 가지 못했다. 결국 운좋게도 씀씀이에 대해 생각이 같은 너희 엄마를 만나게 되었다. 해피야, 넌 이미 5개의 돼지 저금통을 갖고 있지? 거기에 저금하는 것을 좋아하더구나. 앞으로도 계속 그러길 바란다. 아울러 동생에게도 저축의 중요성을 알도록 도와줘라. 현명하게 저축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돈 때문에 걱정하는 일을 거의 겪지 않는단다. ◎ 일단 시도해라. 아빠는 어릴 때 돈을 빌려 땅콩볶는 기계를 샀다. 땅콩을 운동 경기장에서 열심히 팔고 돈을 벌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지. 나중에는 판매원까지 고용했단다. 5년 후에는 기계값을 빼고도 100달러를 더 벌었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뭐든지 흥미가 있으면 아무리 작은거라도 일단 해보거라. 나이키 광고의 구절, Just do it!을 항상 기억하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할 수 있는 한 많은 시도를 해보아라. 그중에서 재미있고 열정이 느껴지는 것 하나를 골라 밀고 나가라. 둘, 셋이 되어도 무방하다. 아빠가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다른 무엇보다 투자를 즐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요리를 좋아하면 식당을 열어라. 춤이 특기라면 춤을 배워라. 정원을 좋아하면 정원사일을 배워라. 언젠가는 정원 또는 조경과 관련된 상점을 열 수도 있지 않겠니? 성공의 지름길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데 있다. 아빠는 투자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세계 곳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 하던 데서 시작됐다. 다른 나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너무 좋아했지. 닥치는대로 지식을 습득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그런 지식이 생각보다 매우 유용하더라. 예를 들어 칠레에 혁명이 일어나면 구리 값이 올라간다. 이런 지식을 비싼 돈을 내고 보고서로 받아본단다. 가장 불행한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 일에 억지로 매달려 있는 사람들이다. 월급이 없어지면 당장 먹고살 일이 걱정되기 때문이겠지만 삶에 돈만이 중요한 건아니다. 아빠는 수당이 따로 나오든 아니든 직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일했다. 사실 열정적인 사람들은 일하러 간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서든 빨리하고 싶어 기다리지 못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너희가 흥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시작해라. 물질적으로는 그 일이 너희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면 그게 진짜 부자가 아니겠니? ◆ 2번째. 좋은 습관이 성공을 낳는다◆ 아빠는 삼촌의 가게에서 일을 했었다. 할아버지는 항상 이렇게 말을했다.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따. 정말 할 일이 없으면 매장 진열대의 먼지라도 닦아라."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아빠는 잠시도 쉬지 않았다. 삼촌은 이에 감동받아 급여를 올려줬다. 3~4년 뒤에는 작은 주택 건설 회사에서 일을 했다. 그때도 나는 변함이 없었다. 처음에는 못도 똑바로 박지 못한다고 숱하게 핀잔을 들었다. 그러나 말거나 아빠는 목재 부스러기를 모으고 톱밥을 치우는 등 무엇이든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일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사장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다. "여러분,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세요. 하지만 이 아이를 보세요. 이 아이는 결코 농땡이를 부리거나 쉬지 않습니다. 정말 좋은 태도 아닙니까? 사고방식이 올바른 아이입니다. 나는 이 아이만 데리고 일하고 싶습니다." 결국 아빠는 누구 못지 않게 못을 빨리 박을 수 있게 됐고 기초 다지기, 지붕 올리기 등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모든 기술을 익힐 수 있었다. 일에 대한 나름대로의 책임감이 없었다면 결코 그렇게 배우지 못햇을 것이다. ◎ 디테일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인생도 투자도 소소한 디테일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그렇기 때문에 소홀하지 않도록 항상 신경써야 한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들의 정보, 조사,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태의연한 자료들을 그냥 쓰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지식은 꼼꼼한 연구, 조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엄청난 작업과 부지런함이 요구되는 일이다. 하지만 그 같은 노력은 너희를 경쟁자보다 확실한 우위에 서게 할 것이다. 아빠는 공부를 멈춘적이 없단다. 다른 사람보다 가지고 있는 중요한 자산은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젊은 시절 아빠는 '이제 충분하다'라는 단어가 없었다. 공부는 멈추는 종점이 없었던 것이다. 투자자 세계는 이런 말이 있다. 기업의 연례보고서를 읽으면 상위 2%의 투자자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제무재표의 주석까지 챙겨 보면 상위 0.5%까지 올라 설 수 있다. 즉, 노력한자가 쟁취하는 것이다. 발품을 팔아서라도 직접 챙기고 검증해봐야 한다. @성취감을 넘어 '꿈'을 꿔야 살맛이 난다. 성취감을 주는 직업을 찾는 데 그치지 말고 반드시 너희의 꿈을 가져야 한다. 젊은 시절 아빠는 돈 버는 재미만 생각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계속 됬다면 지금은 아무런 재미를 찾지 못했을 거다. 전세계를 상대로 하는 투자는 아빠로 하여금 다양한 문화와 여러 인종의 사람을 접할 수 있게 해 줬다. 결국 모험을 즐기고 많은 곳을 돌아보며 세상에 대해 공부하는 게 아빠의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서른일곱살 때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 일주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 항상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나 비전을 그려놓고 뭔가를 시작할 수는 없다. 하지만 너희가 열정을 잃지 않고 진짜 좋아하는 일에 열심이라면 결국에는 그 꿈을 찾게 될 것이다. 꿈은 다른 꿈을 낳고, 그 꿈이 또 다른 꿈을 낳는 법이다. 아빠의 꿈은 바로 너희들이다. 너희 둘이 현명하면서도 흥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랄 뿐이다. ◆ 3번째. 상식이라고 다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 "언제나 다른 대안, 다른 해석을 고려해라. 널리 통용되는 상식도 틀릴 때가 있다." 어디서나 듣거나 읽은 적이 있는 것, 많은 사람들이 믿고 추천하는 것일지라도 무조건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언제나 대안을 생각해 둬야 한다. 사회에서 널리 통용되는 상식도 때로는 잘못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신문을 읽어라. 하지만 100% 믿지는 마라 매일 신문을 읽는 습관을 가져라. 하지만 신문도 건전한 측면에서 비판적 시각을 갖고 봐야 한다. 모든 미디어도 마찬가지다. 컬럼비아대학 초빙교수 시절, 아주 소소한 것까지 꼼꼼히 따져본 뒤 결론을 내리는 아빠의 모습에 학생들은 매우 놀라워 햇다. 이런 자세는 전통적 지혜를 뛰어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적인 태도다. 아빠는 앞으로도 손에 넣을 수 있는 자료는 뭐든지 읽을 것이다. 만약 TV나 신문에 나온 보도에 의문이 가면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전 세계 어디라도 날아갈 것이다. 한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조망해 보는 것은 진실을 파악하는 데 언제나 도움이 된다. 프랑스의 작가 볼테르는 저서 '철학 사전'에서 상식이라고 그렇게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Common sense is not so common)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의 조지 패튼 장군의 말도 귀담아들을 만하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아무도 생각을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If everyone is thinking the same thing, someone is not hinking)" --------------- Part 2 : http://www.vingle.net/posts/45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