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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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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입문하려면 꼭 봐야하는 영화들
제목으로 어그로 끌긴 했지만 꼭 봐야하는 건 아님 >ㅁ< 선정 기준 - '이 감독은 꼭 알아야 해!' 싶은 감독들의 대표작들. - 대중성과 힙스터스러움 모두 챙겨보려 노력은 해봄. - 시리즈물은 최대한 지양함. - 시대순으로 나열. 그리고 본인의 좁고 편협한 취향 조금! 7인의 사무라이 구로사와 아키라 이창 알프레드 히치콕 수색자 존 포드 400번의 구타 프랑소와 트뤼포 12인의 성난 사람들 시드니 루멧 지옥의 묵시록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시네마 천국 주세페 토르나드레 풀 메탈 재킷 스탠리 큐브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지오 레오네 가위손 팀 버튼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 스콧 좋은 친구들 마틴 스콜세지 바톤 핑크 코엔 형제 쉰들러 리스트 스티븐 스필버그 중경삼림 왕가위 쇼생크 탈출 프랭크 다라본트 트루먼 쇼 피터 위어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블레어 위치 다니엘 미릭, 에두아르도 산체스 매트릭스 1 더 워쇼스키즈 박하사탕 이창동 파이트 클럽 데이비드 핀처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데스 캐스트 어웨이 로버트 저메키스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새벽의 황당한 저주 에드거 라이트 올드보이 박찬욱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미드나잇 인 파리 우디 앨런 라이프 오브 파이 이안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그녀 스파이크 존즈 보이 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델라티프 케시시 버드맨 알렉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라라랜드 데미언 샤젤 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 레이디버드 그레타 거윅 유전 아리 에스터 문라이트 베리 젠킨스 기생충 봉준호 조커 토드 필립스 포드 V 페라리 제임스 맨골드 출처 : 루리웹 애매한 작품도 없고 대중적+작품성 모두 괜찮은 리스트라 퍼왔습니다 저는 23편을 봤네요 여러분은 몇 편이나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