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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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study3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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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람들이 많이 쓰는 언어 정리+_+
해외여행을 가는 분들이 많은 요즘... 영어 할 줄 알면 사실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 하시겠지만 (마음의 위안) 사실상은 영어를 쓰지 않는 나라들도 엄청 많잖아여 ㅋ 나라마다 어떤 언어를 쓰는지는 알고 여행을 떠나야 하지 않겠습니까?ㅋ 그걸 딱 한큐에 정리해 놓은 이미지가 있어서 한번 갖고와 봤어여 눈알이 빠질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여... 한번 보시겠어여? 위에 동그라미는 해당 언어를 쓰는 나라들이 몇명이나 되고(단위 : 백만), 어느 나라 사람들이 해당 언어를 쓰는지를 보여주는거예여. 예를 들어 영어라면... 미국, 영국, 아일랜드, 호주, 캐나다, 싱가폴... 등등 짱 많져?ㅋ 근데 또 스페인어 쓰는 나라도 엄청 많네여. 스페인을 비롯해서 아르헨티나,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칠레 등등... 미국에서도 멕시코 근방에서는 스페인어를 쓰겠져?ㅋ 의외로 한국어도 다섯개 나라나 잉네?ㅋ 하고 봤더니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 그리고 RU는 어디지... 러시안가? 아마 그렇지 않을까여... 일본에서 백만명이나 한국말을 사용한다니 그만큼 강점기때 가셔서 돌아오지 못 한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져 아씨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 _ 그리고 두번째 그래프는 배우는 사람들이 많은 언어 순... 우리나라는 없네여 쳇ㅋ 영어가 역시 1위... 다음으로 불어, 중국어, 스페인어, 독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순이네여ㅋ 출처 _ 어쨌든 이거 되게 유용하지 않나여? 찬찬히 시간을 두고 들여다보기 좋네여 ㅋㅋ 유익한 여요사요 오늘밤은 여러분께 지식을 드리고 갑니다 ㅋㅋㅋㅋ
심쿵을 유발하는 귀여움 가득한 화장품!
심장을 어택하는, 귀여움 꾹꾹 눌러 담은 화장품들! 이 글을 보고도 소장하고 싶은 뽐뿌를 누르실 수 있을까요?ㅠㅠ 1. 아리따움 스티키몬스터 콜라보레이션 가장 최근에 제 심장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던 이것, 아리따움과 스티키몬스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온 아리따움 PB 메이크업 라인들과 립밤이었습니다 :) 원래도 스티키 몬스터 진짜 좋아해서, 팔자에도 없는 스티키 몬스터의 피규어를 소장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그 스티키몬스터를 팔레트에 딱! 모실 수 있다니 스티키몬스터 덕후인 저는 마음이 두근두근했지요 >.< 프리뷰로 사진이 풀렸을 때부터 너무 촌스럽거나 너무 귀엽지 않으면서 스티키몬스터 감성과도 적당히 어우러지는 디자인에... 꼭...... 이건 사고 말겠어! 하고 부릉부릉 했는데.. 세상에 왠걸.. 정식 발매 되었다는 이야기에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제가 너무너무 사고 싶어 했었던 메이크업 팔레트는 VIP와 VVIP 전용으로만 판매되었다는거 아니겠어요? 부들부들 아무리 예쁜 희소템이 가치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화장품에 카스트 제도를 매겨 팔다니 부들부들 진짜 거짓말처럼, 나오자마자 바로 품절 딱지 붙었고 중고나라나 파우더룸에 가끔 매물이 올라오는데 제가 볼 때면 이미 판매되고 없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 이번에 정말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라인까지 다양하게 제품이 나온지라 자세한 가격 정보는 아리따움 홈페이지 [링크] 에서 확인하시는 게 좋을거에요~ 2. 홀리카홀리카 에그스킨 에그솝 홀리카홀리카에서 귀여운 제품은 바로 이 계란 모양의 비누 에그솝입니다 X) 빅토리아 에그 솝보다 괜찮다는 이야기가 뷰티 커뮤니티 통해서 먼저 스물스물 이야기 나왔었고, 심쿵을 부르는 화장품이어서 런칭 때부터 주목을 많이 받았어요. 홀리카홀리카도 로드샵 중에 제가 참 좋아라 하는데요 :) 진짜 로드샵스럽다 싶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용량도 적당한 가격에 만족할 수 있을 만큼 들어있고 어처구니 없는 프로모션을 하지 않으면서 어떤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든 돈값이 아깝지 않고 가성비가 괜찮은 브랜드. 라고 생각해요~ 피부 타입에 따라 피지, 모공, 노폐물, 각질에 특성화된 네 가지 타입의 에그솝으로 판매되고 있고 뽀드득 산뜻하니 쓰기 좋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입니다. 4종 세트가 6,400원 이구요. 비누도 딱딱하니 오래 쓰기 좋고 세정력도 나쁘지 않고, 쓰고 난 후 피부 당김도 적은데 문제는 비누를 종이곽 패키지에 담아 파는 이 센스없는 패키지 디자인 소재ㅠㅠㅠ... 처음에는 아유 예쁘다 하고 잘 쓰다가 패키지의 꽃인 계란곽이 쭈그러지면서 약간 흉해져요. 그것이 단점입니다ㅠㅠ 3. 비욘드 립스틱을 부탁해 저번 글에서 이야기했었던 심쿵립스틱, 폴앤조 립스틱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지 않았나 싶은 이 립스틱. 자연친화적, 동물친화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답게 수달, 돌고래, 북극곰, 랫서팬더, 하늘다람쥐 같은 동물들의 이미지를 넣어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다는 설명이 있는데요. 폴앤조는 고양이로 전부 통일이었었지만 ㅠㅠㅠㅠㅠ 이건 동물도 다양한데다 하나하나 다 얼굴도, 표정도 달라서 전부 다 사지 않고서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 귀여움이 문제입니다 ㅠㅠㅠ 비욘드가 또 아주 싼 로드샵 브랜드가 아니어서 하나에 12,000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또 모양이 뭉그러질 걸 생각하면... 네.. 이 립스틱도 소장용이 아닌가 싶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너무너무 귀엽지요♡ 4. 안나수이 스타 립스틱 하지만 심쿵을 부르는 립스틱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별명: 별에서 온 립스틱!!!!!!!!!!!! ☆_☆ 케이스는 정말 에뛰드보다 매니악하지만 이 립스틱 모양은 정말.. 실사보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ㅠㅠ? 단색으로 된 별 모양 립스틱도 있고, 마블링의 무늬가 들어간 립스틱도 있고, 또 해따라 철따라 컬러와 질감이 다른 스타 립스틱들이 계속 나와서 원체 브랜드 매니아들이 많은 안나수이에서 끊임없는 지름신을 부르는 제품이라하면 이게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역시 소장용, 사악하게도 34,000원입니다 ^^; 5. 라뒤레 코스메틱 꽃잎블러셔 이게 연출샷이 아니라 진짜 실사라면 믿으시겠어요? 프랑스의 디저트 브랜드인 라 뒤레에서는, 일본에서 코스메틱 화장품 브랜드 라인을 판매하는데요. 이 꽃잎 블러셔 시리즈가 정말 나오자마자, 제가 보던 모!든! 일본 여성 패션지와 뷰티 잡지를 도배했었어요. 개인적으론, 일본 여행가는 주변 친구들이 있으면 제발 이거 블러셔 살 수 있으면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나네요 *0* 당시에는 일본 현지서도 인기가 너무 많아서 결국 사지 못했지만요. 가루 타입의 컬러 블러셔가 꽃잎 모양으로 압착, 구워져서 저 에뛰드 스러운 패키지의 뚜껑을 열고 브러쉬로 꽃잎들을 샥 살살 쓸면 블러셔가 묻어 나오는 시스템. 근데 저 꽃잎들을 보고 나서 어떻게 저걸 진짜 쓸 수 있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나올 때부터 소장용으로 나온 듯 하고 계속해서 다른 컬러로 제품들이 나오고 있어요. 가격은 5천엔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패키지도 괜찮고, 무엇보다 제품이 이렇게 예쁜데! 소장용으로.. 하나 정도 사는 건 괜찮죠? 참, 덧붙이면 이번 라뒤레 여름 컬렉션의 블러셔는 해변과 바다가 컨셉으로 조가비와 소라, 불가사리 모티브의 오브제들을 블러셔로 압착해서 구웠다고 합니다. 그것도 사고 싶습디다.... 6. 세일러문 화장품 뭔가 잘 못 보신 것 같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는 그 세일러문 화장품이 맞습니다 :) 세일러문 20주년 기념으로 일본에서 판매되었던, 그 완구회사 반다이에서 만든 정말 얼굴에 바르고 찍을 수 있는 화장품이어요. 이것은 미라클 로맨스 샤이닝 문 파우더 이것은 세일러문 아이라이너! 이것은 미라클 로맨스 네일 컬렉션! 덕후 분들은 보면 아시겠지만(...저 포함...) 치비문, 머큐리, 마스, 주피터, 비너스의 색깔인 핑크, 블루, 레드, 그린, 오렌지를 그대로 사용했지요. 이것은! 세일러문 우라누스&넵튠 립밤 :) 정말 쓰잘데기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소장욕구를 부르는 립밤 ;0; 출시되자마자 이틀 만에 예약 물량 완판, 으로 한국에서도 라쿠텐 직구 하려는 분들이 엄청 났었지요! X) 이제는 한국 오프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요~ ^^;) 가격은 일본 현지 가격이 가장 정확한 듯 해요 :) [링크] 들어가서 보시는 걸 추천드리옵니다!
가을 스타일링에 참고하라. 브랜드 룩북
오랜만이야 요새 좀 뜸했지?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많이 오지 못했어 좀 봐주라 응? 흐규흐규 무튼 빙글러 성님 아우들의 쪽지가 쌓여있더군... 하루 빨리 함께 얘기할 수 있는 카드를 쓰도록 하겠어. 일단 오늘은 캐주얼 룩북을 가져왔어. 같이 보자고. AllSaints October 2015 Men’s Lookbook 개인적으로 2번의 오른쪽 느낌 좋다. 짧은 아우터를 입을 때, 어두운 톤으로 입을 때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 좋을지 잘 보여주는 룩북 H&M Divided Autumn 2015 Men’s Lookbook 흐앤므의 캐주얼 룩북. 4번째 왼쪽 느낌 좋다. 심심하지도 않고 두번째 롱코트도 이쁨. Pull & Bear Autumn/Winter 2015 Advertising Campaign 간만에 풀앤베어. 버건디 티셔츠 땡긴다. 역시나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 다들 체크무늬 셔츠 하나쯤은 입고 있겠지? Aquascutum Autumn/Winter 2015 Casual Lookbook 이거 첨보는데 스타일이 좋아서. 피코트 깃 디테일 살아있는 거 보소.. 피코트를 눈여겨보고 있는데 아직도 사기 힘들구려.. 요새 피코트를 찾는 사람이 없나바. 무튼 옷이 깔끔한데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맘에 드는 브랜드. 스타일 측면에서도 색매치하는 게 예술임. 다같이 월요일에 힘낼만한 댓글을 달아보자. 아름다운 남성패션커뮤니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