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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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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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인기녀의 필수 사이트 TOP 7 ♥
은근히 남자들한테 인기많은 친구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는 웹사이트! 아는 사람만 안다는 센스쟁이 인기녀 필수 사이트 Top 7 난 다 즐겨찾기 해놨지롱~ 응팔 혜리 니트 어디꺼야?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코트 어디 꺼야? 이런 거 다 어디서 찾나 했더니, 여기였어!!! 궁금했던 옷들 이제 방대한 지식인에게 물어보지 말구 여기서 찾아봐 "____"주소 쳐서 들어가라구 이건 정말 꿀팁 중의 꿀팁 ♥ 매일 매일 탈림셀링으로 우리의 심장을 어택하는 최저가!! 모바일에서 홈쇼핑을 하다니 이거이거 좀 신세계인데? 넘나 유용한 메이크업 동영상을 보는 재미까지, 아무래도 뷰티제품은 써봐야 아는데 영상으로 보여주고 알려주니까 너무 편하고 신뢰가 가는 것 같아 >__< ♥ 다이어터라면 즐겨찾기 필수! 웬만한 음식 칼로리 검색 다 되고, 자기 비만도 측정도 가능하다구~ 같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끼리 커뮤니티도 있어서 자극도 되고, 의지도 된다구!운동이랑 식단도 참고해서 꼭 이번 해 만큼은 다이어트 성공하길... ♥ 기꾼들의 필수템은 포토샵아니겠어~? 근데 포토샵 깔려있는 컴퓨터가 없는데..... 나 지금 sns에 셀카 업로드 해야하는데... 보정어플은 화질 깨지쟈낭 ㅠㅠ티나구... 그럴 땐 픽슬러로 간편하게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뽀샵하긔 ♥ 소녀감성에는 역시 아날로그지! 요즘은 사진 인화해서 방도 예쁘게 꾸며 놓던데~^___^ 자신만의 추억을 직접 소장하고 싶고, 필름 인화를 즐기는 소녀들에게는 디지털 이미지를 필름으로 싸게 인화할 수 있는 후지필름 인화 사이트 추천! ♥ 남자친구와의 기념일,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다면 크몽에서 작은 예술가들에게 부탁하긔! 이거 진짜 짱이야...b 캐리커쳐, 일러스트에서부터 심지어는 연애상담까지 해주는 재능기부 사이트! ♥ 똑 소리 나는 데이트코스도 인기녀의 필수조건! 남자들한테 "우리 오늘 뭐해?", "어디가?" 라는 질문이 은근 부담된다는 것 알고 있나여? 미리미리 맛집 찾아가는 센스! 무한리필 음식점에 가서 복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매력어필에 효과적이지 않겠음? ♥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엠마 왓슨 <해리포터 그 이후>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 주제는 'Life after Harry Potter' 즉 '해리포터 이후의 삶'입니다. 엠마 왓슨에게 해리포터 영화의 마지막 편을 찍고 난 뒤에 무엇을 할지 물어보고 있네요. 쉬운 단어, 짧은 문장이 등장하는 광고와 달리 아무래도 인터뷰 영상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답니다. 대본을 그대로 읽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도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등장하곤 하지요.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입니다. 엠마 왓슨의 우아한 영국 발음을 음미해 보세요 ^^ 그럼 한번 <Life after Harry Potter>를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identify 동일시하다, 알아차리다 shred 조각 (동) 갈가리 찢다, 자르다 self-respect 자존심 convince 납득시키다 naive 순진해 빠진 rubbish!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give or take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odd 이상한, 홀수의 saying 말 manage to ~ 을 해내다 juggle 저글링하다,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잘 해내다 alongside 나란히 carried away 멀리 나간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Does it worry you slightly?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but it's not impossible.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which doesn't at all.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제 생각에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제 생각에는 관객들이 저를 그 캐릭터(헤르미온느)와 오랫동안 동일시할 것 같아요.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해리 : 이 주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섹튬셈프라?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헤르미온느 : 아니, 없어. 그리고 네가 일말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면, 너는 그 책을 반납할거야.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나는 그저 노력해야 하고 감독들을 납득시켜야 해요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내가 다른 역할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Does it worry you slightly? 그게 당신을 조금 걱정시키나요?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면 내가 무척 순진한 것이겠죠. but it's not impossible.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않아요.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내 일이 그들을 다르게 생각하도록 납득시키는 거예요.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해리 : 최근에 덤블도어가 꽤 늙었다는 말들이 많아.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해리 :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는 그저.... 그는 뭐지?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150살 정도? 몇 년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그래서 당신은 연기를 계속 하려는 거군요.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연기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간다는 보도들..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아뇨.. 제 생각엔 약간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제 생각에 미디어는 대학에 가려는 제 결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제 생각에 그들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거죠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그것이(대학에 가는 것이) 내가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which doesn't at all. 그건 사실이 전혀 아니에요.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그게 의미하는 건, 제가 그저 몇 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거예요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그리고 알다시피, 저는 영화경력과 학업을 잘 병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그러니까 저는 그게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아니, 제 생각에 그들(미디어)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6. 오늘의 포인트! 1) identify : 머리 속에 있는 것a과 지금 보고 있는 것a'이 같은지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우리는 어떤 사물을 알아차리고 확인하지요. 이런 이유로 원래 '동일시하다'는 뜻의 identify는 '알아차리다, 알아보다'recognize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shred :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알아두면 무척 유용한 단어입니다. 어떤 서류를 세단기에 쫙 갈았을 때 나오는 그 종이 조각! 그 이미지를 떠올리면 shred를 완벽히 이해한 셈입니다. 동사로는 '잘게 찢다'라는 뜻이 있지요. [쉬레드] 정도로 발음된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3) give or take : give and take는 '주고 받기'이지만 give or take는 '대략, 얼마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라는 뜻입니다. 약간 더하거나(+) 빼거나(-) 라는 의미에서 온 표현입니다. 유용하게 꼭 한번 써먹어 보세요! => give or take a day 하루 정도 차이가 날지 모르겠지만 4) got a bit carried away : get 뒤에 'carried away'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get + 형용사는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었지요. '좀 많이 나간'이라는 뜻의 carried away가 와서 '좀 많이 나간 상태가 되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일상에 지쳤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북스토리 입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셨을 빙글러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자면... 바로 내일이 금요일이라는 것인데요~! 이제 주말을 향해 거의 다 왔으니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오늘은 일상에 지쳤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목요일 저녁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면서 무거워지는 삶에 대한 공감뿐만 아니라 내일이 더 기대되는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따듯한 책이었어요! "어쩌면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하루하루 고민에 빠지는 것을 행복하게 여겨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세상을 즐기면서." 지금쯤 어딘가 축처진 어깨를 하고있을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방구석 라디오 >> 읽어보기 http://goo.gl/6A4KwA 이 책은 산문이지만 재미있는 소설을 한 권 읽은 듯한 그런 책이었는데요. 작가분의 연애 이야기와 솔직한 생각들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드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 "좋아하는 것보단 싫어하는 게 비슷할 때 더욱 강하게 드는 것" -친밀감- 언제 들어도 좋은 말 >> 읽어보기 http://goo.gl/0tpBls 이 책은 페이스북에서 굉장히 인기를 끌었던 글들을 모은 책인데요. 좋은 사람이 나만을 위해 조언을 해주듯 편안한 글 덕분인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좋아요를 눌렀었죠 :) 저도 언제가는 이렇게 편안한 글을 써보고 싶네요! 어떤 하루 >> 읽어보기 http://goo.gl/heJP7u "뭐라도 되겠지"라는 말을 하는 친구를 지켜보면... 당당한 무책임함에 당황하면서 유쾌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이 책 역시 읽다보면 굉장히 유쾌해지는 그런 매력이 있다고 할까요? 이유없이 축축 처지는 날에 꺼내 읽으면 좋은 그런 책이었어요 :) 뭐라도 되겠지 >> 읽어보기 http://goo.gl/sbQutB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매일매일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다보니.. 습관처럼 지면 안될 것 같은 그런 압박감을 느낄 때가 있는데요. 이 책은 애써 이기려 하지 않아도 되는 삶에 대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지지 않는다는 건 결승점까지 가면 내게 환호를 보낼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안다는 뜻이다. 아무도 이기지 않았건만 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 그 깨달음이 내 인생을 바꿨다." 지지 않는다는 말 >> 읽어보기 http://goo.gl/aZPL8s 지칠 땐 잠시 쉬었다 가셔도 좋아요! 매달 나만을 위해 북스토리가 직접 추천하는 책을 받아보고 싶다면? >> https://goo.gl/CFbe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