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by
sohn2285
건강
1 Followers
현실적으로 통증 덜하게 해주는 잠자리 자세.jpg
1. 두통 전문가들은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작은 베개 여러 개를 머리 주변에 둘러 놓고 자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자는 동안 머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면 두통이 심해지기 때문에 작은 베개들로 머리를 고정시키는 것이다.  2. 생리통 여성들이라면 어떤 자세를 취하더라도  통증이 쉽게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때 전신을 곧게 편 상태에서 베개를 무릎 뒤쪽에 놓은 상태로 자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3. 허리통 평소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이들은 수면 자세가 특히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허리와 종아리 밑에 푹신푹신한 베개나 수건을 놓고 허리가 쭉 펴지도록 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4. 어깨통 어깨가 아픈 이들은 통증이 없는 쪽으로 돌아누워 잘 것을 추천한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구부린 다리에 베개를 끼워 자는 것이 통증에 효과적이다. 만약 양쪽 어깨 둘 다 통증을 느낀다면  정 자세로 누워 팔을 몸에 딱 붙이고 자는 것이 좋다. 5. 목통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있느라  목이 굳어 있는 상태라면 자기 전 수건을 준비해보자.  돌돌만 작은 수건을 목 아래 받쳐 자는 동안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6. 소화불량 소화불량인 상태에서는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한 뷰티 전문가에 따르면 이때 왼쪽을 향해 자는 것이 소화불량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는 동안 무릎을 구부리고 그 사이에 베개를 끼울 것을 추천한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가 자극이 되면서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기 때문. 7. 역류성 식도염 더부룩한 느낌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왼쪽으로 곧게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위가 위치한 왼쪽으로 누워서 자야  위산이 역류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면 식도가 이완되어  속쓰림과 위산 역류가 심해질 수 있다. 8. 축농증 한 의과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축농증 환자들은  베개를 여러 개 쌓은 뒤 베고 자는 것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코 안에 고인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출처
자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해성 행동 14
‘자해’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신체적 자해를 상상한다. 그러나 살에 칼을 대는 것만이 학대는 아니다. 아니, 자해성 행동이 자해 같지 않아 보이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캐서린 렌튼은 캐주얼 섹스 행위가 ”자해가 될 수 있다는 걸 모르고 지나쳤다”라고 말했다.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을 너무 과하게 하는 것도 일종의 자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자멸적인 행위와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이는 행동도 주의해야 한다. 아래는 MIGHTY 사용자들이 공유한 자신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해성 행동 14가지다. 1. 소비벽 ″돈 쓰는 것.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다. 우울하지 않을 때, 나는 오히려 절약형이다. 그런데 우울해지면 뭔가 산다. 자아상의 문제이기도 하다. 좋은 걸 가지면 기분도 좋을 거라는 착각 때문이다. 텅 빈 자리를 메꾸는 행위인 듯하다. 나중에는 돈을 ‘낭비’했다는 생각 때문에 절망감만 더 커진다. 그렇게 악순환이 이어진다.” - Philomena R. ″허전한 뭔가를 채우기 위해 필요 없는 소비를 한다. 뭘 사는 순간에는 기분이 좋다. 그러나 돈이 다 떨어진 후 또는 필요 없는 물건을 쳐다보면 마음이 착잡해진다.” - Alicia A. 2. 고립 ″일부러 자신을 고립시키는 것. 밖에 나가 사람들과 섞이거나 활동하는 게 자신을 위해 좋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집에만 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어딜 가고 싶어도 응해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혼자 장을 본 다음 집에 돌아오는 게 반복되는 일상이다. 아이들과 집에서 나날을 보낸다.” - Suzy J. 3. 잦은 캐주얼 섹스 ″지나친 성생활이 내 정체성을 정의하는, 몸에 대한 내 권한을 반영하는 행위라고 나는 자신을 속였다. 사실은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선택한 부정적인 몸부림이었다.” - Clarice S. ″누가 나를 몇분 만이라도 꽉 안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 몸을 상대방에게 던진다. 그가 나를 해치면 오히려 자신을 탓한다.” - Missa D. 4. 지나친 배려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자해성 행동 중의 하나가 지나친 배려다. 밤늦게까지 수다 떠는 친구의 비위를 맞춰주는 행동이 그런 예다. 다음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출근해야 하므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데,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밤늦게까지 맞장구를 친다. 또 한 예로 자신의 공과금도 못 내면서 친구의 수도요금을 대신 내준 다음 곤경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 Esther P. 5. 과식 또는 소식 ″아무 생각 없이 더는 먹을 수 없을 때까지 과식한다. 그런 자신을 나중에 경멸하게 된다.” - Rebecca B. 6. 해로운 사람과의 관계 ″상대방이 해로운 존재인 줄 알면서도 그를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다. 아마 내게도 문제가 있었지 않나 하는 자책감 때문일 거다. 내가 나쁘고 내가 고통을 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에 내게 해로운 사람을 삶에 다시 환영하는 거다.” - Caitie A. 7. 위험한 상황에 자신을 처하게 한다 ″위험한 동네를 밤에 홀로 걷는 것 등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위험한 상황에 자신을 처하게 한다.” - Chloe L. 8. 자신에게 해로운 동영상을 본다 ″감정적으로 지치게 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본다. 일부러 우울한 내용 또는 자살에 대한 내용이 든 콘텐츠를 구글로 검색한다. 이미 바닥에 떨어진 내 상태를 더 추락시키려고 말이다.” - Hannah D. 9. 긁기 ″나는 긁고 긁고 또 긁는다. 팔이 벌게질 때까지 긁거나 내 머리를 뽑는다. 심리상담가에게 이 버릇을 설명했더니 그는 피가 나지 않으면 자해라고 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 Alysha P. 10. 병원 기피증 ″심각한 상처로 덧날 위험까지 있는데 끝내 병원을 찾지 않는 것. 병원에서 안 좋은 경험이 있어 이렇게 하는 것 같다.” - Candace C.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약도 복용하지 않고 병원도 가지 않는다. 홀로 모든 걸 이겨내려 한다.” - Autumn S. 11. 관계 파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통을 안긴다. 내게는 행복할 권리가 없다는 생각에 모든 관계를 파괴한다. 모든 걸 말이다.” - Angela W. ″친구들에게 나를 떠나라고 말한다. 그런 소리를 함부로 한다는 걸 최근에야 깨달았다. 친구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미친’ 소리를 한 것이다. 그들은 아직 나를 포기하지 않았지만 관계에 금이 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 Kat W. 12.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 ″나의 경우 알코올을 지나치게 많이 마신다. 우울할 때는 더 마신다. 기분이 순간적으로 나아지므로 사람들 앞에서 행복한 척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Liv W. 13. 알레르기 반응 무시 ″유당불내증을 앓아 우유를 마시면 안 되지만 그래도 마신다.” - Shylan G. 14. 과한 운동 ″짐에서 너무 지나치게 운동하는 것. 운동한다고, 활동적인 사람이라고 꼭 행복한 건 아니다.” - Candy J. ″운동을 과하게 하는 것. 어려운 일에 적응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내겐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부상은 물론 에너지를 오히려 고갈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Nika B. 공감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