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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여자 이론
1. 바람피는 여자 걸러내는법 첫번째도 술 두번째도 술 새번째도 술이다. 선비남자들은 담배피는 여자 증오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담배피는 여자가 싸 보이긴해도 실제로는 술마시는 여자가 사고를 많이 일으킨다. 어느 곳에서나 술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바람피는 여자라고 봐도된다. 어떤 술자리에든 술기운에 멀쩡한 놈도 짐승남으로 변신하고 여자가 아무리 방어를 잘해도 100번중에 한번은 무너지게 되있다. 그 한번의 무너짐이 결국 관계를 이어가게 되있다. 명심하길 호구남자들 맨정신에 낮선남자랑 바람을 피는 여자는 없다.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술마시는 부류랑 커피마시는 부류가 있는데 가능하면 커피 마시는 부류 만나길.. 간혹 "어머~ 저는 술이아니라 술자리 그분위기가 좋은거라고요" 라고 하는여자있는데 이말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구요!! 클럽은 가지만 춤만 추다온다구요!!라고 이해하면 된다.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는 여자들 된장녀같겠지만 술마시고 털털한척 하는 여자들보단 백배 낫다. 물론 둘다 잘 마시는 부류가 간혹 있는데 그냥 술먹는 부류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모든 여자들의 바람은 술로 부터 시작한다. 2.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될 때, 남자들이 하는 흔한 착각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기에....다시 한번 남자들에게 알려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상대방(여성)의 카톡 답장을 기다리며, 카톡을 수시로 확인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함.. 1. 카톡 2번 이상 씹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2. 한밤중 제외하고 보낸지 반나절 안에 답장 안오면 너에게 관심 없다. 여자들은 휴대폰 없으면 못 사는 부류임. 그런데 안읽은건 카톡카톡 뜬거 누구한테 온건지 보고 그냥 닫기 눌러서임. 바로 카톡 답장하면 자신이 싸보일까봐 천천히 답장하는 여자도 있는데 그건 일단 니 이야긴 아니고 그나마 반나절 안엔 답장 보냄 . 3. 먼저 카톡온 일이 한 번도 없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4. 그여자가 카톡 프로필에 써놓은 말들 니 이야기 아님 5. 계속 ㅎㅎㅎ, ㅋㅋㅋ만 오면 그냥 카톡 하지 마라 너에게 관심 없다 6. 피곤하다, 자야겠다 라고 오면 그만 꺼지라는 거임 억지로 붙잡는거 ㄴㄴ 긴가민가하면 여자가 피곤하다 할때 잘자라고 보내봐라 백퍼 웅웅 오빠도잘자 이럴거다. 물론 예외로 지금 안잘건데 잘려궁?? 혹은 웅 내일 일어나서톡할게 이런다 물론 당신얘기 아님 7. 그 여자의 카톡에는 너같은 애들 십수명의 1111 메세지가 떠있음. 개인적으로 6번은 진짜다... 주말 저녁 10시경에 피곤하다고 연락 못하겠다는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없을꺼라고 본다...... 잠깐! 가뭄에 콩나듯 답장이 빠를때가있다고? 뭐긴뭐야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심하니까 그냥답해주는거지 클럽입장줄이 길거나 3. 남녀 누구나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해본다 과연 내가 더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야 할까? 아니면 나를 더 좋아해주는 상대를 만나야 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연애가 이상적이라는 것이다. 왜 그럴까?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자신과 자신으로 부터 나온 자식들을 책임져줄 수 있는 하나의 위대한 유전자를 찾기 위해 이남자 저남자 사이를 헤맨다. 그게 어설픈 남자들에겐 어장관리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반대로 남자는 여자를 정복하고 소유하려는 경향이 있다. 여자는 자신의 뱃속에 들어있는 태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지만 (물론 모르는 여자들도 간혹 있긴 하다) 남자는 여자 뱃속의 태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방법이 없다. 생물학적으로 자신의 자식임을 확신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정황적 증거로 자신의 자식임을 확신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고 그것이 남자가 여자를 소유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관계에서는 여자는 더 좋은 유전자를 찾아 방황하는 수고를 할 필요도 남자는 안심하기 위해 여자를 옭아매는 수고를 할 필요도 없이 서로 의심없는 온전한 사랑을 하며 만날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 관계에서는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있으면서도 더 좋은 남자를 끊임없이 찾아 헤매고 그런 여자를 보는 남자는 끊임없이 여자를 옳아매려고 하다가 집착으로 변질되고 서로에게 고통과 상처만 안기는 비극적인 연애를 하게 된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지만, 여자의 마음을 얻지못한 사랑은 공허하다. 4. 30넘은 여자를 만나기싫은이유 남자들이 폐경기 얘기나 노산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남자들이 30넘은 여자를 피하는 이유가 몸이 늙어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남자가 30세 넘은 여자를 피할 때는 마음이 너무 늙어버려서 피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 여자와 만날 때 그 아이의 마음은 하얀 도화지랑 똑같다. 물론 학창시절 때 잠시 동급생과 사귀어서 몇 번의 작은 붓질이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순수한 여백을 유지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해주는 행동들이 이 아이에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파란색은 파란색으로 빨간색은 빨간색으로, 내가 선물하는 것에는 기뻐하고 내가 서운한게 한 것에는 울먹이고. 좋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나로 인해 이 아이가 진심으로 반응하는 순간순간이 남자한테는 굉장히 두근거리고 기쁘다. 반면 30세가 넘은 여자를 만나면 그 여자의 마음은 이미 수 많은 사람이 붓질을 하고 지나간 검은색 도화지가 되어버린 상태다. 내가 파란색을 칠해도 이 여자는 그걸 제대로 느끼지 못해. 서운하게해도 그만, 기쁘게해도 별로 안기뻐해. 그래서 이 나이 때쯤 된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 그냥 편한 사람이 좋아. 감정낭비하는거 질색이야." ... 이 여자를 지나쳐간 수 많은 남자들의 경험들과 비교한 뒤 더 감동적이여야만 이 여자의 마음에 떨림이 오는데 그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검은 도화지에 색을 칠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30세가 되었을 때 내가 흰 도화지에서부터 차곡차곡 그려간 나만의 그림인 여자와, 이름도 모를 남자들이 수 없이 지나쳐가면서 슥슥 붓질하고 남은 거무죽죽한 젖은 도화지의 여자. 너에게는 같은 30세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남자에겐 당연히 다른거야. 5. 남자 외모가 잘생겨야하는 이유 학교 다닐 때 일반인이 기껏 잘생겼다는 이유로 팬클럽이랍시고 만들어 일반인 남자한테 선물 갖다 바치던것도 여자들이고 잘생긴 남자연예인한테 집이다 땅이다 팔아다가 간이고 쓸개고 모조리 빼다 바치는것도 여자.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것도 여자. 철저하게 외모에 더 열광하는 종족은 여자. 잘생긴 아들내미에게 이유없이 한 없이 잘해주고 싶은 암컷에게 내재되어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본능 모성애.. 결국 이 모성애를 자극하는건 잘생긴 얼굴. 더 이상 잘생긴 남자가 싫다는 예쁜 여자들은 어릴때 사귄 잘생긴 남자한테 데일대로 데여 더 이상 을의 입장이 되어 잘생긴 남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게 싫다는 것. 잘생긴 애들한텐 절대 갑질할 수 없는데 그저 그런 남자를 만나면 철저하게 갑질할 수 있으니까.. 그저 그런남자에겐 "오빤 왜 내맘을 몰라? 됐어 나 기분 나빠졌어 나 이러려고 만나? 됐어 연락하지마" 자기 기분대로 갑질할 수 있으니까... 웃기게도 잘생긴 남자에게는 그런게 없다는 사실 당신은 알까.... 근데 또 외모 본다하면 속물 같으니 "저는 재밌는사람이좋아요~진짜 친구들이 너는 눈좀 높이고 다니래요~ 이해심 많은사람이좋아요~사귀었던 남자들보고 친구들이 야 넌 진짜 얼굴 안본대요 그냥 말많고 듬직한 남자가 좋아요 어릴땐 잘 생긴게 좋았는데 나이 드니깐 그 사람의 내면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개소리에 낚여 "헤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지만 만약 내가 진심으로 대시하면 나도 기회가 오고 이여자를 만나겠지?" 라고 헛된 망상으로 자기스스로 고달픈 여자의 호구가 되며 결국 "미안해 난 오빠 잃고 싶지않아 연애할 마음의 여유가없어 남자로 안 느껴져" 삼단콤보로 이어지는 자동매크로같은 답변에 열받는 당신 개소리로 도배된 sns연애글과 현실이 다르다는걸 언제쯤 남자들이 깨닫게될지... 그건 단지 호구남 길들이기 위해 영악한 일부가 세뇌화시키는걸 알 길 바람 여자도 맘에들면 연락하고 스킨십하고 돈쓰고 남자랑 똑같음. 여자니까... 이건 개소리임 제발 명심하길 잘생긴 외모로 여자의 진심어린 사랑을 받는 사랑은 철저하게 계산되어 이해타산적인 관계가 되어 이놈을 아양을 떨어서 어떻게 구워삶아 빽하나 더 받아내지? 라는 심정으로 남자를 만나는 닳을대로 닳아버린 여자를 돈으로 꼬시는 등가교환 거래 같은 것과는 철저하게 다름 요약) 답없는 여자에게 쓸 돈으로 자기 투자하는게 이득 6. 남자들의 판독력이 필요한 여자들의 언어 사례 01. "됐어 그만 말하자" 지금 당장 내 말을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설명하고 내 화가 풀릴 수 있게 노력해,화 풀릴때까지 계속 끝없이 말해 02. "나 신경 쓰지 말고 놀아" 나 신경 쓰면서 적당히 놀아, 중간중간 상황 보고 해 03. "뭐해?" 당신의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기를 원해 04. ㅎㅎ (뭔가 마음에 안 든 상태) 지금 좀 어이없거나 귀찮으니까 더는 말하지마 05. "아무거나" 내 취향 알지? 한번 골라봐 나한테 얼마나 관심 있나 시험해보는 거야 06.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그냥 왔어" 기념일이나 선물 줄 일 있을때 이거 사던가 조만간 사줘 07. "어디야?" 몰래 놀러 나간건 아니겠지. 지금 촉이 좀 안 좋으니까 지금 당장내 상상이 틀렸음을 증명해 08.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내 편 들어줘 09. "나 살찐 것 같지?" 요즘 살찐 거 나도 알아 그래도 당신 눈에는 예쁘고보기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10. "오늘 나 좀 이상하지" 오늘 내 모습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당신 눈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신빙성 있게 설명해 11. "뭐가 미안한데?" 얼마나 반성했나 확인하는 거야. 단답형으로 말하지 말고서술형 주관식으로 풀어내 요약: 답 없다이런글 공부할시간에 본인투자해서 멀쩡한여자만나는게 답. 개념있고 멀쩡한여자는 이런식으로 남자힘들게하지않음 7. 여자가 당신에게 집중하지 않는다면 헤어져라 그대로다 너와 있을 때-그 순간 집중하고 있지 않다면 당장 경고하거나 헤어져라. 너와 만나는 중에 딴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널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지않다는 것이다. 그런 여자와 연애를 하는건 (너와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고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기에) 연애를 하나마나다. 너와 대화 중인데 계속 폰을 들여다보면 너에게 흥미를 잃었다는 것. 집중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하자면 - 내 주관적 경험 1. 다른 남자와 너를 저울질하고 있거나 그 남자에게 마음이 가있음 2. 네가 자신의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 니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음 널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라면 사랑하는 여자라면 네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아도 순간순간이 즐겁고 오히려 자신이 리드하고 그런다. 너에게 집중하지 않는데 설사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생활에 과연 충실할까? 조건을 따지고 재고 계산하는 사람이 과연 순수하게 바라보고 순간순간을 만끽하면서 살아갈지 의문이다. 내 주관적인 주장일수도 있지만 그런 여자들은 직장에서도 엉망이다. 그런 여자에게 메여서 애가타며 마음을 졸이는 사람들을 보면 괜시리 마음이 아프다. 8. 남자가 여자한테 차이고 충격이 큰 이유 보통 별 큰 문제없다고 느끼고 사소한 다툼을 하던 중 갑자기 이별통보 혹은 잠수 아니면 시비를 걸어서 헤어지자고 함 남자는 무슨 문제인지 모르고 벙쩌하지만 실상 여자들은 이미 한달전쯤 마음에서 정리한거거나 다른 남자로 갈아탄 상태 갈아탄 남자한테 확답같은게 오면 바로 잠수탐 9. 데이트후 속물인 여자걸러내는법 분식집 - 국밥집 - 포장마차를 데려가 볼 것. 학생때나 20대 초반에는 몰라도 그이상으로 넘어가서 저런데 데려가면 속물인 여자는 바로 문자나 카톡에서 티가나고 심지어는 헤어지자고도 할 수 있다. 여자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거든. 일단 취향 케바케는 존중해줘야지? 근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태도'라는 거다. 정상적인 반응 : 오늘 갔던곳 맛있어 , 맵던데? 등등 비정상적인 반응 : 이런 곳을 어떻게 와? 부끄럽게좀 고급스러운 곳으로 가면 안돼? 쪽팔리게여자친구랑 어떻게 이런 곳을 올 수 있어? 물론 겉으로는 이말은 안하지만 표정은 숨길 수 없다. 포커스를 어디로 맞추는지를 유심히 관찰해라. 개념있는 사람은 남의 시선에 맞춰 살지 않는다. 고로 먹으면서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그 사람이 싸구려라는걸 방증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10. 여자 볼 때 그주위사람을 잘 관찰할 것 진상 무개념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뭐일거같은가?? 남자는 자기 주체적으로 나댐남이 안 받아줘도 자기 스스로 행동함. 여자는 다르다. 주위 사람이 받아주기 때문에 그러는 거임가족이나 친구, 예쁜녀의 경우 자기 따르는 남자들이 그걸 받아 주거든. 무조건 '네가 옳다' 보오빨 하면서 ..사실 무개념 김치녀라고 남자들이 여자 욕할 이유가 없는게 김치녀의 양산은 호구 보오빨남들의 잘못. 쨌든 그걸 받아주니까 그러는 거임. 예로들어 서양에있는 여자들 대부분 excuse me, i'm sorry 조심히 잘하고 댕김. 왜냐? 막나갔을 때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깐 줏대없고 남의 시선에 따라 행동함. 여자는 주위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됨. 남친 사귀는것도, 심지어 배우자 구하는 것도 주위 사람 얘기 듣고 결정한다. 꼭 주위 사람 잘 보길. 여자는 끼리끼리 만남. 그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 싶다면 친구를 보면 답이 나옴. 참하고 멀쩡한 여자주변에 어장 클럽 인스타중독녀는 거의없음. 11. 여자처음사귀는 남자들에게 바라는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너가 차일 날이 올꺼다. 물론 여자는 다른 남자로 갈아타는 거고. 그때 제발 붙잡지 마라. 맘 떠난 여자 붙잡는거처럼 의미없고 허무한 병신짓 없다. 그냥 욕도 하지마라. 욕이란것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힘들겠지만 그럴 땐 그냥 쿨한 '척'을 해서라도 그냥 보내줘라 그 당시에는 무슨 영화속 주인공이라도 된 것 처럼 슬퍼하겠지만 한달 두달 .. 1년 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다. 쿨하게 보내주면 다시 연락 올 가능성이 1%라도 있지만 찌질하게 붙잡는것 만큼 미련한건 없다. 12. 남자는 여자앞에서 힘든척하면 절대안됨 여자들은 말하지.자기 힘든 거, 고민거리, 애로사항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 남자가 좋다고. 또 연인끼리 그렇게 솔직하게 털어 놓아야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그게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여자한테나 해당되는 말. 여자는 남자한테 힘든 척, 불평, 불만 털어 놓아도 되지만 남자는 절대로 힘든 척하면 안 됨. 만약 어떤 남성이 여자들의 그런 말을 듣고 자기도 진짜 힘든 것 말하고 고민, 불평을 털어 놓는다면 여자는 백방 마음이 떠나기 마련. 처음에는 들어줄진 몰라도 나중에는 본인이 지쳐 하고,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됨. 그게 순리. 여자들은 자기가 힘든 것 털어 놓는 건 좋아해도 누가 자기한테 힘든 것 말하는 것은 귀찮아함.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지 자기한테 기대는 남자가 아님. 여자들이 '서로 솔직하게 말하자' '네 얘기도 들어줄게'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자기 힘든 거 들어달라는 거지 네 힘든 거 들어주겠다는 뜻이 절대 아님. 그래서 남자는 힘들어도 힘든 척하면 안 됨. 아버지들이 울지 않는 이유임. 13. 남친있는데 보오빨당하는 여자들의 심리 내가 봐온걸로는 100퍼 남자가 보오빨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남친한테 은근히 지가 보오빨받는다는걸 알린다. 그럼 남친은 그지같겟지만 여자는 내가 이렇게 주위에 보오빨해주는 남자도 많은데 너랑 사귀어준다는 그런 그지같은 마인드가 생기고 그걸 과시하고 관심받고 싶어서 상대방인 남자친구 입장은 생각도 안하지. 이기적인 여자들 모든여자가 그런건 아니겠지. 물론 근데 소수를 빙자한 대다수가 그런 마인드가있다. 진짜 보오빨하지마라 호구들아 14. 결혼할 여자고르는 법 1. 여자가 남자를 볼때 따지는 것을 역으로 따져볼것.(여자의 직업, 연봉, 학력, 집안등등...) 대부분 이상한여자들의 특징이 성형하고 몸매관리해서 남자한테 어필하려고 하고 본인의 직업이나 학력등은 쓰레기같은 여자들이 많다. 일단 여기서 절반이상은 필터링 가능하다. 최소한 본인이 공부해서 어느정도 사회적위치에 있게되면 최소한 남편이 벌어온 돈 헛으로 안쓴다. 그리고 2세를 생각하면 머리 빈 인스타중독 여자들보다는 나름 교양있는 여자가 낫지 않겠음??? 2. 여자 어머니를 꼭 만나볼것. 십중 팔구는 그 어머니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입양한 자식도 20년 넘게 슬하에 키우면 성격이 거의 똑같이 닮더라. 더군다나 유전자까지 물려 줬다면 예비장모를 보는게 결혼후 30년후 자기 마누라 모습을 보는거라 생각하면된다. 콩심은데 콩나는건 불변의 법칙이다. 15. 여자들이 면접관 증후군에 빠지는 원인 면접관 증후군이라는 병은 보통 인사업무에 종사하는 면접관들이 흔히 느끼는 증상이다. 여러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 자기 자신도 회사에 고용된 근로자일 뿐인데도 인사업무를 한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우습게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근데 이게 바로 요즘 노처녀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정신병과 일맥상통한다. (sns 여자들 포함)사실 이런 증상은 화류계 마담들이나 가질법한 증상인데, 대한민국이 갈수록 천박해지고 평범한 일반여성들도 술집여자 뺨치는 저급한 정신문화를 인터넷으로 공유하다 보니 화류계 여자들이나 일반인인 노처녀들이나 정신상태가 별반 다를게 없을 지경이 되어버렸다. 평범한 노처녀의 삶에 있어서 이십대 초반, 여성의 가치가 최고조에 달해 있었을 때어떻게든 자기를 한번 자빠뜨려보겠다고 덤비던 좋은 조건들의 남자들을 몇번 겪다보니 정작 자기 수준에 맞는 평범한 남자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된 것이다. 이런 정신나간 노처녀들을 대량으로 양산시킨 원흉이 바로 '보오빨남' 이라는 존재들이다. 성매매 불법, 성인컨텐츠 불법과 같은 온갖 제제를 통해 성욕의 분출구를 정부가 막아버리니 혈기 왕성한 대부분의 젊은 남자들이 어떻게든 여자를 한번 품어보겠다고 이 여자 저 여자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들이대어 대면서 호구짓을 하게 된거지. 결국 그렇게 자기가 가진 카드패를 다 내어보여 버리는 멍청한 남자들 덕분에 대다수의 평범한 여자들이 만날 수 없는 스펙을 가진 윗 등급의 남자들 조차 여자들에게 있어서 저평가가 되어버리는 현상이 벌어진다. 그리고 멍청한 남자들의 헛짓거리에 대한 사례들과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어버리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수십가지 항목을 따져가며 남편 등급을 가르는 커트라인을 만들어 내고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남자들은 아예 거들떠 보지 않게 되어버리는거다. 그리고 그 커트라인에 부합되지 않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니트족, 초식남들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한 커트라인에 도달하지 못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노총각으로 남게 되는 남자들의 구성원들 중에는 위에 언급한 멍청한 보오빨남들이 대다수 포진하게 된다.(sns 남자 대다수가 여기포함) 재미있지 않은가? 혼자인게 싫어서 돈,열정,남자의 자존심까지 모두 바쳐가며 열심히 여자들에게 대쉬를 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은 물론이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남자들의 수준만 떨어뜨린 꼴이 되어버린거다. 그러한 보오빨의 끝에 쟁취하게 되는 건 겨우 몇번의 살 섞음과 자기 가치의 하락 및 자본의 증발이다. 도대체 왜 이런 비참한 현실을 위해 가뜩이나 얼마 되지도 않는 자산을 퍼부어가며 미친듯이 뛰어드는가? 이렇게 여자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보오빨을 선택하면서 자기 자신의 가치조차 포기해 버리고 결혼을 위해 예비 가장으로서의 권리와 수컷으로서의 정체성마저 스스로 내다 버린다는 것인데 이건 이미 '보오빨남' 이라는 단어로는 사태의 심각성을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인 수준인 것이다. 아무튼 더 이상 정신나간 여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바닥에 떨어진 남자들 스스로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급한 문제일 것이고 남자들을 우습게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각을 개조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제껏 방치되어온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삼십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면접관의 마인드로 키워온 이기적인 가치관을 스스로 무너뜨릴 만큼의 각오도 없고 자존심을 내려놓을 용기도 없기 때문이지. 그리고 자신보다 몇배는 더 노력하고 사회적으로 안정된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을 치뤄낸 남자들을 깔보는 정신머리 또한 고쳐지지 않을 건 당연하겠지? 자신이 무엇이라도 되는 양, 남자들을 두고 고르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의 손아귀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게 여자들이 멋대로 정한 커트라인을 남자들이 스스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자신을 선택해줄 남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남자들의 존엄성은 회복될 듯. 호구짓 그만하고 자기계발하길. 16. "여자쪽에서 돈을 안쓰네요" 고민하는 남자들 볼 것 너'라서 안 쓰는 거임. 자기가 좋아하면 재산 다 털어서라도 돈 쓰는 게 여자다. 17. 여자가 결혼할때 외모 안보는이유 남자 성격을 많이 봐서? 남자 돈을 많이 봐서?물론 그것도 일부일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잘생긴 남자는 이미 자기가 연애할 때 여자들이 많이 꼬여서 바람나기 쉽고 그 때문에 자기한테 호구노릇할 이유가 없어진다는걸 알기 때문임. 돈많고 얼굴 그럭저럭 좀 못생기고 착한 남자 찾는다? 연애할때 다 거덜내고 이제좀 다 놀았다 싶어서 호구찾는거임. 다시말해서 기본적으로 잘생긴 남자는 연애용, 못생기고 돈좀 만지는 착한 남자는 결혼용 이라는거. 여자들이 바람상대인 남자들 보면 돈많은 것보다 거의다 잘생기거나 말빨 좋은애들이잖아? 여자는 사랑없이 결혼 가능함. 18. 결혼하지 못하는걸 두려워하는쪽은 여자 무슨 골드미스니 알파걸이니 이런 말을 만들어낸다는 것 부터 결혼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절망감과 두려움을 애써 외면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방어기제로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진짜 결혼하지 않는 자신이 당당하다면 저런 용어를 만들어낼 이유가 없지. 반대로 골드미스터, 알파가이 이런 말이 없잖아. 여자들 특유의 애써 쿨한 척 하는 이중적 행태가 여기서도 나오는 거라 볼 수 있지. 실제 주변 둘러보면 30살 넘은 여자들 중 결혼 못해서 발 동동 굴리며 선보러 다니느라 바쁨. 오히려 남자들은 느긋한 편임. 낚시 다니고 등산 가고 하면서 자기 할 일하며 잘 산다. 여자들은 맨날 노처녀끼리 모여서 주변 결혼 한 여자애들 뒷담이나 까고 겉으론 "나 혼자 살꺼야~"하고 쿨한 척 하지만 속으론 멋진 신데렐라 스토리나 꿈꾸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지. 그리고 집에 와선 결혼정보사이트 휘젓고 다니고. 이게 바로 한국여성들의 현실임.
부산여행코스 강력추천 TOP 7
요즘은 너도나도 해외여행을 즐기는 추세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우리나라의 비경들을 만날 수 있다. 매력적인 여행지 부산을 200% 즐기는 부산여행코스 TOP 7 확인하고 떠나보자! 1. 두말하면 잔소리 광안대교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곳을 멋지게 바라볼 수 있는 뷰포인트가 있다. 바로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 32층에 있는 다이닝룸이다. 전면 유리창으로 보이는 광안대교의 야경을 한눈에 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203 (재송동 706-7) 가는 방법: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하차 후 2번출구시내버스181번, 1002번 급행버스, 마을 버스 3-2번 환승센텀파크 정류소 하차 승용차 통행 요금: 경차 500원, 소형 1000원, 대형 1500원 2. 부산의 아름다운 색이 가득 담긴 감천 문화마을 사진 찍기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부산에서 꼭 들러야 할 곳. 알록달록함이 묻어나는 감천문화마을이다. 골목마다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색적인 마을이다. 좁은 골목길 사이를 걸으며 아름다움을 찾아보자.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177-11(감천동) 하늘마루 가는 방법: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동역 6번출구 부산대학병원 암센터 앞(마을버스2, 2-1, 1-1번) Tel: 070 4219 5556 3. 명불허전 해운대 겨울의 해운대. 비치솔 하나 없는 깨끗하고 넓은 해변의 풍경에 가슴이 탁 트인다. “미쳐야 즐겁다." 얼음장 같이 차가운 바다에 빠져 뛰놀고, 어제 마신 숙취해소를 바다수영으로 해장하는 기분을 아는가?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4 (우동) 가는 방법: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도보 13분 Tel: 051-749-7614 4.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 부산 아쿠아리움 부산 아쿠아리움. 대한민국의 대표 해양 테마파크다. 마치 바닷속을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해운대를 바라보고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로 금방 찾을 수 있다. 수 만 마리의 바닷속 생물을 만나보자!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6 가는 방법: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도보 10분 Tel: 051 740 1700 운영 시간: 월-목 10:00-20:00, 금-일-공휴일 09:00-22:00 (연중무휴) 입장료:대인 25,000원, 소인(만3-12세) 19,000원 5. 서울엔 노량진, 부산엔 자갈치 자갈치 시장의 규모는 가히 압도적이다. 여기저에서 들려오는 일본어, 분주하고 생동감 넘치는 광경. 생선을 회 떠먹고 싶은 욕구가 자연스럽게 솟아오르는 참으로 매력적인 장소다. 자갈치시장 건너편에는 PIFF 광장이 있어 들러보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자갈치시장 가는 방법: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동역 2번출구, 자갈치역10번출구 도보 8분 Tel: 051-245-2594 운영시간: 02:00~22:00 6. 자갈치시장과 양대산맥 부전시장 자갈치시장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부산의 대표적인 시장, 바로 부전시장이다. 전통시장의 흥취를 전해주는 시장상인들을 위한 퍼포먼스도 볼 수 있다. 이 시장의 대표 상징은 날라리 낙타. 한국전쟁 당시 피난와서 억척스럽게 가족을 지켜야만 했던 어머니들의 일터, 그 추억을 느껴보자.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783번길 23 가는 방법: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전역 9번출구, 서면역 15번 출구 도보 10분 Tel: 051-818-1091 운영 시간: 04:00-19:00 7. 부산의 절대비경 영도 절영전망대 영도 하늘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좋지만 도착하기 전까지의 환상적인 자연을 즐겨보자. 부산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한 곳인데 그림처럼 펼쳐지는 한폭의 산수화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익스피디아's Tip!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산149-6 가는 방법: 508번 버스 이용하여 함지골수련원 정류장 하차 유료 주차장 운영시간: 08:00-20:00 (일요일 휴무) 유료 주차장 요금: 10분마다 100원, 1일 주차권 2400원 취재: 악동 한진현 편집: 익스피디아 코리아 익스피디아's 추천호텔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해운대에 앞에 위치해 이동시 편리한, 멋진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best
여자를 흥분시키는 섹시한 체위 Best 5 체위 1 남자를 내 맘대로 1. 남자가 다리를 앞으로 쭉 펴고 눕는다. 이때 머리를 베개로 받쳐 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2. 여자는 남자의 발 쪽을 보고 남자 위에 올라탄다. 3. 남자는 여자의 허벅지 위쪽이나 엉덩이를 꽉 잡고 여자는 손으로 바닥을 짚어 몸을 지탱해서 페니스를 삽입한다. 4. 남자의 페니스 끝에서 끝까지 위아래로 왕복운동을 한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이 체위는 후배위 가운데서도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 삽입의 각도와 속도 모두 여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 내부의 민감한 부분이 어디인지 시험해보고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체위 2 눈물날 만큼 감동적인 쾌락 1. 여자는 바닥에 누워 다리를 위로 들어올려 머리 뒤로 넘긴다. 2. 남자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앉은 다음 허벅지로 여자의 등을 받친다. 3. 남자가 상체를 숙여 여자의 허벅지 안쪽에 대고, 여자는 손으로 남자의 다리를 잡아 몸을 V자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4. 남자가 삽입을 하면 천천히 시소를 타듯 움직이기 시작한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들이 이 체위를 좋아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다리를 위로 들어올리기 때문에 질벽이 좁아진다. 둘째, 시소처럼 움직이기 위해 다리를 벌리면 남자가 훨씬 더 깊이 삽입할 수 있다. 놀라운 정도로 꽉 조이는 느낌과 강렬한 마찰 때문에 눈물날 만큼 감동적인 쾌락을 맛볼 수 있다. 체위 3 깊고 깊은 삽입 1. 침대 매트리스 위에 여자가 상체만 엎드린다. 가슴과 배만 매트리스에 닿아 있으면 된다. 2. 발은 바닥에 대로 다리를 편하게 벌린다. 3. 남자가 여자의 무릎 바로 위를 잡고 다리를 들어올려 양쪽으로 벌린 다음 삽입한다. 4. 여자는 천사가 된 것처럼 공중에 떠 있는 황홀한 느낌을 즐긴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는 아무런 통제력 없이 몸을 남자에게 내맡긴 상태. 무엇보다 여자의 몸이 약간 아래쪽을 향하고 다리가 벌어져 있기 때문에 남자가 깊이 삽입할 수 있다. 체위 4 남자를 노예처럼 1. 침대 위에 남자가 눕고 여자가 그 남자 위에 앉는다. 2. 이때 남자의 머리를 침대 끝 방향으로 둔다. 3. 두 사람이 클라이맥스에 가까이 가기 시작하면 움직임을 멈추고 여자가 남자의 상체 옆을 손으로 잡는다. 4. 여자는 무릎에 의지해 삽입운동을 하면서 남자를 침대 끝으로 조금씩 민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여자가 남자의 페니스 위에 올라앉기 때문에 남자는 그저 자신의 몸을 여자의 몸 깊이 묻는 수밖에 없다. 이 자세에는 여자가 완벽하게 주도권을 잡게 된다. 체위 5 자연스런 오르가슴 1. 높이가 약간 낮은 의자를 선택해 남자가 다리를 편하게 내리고 앉는다. 여자는 남자를 마주하고 남자 위에 올라앉아 발을 바닥에 댄다. 2. 무릎을 천천히 90도 각도로 굽히며 발기한 페니스 위로 몸을 낮춘다. 처음엔 페니스의 끝 부분만 들어오게 한다. 3. 조금씩 몸을 낮추어 마지막에는 페니스 끝까지 완전히 들어오게 하여 남자의 허벅지 위에 엉덩이를 댄다. * 여자가 흥분되는 이유 남녀의 상체가 최대한 맞닿아 자연스러운 포옹과 애무를 할 수 있다. 이 체위는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기 때문에 오르가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체위다.   정말 남자들의 크기, 그렇게 중요한가?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NO’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싱싱한 자연산 송이버섯의 크기는 정력과 전혀 상관없음은 물론이며, 상대방의 성적 만족도와도 무관하다. 우리나라 정상 성인의 고환은 작은 달걀만 한 크기로 타원형의 모양을 갖추고 있다. 그것의 무게는 10mg 내외, 용적은 15~30ml인데, 남성은 평균 19ml이다. 많은 의학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체격이나 골격이 음경의 크기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으며, 음경의 크기는 정력이나 상대방의 성적 만족도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한다. 또한 여성의 성적 쾌감은 질 입구의 1/3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발기된 음경의 길이가 최소 3~5cm 이상만 되면 성교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 크기의 차이는 여성의 즐거움을 주는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것이 아님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크기보다는 정작 속궁합이 얼마나 잘 맞는지가 중요하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여자들이 정말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페니스가 얼마나 큰가’의 문제가 아니라 ‘페니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다. 깊게 더 깊게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신뢰감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이성을 잃어 주체할 수 없이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게 된다. 그 환상적인 충돌 속에서 주된 자극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는 피스톤 운동이다. 보다 효과를 높이려면 천천히 시작하여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것. 짧고 길게 또한 깊이 삽입하면서, 상하좌우 운동시엔 클리토리스는 몸에 최대한 밀착시켜 은근히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차근차근 성심성의껏 진도에 맞춰 아내의 안에 들어온 남자는 한참을 머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아내에게 온몸을 맡겨라. 그러면 아내가 좋아하는 동작이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에로틱한 목욕 두 사람이 함께 욕실에 들어가는 것은 사랑을 시작하는 데 있어 놀랍도록 감각적이고 친밀감을 주는 방법이다. 욕실은 얼마든지 쾌락의 성소로 변신할 수 있다. 욕실에서 연인을 씻겨주는 기쁨을 만끽해보자. 따뜻한 욕조 안에서 서로의 몸 위에 물을 끼얹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자라나는 친밀감을 느끼도록 한다. 이때 필요한 사랑의 기교는 시간을 버는 것. 욕조에서 서로를 애태우고 희롱하면서 성적인 흥분을 점차 고조시킨다. 상대방을 씻기는 동안 손으로 상대의 몸을 탐색하듯 쓰다듬고 조금씩 허벅지 안쪽으로 옮겨가다가 성기 쪽에 다다르면 손가락으로 가볍게 스치게 한다. 욕조 안에서 다양한 체위를 시험해보고 뜨겁게 젖은 서로의 몸을 느끼도록 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해서 미칠 것 같으면 욕조 안에서 각자 마스터베이션을 해본다. 거품이 이는 물을 윤할제 삼아 손가락을 앞뒤로 미끄러지듯 움직인다. 목욕을 마친 후엔 급하게 몸을 말리지 말고, 그 시간을 친밀한 의식의 일부분으로 만든다. 깨끗하고 따뜻한 타월로 연인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몸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흥분은 배가된다. 특히 가장 은밀한 곳을 세심하고 부드럽게 건드려주면, 굳이 섹스를 하지 않아도 상대방과 깊은 유대를 맺는 중요한 의식이 된다.   여자 오르가슴의 종류 남성들은 대부분 여자의 오르가슴이 클리토리스, 질, G스팟, 이 세 곳뿐이라고들 알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목덜미부터 유두까지, 신체 모든 부위에서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미용실에서 두피마사지 하는 중에도 오르가슴을 경험하는 여자들이 꽤 있다. 기본적으로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은 여자가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이며 강력한 힘의 오르가슴이다. 여자의 신체에서 오로지 쾌락만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은 이곳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은 클리토리스에서 미칠 지경의 흥분과 경련을 맛보게 된다. 조금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G스팟 오르가슴도 빼놓을 수 없다. 여자의 가장 깊고 은밀한 곳에 숨어 있는 이곳은 쉽게 드러내지 않는 가장 성스러운 장소의 오르가슴이다. 이곳을 찾을 때는 먼저 여자의 질을 작은 시계라고 가정할 때 배꼽의 위치가 12시 지점이 된다. 이 상태에서 G스팟은 대개 11시와 1시 사이에 위치한다. G스팟은 질 벽에 위치하고 요도가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흥분하기 전에는 좀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완벽한 내숭쟁이다. 완벽한 내숭쟁이를 찾아 애간장을 녹이고 싶을 때는 부드럽게 만든 손가락을 여자의 질 속에 살며시 밀어넣은 후 부드럽게 천천히 복부 쪽을 향해 구부리고 조심스레 살살 만져 찾으면 된다. 섹스 중 이곳을 꼼짝할 수 없이 애타게 만들고 싶다면 후배위나, 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향해 올라앉는 여성상위, 남자의 어깨 위에 두 다리를 올려 직접적인 만남을 갖게 하는 남성상위의 체위를 하면, G스팟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다. 질 오르가슴은 하복부와 골반의 신경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다. 실제 부부 사이에서 가장 많이 자극되는 곳이 바로 질이다. 자궁경부 오르가슴도 질 오르가슴과 같이, 깊고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질 때 꽉~ 찬 느낌을 주는 즐거움이 있다. 함께하는 마스터베이션 마스터베이션은 성기 결합과는 별개로 색다른 쾌감을 안겨준다. 남성의 경우 양손을 사용해 고환을 애무하거나 회음부를 문지르는 등 여러 부위에 자극을 주면 쉽게 흥분에 이를 수 있다. 한 손으로는 음경의 뿌리를 가볍게 꼬집는 동시에 다른 손은 손가락 끝이 아래쪽을 향하게 하며 귀두 끝을 잡는 형식으로 문지른다. 어떤 남성은 여성의 질 내에 페니스가 들어간 것과 똑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양 손바닥으로 압박을 가하기도 한다. 서서히 샤워를 하면서 이 동작을 남편에게 해보자. 거품이 잘 이는 스펀지를 사용해 페니스를 꽉 쥔 후 앞뒤로 문지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여성의 경우 마스터베이션은 성적인 환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욕조 끝에 걸쳐진 타월로 자신을 애무할 수도 있고 샤워기 끝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로 수압을 다양하게 하여 성기를 희롱하여 흥분시킬 수 있다. 향기 나는 욕조에 누워 남편의 손이 이끄는 대로 몸을 내버려두면 따뜻함과 호사스러움에 휩싸여 더없이 만족스러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마스터베이션은 성적인 환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욕조 끝에 걸쳐진 타월로 자신을 애무할 수도 있고 샤워기 끝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로 수압을 다양하게 하여 성기를 희롱하여 흥분시킬 수 있다.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