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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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hunkim9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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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기 3
발가락 얼거같은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불밖은 위험하니까 저는 집에서부터 어제쓰다남은 여행기를... 쿨럭 감기조심하세요 호텔로비 그리고 구운파가 잔뜩. 통통한 굴과 홍합이잔뜩 있었던 뜨거운 소바로 아침을...굴이 너무 커서 놀랐던.. 오는길에 쇼핑할수있는 간이점포들이 많아서 들렸는데 이곳은 타코짱이 유명하다고합니다. 도로에도 타코캐릭터가 그려져있을정도로 말입니다. 타코 다리한통 튼실한게 2000엔정도로 크기와 무게에 비례해 원없이 먹고왔습니다. 타코와사비에 맥주....캬 생각나네요. 저녁은 덴뿌라로 유명한 집에 왔는데요. 이곳은 오오키이한...크다못해 놀란 새우튀김을 팝니다. 중앙에 맨오른쪽...보이시나여 새우튀김의 고귀한 자태가..... 새우가 커봤자 얼마나 크겠냐....하고 저는 돈카츠정식을 시킵니다. 그리곤 손을 씼으러 화장실을 다녀오고 든든한 돈카츠를 한조각 먹던순간...!!!!!!! (돈카츠는 두툼하게 통으로 튀겨 비계와 고기와 육즙의 궁합이 어마했습니다만) 그녀석의 갑작스런 등장에 두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갑자기 대왕새우가 등장했습니다.. 2700엔이니까...마리당 13500정도로.... 아버님이 몰래 추가주문을 넣으셨나봅니다.... 두번째는 돈카츠와 비교샷 한조각먹다 찍었는데 하 엄청 크고 고귀합니다... 스테이크마냥 썰어먹는데 영화관앞 왕문어다리 를 튀긴것마냥 속이꽉찹니다. 웃긴게 정말 안끊기고 한마립니다.. 크고 맛있습니다. 후식으로는 아마이. 달달한 아이스크림과함께 모모. 복숭아로 만든 샤베트를 먹고왔습니다. 너무 행복한하루였습니다.헤헤 맛있는점심하세요 빙글님들
일본 여행기 2
자려고 세수하고 왔더니 안졸려서 둘째날도 쓰고잡니다. 둘째날 점심은 스시를 먹습니다. 하마스시 이름부터가 너넨 많이먹을거야 같은 포스를 풍기는 회전초밥집입니다. 그냥 돌고있는 아이들은 이미 건조해진 초밥이기때문에 주문을 합니다. 주문은 터치로! 이날 먹은양만 10만원가량 된거같은데 먹느라 사진찍을 겨를이없었습니드....아 마구로.참치랑 대게 튀김이 실하게올라간 초밥이 가장맛있었습니다. 튀김...너무좋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온천욕을 합니다. 여기너무좋습니다....진짜좋습니다... 저를 이런곳에 데려가준 형님 너무 감사합니다...흐엉 이곳은 이와테현에서 1시간정도가면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나지않지만 바닷가에 가까운동네라 저번 쓰나미때 동네가 거의 사라졌다고 하는 곳입니다. 실내의 바다가보이는 통유리 욕탕과 사우나 실외의 노천온천....이곳이 신선이사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과 저혼자 이런좋은곳에 놀러온. 집에계신 부모님이 생각이났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죄송해요. 피가 슬며시나오는 미뎜파인 저는 미뎜을 피를 혐오하는 형님은 웰던을 시킵니다. 9oz짜리 가장비싸고 질좋은 고기를 먹습니다. 역시 고기는진리입니드....아 아직도 혀의 촉감과 코의 후각이 널기억해 SEGA . 쏘닉을 해본분들이라면 많이들 아시죠? 게임장에 들려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1층은 인형뽑기.레이싱.리듬게임 2층은 빠칭코 존입니다. 1층에서 1500엔가량을 쓰고 드래곤볼 피규어를 획득....헤헤 기분이좋습니다. 3탄은 내일올릴게요 잘자요빙글님들
일본 센다이여행기
군대전역하고 나서 꼭 해보고싶었던 위시리스트를 1달만에 이루었습니다. 바로 해외여행가기!! 갑작스레 놀러오고싶으면 오라는 친한 형에말에 떠난 여행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여행의 주제는 한적한 일본여행..으로 정했습니다. 바로항공표 구해서 출발! 인천 ㅡ센다이 비행기에 몸을실었습니다 역시 자판기 천국이라 불리울정도로 곳곳에 많은 자판기가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유람선타는 곳에들려 주변에서 밥을먹는데....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2600엔 가량 굴정식으로 굴튀김. 셀러드. 달걀찜. 스시. 굴국. 굴구이 맛있어보여 시켰는데 굴정식을 시켰나봅니다...스시를 한입먹자마자 가격걱정보다 너무맛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굴이 너무 크고 신선해서 맛있었습니다. 형은 지라시 를 시켰습니다. 지라시는 여러횟감이 위에 밥이 아래 있는 음식인데. 생선이 너무신선하고 달달했습니다... 우마이우마이! 배도타고 2층에서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니 스트레스도풀리고 힐링입니다! 저녁은 라멘과 교자. 저는 카라이라멘 . 매운라면을 시켰습니다. 교자는 센다이에서유명한 우텅. 우설. 소혀를 넣은 만두를 시켰는데 육향도진하고 맛잇습니다. 이온.대형마트에들려 케이크를 사먹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일본인들은 달달한맛을 엄청 좋아합니다. 저도 단맛킬러라 ㅋㅋㅋ...... 피곤해서 여행기 파트1은 여기까지! 더준비해서 먹방사진 올리겠습니다. 굿밤하세요 빙글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