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교육
by
Humanlights
https://media.vingle.net/images/co_m/fa6t5cmkdw.jpg
강제개종교육
75 Followers
경찰의 부실수사가 낳은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
지난 2010년 6월, 대구의 112신고소에 납치범에게서 도망쳤다는 한 여성의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한 여성은 27세의 백 양이었습니다. 그녀는 집에 돌아가던 중 납치범 김 씨가 고의로 일으킨 교통사고로 김 씨의 차에 부딪히고 맙니다. 차에 치여 쓰러진 백 양에게 다가간 김 씨는 강제로 자신의 차 뒷좌석에 백 양을 태우려 했습니다. 이에 백 양이 필사적으로 반항하자 김 씨는 그녀를 심하게 구타해 백 양을 차에 태웁니다. 다행히도 반대편 문으로 탈출한 백 양은 김 씨에게서 도망친 후 아파트 경비원을 통해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사건을 납치 미수 사건이 아닌 단순 폭력 사건으로 축소 보고했습니다. 백 양을 납치하는 데 실패한 김 씨는 일주일 후, 20대 이 양을 납치합니다. 백 양을 납치하려고 시도했던 방법 그대로 이 양을 납치한 것입니다. 이어 김 씨는 이 양 휴대폰으로 이 양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현금 6,000만 원을 요구합니다. <당시 이 양 부모와 납치범의 통화 내용> 이 양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제일 먼저 이 양의 휴대전화를 추적해 김 씨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어 경찰은 대구의 한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하려는 김 씨에게 접근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무전기를 들고 접근하는 큰 실수를 범했고 이에 김 씨는 경찰임을 직감해 도주해 버립니다. 또 경찰은 사전에 도주로를 차단하지 않았으며 고속도로 검문 역시 강화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 씨는 고속도로로 도주합니다. 쫓기던 김 씨는 이 양의 휴대폰으로 이 양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고 나서 위치 추적을 할 수 없게 휴대폰을 꺼버립니다. 이후 경찰은 고속도로 검문검색을 강화했고 하루 만에 김 씨를 검거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양은 고속도로 배수로에서 주검으로 발견되고 말았습니다. 당시 경찰이 은행 앞에서 김 씨에게 접근했을 때만 해도 이 양은 살아 있었습니다.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온다는 것을 알고 그날 저녁 김 씨는 이 양을 살해했습니다. 최초 백 양에게 납치 증거는 없었다고 판단해 단순 폭행 사건으로 보고했던 경찰. 하지만 목격자의 진술도 받지 않고 현장 검증조차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이 양이 납치당했을 당시 한 언론사에서 백 양 사건과 동일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경찰은 "부정적으로 대응"했다고 합니다. 경찰의 부실수사로 딸을 잃은 유가족은 이후 국가를 상대로 3억 4천만 원의 피해 보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4월, 사건 발생 6년 만에 대법원 확정판결로 유가족은 국가로부터 9천6백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현재 김 씨는 납치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아 죗값을 치르고 있으며 유가족들은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는 경찰의 부실수사로 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출처-피키캐스트 https://r.pikicast.com/s?fr=&t=PsiKuk9&m=lk&c=ws&v=sh&cid=10dG&i8n=kr
한기총소속 장로교의 시초! 칼빈교를 아십니까?
프랑스의 유명한 종교개혁가 칼! 빈! 오늘날 장로교의 시초가 되는 사람이지요.​ 칼빈이 말했습니다. ​ 이단을 처형한다는 말은 결코 그리스도교적 사랑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행위다?​ 또한 예정설에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잔인하게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칼빈을 두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이단을 명목으로 투옥, 처형한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고..​ 500년 전 칼빈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 오늘날, (500년 전의) 이런 비극이 대한민국 땅에서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에 대해 아시나요? 한기총의 행위를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들은 분명히 한국의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표방하고 있지만 정치에 개입해서 특정교단을 향해 핍박합니다. 한기총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인권을 유린시키며 강제개종교육을 시킵니다. 10당 5락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10억을 쓰면 당선 5억을 쓰면 탈락) 신학대를 나오지 않아도 "목사안수증"을 "사고팔기"도 합니다. 한기총은 장로교 중심의 단체인데 장로교는 칼빈이 창설한 교로서 칼빈교라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500년전 칼빈의 행위와 오늘날 한기총의 행위가 명백하게 닮아 보이는데요 세상에서는 종교개혁가라고 하여 칼빈을 기념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디가 참인지 분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투지 말고 서로 용서하며 사랑합시다..♡
강제개종교육 피해, 이럴수가..
강제 개종교육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안에서 나눠진 여러 교단중 특정 교단이 다른 교단 소속 성도를 당사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교육을 받게해 자기들의 교단으로 개종시키는 불법적 행위를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강제적인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폭행, 납치,감금등의 인권 유린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런 행위를 신고해도 단순한 가족간의 종교갈등 문제로 치부하면서 경찰도 우야무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사건을 종결짓기만 급급합니다. 지금까지 강제로 개종시키는 불법 목자들의 행위를 정부에서는 개념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피해자들은 발생되고 있습니다. 불법 강제개종목사들의 목적은 오직 개종 교육비를 받아 돈을 벌기위한 수단일 뿐이지 하나님을 위한다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명목일뿐입니다. 특히 피해자들은 주로 가정의 약자인 주부나, 청년들입나다. 이들은 종교적 신념이 다르다고 남편이나 부모에 의해 강제적으로 납치를 당하여 불법 강제개종상담목사들에게 끌려갑니다. 이에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은 더이상 불법 강제개종목사에게 개종교육비를 주고 조종을 당하는 부모나 남편등으로인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지금 전국적으로 회원들이 각 경찰서 앞에서 그들의 증거사진으로 홍보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더이상 가족을 시켜 불법으로 납치, 감금하여 전문 개종사업으로 돈을 벌고 있는 부도덕한 강제개종목사들을 방치해서는 안될것이며 법적인 조치가 하루 빨리 생겨나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