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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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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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다리를 위한 10계명
■ 날씬한 다리를 위한 10계명 ■ 신체 부위 중 한국 여성이 가장 고민하는 부위는 바로 하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분비만은 운동이나 음식으로 감량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 이런 분을 위해 '날씬한 다리를 위한 10계명'을 알려드립니다. 1. 잠잘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라! 잠잘 때 베개를 무릎 밑에 넣어 심장보다 높게 한다. 체액이 중력에 따라 심장으로 쉽게 흡수되어 다리를 날씬하게 만든다. 목욕할 때 이 자세로 다리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크다. 2. 물구나무 서기를 하라! 하루에 한 번 2~3분간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순환이 안돼 고여 있던 혈액이 심장쪽으로 흘러들어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3. 다이어트 스타킹을 신어라! 직업상 하루 종일 서 있어 다리에 부종이 생긴다면, 특별히 고안된 스타킹을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아래쪽에서 위로 압력을 주어 정맥피가 자연스럽게 심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4.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땐 잠시만 움직여라!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에는 가끔씩 다리를 움직여주거나 걸어 다니면 다리 근육의 체액이 심장으로 순환하는 것을 촉진한다. 5. 자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라! 일과 후 집에 돌아오면 꼭 하체 스트레칭을 한다. 하체 스트레칭은 하루종일 다리에 쌓여있던 피로를 없애주어 지방분해에 도움이 된다. 6. 시간이 나면 다리를 두드려라! 시간이 날 때마다 다리는 두드려주거나 주물러 준다. 자주 두드려 주고 주물러 주면 부종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7. 반복적 동작 중에는 잠시 쉬어라! 타이핑과 같은 반복적 동작은 부종을 초래한다. 작업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8. 다리를 꼬고 앉지 말라! 다리를 꼬고 앉으면 허벅지의 혈류 순환이 떨어져 종아리 부종이 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은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붙이고 가슴을 펴고, 무릎을 가지런히 모은 자세가 피로감을 줄여준다. 9. 꼭 끼는 옷이나 장신구를 하지 말라. 몸에 꼭 끼는 옷이나 장신구는 혈류 순환을 저해 해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도록 한다. 10. 짜게 먹지 말라! 짜게 먹는 습관은 다리를 뚱뚱하게 만드는 지름길. 염분은 부종을 악화시킨다. 싱겁게 먹는 것을 생활화 한다. ■■■■■■■■■■■■■■■■ 제가 운영하는 [몸속까지 건강하게] 밴드입니다 밴드를 하신다면 놀러오세요^^ 예뻐지고싶고 건강해지고 싶다면놀러와서소통해요~^^ http://band.naver.com/n/xSud8Vkf 감사합니다. ■■■■■■■■■■■■■■■■
내가 살이 안빠지는 이유
" 다이어트 해도 왜 살이 안빠질까? " 1. 항상 음식에 대해 생각한다 배가 고프든 고프지 않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종종 머리 속에 음식을 떠올리는 당신. 심지어 몇 주 후에 있을 모임에서의 식사를 벌써부터 걱정 하고, 끊임없이 음식 혹은 그것을 먹었을 때의 몸매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렇듯 식사를 일상 속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여기지 못한다면 섭식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2. 칼로리에 집착한다 대부분 다이어트를 할 때 칼로리에 연연하느라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혹시 자신이 메뉴 하나를 고를 때도 일일이 칼로리를 비교하느라 15분 이상 걸린다거나 마트에서 음식을 살 때 포장지 뒷면에 적힌 칼로리표를 확인하느라 다른 쇼핑객들의 앞길을 막지는 않는지 돌이켜보자. 그 정도로 칼로리에 집착한다면 그건 더 이상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라고 할 수 없으니 말이다. 3. 자신의 식사량에 대해 부끄러워한다 당신의 식사량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다고 해서 수치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식사량 때문에 눈치 보인다는 이유로 혼자 밥 먹는 걸 선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오히려 더 나쁜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친구들보다 더 배가 고팠다는 등의 다른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시길. 4. 다이어트 푸드만 고집한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무조건 무지방 식품만 찾거나, 다이어트의 적인 탄수화물을 끊는 것, 혹은 샐러드를 대체할 만한 걸 찾지 못할 땐 아예 굶거나 ‘제로’라는 단어에 현혹돼 오직 다이어트 푸드만을 고집한다면 음식의 노예가 되는 거나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의 식단에 어떤 영양분이 필요한지, 평소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를 알고 그 사이의 교집합을 찾아 두 가지를 모두 누리도록 하자. 5. 과식하면 죄책감을 느낀다 점심 때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것 같다면 저녁을 비교적 적게 먹으면 그만이다. 그런데 과식한 것을 두고 잠들기 전까지 죄책감을 느낀다거나 그로 인해 일주일 간 디톡스 주스만 마시면서 본인에게 벌을 주는 건 더 큰 문제까지 야기할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의 핵심은 밸런스 유지에 있다는 것을 기억할 것. 6. 다이어트를 결심하거나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다 한 마디로 중간은 없다는 거다. 살을 빼겠다고 비장하게 결심한 채 극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가 하면 ‘오늘은 망했어!’라며 이왕 포기한 거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걸 흡입하는 극단의 상황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이런 나쁜 식생활의 반복은 다이어트의 효과를 줄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중요한 건 밸런스다. ■■■■■■■■■■■■■■■■ 제가 운영하는 [몸속까지 건강하게] 밴드입니다 밴드를 하신다면 놀러오세요^^ 예뻐지고싶고 건강해지고 싶다면놀러와서소통해요~^^ http://band.naver.com/n/xSud8Vkf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