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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남스] 간절기에 어울리는 신발들과 코디법
간절기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신발들과 스타일링 팁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패션에는 정답이 없으며 제 글은 참고용으로 생각해주세요.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신발을 구입할 때에는 다른 아이템들에 비해서 돈을 덜 아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데저트 부츠 간절기 시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신발이 데저트 부츠입니다. 포멀한 스타일도 아닌것이 캐쥬얼 스타일도 아닌데 추천 드리는 데저트 부츠는 스웨이드 재질의 어퍼에 크레이프 솔로 된 제품이 가장 기본이며 대부분의 스타일에 모두 잘 어울립니다. 스마트 캐쥬얼룩을 즐겨 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유용하고 그 말은 청바지와 버튼 다운 셔츠에 울 가디건을 걸쳐주면 아주 잘 어울린다는 뜻입니다. 살짝 밀리터리 느낌을 내서 치노와 크루넥 티셔츠, 봄버 자켓을 매치해줘도 어울립니다. 처카 부츠 데저트 부츠처럼 너무 캐쥬얼 하지도, 또 너무 포멀하지도 않고 싶을 때 신어주면 좋은 신발이 처카 부츠입니다. 가장 기본 스타일은 블랙이나 다크 브라운의 가죽 소재의 처카 부츠입니다. 프린팅 셔츠에 스트레이트/슬림 진을 입고 끝은 살짝 롤업해주세요. 치노와 함께 옥스포드 셔츠, 가벼운 니트와 함께 입어주어도 보기 좋은 스마트 캐쥬얼이 나옵니다. 스웨이드 브로그 몸과 마음이 가벼워져야 할 봄에 너무 무거운 가죽소재의 브로그는 너무 무거워보일 수도, 너무 진지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 때에는 스웨이드 소재의 브로그가 좋은 대안입니다. 가죽 소재의 브로그와 동일하게 매치할 수 있고 대신 더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대신 항상 방수 스프레이로 잘 관리해주시고 부드러운 스웨이드 브러쉬로 살살 먼지를 제거해주는 관리를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레더 트레이너 춥고 무거운 날씨가 끝나면 가죽 소재의 트레이너만큼 좋은 캐쥬얼 스타일 아이템이 없습니다. 2015년 상반기에는 심플,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레더 트레이너가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다양하죠. 화이트 트레이너가 가장 무난하고 블랙 레더 스타일도 좋아 둘 중에 본인이 원하는 컬러로 구매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트 슈즈 매우 편안할 뿐만 아니라 블랙,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중 하나로 가죽 소재의 보트 슈즈를 골랐다면 어떤 옷에 입어도 스타일리쉬해보일 수 있습니다. 보트 슈즈는 발목이 드러나도록 양말을 빼도록 신거나 덧신 양말을 신는 것이 정석이기는 하지만 양말의 색을 선택하는 센스만 있다면 충분히 컬러있는 양말을 신어도 좋습니다. 보트 슈즈는 데님 소재의 바지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고 함께 입는 옷들과의 컬러매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센남스] 2015년 상반기 유행 아이템 코디팁 + 좋은 예시 사진들
해외 패션매거진에서 선정한 2015년 유행할 패션 아이템들이 5가지 있습니다. 각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리고 어떻게 입으면 좋을지에 대한 간단한 팁 정도만 번역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최근 빙글 글쓰기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이런 글 작성해지기가 많이 용이해졌네요. 제 글은 답이 아니며 참고정도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데님 믹싱 여기서의 데님이란 데님 소재의 아이템을 최소 2개 이상 함께 믹싱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인디고 진에 크루넥 점퍼, 라이트 워싱 데님 자켓을 입어줘도 좋고 블랙 진에 데님 셔츠, 그 위에 블레이저를 입어주어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키는 반드시 데님의 소재와 컬러톤이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쪽이 밝으면 다른 쪽은 어두운 색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화이트 트레이너 깔끔하고 심플한 화이트 트레이너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용병입니다. 캐쥬얼이나 스마트 캐쥬얼 스타일에 최고죠. 잭 퍼셀, 스탠 스미스가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겁니다. 아무 옷에나 잘 어울리는 만큼 패션 팁이랄 것도 없지만 치노에 셔츠 하나와 함께 신을 때 가장 멋잇더군요. 네이비 수트와 화이트 버튼 다운 셔츠에 신어줄 때에는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엄청 신경을 쓴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프 블레이저 작년에는 체크 수트의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스트라이프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기본적인 팁이지만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의 경우 슬림 혹은 스트레이트 핏의 치노를 살짝 롤업해주시면 좋습니다. 신발은 테슬로퍼나 브로그를 추천드리구요.기본팁이 너무 지루하다면 믹스 매치도 가능합니다. 어지럽게 보일 수도 있지만 서로 다른 스트라이프 패턴을 가진 블레이저와 셔츠, 타이를 믹싱하는 거죠. 이 경우 무늬의 굵기와 방향이 모두 달라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프린팅 셔츠 알렉산더 왕 같은 유명 디자이너들이 최근 복고풍의 다양한 프린팅 셔츠들을 선보였습니다. 플라워 프린팅, 트로피컬, 폴카닷, 카모플라쥬, 컬러 블럭 등 개성넘치는 프린팅 셔츠가 유행입니다... 라고 하지만 사실 새로운 유행이라고 말하기도 멋적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넘어갑니다. 파스텔 톤의 바지 파스텔 톤의 바지는 선이 굵은, 프린팅이 강한 블레이저, 셔츠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스트라이프 자켓이나 프린팅 셔츠가 있다면 바지는 파스텔 톤의 바지로 선택해보세요. 제 글이 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다른 팬션팁 빙글 카드는 http://www.vingle.net/collections/145134 제 컬렉션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