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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배경을 합성하는 방법 한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합성을 하는데요. 이번에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된 것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방법은 직접 한 땀 한 땀 따는 방법이 아닌 만큼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을듯합니다. 저는 지우개를 이용하여 합성을 자주 했었는데요. 그 점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듯합니다. 그러면 차근차근 볼까요. 참고용으로 좋을듯합니다. 먼저 작업할 사진을 불러와야겠죠. 배경에 구름이 있지만 먼가 더 멋있는 걸로 바꾸고 싶어서 합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날씨가 좋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구름이 있으며 좋겠다라고 생각하실 때가 많으실 텐데요. 포토샵을 이용하여 합성을 할 수 있으면 이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겠죠. 그럼 합성할 구름 사진을 불러와서 배경 사진 위로 넣으시고 Opacity(화면 상단 박스)에서 50% 정도로 조절을 하시면 위의 화면처럼 됩니다. 여기서 Add Vector mask(네모에 원이 들어간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다음 좌측에 색상칸에서 검은색을 선택하시고 브러시를 이용하여 여자 사진 부분을 지워주시면 구름 사진과 경계가 생겨서 합성이 되게 됩니다. 여기서 확대를 하면서 경계가 너무 심하게 드러나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둡다는 느낌이 강하다면 우측 하단에 Adjustment layer에서 Brightness / contrast를 선택해서 조금 밝게 해주시고 부분적으로 밝거나 어둡게 하고 싶으면 위에 설명한 mask 부분처럼 브러시를 이용하여 검은색과 흰색을 사용하여 그려주시면 됩니다. 비교 사진입니다. 왼쪽이 원본이고 오른쪽이 결과물입니다. 살짝 경계선이 드러나는 것은 글을 쓰기 위해서 하다 보니 세심하게 하지 못한 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합성을 하는데요. 그중에서 마스크 기능을 이용하여 하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보았습니다.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법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엄마표 영어 #7 듣기편 : 어떻게 들려줄까요?
언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네 가지 영역에서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이 과정들에 익숙해지고 잘하게 될 때, 우리는 언어에 능통했다라고 말합니다. 언어학에서, 이 중 제일 먼저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이라고 할까요? 네. 듣기입니다. 영어 배우는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속설(!) 중 하나가, 만 시간을 들으면 귀가 열린다는~. ^^ 무섭죠. 만 시간이라니요. 하지만 다르게 이해하면 만 시간만 하면 귀를 열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긍정 파워를 발휘해서~. 길이 보이는 것이죠. 어릴 적 아이가 우리 말을 배우는 과정을 떠 올려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쓰기 먼저 배우거나 읽기 먼저 배우는 거 아니잖아요. "엄마"나 "아빠"를 말하기 위해 아주 오랜 시간 아이는 탐색전을 갖고 귀를 열 준비를 하는 거지요. 마찬 가지입니다. 영어를 가르칠 때도 들려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발음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많이 들려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여기에 약간의 이견이 있습니다. 3세 이하의 아이에게 두 개의 언어를 들려주면 뇌에 지장을 준다는 문제죠. 전문가들도 나뉘어 팽팽한 논쟁을 하지요. 무엇이 맞을까요? 결국 선택의 문제인 것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큰 딸(현재, 고1)의 경우는 일곱살 때 영어를 집중적으로 들려주었어요. 둘째 아들(현재, 초2)의 경우는 누나에게 집중하다 보니 본의아니게 아주 어린 시절 부터 영어에 노출되었죠. 누가 더 영어를 잘할까요? 나이 차이가 많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려워요. 하지만 키워 본 여러 기록과 느낌으로는, 둘째가 더 잘합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 차이는 듣기와 읽기입니다. 첫 아이가 워낙 늦게 시작하기도 했지만, 작은 아이의 듣기에는 우리 식구 모두 손을 들죠. 읽기나 단어의 수준도 많이 달라요. 그러나,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무렵 한글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해서 애를 먹었죠. 자기한테 더 익숙한 언어가 있으니까 동화책도 다 영어로만 읽으려고 했어요. 한글 가르치고 한글 읽는 것에 집중한 지난해였네요. 이렇게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게 발달을 보이고 좋아하는 것도 다릅니다. 또 먼저 무엇을 접했느냐에 따라.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듣기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궁금하시죠? "자, 지금부터 영어 공부하자~" 이렇게 말하는 순간, "네~ 엄마"라고 말하는 아이는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 특히 영어 공부는 방심한 틈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냥 계속 들려줄 수 있는 틈을 노리고, 그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죠. 아이들에게는, 영어라는 언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해요. 엄마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흘려듣기"가 이것이지요.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가능한 자연스럽게 영어가 흐르도록 만들어주세요. 지금 여러분의 아이가 몇 살인가에 따라, 그리고 영어를 언제 시작할 것인가에 그 강도와 집중도는 다르겠지만, 영어 배우기를 시작하는 순간, 이것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어린 아이일수록, 비디오를 켜고 시간을 정해 영어를 듣게합니다. 물론 그 시간이 나쁘지 않아요. 아이가 집중해 들을 수 있다면.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 아이들의 집중력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 그리고 공감각적으로 다가가는 것은(청각+ 시각, 혹은 청각+촉각 등) 피로도가 크게 마련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지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흘려듣기의 첫번째 과정은, 오직 소리로만 시작하는 것입니다. 볼륨도 그렇게 크게 틀지 않아도 됩니다. 영어만 나오면 볼륨을 키우는 엄마들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피곤해합니다. 오히려 조용하게 주변을 만들어주세요. 다른 일을 하고 있게 하고 클래식 음악 흐르듯 영어가 흐르도록 하는 것이 익숙해지게 하는 데 좋습니다. 이 흘려듣기는 몇가지 디테일한 노하우가 있긴 하지만,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시작하죠. 운전할 때 음악을 틀어주고, 놀때 비디오를 틀어놓고 등등. 하지만 계속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중도 포기자가 많은 게 엄마표 영어죠. 확확 느는 것 같지 않아서이기도 하고요. 제가 아까 만 시간 이야기 해드렸잖아요. 아이들에게는 익숙해지고 쌓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은 어른들도 똑같죠. 학원에 가서 한두시간 공부하고 오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에요. 지치지 말고 해보세요. 굉장히 중요한 첫걸음이에요. 그런데, 어떤 걸 들려줘야 할까요? 오늘은 두 가지를 추천드릴게요. 첫번째는, 위씽(wee sing)이라는 듣기의 바이블이죠. 영미권 아이들도 듣기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시리즈입니다. 비디오 버전도 있지만,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오디오 버전. 책에는 악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CD에는 60곡 이상의 노래들이 가득합니다. 저희집에 없는 것도 많아 도서관에서 빌려다 사진을 찍었네요. 주변의 어린이 도서관에서 찾아보세요. 10권 이상의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어요. 위의 5권은 그 중에서도 저희집에서 대박이었던 책들입니다. 특히 Fun 'n' Folk는, 60곡 이상되는 곡을 다 외울 정도랍니다. 수년 걸렸어요. ^^ 차를 타면 무조건 위씽이었죠. 나중에는 안틀면 이상할 정도였고요. 펀앤포크의 경우는 집에서도 신나고 싶을 때 틀었어요.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가족여행 중에 들으면 어깨가 들썩들썩 합니다. 시리즈가 많으니, 여러분 집에 어울리는 곡을 찾아보세요. 두번째는, 수퍼 심플 러닝(Super Simple Learning)중 굳나잇 노래입니다. 수퍼 심플 러닝에는 정말 많은 곡들이 있어요. 활용하시면 좋은데요, 저는 이 곡에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잠들기 전에 이 곡을 꼭 들려주었어요. 둘째 아이에게. 불을 다 끄고 소리만 켜놓았습니다. 비디오 영상은 잠자리에 좋지 않으니까요. 많이 어린 아기들에게도 당연히 좋습니다. 곡이 너무 아름다워요~~^^ 물론 비디오를 봐도 좋아요. 색감이 강렬하지 않고, 아름답거든요. 러닝 타임이 짧다는 것이 좀 아쉽지만, 1시간 정도의 버전도 있어요. 문제는 중간중간 너무 신나는 노래들이 나온다는...^^; 유튜브에서 찾기 쉬우니, 잘 활용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모든 엄마들 파이팅입니다~~ ^^ -------- 제 엄마표영어는 계속됩니다. 모아 읽으시려면, 여기로~~^^ 팔로우 하셔도 좋아요~~^^ 나는 왜 엄마표영어를 하나? 10년째 엄마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생생한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같이 나눠봅시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4367630?cshsrc=ka
자연스런 그대 -파트3- 2016 개인 사진 프로젝트
안녕 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 입니다. 오늘은 2016 개인 사진 프로젝트 "자연스런 그대" -파트 3- 입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자연스런 그대- 타이틀을 켈리그레퍼 -Jinyi Lee- 가 써주었습니다. Jinyi Lee는 제가 아는 친한 동생인데요. 얼마전부터 켈리그레프를 시작하여서! 또 재능이 있어서! 제가 이 사진 프로젝트의 타이틀을 써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럼 2016 개인 사진 프로젝트 -자연스런 그대- 파트3 시작합니다. ps-인스타그램을 하시는 빙글러 여러분들! 시간 되시면 이제막 켈리그레프를 시작한 Jinyi Lee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응원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fleurirunefleur/ 오늘의 모델은 Ashley B(성은 보호차원에서 이니셜로 사용합니다) 입니다. 에쉴리는 어머니쪽이 한국인 아버지 쪽이 미국인인 반 동양 계혈 미국 인입니다. 한마디로 혼혈인 것이죠. 에쉴리는 사진 촬영날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제가 촬영했던 인물의 지인으로 -자연스런 그대- 프로젝트에 모델이 되어 주고 싶다고 해서 만나게된 여성입니다. 처음 만난 에쉴리는 강한 인상을 주었지만 이야기 하다보니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면이 느껴지더군요. 배려심도 있어서 제가 여기로 가보자 저기로 가보자 할때에도 웃으면서 이동해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 하고 직장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전에도 몇번 모델일을 해왔다고 해서인지는 몰라도 포즈나 동작을 요구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 아름답게 표연해 주었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기 시작하니 이제 조금씩 인물의 매력적인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에쉴리의 사진속 모습 속에서 제가 매력을 느낀 부분은 입술 부분 인거 같아요. 무언가 은은하면서도 두툼한 입술이 미소를 띄울때와 다물었을때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이렇게 2016 개인 사진 프로젝트 "자연스런 그대" -파트3-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다음 인물도 기대해주세요~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o.h.nam 홈페이지 WWW.KYOH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