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전문 송대욱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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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DA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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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전문 송대욱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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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 위치로 우리가족 건강 체크!
★ 뾰루지가 볼에 났다 : 위장에 문제가 있다. 유난히 흉지기 쉬운 뺨에 생기는 뾰루지. 볼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위장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평소 여드름 피부가 아닌데 갑자기 뺨에 뾰루지가 심하게 생기기 시작했다면~ 그리고 배에서 물소리가 나거나 가스가 찬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다크써클이 짙어지기 시작했다면~ 위에 노폐물이 쌓였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신경성 위장 장애를 치료하거나 위를 튼튼하게 해서 소화력을 높이면 사라집니다. 위의 면역력을 올리는 음식 : 신 음식(식초, 유자차, 귤차, 레몬차, 토마토, 요구르트, 주스) 식이섬유가 적고 부드러운 음식(애호박, 김, 미역 등 해조류, 감자), 짜지 않은 음식 ★ 뾰루지가 턱에 났다 : 자궁과 신장에 이상이 있다. 많은 여성분들이 공감하고 계실지 모르지만, 자궁과 신장이 좋지 않을 때 턱에 여드름이 납니다. 실제로 생리주기때 턱에 여드름이 나는 여성분들이 많이 계시지요. 그 시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피지분비량이 많아져 턱에 뾰루지가 많이 납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고, 유난히 턱 쪽 뾰루지가 두드러진다면 자궁이나 생식기 쪽 건강이 약해지지 않았는지 의심해 보세요. 신장의 면역력을 올리는 음식 : 과일, 녹황색 채소, 발효 식품인 된장이나 청국장, 검은음식(검은깨, 검은콩). * 5백식품(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흰소금, 흰조미료)는 가급적 먹지 않아 주세요. ★ 뾰루지가 코에 났다 : 간이 문제다. 코에 난 뾰루지는 간과 연관이 있어요. 간의 피로도가 올라가면 코에 뾰루지가 생길 가능성이 높으니, 연말연시 코에 뾰루지가 났다면 당분간은 금주·절주가 어떨까요^^ 간에 좋은 음식 : 당근, 부추, 청국장, 마늘, 홍합, 양배추 ★ 뾰루지가 이마에 났다 : 장이 나빠졌다. 장이 나빠지면 이마에 즉각 피부 반응이 생깁니다.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등 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거의 이마 쪽 피부에 문제가 많아요. 이마에 뾰루지가 생겼을 때는 섬유질을 보다 많이 섭취해 주세요. 장의 면역력을 올리는 음식 : 요구르트,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과일, 옥수수, 발효식품 등 체질개선전문 송대욱한의사가 전하는 오늘의 건강 매거진
알레르기성 비염, 문제는 면역력이야!
치료하기 어려운 대표 질환 중 하나인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 점막이 알레르기 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할 때 나타나며 갑작스러운 재채기, 코막힘, 맑은 콧물이 주요 증상입니다. 호흡기에 무리가 많이 가는 환절기 때는 정말 고통스럽지요.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그렇듯, 알레르기성 비염 역시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면역력이 약해짐에 따라 신체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요 원인은 집먼지 진드기, 반려동물, 바퀴벌레, 꽃가루, 흡연입니다. 1. 집먼지 진드기 집먼지 진드기는 습하고 따뜻한 곳에 주로 서식합니다. 먹이는 사람이나 동물의 비듬으로, 집안의 침구, 소파, 카펫 등에 집중 분포하지요. 집먼지 진드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를 50% 이내로 유지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이불을 뜨거운 물에 세탁하거나 햇볓에 잘 말려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2. 반려동물 개,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은 아이를 키울 때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그 털과 비듬은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고양이는 애완동물 가운데 비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의 소변, 침, 비듬 등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수개월 동안 남아 있습니다. 3. 바퀴벌레 바퀴버레는 주로 습도가 높고 불결한 곳에 서식합니다. 주로 음식물 찌꺼기를 먹기 때문에 주방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흘린 음식물은 빠르게 처리하고 모든 쓰레기통은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집안 구석구석 구충제를 두는 것도 좋지요. 4. 꽃가루 주로 봄, 가을 환절기만 오면 알레르기성 비염이 온다면? 그건 꽃가루로 인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꽃가루가 잘 날아다니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은 날씨에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꽃가루는 오전에 많이 날리기 때문에 외출은 웬만하면 오후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5. 흡연 흡연을 하게 되면 코 점막이 각종 유해물질에 자극을 받아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염이지요. 또한 기존에 비염이 있던 분들의 증상이 악화되고 합니다. 담배는 간접흡연이든 직접흡연이든 모두 피하는 것이 좋고,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입니다. 체질개선전문 송대욱한의사가 전하는 오늘의 건강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