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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kymc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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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못하고, 이성에게 인기없는 남자들의 특징
오늘의 유머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입니다. -- Q. 인기없는 남자들의 공통적 특징? A. 종합적으로 센스가 없고, 성적매력(섹스어필) 부족 이성에게 '좋은 사람' 말고, '사랑하는 남자'가 되어보자. <외형> ○ 체격이 왜소, 운동을 즐기지 않는다. ○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멋을 부리지 못한다. - 다듬지 않은 헤어스타일, 손질하기 귀찮아 외출시엔 주로 어두운색 모자를 쓰고 다닌다. - 콘택트렌즈가 불편해 되도록 안경을 쓰고 다닌다. - 셔츠는 항상 바지 밖으로 빼고 다닌다. - 멋부리는 복장을 부담스럽고 어색해 하며, 나이가 30에 가까워져도 셔츠나 정장을 멀리한다. ○ 남자는 외모보다 능력이 중요하고, 외모에 굳이 신경쓸 필요 없다? 어느정도 맞는 말이다. 다만, '외모지상주의'가 외모 한 가지만이 중시되고 지상되어 생기는 문제인 것처럼, 당신이 능력만을 중시하고, 외모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외모지상주의'와 마찬가지로 한 가지만을 중시하는 '능력지상주의'가 된다. 결국 흑백논리에 불과한 것. 사람에겐 내면/외면 모두 중요하고,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일에 더욱 당당해져라. ○ 자신의 외모가 평범 혹은 잘생긴줄 알며, 스타일의 중요성은 전혀 모른다. 대개의 남성들은 얼굴만 잘생기면 이성이 좋아할거란 큰 착각을 가지고 산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남자를 볼 때, 얼굴보단 전체적인 체형이나 스타일을 중시한다. 스타일을 무시할만큼 잘생긴 일반인은 없다. 꿈 깨라. <목소리> ○ 전체적으로 말이 빠르고 톤을 높게 얘기한다. 여유가 없으며, 경박스러운 느낌 말을 잘하는 첫 번째 습관은 '천천히 말하기'이다.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는 핑계 대지 말고,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하라.) ○ '삼사일언'(3번 생각하고, 한 번 말함) 하지 못하고, 생각나는대로 말을 쉽게 내뱉는다. ○ 여자의 경우 키와 '목소리'로 이성의 매력을 구분하는 이유는,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이 높은 남성에게 끌리기 때문이고 그것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키와 목소리 ... ○ 여성은 남성의 느린 목소리를 더 잘 기억 여성은 낮은 목소리의 남성에 매력을 느낀다. 남성의 굵고 낮으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높기 때문이다. 남성호르몬은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물질. 저음이 여성에게 성적 매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 미혼 여성 186명 대상으로 설문조사 '매력적인 남성의 목소리'에 대해 87.1%가 남성의 목소리에 매력을 느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4.8%는 '목소리가 호감도의 절반 이상을 좌우한다'고 답했다. ○ '말하기'는 남성적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여성들에게, 자신과 다른 '큰 체구'와 '굵고 낮은 목소리'는 상대방을 '남자'로 느끼게 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성과 대화하는 것은, 남자에겐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33-23-33의 여성을 보는 것과 같다는 걸 명심하라. <성격> ○ 솔직함이 최고라 생각하기에, 과하게 솔직하다. (과한게 문제지, 솔직함이 문제라는게 아니다.) ○ 자신을 포장하는 것을 마치 거짓말처럼 생각해 꾸밈이 없다. 상점에서 어떠한 물건을 포장없이 판매한다면, 내용물이 비슷하고 포장이 잘 된 다른 상품보다 잘 팔릴리 없다. 자신을 포장하는 일이 단지 귀찮고 서투른거면서, '가식' 이라느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느니 변명하지 말라. 당신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처럼, 말이나 행동, 성격에도 필요한 만큼 가려주는 옷이 있어야 한다. 당신의 솔직함은 '진실'이 아니라, 발가벗고 다니는 '아이'와 같은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솔직함이 문제가 아니라, 과한게 문제다. ○ 타인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말 한마디조차 흘리지 않고 대답해준다.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좋은 거 아닌가? 좋은 거 맞다. 다만 매력적이진 못하다. 왜냐고? - 상대방의 말에 일일이 답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대화의 예외성이 줄어든다는 것이고, 결국은 대화를 주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때문에 예상하지 못함에서 오는 대화의 흥미로움이나 끌림은 적을 수 밖에 없다. 생각해 보라. 어떤 사람과 대화할때는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어 고맙지만 지루한 사람이 있는 반면, 예상치 못한 이야기로 좌중에게 웃음을 주며 대화를 이끄는 사람도 있다. '좋은 사람'은 전자지만, '매력적인 사람'은 후자이다.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것은, '좋은 사람'의 조건일 뿐이다. ○ 이성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만 한다. 자신의 감정을 참아가며 웃는 모습을 보이려 애쓴다. 결국 이성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아닌, 처음에는 '고마운 남자' 결국에는 '부담스러운 남자'가 된다. (좋은 사람, 좋은 오빠지만 절대로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부담스러운 남자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혼동'하기 때문이다. (Thanks, Good ≠ Like, Attractive) 당신은 '고마운' 행동을 하고선, 상대방이 '좋아해'주길 바란다. <<가장 중요한 내용>> '좋은(Good) 남자'와 '좋아하는(Like) 남자'는 다르다. 매력적인 남성을 '좋아하는' 것이지, '좋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좋은 남자' 라고 해서 이성이 '좋아해' 주길 바라지 마라. '진심은 통한다.' No '진심은 알아주는 사람에게만 통한다.' Yes 자신의 진실된 마음만으로, 이성에게 알아주길 바라지 말 것. 내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줄 수 있도록 매력적인 남성이 되는 것이 진심을 전하는 가장 현명한 일이다. <<이 글을 읽은 남자와 여자의 반응>> ○ 이 글을 읽은 남자들의 반응은 두 가지이다. "당연한 이야기잖아? 뭘 이렇게 길게 적어놨어" "이런걸 하나 하나 어떻게 다 지켜? 있는대로 살면 되지" 전자는 일반적인 남성, 후자는 인기없는 남성. 누군가에겐 당연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한다. ○ 여자들의 반응은 .. 이미지로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