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for TOEIC!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by
santatoeic
https://media.vingle.net/images/co_m/m0bczci294.jpg
Santa for TOEIC!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62 Followers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8탄> 명확한 목표 설정으로 900점 돌파한 김대성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하고 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입니다 :)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안양에 살고 있는 27세 아름다운 청년 김대성입니다. 공부하고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토익도 그중 하나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청년! 반가워요. 대성님은 언제 토익을 처음 알게 되었죠? 대학교 1학년 때인데요. 수업에서 토익 점수를 요구했어요 일정 점수 이상이 있어야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거든요. 수능 시험 보고 영어 때문에 대학을 하향지원했을 정도로 당시에는 영어를 꽤 못했기 때문에 좀 막막했었죠. 그럼 본격적으로 토익을 언제 시작했어요? 2011년이었어요. 당시 영어에 대한 기본 실력도 없었기 때문에 학원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영어 실력 자체가 부족했기 때문에 정규반 수업을 들을 때는 괜찮았는데, 문제 풀이할 때는 도움이 안 된 느낌이 들었어요. 최근에 시험 본 건 언제에요? 지난해 말에 905점을 받았어요. 저녁에 개인적으로 스터디를 꾸려서 공부했어요. 토익 공부를 하면서 가장 애로사항은 무엇이었어요? 처음에 기본 영어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토익을 시작하니까, 영어가 토익인지 토익이 영어인지 구분이 잘 안 되었던 것 같아요. 영어 실력이 어느 정보 받쳐준다면 한두 달 목표를 빡세게 잡고 집중 공략할 수 있을 텐데요. 기본적으로 영어가 약하다 보니 독해도 어렵고 단 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벅찼던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토익 공부를 했어요? 보통 방학 때 한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하잖아요. 저는 그 시간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크게 마음먹고, 하루에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 토익에 올인했어요. 언제부터인가 영어에 대한 이해가 늘어나면서 성취감이 생겼어요. 그때가 750점~800점 사이를 받았을 때였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문제의 감을 익히기 위해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어요. 복습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토익을 졸업한 지금, 토익하는 어른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요. 우선 내가 영어 공부를 하는 건지, 토익 시험을 볼 것인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무엇이든 영어 공부를 하면 자연스럽게 토익 점수도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집중력 있게 공부하면 좋겠어요.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7탄> 두 달 만에 200점 상승에 성공한 김현경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하고 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우후후) 떨려요. 저는 27세 공부하는 직장인 김현경입니다. 산타언니를 만나다니! 저도 반가워요:) 현경님은 토익을 언제 처음 알게 되었어요? 20살이 되던 해였는데요. 방학 때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딱히 하는 일이 없으니 남자친구와 함께 토익학원을 다니기로 했죠. 종로에 있는 학원을 다녔는데, 500점 대 점수를 받고 내 인생에 토익은 없다고 생각했었죠. 그럼 토익을 본격적으로 언제 시작한 거예요? 박사과정 지원을 앞두고 있었는데요. 원서 접수를 하려면 토익 730점이 필요하더라고요. 4월 4일 지원 마감까지 약 두 달 정도 남겨진 상황이었어요. 토익을 다시 하게 되리라 생각하진 못했지만,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하게 되죠. 토익 공부하면서 애로사항이 뭐였어요? 일단 연초만 해도 석사과정 중에 있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않았어요. 부모님께 손 벌리기도 싫었고요. 그래서 학원은 생각지도 못했죠. 친구들 집에 한 권씩 다 있다던 기본서를 물려받고, 하루에 몇 개씩 무료로 토익 문제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을 찾아다니며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또 나중에는 직장생활을 겸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괜히 눈치도 보이는 것 같고요. 저와의 싸움이 가장 힘들었어요. 두 달 동안 무려 200점 넘는 점수를 올렸어요. 비결이 뭐예요? 우선 오답노트를 열심히 봤어요. 제가 꾸준히 공부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단어장 보면서 주야장천 외우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공책 한 권을 다 쓰자는 생각으로 틀린 문제를 열심히 봤어요. 오늘 보고 내일 또 보고, 계속 반복했어요. 또 하나는, 해석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어요. 주어랑 동사 사이에 꾸며주는 말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들은 가로 쳐서 제거하고, 굳이 의역하려고 하지 않고 문장 처음부터 직역하는 연습을 했어요. “그가, 먹었다, 사과를” 이렇게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리딩 때문에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듣기 연습도 되었어요. 들리는 대로 바로 해석이 되니까요. 이제 토익은 졸업인가요? 1월 중순에 공부 시작하기 전에 실력 체크한다고 시험을 한번 봤는데요. 그때 605점이 나왔어요. 두 달 동안 공부하면서 계속 점수가 오르니까 신나더라고요. 친구들한테 허세도 좀 부릴 정도였죠. 800점 넘으면 4만 원짜리 스테이크 쏘겠다고. (근데 정말 넘어서 깜짝 놀랐다는!) 사실 저보다 토익 잘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너무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입이 근질근질했어요. 또 막상 805점 딱 받으니까 900점까지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전 목표를 달성했으니 이제 토익 대신 다른 곳에 제 소중한 시간을 더 쓰려고요. 토익하는 어른이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두 달 전까지만 해도 토익 800은 제가 가질 수 없는 점수인 것 같았어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내가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점점 토익 점수가 오르니까 아, 할 수 있구나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워낙 꾸준히 뭘 하는 걸 잘 못하는데, 앞으론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더라고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6탄> 토익 파트 5,6 집중 공략해 970점 돌파한 노재순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 하고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에요. 당신은 누구세요? 영어가 재미있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 노재순이라고 합니다.(후훗) 가장 최근에 970점을 받았는데요. 만점을 받을 때까진 졸업을 안 할 것 같아요.(하하) 재순님은 토익을 언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마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 들어봤을 텐데요. 첫 시험은 3학년 때 봤어요. 보통 취업할 때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저는 어떤 시험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4학년 올라가서 준비하면 늦을 것 같아서 미리 시작했어요. 영어 관련 학위가 없어서 공신력 있는 시험 점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토익을 선택했고, 최고점을 받기 위해 열심히 했어요.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나세요? 제가 공부할 때 요령보다는 정석대로 하는 스타일이라서 기본서로 먼저 시작했어요. 단어장도 새로 구입해서 외우고, 따로 단어를 정리하기도 했고요. 어차피 영어 공부는 수능 보면서도 해봤으니까 차근차근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두 달 반 만에 시험을 봤는데, 820점을 받았죠. 첫 토익 시험을 보고 어땠나요? 만족했나요? 시험을 한번 보고 나니까 시험 자체를 잘 볼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리스닝 같은 경우, 특히 파트 3, 4는 지문이랑 보기를 미리 안 읽으면 문제를 들으면서 푸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점수 차이가 많이 났죠. 그래서 디렉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연습을 했어요. 또 제가 파트 7이 약했어요. 늘 시간이 부족했거든요. 시간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파트 5, 6을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했어요. 보통 길게 잡으면 23분 내에 풀라고 하는데, 저는 17분에서 최대 15분 만에 푸는 연습을 했거든요. 그래야 파트 7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더 확보가 되니까요. 토익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무엇이에요? 문제를 풀고 오답을 확인하는데서 끝나지 않았어요. 파트 5, 6에 나오는 좋은 문장이나 내용을 다 외워버렸거든요. 공부하다 보니까 나오는 표현이나 문장 구조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더라고요. 문장이 한눈에 들어오니까 파트 7 공부하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게 문제를 많이 풀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알고 푸는 거랑 모르고 푸는 것은 다르잖아요. 문제에 나오는 문장 중에 하나도 버릴게 없다고 생각해 진짜 꼼꼼하게 공부했어요. 토익 공부하면서 이건 정말 나만의 노하우다 싶은 것이 있나요? 단어를 외우잖아요. 그럼 명사만, 동사만, 부사만 정리해서 외우는 경우가 있는데요. 단어들이 모여서 하나의 뜻이 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어 ‘in response to’를 알고 있다면, ‘in response’ 다음에 나오는 빈칸을 채우는 문제에 고민할 필요도 없이 ‘to’를 정답으로 쓸 수 있겠죠. 모르면 30초 문제지만, 알면 1초 문제인 거죠. 명사와 어울리는 동사나 전치사를 함께 기억하는 것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payment는 make라는 동사와 가장 많이 나와요. “make a payment”라는 식으로요. 단순히 payment라는 명사만 외웠다면 동사를 고르는 문제에서 굉장히 고민할 거예요. 또 동사는 같이 묶음으로 나오는 부사도 많아요. Increase는 대부분 considerably, significantly와 자주 등장하죠. 이렇게 묶음으로 공부하면 파트 5, 6 문제에서 망설임 없이 답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절대 단어만 외우면 안 되는 거죠. 노하우가 정말 확실하네요. 지금 토익을 공부하는 어른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요. 가끔 질문과 보기의 뜻을 다 아는데, 왜 답인지 모르겠다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있어요. 사실 이건 영어 실력보다는 언어의 문제라고 보는데요. 너무 우리말로만 생각을 해서 생긴 문제 같아요. 단순히 단어 vs 단어로만 보지 말고, 예문을 통해서 문장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 <15탄> 600점 대에서 3개월 만에 990점 달성한 이종원님
토익하는 어른이들은 궁금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익 시험을 접수해야 하고, 얼마나 토익 문제를 들여다봐야 ‘졸업’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나도 빨리 목표 점수를 달성해 토익이랑 빠이빠이하고 싶다” 생각한 어른이들은 꼼꼼히 읽어주세요. 알토란 같은 팁들을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산타와 함께하는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입니다. 자기소개 한번 해주시겠어요? 저는 대학에서 기업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나에게 딱 맞는 일을 찾고 있는 이종원이라고 해요. 종원님은 토익을 언제 처음 알게 되었어요? ‘토익’이라는 단어 자체를 들은 건 꽤 오래됐죠. 근데 예전에는 그냥 영어시험인 줄만 알았지, 만점이 몇 점인지도 모르고 나와 상관없는 것처럼 여겼었어요. 그럼 토익 공부를 본격적으로 언제 시작했어요? 대학교 3학년 때 인턴 지원을 하는데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급하게 본 적이 있어요. 당시 690점을 받았는데, 고득점을 필요로 하는 건 아니라서 인턴십에 참여할 수는 있었어요. 근데, 이래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첫 인턴 끝나고 복학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 동안 토익 공부를 시작했어요. 토익 공부를 하면서 가장 애로사항은 뭐였을까요? 단어였어요. ‘Consider(고려하다)’라는 단어 아시죠? 전 이 단어를 토익 공부를 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쑥스쑥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니까 해석도 안 되고 진도가 영 안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잠자는 시간 이외에 모조리 단어를 외우는데 시간을 할애했어요. 딱 3주 외우고 났더니, 제가 본 적이 없는 단어는 토익 단어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질 정도가 되더라구요. 토익 단어,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토익 공부를 처음 하는 분들은 문법 공부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던데요. 맞아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단어를 어느 정도 외운 뒤에는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문법 공부를 하면서 영어 문장 자체를 친숙하게 느끼게 된 것 같아요. 파트 5, 6에 치중해서 공부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구요. 문법이 되니까 파트 7 독해도 가능해지고, LC도 덩달아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덕분에 다음 시험에서 885점을 받았죠. 그럼 토익 공부하면서, 이건 정말 나만의 노하우도 싶은 것이 있나요? 두 번째 시험을 보고 나서 온라인 토익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했어요. 인터넷 카페에 사람들이 문법 질문을 많이 올리거든요. 거기에 하나씩 답변을 달았어요. 근데 이게 공부하는 것 이상으로 효과가 컸어요.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하다 보니 잘 모르는 개념도 많았거든요. 답변하기 위해 책도 찾아보고, 쉬운 말로 다시 정리해서 가르쳐주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스스로 많이 발전한 거죠. 500개 정도 댓글을 달 때쯤 되니까 한 달이 지났더라구요. 그때 이것 외에 특별히 시간을 내서 공부한 적은 없는데 980점을 받았어요. (뿌듯 뿌듯) 자발적으로 답변 활동을 하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웃음 웃음) 글쎄요. 누가 시킨 건 아닌데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팁인데요. 다른 사람한테 알려줄 때는 내 답이 세상의 진리인 것처럼 확신을 하고 알려줘야 해요. 제가 알려주는 답이 틀리면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절대 잊지 않게 되더라구요. 얼마 전에 점수가 만료돼서 다시 토익을 봤는데요. 더는 토익을 위해 따로 공부하진 않았지만, 계속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다 보니 점수가 더 올랐더라구요. 990 만점! 우와~~만점이면 토익 졸업생 자격이 충분한데요? 마지막으로 토익하는 어른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무작정 토익 공부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토익에는 토익에 나오는 애들이 따로 있는데, 핵심 없는 자료를 가지고 공부하는 건 소용이 없어요. 저보다 영어 자체를 잘하는 사람은 정말 많지만, 제가 더 높은 토익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제가 수능 영어는 4등급이었거든요. (깜짝 깜짝) 그런데 토익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이 시험에 맞는 자료와 공부법이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호호) 토익을 공부하는 세상 모든 어른이들이 목표 점수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산타토익의 토익하는 어른이 인터뷰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