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름사주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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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tksla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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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건강해야
한의학과 심리학의 만남이란 책을 이제 모두 읽었다. 한의학에서 생각하는 질병과 심리학에서 보는 질병과의 관계에서 무언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구입해 읽어 보았는데 모든 질병이 정신에서 온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 심리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해 두었는데 필자가 의사가 아니니 별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핵심적인 이야기는 뇌와 마음은 분리 될 수 없는 하나의 동일체여서 따로 얘기 할 수는 없으며 뇌의 변화가 심리를 바꿀 수도 있지만 심리의 변화에 의해서 뇌를 바꿀수가 있다고 한다. 필자가 생각을 해 봐도 뇌를 바꿀수 있는 것은 바로 내 마음이다. 마음이 바로 정신이고 정신은 감정이고 그 감정에 의해서 장기들이 다칠 수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한의학에서는 칠정이라 하여 일곱가지 감정에 의해서 장기들이 손상을 입게 된다고 한다. 그 칠정은 아래와 같으니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지나친 희(喜)는 심장을 상하게 한다. 희(喜)는 ‘희락(喜樂)이 극(極)하면 백(魄)이 상(傷)한다.’ 즉 너무 즐거운 일에만 빠져 있으면 기(氣)가 훼손되고, 맥이 흩어지게 된다. 기쁨이 지나쳐 절제되지 못하면 심장을 상하게 되어 맥이 허하게 되고 심신이 안정이 되지 않아 폐를 상하게 할 수도 있다. 2.지나친 노(怒)는 간을 상하게 한다. 노(怒)는 소문(素問)의 음양응상대론(陰陽應象大論)에 과도한 노기(怒氣)는 음(陰)을 상하게 한다. 음이란 내부 장기를 말하고, 지나치게 화를 내면 내장을 상하게 한다는 뜻이다. 화를 크게 내게 되면 맥이 촉박해지고 간기를 상하게 되어 참지를 못하고, 열기가 가슴을 울렁거려서 기가 끊어질 듯 짧아지게 된다. 화를 내어 간이 상하게 되면 비장이 손상을 받으므로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3.지나친 우(憂)는 폐를 상하게 한다. 우(憂)는 비(脾)를 상하게 한다. 비(脾)란 소화된 음식물로 기혈(氣血)을 만드는 곳으로 이해한다. 즉 지나친 근심으로 기혈의 운화(運化)기능이 나빠진다는 의미이다. 즉 양기가 막히고 기맥이 끊어져서 위아래로 불통이 되며 기가 안에서 굳어지게 되어 대소변의 통리가 좋지 않다. 걱정에 의한 손상으로는 정서가 우울하고 얼굴이 창백하며 맥이 없고 식욕이 좋지 않다. 4.지나친 사(思)는 비장을 상하게 한다. 사(思)는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고, 지나친 고민은 소화기의 이상을 초래하므로 항상 마음을 편히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생각이 심하면 기가 뭉치게 되어 비장이 손상을 받게 되는 것으로, 특징으로는 무엇을 잘 잃어버리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잠을 잘 수 없고 신체가 허약해지는 것을 들 수 있다. 5.지나친 비(悲)는 폐를 상하게 한다. 비(悲)는 슬퍼하면 마음이 조이는 듯 아프고, 폐가 위로 들어올려져 호흡이 답답해진다. 너무 슬퍼하고만 있어도 장기에 이상이 생긴다는 말이다. 슬퍼지면 걱정이 되어 폐에 영향을 주게 된다, 간이 허해져서 폐기와 합하게 되면 슬픔이 가중되어 기가 더욱 소모된다. 비애가 동해서 끊이지 않고 혼을 상하게 되어 막지 않는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6.지나친 경(驚)은 신장을 상하게 한다. 경(驚)은 공(恐)과 함께 신(腎)의 본성(本性)이다. 경(驚)은 마음의 놀람으로 기분을 어지럽게 하여 신체 여러 기능에 혼란을 가져온다고 했다. 놀란 것에 의한 손상으로는 정서가 안정되지 못하고 심지어 정신이 착란 되며 언어와 행동이 이상하게 된다. 7.지나친 공(恐)은 신장을 상하게 한다. 공(恐)은 지나쳐서 신(腎)을 상하게 한다. 두려움은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기운이 빠지는 상태로 신장(腎臟)의 기능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신기가 약하면 두려움이 나타나게 된다. 두려움은 자신이 알면서도 억제를 못하여 일어나는 것이다. 두려움에 의한 손상으로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문을 잠그며 혼자 있기를 즐기며 누가 잡으러 오는 것처럼 무서워한다. 이러한 칠정의 감정들이 모두 사주에 나타나는데 그 나타나는 오행들이 바로 조상들인데 필자는 그러한 작용력이 일어나는 조상들을 어떻게 콘트롤하여 그러한 감정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 역시 책에서는 그 해답을 얻을 수가 없다. 그러한 작용이 생기는 상담자를 만나서 조상에 대한 얘기를 가끔 해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상담자들이 천도제라던지 굿이라던지 한번씩 해 본 사람들이라서 필자의 이론을 잘 믿지를 않는다. 필자의 견해로는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는 생각되지를 않는다. 언젠가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를 해 보기도 한다. 조상들에게 알려서 칠정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것은 그 칠정을 어릴 때 알면 활용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 칠정을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도움이 될 수가 있다.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다. 미리 알고 칠정을 활용할 수가 있다면 더 이상 걱정할 일이 없다. 다만 문제는 그렇게 활용을 하지 못했을시에 정신이 흔들리고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길로 가지 못하고 칠정에 시달리지 않고 칠정을 없애는 방법은 웃음이고 웃는 것이다. 웃음은 최고의 명약이며 모든 질병을 날려 버린다. 웃고 싶어도 웃고 웃기 싫어도 웃어야 한다. 마음은 비워라 마음을 다스려라 라고들 하는데 내 마음을 내가 잘 모르는데 어떻게 비우고 다스리라는 말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래서 필자는 웃는다. 그냥 생각없이 웃을려고 노력한다. 웃음만한 묘약은 이 세상 아무 곳에도 없다.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이러한 좋은 명약을 두고 병원을 찾는다는 말인가? 물론 병월을 찾아야 하는 질병은 병원을 찾아야 겠지만 그래도 웃다 보면 그러한 병도 없어지지 않을까? 정신이 맑아지면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이 편안하면 몸도 따라서 편안해진다. 그런데 이게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https://ch.kakao.com/channels/@dao119
내 아이를 돈 버는 로봇트로 만들고 있다
“실컷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아이들이 기계화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일어난다. 공부만 하라고 강요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서럽고 안타갑다. 이 책 내용이 아니더라도 동물의 세계를 보고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와 호랑이가 친구가 되고 심지어는 개와 호랑이도 친구가 된다.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은 태어나서 어미를 보고 배운 것이 없는 호랑이가 야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동물들은 어미에게서 사냥법을 배운다. 어미에게 사냥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사육사가 주는 먹이로 살았으니 야성을 잃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우리의 아이들도 이렇게 자라고 있다. 어릴 때 부모나 친구들로부터 사회활동을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놈의 공부만 하라고 부모들이 들 뽁아 대니 언제 놀 시간이 있겠는가? 그저 부모가 시키는대로 공부에만 매달리고 있다. 아이들이 불쌍하다. 우리의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키우는 호랑이와 무엇이 다른가? 자녀를 둔 부모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충격이다. 충격. 사회적 능력이 없는 사람은 그저 로봇트일뿐이다. 감성이 거의 없고 그저 돈만 버는 로봇트말이다. 필자는 심리학자가 아니어서인지 이 부분은 생각도 하지를 못했다. 다만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에서 제시했을 뿐이다. 이렇게라도 제시해 놓았으니 공부가 잘 되는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충분하게 뛰어 놀 수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듯이 공부가 잘되는 시간이 따로 있다. 필자가 연구한 결과를 보면 공부가 잘 되는 시간이 개인별 차이가 날 수는 있어도 하루에 여섯시간이다. 조금 적게 잡아도 하루에 네시간은 공부가 잘 되는 시간이다. 이 네시간만 제대로 공부를 하여도 충분하게 학습을 할 수가 있으니 나머지 시간은 즐겁게 놀게 되면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회적능력을 놀이를 통해서 배울 수가 있는 것이다. 배움에 때가 있듯이 사회적능력을 배우는 시기도 따로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생존하는 방법들을 배워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자연의 순리요 법칙인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이러한 자연의 순리와 법칙을 외면하고 사랑하는 자녀를 거저 돈을 버는 로봇트로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뛰어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 행복을 느껴 보지 못한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행복이란 것을 모를 수가 있다. 음식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듯이 열심히 뛰어 논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잘 할 것이다. 공부에만 매달려 큰 아이들이 과연 행복을 알까? 아이들이 믿는 것은 부모뿐이고 부모로부터 배워야 하는데 부모는 공부만 하라고 족치니 자녀를 둔 부모들은 생각을 다시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어린 강아지들을 한번 보라 온갖 장난들을 다하면 즐거워한다. 우리네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가장 큰 욕구가 바로 자유롭게 뛰어 노는 것이다. 자유롭게 뛰어 놀고 싶어 하는 아이를 영어, 그림, 음악 등을 배우러 다니게 하고 있으니 불쌍하기 그지 없다. 지금의 아이들은 행복의 행자로 모른채 일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올려고 한다. 자녀를 가진 부모들은 책 값 아끼시지 마시고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상기의 내용 중 일부는 책의 내용임을 밝혀 둡니다. 저자도 잘 모르는 사람임도 밝혀 둡니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https://ch.kakao.com/channels/@dao119
범죄자의 유전인자?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 조모(30)씨는 같은 집에 거주해온 열 살 위 최모(40)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말다툼 끝에 최씨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오후 6시 안산단원서 2층 제1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조씨가 우발적으로 최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10여일에 걸쳐 화장실에서 훼손해 렌터카로 대부도에 유기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숨진 최씨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된 지난 1일 수사본부를 꾸리고 형사 120여명을 투입,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지 나흘 만에 조씨를 검거했다. 이렇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유전자는 정말 정상인의 유전자와는 다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한다. 정상인이라면 어떻게 그렇게 죄책감 없이 범죄를 계속할 수 있을까? 우리는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 여러 사건의 연쇄살인사건들을 보아왔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 그들은 범죄와 관련된 특별한 유전자를 갖고 있을까? 정말 그들의 유전자는 다를까? 그들이 사회를 원망하듯 정말 우리 사회가 그들을 범죄인으로 만들었을까? 필자는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사주와 연관시키는 습성이 몸에 베어있다. 세상만사가 모두 사주와 연관되어 있지 않다고도 보기가 어렵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 사람의 사주에 화가 많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이고 강한 살(殺)의 기운이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살(殺)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지만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사람간의 궁합이 문제를 일으켰을 수도 있다. 궁합이 좋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일로 다투기도 하고 큰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며 상기와 같이 살인을 할 수도 있다. 사주에 아무리 강한 살(殺)이 있다고 하여도 그 강한 살(殺)을 잘만 활용하면 오히려 사회나 국가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항상 어릴 때 사주를 보아야 하고 사주에 있는 적성대로 자녀들을 잘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사랑의 분신인 내 아이를 범죄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주는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다. 알고 가는 길과 모르고 가는 길의 차이는 엄청나다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범죄는 개인이 저지르지만 그의 원인은 복합적인 것 같다. 위의 사실로 보면 어떤 개인적 요소를 더 크게 볼 수 있지만 그가 속해있는 가정과 사회의 환경적인 요인도 분명히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으로 유전적으로 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유전적 요인설과 태어난 후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환경적 요인설이 있다. 이탈리아의 형법학자 베카리아(C. Beecaria)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개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하여 환경적 요인설을 주장했고, 이탈리아의 법의학자 체사레 롬브로조(Cesare Lomboroso)는 1876년에 발간한 <범죄인론>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그 인자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여 유전적 요인설을 주장하였다. 최근에는 범죄를 일으키는 유전자가 있다고 믿어 이를 증명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필자가 볼 때는 확실하게 유전적 요인설이 확실하다. 내 아이는 절대로 그런 아이가 아니다 하고 장담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어릴 때부터 인성교육도 따라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주에 있는 적성을 제대로 분석할 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사주에 있는 살(殺)은 정말 무섭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사주에 있는 살(殺)을 더 무서워 해야 할 것이다. 이 살(殺)이 좋은 일에 많이 활용되길 바라며 남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모두 저 고통의 늪으로 밀어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성장기의 환경도 매우 중요하고 부모들과의 행복한 가정생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부부의 궁합이나 부모와 자녀들과의 궁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페친이 더 이상 안되니 카스로 오세요. 카스에 더 많은 정보가 있고 운세도 매일 받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https://ch.kakao.com/channels/@dao119
비만은 병이 아니다
지난 일요일에 지인과 만나서 오랜만에 생선구이 정식을 먹었는데 생선이 얼마나 짰던지 오는 길에 물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하여 결국 마눌은 콜라를 사게 되고 필자는 사이다를 사게 되어 늧은 밤 10시 가까이에 마시게 되었다. 우리 부부는 인스탄트 음료는 거의 마시지 않는다. 특히 콜라나 사이다는 일년에 한 두 번 먹을 정도이다. 음식을 짜게 먹고 나니 속에서 불이 난다. 속이 거북하고 소화도 안 된다. 이런 경우 음식도 짜지만 화학 조미료를 많이 써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아마도 생선이 짜고 화학 조미료도 많이 사용한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속이 풀리는 것은 좋은데 이튼날이 문제이다. 필자는 혈액형이 “O” 형이어서인지 체질이 그래서인지 먹으면 먹는 만큼 몸무게가 늘어 난다. 그래서 음식 조절을 하지 않으면 금방 살이 찐다. 그리고, 필자는 어릴 때부터 대식가여서 엄청나게 먹는 사람이었다.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작고하신 엄마가 “소를 키웠으면 키웠지 니놈은 못 키우겠다”라고 하셨겠는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필자가 입으로 음식을 씹지 못해서 더 먹고 싶은대도 먹지 못한 경우가 두 번이나 있다. 쌀 한되 밥을 해서 다 먹었다면 믿으실런지 모르겠다. 짜장면은 간짜장으로 곱대기 두 그릇이 기본이고 국수는 한 다발을 삼아서 다 먹은 적도 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할아버지 모시고 영통공부할 때 드디어 위장병에 걸리고 말았다. 고생은 직살나게 하였지만 그 덕으로 늘어난 위장이 줄어 들어서 그 때부터 좀 많이 먹으면 위에서 그만 먹으라고 신호를 보낸다. 정말 필자에게는 기적같은 일이다. 몸무게 때문에 약 20여년간을 배 고프게 살았기 때문이다. 먹으면 살이 찌니 먹을 수가 없다. 배가 고파도 참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입 맛대로 계속해서 먹었다면 아마도 몸무게에 눌려서 죽었을 것이다. 그 배고픔을 위장병 한방에 다 날라가고 이제는 먹고 싶어도 많이 먹을 수가 없다. 이렇게 적게 먹어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금방 살이 차 오른다. 그런데 밤 늧게 사이다를 마시고 이튼날 사우나에서 저울에 올라가 보니 이런 세상에 몸무게가 어제보다 3킬로나 더 나간다. 3킬로이면 어마어마한 무게이다. 3킬로의 소고기를 혼자 먹으려면 며칠이 걸릴 것이다. 그 만큼 몸무게가 늘어난 원인이 바로 밤 늧게 마신 사이다 때문이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를 체험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았다. 이렇게 나가는 3킬로를 빼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4~5일정도 걸리지 않을까한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비만이 병을 불러 들이기 때문이다. 비만의 원인은 많이 먹어서인 경우도 있고 변비로 인하여 변이 제대로 밖으로 배출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필자같이 밤 늧게나 평상시에 물을 먹으면 인체가 다시 소화작용을 해서이다. 이 해답은 오래전에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당해 보니 실감이 난다.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 할 것이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것은 내 배속에서 썩고 있는 떵을 다시 먹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결국은 내 배속의 떵으로 인하여 살이 찐단 것이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잘 먹고 잘 싸야 한다고 모두들 말을 하고는 있는데 그 방법들을 잘 모른다. 알아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잘 먹는 것은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잘 한다. 문제는 밖으로 배출을 어떻게 시키느냐이다. 이거 별거 아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가장 모래 머물고 있는 곳이 바로 대장이다. 음식물이 대장 안에서 머물고 있으면서 오래되면 그 안에서 썩는다. 그래서 어떤 의사들은 방귀냄새로 건강을 체크하기도 한다. 대장에서 음식물이 썩으면서 내어 놓는 가스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다.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물이 대장에서 썩기 전에 밖으로 내어 보내야 한다. 그렇게 할려면 대장이 열심히 운동을 하도록 만들어 주면 된다. 이 대장운동을 제대로만 하게 되면 변비도 비만도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살을 빼려면 저녁식사이후에는 절대로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 물도 먹으면 안 된다. 물론 실천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해 낼 수가 있다. 필자는 저녁식사 이후에는 물까지도 안 먹는다. 저녁에 간식을 먹던 마눌도 근래에는 그 횟수가 많이 줄었다. 비만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고 특히 대장운동을 열심히 하여야 할 것이다. 대장이 운동을 하도록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방법들을 알고는 있는데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는 입장이라서 거론은 하지 않겠지만 필자와 인연이 되신 분들은 아마도 알고 계실거다. 건강하시려면 반듯이 대장운동을 하시기를 권해 드린다. 필자는 대장운동의 덕분인지 아주 건강해지고 있다. 곁에서 보는 마눌의 눈에 건가이 좋아지는 것이 보일 정도이니 짐작이 가실 것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대장운동을 하셔서 건강한 삶을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써 봅니다. 오래 살기 위해서 건강해 지려는 것이 아니고 살아 있는 동안에 아프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아프면 비참합니다. 아프기 전에 건강을 챙기시고 곡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팁___신금은 정화를 만나면 안 됩니다. 신금이 정화를 만나면 사업도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신금은 병화를 만나는 것이 좋기는 한데 남자 신금에 여자 병화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https://ch.kakao.com/channels/@dao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