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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7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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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저렴한 선글라스 TOP10 (클립 필수!)
여름철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뜨거운 여름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선글라스 가격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인데요..너무 비싸죠ㅠㅠ 저는 오늘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가성비 최고인 저렴한 선글라스 브랜드 TOP10을 소개해 드릴게요. 자~ TOP10 시작합니다잉~ TOP 10 - CHIKITITA (치키티타)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9만 5천 원 ~ 16만 5천 원 ㅁ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디자인 자체도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게 수정하여 생산 디자인의 협력으로 만들어지며 중간 유통단계 없이 생산과 판매를 직접 처리하기 때문에 중간단계를 거치는 제품의 비해 30 ~ 50%가량 저렴 TOP 9 - 소다몬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5만 9천 원 ~ 17만 9천 원 ㅁ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자인된 상품으로 톡톡 튀는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저 자극성으로 인체에 대해 알레르기를 억제하여 보다 안전합니다. TOP 8 - 원 러브 [ company info ] ㅁ판매 가격대 : 9만 8천 원 ~ 28만 9천 원 ㅁ친환경적인 나무로 제작되었으며 하나하나 사람의 손길로 만들어졌습니다. 친환경적인 제작과 나무의 유연하고 강한 탄성 등과 같이 자연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원 러브 아이웨어는 세상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TOP 7 - Hybition (하이비션)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3만 8천 원 ~ 11만 8천 원 ㅁ스케이터, 라이더, 아티스트, 뮤지션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해 2009년 이태원 city에서 태어난 브랜드입니다. TOP 6 - OPTICS MUSEUM (옵틱스뮤지엄)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9천9백 원 (할인가) ~ 9만 8천 원 ㅁ“스타일, 트렌드, 합리적인 가격” 이 세 가지를 모토로 여러 가지 라인과 고급 핸드메이드 제품까지 조화 로운 제품을 선 보이겠습니다. TOP 5 - 키아이웨어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4만 원 ~ 8만 원 ㅁ호주 멜버른에서 시작된 브랜드 독특하고 창조적인 호주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콘셉트 100% UV가 차단되는 합리적인 가격의 이지 아이웨어 TOP 4 - 스탠리큐브릭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4만 5천 원 ~ 5만 9천 원 ㅁ선글라스는 일상적인 선택이다. 1971년 영화인 클락워크 오랜지 라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 유니크한 선글라스이며 스스로 합리적인 가격에 비슷한 테마를 가진 선글라스를 만들고 수입한다. TOP 3 - 스카노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4만 9천 원 ~ 7만 9천 원 ㅁ최고급 브랜드의 준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로 선보입니다. 이를 위해 2014년 말에 자체 공장을 설립해 품질을 높이고 정확한 납기일을 확보했습니다. 스가 노는 매년 약 50모델 150여 컬러를 약속합니다. TOP 2 - 겐지 [ company info ] ㅁ평균 가격대 : 3만 4천 원 ~ 5만 4천 원 ㅁ거품이 많은 아이웨어 시장에서 단순한 유통 구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갑니다. simple is the best TOP 1 - BVH 홍석천, TOP, 조세호, 다이나믹듀오, 서인국, 산이 등 HOT 한 celebrity 착용 [ company info ] ㅁ평균 판매가 : 5만 4천 원 ~ 11만 원 ㅁ6월 특별 할인 중! 20% 쿠폰 발급과 동시에 구매금액의 5%는 적립금으로 지급해 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미러 선글라스의 인기는 계속됩니다. 이번 시즌은 렌즈의 컬러가 다양하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요. 데일리룩을 심플한 컨셉으로 연출한다면, 선글라스 정도는 과감하게 미러 선글라스로 변화를 주는 건 어떠세요? 눈이 살짝 비쳐 보이는 틴트 선글라스는 2016년 트렌드로 떠올랐어요. 패션은 돌고 돈다고, 틴트 선글라스는 90년대 인기를 끌었었죠. 특별한 날에 착용하면 더욱더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데요. 뜨거운 여름만큼 부담되는 선글라스 가격에서 벗어나 가격 거품을 뺀 선글라스로 저렴하게 새로운 기분을 연출하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빙추템] 빙글러들이 선정한 최고의 수분크림 21
안녕하세요. 빙글의 수분폭탄 리락꾸마입니다. 저번주에 진행했던 "최고의 수분크림"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댓글을 종합한 결과 5개 10개 20개도 아니고 무려 뚜뚜뚜..뚜애니원 개의 수분크림이 모였습니다! 광고 ㄴㄴ 오로지 빙글러님들의 진심이 담긴 댓글 토대로 선정한 리스트이니 믿을수있는 '빙.추.템 : 수분크림 편' 한번 보실깝숑 ? 'ㅅ' (MC모드) (사진 많으니까 옆으로 넘기며서 보세용! 잠고로 괄호안의 리락꾸마의 코멘트입니동 'ㅅ') 첫빠로 댓글달아주신 @eheocp님께서 초장부터 다섯개제품을 주천하시면서 기선을 제압해주셨... 1.라네즈 워터뱅크 젤/모이스춰 크림 ( 올리브 오일과 퀴노아 추출물이 들어갔다고 하네용) 2. 스킨푸드 로열허니수분크림 @againk10님도 추천해주셨습니다! 스킨푸드 로열허니수분크림22 겨울에 특히 좋아욤 이거바르면 자연스런 꿀광나서 겨울내내 피부좋단 소리 들었어요 3. 스킨푸드 딥촉 수분크림 (최적의 체내 염분도인 0.9%와 동일한 안데스 호수염을 함유한 수분크림...이라는데 안맞는다는 분도 계시니까 미리 테스트 해보시공 사세요!) @duswl0912 수분감 느껴보기전에 화끈거려서 그 담부터 못쓰고 썩고 있네요 ^^ 개인차가 있으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민감하신분들은 아니되옵니다 ㅎㅎ 4. 더페이스샵 수분치아씨드 수분크림 (일명 피지잡는 수분크림, 수지수분크림으로 유명했었져) 5.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마 라이트 크림 (수분회오리 시스템인가..하는 신묘한 마법을 부려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동) 6. 케어존 노르데나우 워터 수분크림 @ChristineJWA 님 케어존 노르데나우 수분부족트러블용 수분크림ㅠㅜ극건성에가까운데 트러블에도 좋고 건조한것도없어요 짱짱b 7. 빌리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처라이징 밤 @shmk0620 빌리프 모이스쳐라이징 수분크림이요 수분부족 지성인데 아쿠아밤은 이제 바르기 조금 가벼운거같아요ㅎㅎ수분크림 유목민에서 이제품 정착했어요♡ 속당김이 전혀 없습니다!^-^ @duswl0912 빌리프 수분크림은 예민 민감성.복합성 피부에는 인생템인거 같아요 결국 여러개 써보다 빌리프로 돌아가게 되실거에요★ 보습폭탄 크림이라는 별명대로 그냥 피부세포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 ㅋㅋㅋㅋ ! @s5monica 빌리프 수분크림 벌써5통째... 8. 벨비조 마린 하이드레이팅 딥 모이스쳐 크림 @TheRose 연핑크색 끈적이지 않는 텍스춰라 여름내내 잘 발랐어요^^ 9.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 @ljhlove89 키엘 수분크림 꾸준히 쓰고있어요^^ 다른것도 써봤는데 역시 이것만한게 없는거같아요! @Erica123 키엘 수분크림 끝내줌 무슨 밤새촉촉 ( @tmfgml1101 님도 가격감안하면 키엘을 추천한다고 해주셨어요. 뷰티커뮤니티의 잇걸 @nisannmore님도 인텐스 버전으로 사용하신다고 허니 과연 국민템!!! ) 10. 뉴스킨 모이스쳐 리스토어 인텐스 모이스쳐라이져 @nielyj 전 뉴스킨 모이스쳐 리스토어 가격대비 짱! 5년째 사용합니다 11.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duswl0912 여드름 많이 나면서 유뷴은 폭팔하는데 수분은 없어서 속당김있으신분 닥터자르트 꼭 써보세요 ! 그냥 스킨로션 안바르고 이것만 바르고 자도 아주 촉촉해요 ! @jeonyeonseo1225 민감한피부에도 자극없이 고보습!!!얼짱들도많이사용하더라구요 레몬향이라 상큼하니 겨울엔 이거발라요 ( @yuni620307 님도 강추!하셨습니다. ) 12.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libelite 프리메라 워터리크림요 진짜 엄청많은 수분크림 끝에 찾은 보물 13.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쓰트 릴리프 @sandy0327님의 추천 14. 달팡 하이드라 스킨 라이트 @babi01225 전 많이들 쓰시는 달팡 수분크림 써요^^ 지성이라 달팡 하이드라 라이트 수분크림써요^^ @zhiyun00 전 여름 히말라야 겨울 달팡 크림입니다. 15. 히말라야 너리싱 스킨크림 @jeonyeonseo1225 히말라야 수분크림! 해외에선 엄청싼가격으로살수있고 끈적임없이 바르고나면 속은촉촉 겉은보송함 진짜강추 16. 홀리카 홀리카 스킨 앤 굳세라 수퍼 크림 @sodami3126 로드샵 숨은 보석ㅋㅋㅋ! 홀리카 굳세라크림!! 17. 에뛰드 수분가득 콜라겐 크림 @soulkiss 로드샵이라고 무시하심안되욤ㅋ 에뛰드 수분가득콜라겐수분크림 강추!!♡ 18. 스킨베베(파파레서피) 봄비 수분크림 @Alice1030 파파레서피에 봄비수분크림이요~!!! 19. 이솔 너 하나만으로 든든한 온고잉 크림 @nonygo 이솔 너 하나면 든든한 크림? 이름이 가물가물.... 온고잉 크림인가 ㅠㅠㅠ 아무튼 ㅠㅠㅠ 너무 좋았어요 우연히 썼다가 너무 좋아서 작년 겨울에 쳐발쳐발했다죠..♡ 20. 토니모리 내추럴스 산양유 프리미엄 크림 @Jaykimjw 토니모리 산양유 좋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촉촉하니..ㅎㅎ 21. 네이처 리퍼블릭 모이스트 스팀크림 @jongwoo7354 네이쳐 리퍼블릭 스팀크림 좋아요ㅎㅎ 정성가득 댓글 주신 모든 빙글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꾸벅) 여러분도 좋아요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주시라요!!! ㅇㅅ< ★ 앗참참 다음 빙추템으로는 뭘 하면 좋을지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여!? 댓글로 마구마구 제안주세요!! 소통하는 리락꾸마가 되겠슴돠 'ㅅ' 그럼 20000 .....(별이되어 사라진다)
패션용어사전 [코트]
◇ 그레이트 코트 Great coat 모피 안감을 붙인 무거운 느낌의 코트 총칭이다. 빅 룩 전성기 때 이런 코트가 주목되었다. 영국에서는 두터운 천의 커다란 외투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며, 헤비코트(Heavy Coat)라고도 한다. ◇ 댄디 코트 Dandy coat 댄디한 이미지의 코트를 총칭하는 것으로, 많게는 여성복 코트에 나타난 신사복 소재를 사용한 롱 코트를 가리킨다. 댄디 룩의 경향에서 생겨난 것으로, 헤링본(Herringbone)이나 셰퍼드 체크 등 영국 신사가 좋아하는 트위드 천을 사용하고 허벅지에서 좀더 긴 길이까지의 테일러드 코트로 만든 것이다. ◇ 더스터 코트 Duster coat 20세기 초 미국에서 자동차가 보급되기 시작했을 무렵에 도로가 포장되지 않아 먼지가 많았다. 이를 막기 위해 입은 것이 시초로 맑고 청명한 날 먼지를 피하기 위해 입는 헐렁한 코트다. 천은 먼지가 잘 묻지 않는 개버딘 종류나 화학섬유을 주로 사용한다. 스탠드 칼라에 소매는 활동하기 편한 래글런 소매이며, 앞여밈은 지퍼를 사용하는 것이 많다. 재질이나 형태면에서 레인코트라고 할 수 있는 옷이다. ◇ 더플 코트 Duffle coat 거친 모직으로 만들어진 군용 코트가 제2차 세계대전 후 스포츠 코트에 사용되어 인기를 모으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후드가 달린 짧은 싱글 코트로 단추 대신에 끈으로 여미도록 된 것이 특징이다. ◇ 돈키 코트 Donkey coat 니트의 숄 칼라를 특징으로 한 핑거 팁 렝스에서 4분의 3 길이까지의 캐주얼한 코트를 말한다. 디자인은 옛부터 볼 수 있었는데 알맞는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이름이 1970년대 후반에 붙여지게 된 것이다. 면 바바리 같은 소재로 만들어지고 색은 더스티한 느낌의 모스 그린, 베이지, 브라운 계통이 많다. 래글런 슬리브나 큰 주머니 등 기능적인 면에도 신경을 쓰고 레더 버튼을 악센트로 할 때가 많다. 보기에도 실용적이고 튼튼한 느낌을 주는 트래디셔널용의 코트이다. ◇ 래글런 코트 Reglan coat 래글런 소매로 된 스포티한 코트를 통털어 말한다. 즉 소매달림선이 네크라인에서 소매쪽으로 사선의 이음선이 완만한 느낌으로 된 코트를 말한다. 원래 영국의 래글런장군이 즐겨 입었다 해서 이와 같이 부르게 되었다. ◇ 랩 코트 wrap coat 랩 코트는 앞 중심에 단추가 없고 앞여밈은 코트와 같은 직물로 된 벨트로 묶는 직선형의 코트이다. 랩어라운드(wrap-around)코트라고도 한다. ◇ 레인 코트 Rain coat 보통 래글런 소매로 된 것이 많으며 본래의천으로 된 후드를 붙이거나 레인 해트를 만들어 짝지을 수 있다. 또한 우산과 같은 천으로 안을 넣으면 잘 어울린다. 재질도 여러가지이며 우천이 아닌 때에도 더스터 코트나 춘추 코트로서 이용할 수 있다. ◇ 롱 코트 Long coat 숏 코트의 반대로 일반적으로는 무릎을 중심으로 한 보통 길이의 코트를 말한다. 그러나 유행이나 용도에 따라서 무릎에서 발목까지의 사이에서 여러 길이가 나온다. ◇ 리버시블 코트 Reversible coat 뒤집어서도 입을 수 있는 양면직물로 된 코트를 말한다. 디자인이나 재봉과정에서 뒤집어도 입기 좋게 고안되었기 때문에 코트 하나로 두 가지의 색다른 느낌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망토 코트 Manteau coat 망토는 프랑스어로 "케이프"또는 "소매없는 외투"를 뜻하는데, 이것과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를 총칭한 것이다. 망토와 같이 걸치는 것 뿐만 아니라 길이도 길고 단추로 여미거나 똑같은 천의 벨트를 매서 어디까지나 코트로서의 기능성을 갖게 한 것이다. 여성 코트의 새로운 아이템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 매킨토시 Machintosh 찰즈 매킨토시가 1823년에 개발한 방수코트지나 또는 이 옷감으로 만들어진 레인코트를 말한다. 두장의 천사이에 생고무와 콜타르, 나프타류의 혼합물을 대고 압력을 가하여 그것을 접합시킨 것으로 기후가 온난할 때면 부드럽고 느긋하게 되며 반대로 한냉할 때면 굳고 뻣뻣하게 된다. ◇ 모닝 코트 Morning coat 남자가 입는 서양식 예복의 한 가지.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1차 세계 대전 후 상류층이나 결혼식의 예복으로 입혀졌다. 웃옷은 검정색으로 앞단이 비스듬하고 뒤가 길며 바지는 줄무늬가 있는 것을 사용한다. ◇ 모닝 코트 Box cape 팔꿈치나 힙길이의 직선적인 실루엣 케이프를 말한다. 패드를 넣은 네모진 어깨, 스트레이트한 커트로 상자와 같은 인상을 주며 모피나 울로 만든다. 1930년대에 유행하였다. ◇ 박스 코트 box coat 박스 코트는 어깨에서 아래로 직선으로 재단되어 긴 상자 모양의 실루엣을 이룬다. 몸 판이 수직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허리에 벨트를 매지 않는다. ◇ 발마칸 Balmacaan Coat 플레어를 넣어 아랫단 쪽이 여유가 있고 래글린 슬리브가 달린 남성용 오버 코트를 말한다. 칼라는 발 칼라로 옷감은 거칠게 보이는 모직물을 사용한다. 발마칸이란 이름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유래된 것이다. ◇ 발마칸 코트 balmacaan coat 발마칸 코트는 래글런 소매와 작은 콘버터블 칼라(convertible collar)가 달린 고전적이며 여유가 있는 코트이다. ◇ 봄버 코트 Bomber coat 미국 공군의 파일럿용으로 만들어진 봄버 재킷에서 힌트를 얻어 디자인된 방한 코트의 일종이다. 본격적인 봄버 재킷과 같이 가죽을 쓰고 보아(Boa)를 전면에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매우 튼튼하고 따듯한 코트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 블레이저 코트 Blazer coat 가벼운 울로 만든 스포츠 재킷. 영국 대학생들의 유니폼처럼 강렬한 색채에 올이 굵은 줄무늬 복지로 된 것이 많다. 세미 테일러드 꾸밈으로 패치 포켓을 달고 앞 가슴엔 자수 무늬를 달기도 한다. ◇ 블라우저 코트 Blouzer coat 블라우스와 블레이저 중간 아이템으로 블라우저를 코트처럼 만든 것이다. 빅 실루엣의 8분의 7기장 코트라고 하는 것이 특징으로, 여기에 짧은 스커트를 짝맞추어 옷차림하는 것이 현대적인 룩이다. ◇ 블루종 코트 Blouson coat 블루종 모양을 그대로 크고 길게 하여 코트로 한 디자인의 것이다. 헐렁한 실루엣 코트의 유행에서 이러한 환상적인 것이 생겼다. 단을 블루종답게 밴드 사용으로 해서 둥글게 조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 비숍 코트 Bishop coat 비숍 슬리브라고 불리는 상완부를 꼭 맞게 하고 팔꿈치에서 아래를 크게 넓혀 소매부리를 개더로 밴드 물림한 소매를 특징으로 하는 여성 코트이다. 비숍은 "사교,주교"란 뜻으로, 전에 아그리칸파의 교회 승복에서 이런 디자인을 볼 수 있는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코트로서 주목받고 있다. ◇ 앙상블 코트 Ensemble coat 원피스 등과 같은 옷감으로 만든 코트를 말한다. ◇ 오버 코트 Over coat 수트나 드레스 위에 입는 코트의 총칭이다. 본래의 목적이 방한용이기 때문에 보통 두꺼운 복지가 쓰인다. ◇ 체스터필드 Chesterfield 18세기 영국의 체스터필드 백작이 입었던 코트이다. 너무 몸에 끼지 않게 허리를 약간 들어가게 한 남녀 겸용의 클래식 코트이다. 싱글이나 더블 여밈이며 검은 벨벳 칼라가 달려있다. 때로는 앞여밈 단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그 사이로 단추를 끼워 안보이게 한다. ◇ 카 코트 Car coat 자동차용의 코트란 뜻인데 그것도 포함해 다용도로 입을 수 있는 핑거 팁 렝스까지의 것을 말한다. 코튼 개버딘, 코튼 포플린래더 등 경쾌한 느낌의 소재로 만들어진 짧은 코트를 총칭할 때가 많다. 본래는 오픈 타입의 스포츠카를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 케이프 Cape 소매가 없는 것으로 된 방한의류란 뜻이다. 후드가 있는것과 없는 것에 따라 "망토"와 구별될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그 구분도 불명확한다. 여성의 패션으로서 근래에도 대단히 환영받고 있다. ◇ 케이프 코트 Cape coat 코트위에 케이프를 붙인 것처럼 디자인된 코트이다. 케이프를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된 것도 있으며 소매부분을 케이프식으로 만든 것도 있다. ◇ 토글 코트 Toggle coat 토글을 반대쪽의 끈 고리에 걸어 앞을 여미는 형식의 코트를 말한다. 대게는 더블브레스티드(겹자락)로 두건을 쓰는 7부 기장의 캐주얼한 코트이다. ◇ 토퍼 Topper 하프 코트의 미국풍 호칭으로 상반신을 덮을 정도로 된 비교적 헐렁한 것이 많다. 오버 코트를 보다 마음 편히 입을 수 있는 방한복으로서 보급되었다. 길이는 웨이스트에서 힙까지 비교적 자유롭고, 대부분은 플레어를 넣어 옷단을 짧게 한 것을 말한다. ◇ 트렌치 코트 trench coat 트렌치 코트는 방수천인 개버딘으로 된 것으로 제1차세계대전 때 영국 군인들이 참호(trench)속에서 입기 시작하면서 트렌치 코트가 되었다. 모양은 더블로 되어 있는데 옷깃을 젖힌 곳에 단추구멍을 내어 앞을 가릴 수 입게끔 되어 있다. 어깨에 덮개를 댄 것도 있으며 주머니가 많고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만든 것으로 레인 코트나 더스터 코트등으로도 사용된다.세련되게 착용하려면 상당한 감각이 필요하며 수트,재킷,블레이저 등 다소 포멀한 옷 위에 입는 것이 좋다. ◇ 폴로 코트 polo coat 폴로 코트는 본래 스포츠 관전용 또는 선수들이 벤치에서 입는 코트에서 비롯되었다. 오늘날에는 정장용 코트로 일반화되어 수트,재킷,블레이저 등의 비즈니스 웨어와 함께 입으며 캐주얼 웨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 프린세스 코트 princess coat 프린세스 코트는 어깨선부터 스커트 헴라인까지가 긴 판넬 모양으로 프린세스 라인이 들어가 있어 허리선이 꼭 맞는다. 헴라인은 넓게 플레어진다. ◇ 피 코트 Pea coat 더블 브레스티드로 된 길이가 짧은 스포티한 코트를 말한다. 영국 해군의 선원용 코트로 사용되었으며, 앞이 좌우 어느쪽이나 여밀 수 있게 되어 있다. 더욱이 큰 리퍼 칼라가 붙어있는 것은 함상에서의 방풍을 의식한 것으로, 양옆 주머니 위에 머프 포켓이 붙은 것도 특징이다. 천에 네이비 블루의 멜턴을 사용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 헌팅 코트 Hunting coat 수렵용의 코트를 말한다. 영국에서 볼 수 있는 트위드제 맨즈 재킷을 가리킬 때도 있는데, 여기에서는 수렵 이미지의 헤비듀티한 짧은 코트를 말할 때가 많다. 방수가공된 코튼 천을 사용하며 후드와 커다란 포켓 등 기능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아웃도어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것으로 남녀 공용으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