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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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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천] 화이트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추천왕 컬렉션에 겨울에 다시 볼 만한 드라마에 대한 카드를 게시했는데요! 한가지 빼 먹은 게 있다면 바로 요 드라마!!! < 화이트 크리스마스 > 입니다. 제가 겨울만 되면 항상 재탕했던 드라마에요. 사실 추리/스릴러이기 때문에 한 편 한 편 보기가 겁이 났지만... (무쟈게 겁보...) 보면 볼 수록 미친듯이 빠져들게 되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편지를 보낸 이가 누군지 추리도 하고, 밝혀지면서 '아~ 그래서 이랬구나' 하는 재미? 드라마 먼저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면, 2011년 KBS2에서 스페셜 8부작으로 방영이 됐어요. 국내 0.1% 최고의 수재들이 모여 있는 수신고. 유일한 8일 동안의 방학이 주어지고, 위에 등장하는 8명의 학생들은 학교에 남게 됩니다. 그들에게 무명의 발신인에게서 보내진 한 통의 검은 편지와 함께 드라마가 시작 되는데요. 발신인을 알아내기 위한 대립과, 또 다른 한 명의 등장........? 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 3가지! 1. 등장인물의 훤칠한 외모와 기럭지 사진에 왠지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지 않나요? 홍종현, 이수혁, 이솜, 김우빈 등.... 지금은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겸 배우들이죠! 보는 내내 눈호강하게 되는 드라마입니다....b 연기는.....음.... 눈에 띄게 거슬리는 연기는 없었던 것 같네요! 2. 각 등장인물의 배경 8명의 학생들에게는 불안한 가정환경, 장애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누군가에 의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드러내게 됩니다. 각각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을지....?는 보시면 알겠죠! 개인적으로 미친 미르의 이야기가 자세히 보여지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 그들의 심리와 잘 맞아 떨어지는 OST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3. "괴물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 전반적인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물음입니다. 요즘 수 없이 많은 범죄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저렇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선천적인 것인지, 아니면 주변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후천적인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죠. 화크에서는 그걸 고민해볼 기회를 주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물론 드라마에서는 '괴물은 만들어진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 같아보이네요.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괴물과 싸우게 되는 8인....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주머니 걱정 덜어주는 연말선물 추천!
** 이 카드는 매우 '주관적'일 수 있으니 선물을 받는 분이 마음에 안들어 해도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곧 마무리 될 2015년!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 하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연말이라 여기저기 돈 들어갈 데도 많은데.... 가격이 부담되는 선물은 NO! 그렇다고 대충 고른 듯한 성의 없어 보이는 선물은 물론 NO! 부담도 적고, 센스도 챙길 수 있는! 그런 선물 추천해드립니당 뿅뿅 1. 캔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캔들이에요~ 캔들은 선물하는 사람의 센스를 더해줄 수도 있는 선물인 것 같아요. 대신! 향은 호불호가 갈리니 선물하기에 무난한 향으로 고르는 것이 좋겠죠? 지인이 불면증이 있다면 라벤다향을 선물해주는 것도 좋겠네요~ 2. 책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선물 받은 책은 차마 안읽을 수가 없죠!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도 하잖아요~ 유명한 베스트 셀러보다는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책이나 숨겨진 명작을 골라서 선물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책 사이에 예쁜 책갈피나 의미 있는 무언가를 끼워서 선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시가 많이 담긴 시집 한 권 선물 받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3. 다이어리 2015년을 보냈으면 2016년을 맞이해야겠죠! 신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다이어리 선물은 어떠세요? 사실 가장 무난한 선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받았을 때 싫어하는 분은 거의 없기도 하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 다이어리에 채우시길 기원하는 카드와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예쁜 다이어리 하나 받고 싶네요!
여심저격 웹툰 추천!
안녕하세요! 추천왕입니당. 오늘은 여성 분들이 좋아할만한 여심저격! 웹툰 3개 추천해드릴게요. 그림체는 당연히 예쁘고, 남자주인공들도 다들 잘생겼다능...... 1. 밤의 베란다 다음 웹툰 / 순정, 연애 / 일요웹툰 / 미완 정말 한번 보기 시작하면 안 볼 수가 없는 마약같은 웹툰.....! 민주, 온이 두 명의 주인공은 중학생 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지낸 사이입니다. 두 명 모두 각각의 사연이 있고 상처와 트라우마가 있는데, 민주가 온을 돌봐주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사랑의 감정도 생깁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지만 오히려 그런 분위기가 이 웹툰의 매력이 아닐까싶어요! 2. 강변살다 네이버 웹툰 / 청춘, 로맨스, 연애 / 화요웹툰 / 미완 이 웹툰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현실성 있는 연애이야기를 담아낸 웹툰! 인 것 같아요. 여주인공 강변은 상경하게 되면서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남주인공 지훈을 만나게 되고, 그 후로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동시에 잘생긴 외모의 모델을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강변이가 어떤 연애를 하게 될 지는 보시면 아시겠죠....? 3. 낮에 뜨는 달 네이버 웹툰 / 로맨스, 스릴러 / 금요웹툰 / 미완 제가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웹툰입니다! 여주인공 영화는 과거의 업보로 인해 어릴 때부터 한많은 혼에게 시달립니다. 알고보니 그 혼은 영화의 전생에 관련된 사람이었고, 영화의 곁을 떠돌다가 남주인공의 남동생에게 빙의하게 되는데요! 여러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서 영화의 전생에 대해 밝혀지고, 얽힌 인연과 업보를 알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겨울에 다시 볼만한 드라마 5개 추천!
겨울이 되면 왜 이렇게 이불 속에 콕 박혀서 주구장창 드라마만 보고 싶은지.... 드라마 덕후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나요? 그 중에서도 유독! 찬바람 부는 겨울이면 보고싶어지고, 또 생각나는 드라마들이 있죠! (물론 드덕이라면 드라마를 편식하지 않지만요...허허) 겨울에 다시 볼만한 드라마 5개! 추천해드릴게요!!! 1.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ㅠㅠ 넘나 멋진 배우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잘생겼잖아요ㅎㅎ)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첫사랑에도 실패한 남자 오수, 그리고 부모의 이혼과 오빠와의 결별, 사고로 인해 찾아온 시각장애로 인해 외로운 삶을 살던 오영, 이 두 사람이 만나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추천추천! 2. 파스타 나왔네요. 제 최애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허허 저는 드라마를 볼 때마다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어져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파스타를 먹으러 갔었어요~ 버럭버럭 소리 지르기 일쑤인 일류 셰프 최현욱이 삐약삐약 병아리같지만 끈기, 깡으로 남에게 뒤지지 않는 서유경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둘의 로맨스뿐 아니라 유경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도 좋았던 것 같아요. 맛있는 파스타를 먹으면 행복한 것처럼 보는 동안 행복해질 수 있는 드라마! 가볍게 볼 수 있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를 원하신다면 파스타를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3.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배우 고수와 한예슬이 주연이었던 드라마! 비주얼 폭발했던 드라마죠~ 지금 보면 조금 촌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드라마의 영상미도 예쁘고 살아있는 고수의 눈빛 연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김수현, 남지현이 아역으로 등장하는데 아역들의 로맨스가 굉장히 애틋했던 기억이 나네요. 한 커플이 헤어지게 되고 다시 시작하게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드라마인데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보실까요.....? 4. 시크릿가든 2010년 가장 핫! 했던 드라마입니다. 겨울 드라마의 대명사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드라마는 시크릿가든이 있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백화점 사장과 가난한 스턴트우먼이 서로 얽히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의 사랑을 주위에서 가만히 지켜보지 않겠죠? 남주인공의 어머님이 아주 무섭게 반대를 합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김주원 캐릭터가 이 드라마의 묘미인 것 같아요. 올 겨울 김사장님의 마성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5. 별에서 온 그대 이 드라마도 시크릿가든 못지 않게 열풍을 일으켰던 드라마죠~ 천송이 립스틱 등 드라마에 나온 제품도 많은 관심을 받고, 또 중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요. 이 드라마를 통해 김수현이 진정한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심 우는 연기 보고 감탄....같이 울었습니다....ㅠㅠ) 배우 전지현은 당시 인터뷰에서 캐릭터가 자신의 실제 모습과 비슷해서 연기하기가 수월했다는 말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천송이'라는 캐릭터가 더욱 재밌고 실감이 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장 핫한 여배우 천송이와 다른 별에서 지구로 온 도민준 외계인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에요. 솔직히 말도 안되는 내용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이 더 절절함이 더해지는 게 아닐까 싶어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이미 보신 분들도 다시 봐도 질리지 않을 겨울 드라마 추천이었습니다!^.^ 올 겨울 이불 속에서 뜨끈~하게 드라마 한 편 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