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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l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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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의 발견] 울산의 명물, 단디만주
단디만주는 울산의 상징 ‘귀신고래’와 울산 특산품 ‘무화과’가 만나, 단.디.(제대로) 구워진 단디만주입니다. 단디는 경상도 사투리로 ‘단단히’, 혹은 ‘제대로’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자매인 김지혜, 김신영 대표가 ‘제대로 만들어보자!’라는 열정과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랍니다. 그런 만큼 단디만주는 울산 특산품으로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것이 꿈이에요. 울산을 방문하면 누구나 당연히 단디만주를 선물로 사가는 등 단디만주가 울산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고 합니다. 단디만주는 두 대표가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서 만드는 수제만주를 판매하고 있어요. 병아리, 무화과잼빵부터, 누에보트리에서도 인기리에 판매 중인 고래,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 모양으로 만주를 빚고 있답니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모양을 잡아서 그런지, 만주 하나하나가 모두 모양이 달라요. 마치 우리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매력이 다른 것처럼 말이죠! 이걸 자세히 살펴보는 것도 단디만주 매력 중 하나랍니다. 짜잔! 누에보트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고래만주예요.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앙증맞지 않나요? 콕 찍은 눈과 웃는 입, 헤엄치는 듯한 꼬리가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와요. 강낭콩 앙금에 호두와 무화과를 넣어 만들어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나요. 앙금이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핑크 고래만주는 백련초, 초록 고래만주는 녹차 분말을 섞어 만들었어요, 눈과 입은 초코 파우더로 색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고래만주와 더불어, 누에보트리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고양이만주입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방긋~ 지어지지 않나요?(^^) 앙증맞은 고양이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식빵굽기, 발라당눕기, 동글동글 얼굴모양까지 다양한 포즈의 애교만점 고양이만주를 즐겨보세요! 속재료는 고래만주와 같이 달콤한 백앙금과 무화과, 호두를 넣어 정성스럽게 만들었답니다. 누에보트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단디만주 모든 제품은, 각 만주 개별로 개별포장이 되어있어 위생적으로도 좋고, 하나씩 꺼내먹기에도 좋아요. 선물용 박스에 포장되어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참 괜찮답니다! [더 알아보기] 단디만주 주소 ㅣ울산시 남구 삼산동 204-11(돋질로 390번길 7) 영업시간 ㅣ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문의 ㅣ 010. 4853. 2192 / 010. 5030. 4337 또다른 누에보트리 캐스트 기사를 보고싶다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