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by
kwonch44
정보
1 Followers
'선택과 집중'해서 비즈니스 할때 기준을 어떻게 잡을까?
잘 될 것 같은 사업에 확장... 확장을 하죠. 회사 규모는 커지지만 분야별로 경쟁자는 많아지고 매출이 줄어드는 리스크가 있는데요. 이럴 때 중요한 솔루션!!! '선택과 집중' 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까요? 판단이 쉽지 않은데요. IGM 비즈킷이 알려드리겠습니다. 회사의 '사명을 기준' 으로 포트폴리오를 손보는 게 좋은 전략입니다. 회사가 뭘 위해 존재하는지? 사명에 맞지 않는 건 줄여나가는 방법입니다. [사례] 프랑스 식품 기업 다농 2000년. 식품 회사들 간 경쟁이 치열해져 다농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회사의 사명을 다잡고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하기로 했습니다. 건강과 웰빙이라는 다소 모호한 사명을 '음식을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사하자'로 구체적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사명에 맞는 사업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기로 했습니다. 다농은 유제품. 생수.영양식. 비스킷. 샴페인. 맥주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했었습니다. 몸에 좋은 유제품. 생수. 영양식만 남기고 다른 사업은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이 소식이 퍼지면서 다농의 사명이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그리고 사업을 정리하고 얻은 자금을 사명에 맞는 사업을 팍팍 밀어주는데 사용했습니다. 유제품의 경쟁력을 키우려고 연구에 집중 투자를 했습니다. 모든 인력과 자본을 한 방향으로 집중하니 건강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건강만을 위한다는 일관된 기업 이미지로 소비자 신뢰도 높아졌습니다. 결과는요? 다농 유제품과 영양식은 세계 1위. 생수 분야 세계 2위를 차지했고 매출은 껑충 뛰었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 그 기준이 모호하시다면? 회사의 사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