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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① 느타리버섯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도 좋고 배변에도 도움을 줍니다. ② 양 파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시켜 줍니다. ③ 상 추 육류의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상추만한 것이 없습니다. 육류에 가장 부족한 비타민C,베타카로틴, 섬유 질을 보충해주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④ 올리브유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그냥 두고, 나쁜 콜레스테롤의수치만 낮춰줍니다. 다른 기름에 비해 산화가 빠르지 않아 식생활에 활용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넣거나 식용유를 써야 할 때 대신 사용하면 좋습니다. ⑤ 씀바귀 씀바귀는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무려 7배에 달하는 식품으로 심장에 기운을 돋우고, 장기 기능을 강화하고 봄철 정신을 맑게 해 춘곤증을 이기는데 좋습니다. ⑥ 곤 약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 섬유 4%와 물 96%로 이뤄진 식품으로, 식이 섬유의 활약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으며 곤약을 먹을 때는 영양소가 거의 없으므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다른 음식의 영양을 따져 먹어야 합니다. 조리할 때는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기름에 볶기보다 조리거나 데쳐 먹는게 좋습니다. ⑦ 꽁 치 꽁치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⑧ 김 김 100g에는 양배추의 16배, 귤의 30배의 식이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단에는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⑨ 해바라기씨 자체 내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합니다. 특히 견과류와 종자류 중 그 양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⑩ 돌나무 우유보다 칼슘 함유량이 많고, 수박보다 수분이 많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나른한 봄날을 이기는데도 좋습니다. ⑪ 마 늘 마늘에 있는 알리신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트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또 혈액을 맑게하고, 혈관 내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하며, 혈관 부스러기 발생을 줄여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도 합니다. ⑫ 다시마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운반하고, 수치를 낮추며, 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 굳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감마 리놀레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⑬ 콩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콩은 지방질이 풍부한데 특히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씻어 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콩을 이용해 두부 역시 많이 먹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0~30% 정도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⑭ 결명자 눈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알려진 결명자는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복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 ① 느타리버섯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도 좋고 배변에도 도움을 줍니다. ② 양 파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시켜 줍니다. ③ 상 추 육류의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상추만한 것이 없습니다. 육류에 가장 부족한 비타민C,베타카로틴, 섬유 질을 보충해주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④ 올리브유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으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그냥 두고, 나쁜 콜레스테롤의수치만 낮춰줍니다. 다른 기름에 비해 산화가 빠르지 않아 식생활에 활용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넣거나 식용유를 써야 할 때 대신 사용하면 좋습니다. ⑤ 씀바귀 씀바귀는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가 무려 7배에 달하는 식품으로 심장에 기운을 돋우고, 장기 기능을 강화하고 봄철 정신을 맑게 해 춘곤증을 이기는데 좋습니다. ⑥ 곤 약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 섬유 4%와 물 96%로 이뤄진 식품으로, 식이 섬유의 활약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으며 곤약을 먹을 때는 영양소가 거의 없으므로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다른 음식의 영양을 따져 먹어야 합니다. 조리할 때는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기름에 볶기보다 조리거나 데쳐 먹는게 좋습니다. ⑦ 꽁 치 꽁치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⑧ 김 김 100g에는 양배추의 16배, 귤의 30배의 식이 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단에는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⑨ 해바라기씨 자체 내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합니다. 특히 견과류와 종자류 중 그 양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⑩ 돌나무 우유보다 칼슘 함유량이 많고, 수박보다 수분이 많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나른한 봄날을 이기는데도 좋습니다. ⑪ 마 늘 마늘에 있는 알리신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트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또 혈액을 맑게하고, 혈관 내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하며, 혈관 부스러기 발생을 줄여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도 합니다. ⑫ 다시마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운반하고, 수치를 낮추며, 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 굳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감마 리놀레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⑬ 콩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콩은 지방질이 풍부한데 특히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씻어 내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콩을 이용해 두부 역시 많이 먹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0~30% 정도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⑭ 결명자 눈을 좋게 하는데 효과가 알려진 결명자는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복용하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고종의 결정적 선택, 아관파천
고종의 결정적 선택, 아관파천     조선이 패망하게 되는 과정에는 모두 일본이 개입되어 있다. 을사늑약으로 국권을 빼앗겼다고만 알고 있는 식민사관에서는 그 전후의 사정이 모두 축소 조작되어 있다. 필자 역시 이 사실의 실체를 온전히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제부터 그 자세한 내막을 확인해보도록 하자.   우리가 배운 조선말기의 상황과 개혁, 대한제국의 성립, 을사늑약, 경술국치는 모두 사실의 역사다. 우리가 알아야만 하는 사실은 그것이 어디서 일어난 역사인가 하는 점이다. 조선이 대륙에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증명은 명백한 증거로서의 사료와 기록이 남아 있다. 여기서는 고종의 선택을 중심으로 한 전개과정을 밝힌다.   조선에서는 두 차례의 전쟁이 발생했다. 하나는 청일전쟁, 다른 하나는 러일전쟁이다. 두 차례의 전쟁에서 일제는 모두 승리한다. 그것이 역사의 비극이 되었다. 고종의 아관파천이 수도이전, 한양천도라는 사실을 인식한 후에도 일제가 어떻게 역사를 날조했는가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미궁에 빠져 있었다. 바로 어제, 가짜 고종과 왕실, 덕혜옹주에 대한 사진들을 확인하며, 그 조작의 과정을 떠올리게 되었다. 일제는 고종이 아관파천으로 떠난 궁궐의 빈자리에 가짜 배우들을 섭외하여 등장시킨 것이다. 고종은 이미 한반도로 떠났고, 일제는 그 자리에 가짜 고종을 내세워 외국을 상대해온 것이다. 바로 여기에 역사의 흐름이 얽혀 있다.   동학농민운동, 청일전쟁, 을미사변, 아관파천, 대한제국 선포, 러일전쟁, 을사늑약... 주요 사건의 시간순서다. 이제 우리는 아관파천의 전과 후로 나눠 역사를 이해해야만 한다. 아관파천의 전은 대륙에서 벌어진 일이고, 아관파천의 후는 한반도에서 벌어진 일이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벌어진 전쟁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이다.   고종의 아관파천은 엄상궁과 러시아의 도움으로 가능했던 것으로, 청일전쟁의 승리자인 일본의 야욕을 피해 고종이 한반도로 오게 된 일대사건, 조선의 천도이다. 고종은 러시아의 보호 아래 새로운 나라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고종이 서울의 원구단에 제를 올리고 새로운 연호를 사용한 것은 이 땅에서 새로운 나라의 미래를 그렸기 때문이다. 독립적인 개혁정책을 펴기 시작하고 세계열강에 독립국의 선포를 알렸다. 허나, 그런 봄날도 잠시, 일본은 다시 한반도로 총칼을 겨눈다. 그것이 러일전쟁이다.   일제의 입장을 잠시 생각해보자. 국왕이 사라진 조선에 가짜 고종을 세우고 지배의 권리를 주장하려 해도, 실제 고종이 한반도에서 정치를 하는 이상, 일본의 조선에 대한 지배 명분은 없다. 서구열강과 세계에 조선에 대한 지배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외교적인 문서가 필요하다. 고종이 외교적으로 결정적인 선택을 한 것이라 볼 수 있는 이유는, 고종이 한반도로 넘어와 대한제국을 선포함으로써, 청국과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서구열강이 조선과 조선민족에 의한 국가를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끊임없는 혼란과 봉기가 발생하는 대륙보다는 만주와 한반도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오직 불리해지는 것은 일제뿐이다. 후에 대륙은 원세개가 황제를 참칭하다 죽고, 중화민국이 성립된다.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려면 악착같이 고종을 물고 늘어져야만 했던 것이다. 러일전쟁은 일제가 어떻게든 대륙에 진출하겠다는 야멸찬 노력의 연속이었다.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제는 곧장 을사늑약을 진행한다.      자, 이것을 다시 연도별로 정리해보자.   1894년 동학농민운동 1894년 7월 25일부터 1895년 4월까지, 청일전쟁 1895년 10월 8일, 을미사변 1896년 2월 11일, 아관파천 이때 대륙에서 한반도로.. 1897년 10월 12일, 대한제국 설립 1904년 2월 8일부터 1905년 9월 5일까지, 러일전쟁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   위의 사건들은 모두 연관된 역사의 흐름이다. 청에게 동학을 진압할 군대를 요청하고 일본이 대륙진출의 기회로 삼는다. 사실상 동학농민운동은 정부의 전복을 노리고 민중이 궐기한 전쟁이므로, 이때 이미 조선의 수명은 다했다고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제는 외세를 끌어들였다는 사실에 있으나, 이는 복잡한 얘기다. 후의 중국 역시 국공내전으로 혼란기를 보낸 만큼, 실제 조선 대륙의 분열은 고종이나 대원군, 황후 등 한 두사람의 선택에 모든 책임을 지우고 떠넘길 수 없는 사안이다. 대륙의 조선이 어떻게 패망했는가는 서구열강과 청일러가 어떻게 조선을 침략하고 내정을 간섭했는지를 포괄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사안이다. 아편전쟁도 조선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러한 망국의 시기에 고종의 선택은 한민족을 지켜내고 국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자 결정적 승부수였다. 조선의 마지막 국왕으로 조선의 이름이 아닌 삼한을 잇는 대한제국을 선포한 것은, 그 시대를 정면돌파하는 승부수였음이 분명하다. 역사의 진실 역시 아관파천의 전과 후로 나눠 대륙과 한반도를 구분해서 분석하는 것만이 일제의 역사조작에 의한 혼동을 겪지 않고, 식민사관을 뿌리뽑아 이 시대를 정면돌파하는 승부수가 될 것이다. 조선의 역사는 인류의 태초 문명에서 시작되어 한반도로 이어졌다. 우리의 역사는 한반도에 갇혀 일제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여기 한반도에서 한민족의 찬란한 역사는 다시 꽃피울 것이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