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s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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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가 블랙박스 내놓은 이유
샌디스크가 선보인 대시캠(Sandisk Dash Cam)은 차량용 듀얼 풀HD 카메라를 갖춘 블랙박스. 그런데 플래시 저장 솔루션을 중점 사업으로 삼는 샌디스크가 왜 블랙박스 시장에 진출했을까. 게빈 우(Gavin Wu) 샌디스크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이미지 녹화 스토리지 분야가 샌디스크의 핵심 역량이며 블랙박스는 관련성이 가장 높은 분야 가운데 하나인 만큼 자연스러운 확장”이라고 설명한다. 이 회사가 왜 블랙박스 시장에 진출했는지 보려면 일단 플래시 메모리 시장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샌디스크의 설명을 빌리면 이 회사는 전 세계에서 30만 개에 달하는 유통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이후 마이크로SD카드 누적 출하량만 해도 20억 개가 넘는다. 샌디스크는 설계에서 기술 개발, 제조와 애플리케이션, 시장까지 수직 계열화된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도시바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플래시 메모리 전체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 또 2016년에는 3D NAND 제품 판매도 시작할 예정이다. 샌디스크는 플래시 저장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해왔다. 세계에서 가장 용량이 큰 SD카드인 익스트림 프로 512GB의 경우 지난 2003년과 견주면 용량은 1,000배나 늘어난 것. 마이크로SD카드는 128MB에서 128GB까지 용량을 키우는데 10년이 걸렸지만 다시 128GB에서 200GB로 용량을 늘리는 데 걸린 시간은 1년에 불과하다. 1년 만에 56%나 용량이 늘어난 것이다. 물론 플래시 메모리가 용량만 키워온 건 아니다. 샌디스크는 익스트림 프로 512GB의 경우 4K 동영상과 수백만 화소 이미지 저장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올해 샌디스크가 선보인 제품은 하이 인듀런스 비디오 모니터링 카드(High Endurance Video Monitoring Card). 이 제품은 차량용 블랙박스나 가정용 동영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것이다. 덕분에 풀HD 동영상을 기준으로 32GB는 5,000시간, 64GB는 10,000시간에 달하는 내구성을 감안한 설계를 거쳤고 방수나 충격, 온도 등 각종 가혹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마쳤다는 설명이다. 읽기와 쓰기 속도도 20MB/sec다. 블랙박스가 나온 이유도 이런 블랙박스나 비디오 모니터링을 위한 카드와 연결 지을 수 있다. 샌디스크가 대시캠(모델명 SDDCV-V7)을 놓고 강조하는 가장 큰 포인트 역시 고품질 녹화 외에 믿을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이 인듀런스 비디오 모니터링 카드를 곁들여 연속 녹화에도 높은 내구성과 신뢰도를 기대할 수 잇다는 것. 카드 자체는 2년 동안 제품을 보증한다. 블랙박스 기본기를 보면 전후방 2채널이며 소니 익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고 풀HD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다. 화각도 앞뒤 각각 141, 120도로 넓은 와이드 앵글이며 밝기 f2.0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촬영을 돕는다. 또 음성 녹음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3축 G센서를 갖추고 있어 움직임까지 감지해 이벤트 저장할 수 있어 주차 감시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본체에는 3.5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더해 앞뒤 채널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다. PC뷰어나 SD 카드 어댑터 외에 안드로이드 기기용 모바일 뷰어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블랙박스 영상 확인이 번거로웠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 밖에 GPS와 연계하면 촬영한 영상에 구글맵 연동도 가능하다. 눈길을 끄는 건 이 제품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는 것이다. 게빈 우 부사장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국이 가장 진보된 시장이기 때문”이라면서 “대시캠 애플리케이션 활용도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디스크가 국내 시장에서 블랙박스를 처음 내놓는 만큼 대시캠이 해당 제품군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은 물론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잣대 역할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샌디스크가 이미지 녹화 스토리지라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다른 유관영역으로의 확대를 꾀할 가능성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시캠의 가격은 32GB 29만 9,000원, 64GB 34만 9,000원이다.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및 웹사이트 7선
블로그 : http://blog.naver.com/contentscreator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ontentscreator 포토샵 없이도 이미지 편집이 가능한 마법의 프로그램 및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PIXLR ( http://pixlr.com/editor/ )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이미지 편집 웹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포토샵과 유사하며 포토샵 까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한글이 지원되어 초보자도 사용하기에 용이합니다. 앱을 다운로드하면 모바일로도 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2] GIMP ( http://www.gimp.org/downloads/ ) 이미지 편집 무료 프로그램이며 설치 후 사용하면 됩니다. 포토샵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기본 기능은 비슷합니다. PSD 파일 또한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PIXLR와 동일하게 한글이 적용되어 이해하기 쉬우며 개인, 기업, 관공서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3] Artweaver ( http://www.artweaver.de/en )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메일 인증 후 설치하면 됩니다. 포터블 버전도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사용이 용이합니다. 독일 프로그램이며 대부분의 기능과 레이아웃이 포토샵과 비슷합니다. GIMP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유용합니다. [4] Photo Scape ( http://photoscape.e-support.co.kr/phosca_down/122 ) 국내 프로그램으로써 집, 회사, 학교, 학원에서 모두 무료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자르기, 보정 등 '사진편집'과 '일괄편집', '이어붙이기' 등 포토샵을 사용할 줄 몰라도 한번의 클릭으로 쉽게 편집이 가능합니다. 특히 '일괄편집'의 경우 다량의 이미지를 한꺼번에 편집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으며 'GIF애니메이션'에서는 원하는 이미지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애니메이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5] fotor ( http://www.fotor.com/ ) PIXLR와 동일하게 웹으로 접속하거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EDIT'는 한 번의 클릭만으로 효과 적용이 가능하며 'COLLAGE'는 다양한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최근 새로 생긴 'DESIGN'에서는 Canva처럼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하여 더욱 트렌디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6] Canva ( http://www.canva.com/ ) 웹디자인 툴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템플릿에 맞는 이미지 사이즈가 최적화되어 있어 편집하기에 용이합니다. 필자가 가장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디자인 초보자도 고퀄리티의 디자인 작업이 가능하지만 한글 폰트가 다양하지 못해 작업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여 다시 한글로 편집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부담없이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7] Pic Monkey ( http://www.picmonkey.com/ ) 웹사이트에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며 사진편집, 효과, 텍스트, 스티커, 액자 등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립스틱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주름, 잡티제거, 치아미백, 볼터치 등 인물사진 보정을 손쉽게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 Copyright ⓒ 2015 by contents creator All page content is property do contents creator. 해당 포스팅의 저작권은 contents creator에 있으며 무단복제하여 포스팅 활동 및 상업적인 목적을 위해 이용할 경우 법적 절차에 따릅니다.
아이폰을 위한 무선 충전 액세서리
>>원문보기 아이폰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무선 충전 기술이 나온 지는 꽤 됐지만 갤럭시도 이제야 지원하죠. 지원하기가 무섭게 광고까지 제작했던 삼성이었습니다. 저는 넥서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무선 충전은 써본 사람만 아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XLICON (1) 아이폰에서도 무선 충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액세서리만 있다면 말이죠. 엑셀아이콘(Xl.i.CON)이라는 제품입니다. XLICON (5) 엑셀아이콘은 케이스와 무선 충전 패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케이스를 사용해야 하죠. 하지만 이런 류의 다른 액세서리에 비해 케이스를 씌워도 아이폰이 못생겨지지 않습니다. 케이스 두께도 1mm 정도에 불과해 아이폰의 슬림함을 유지할 수 있죠. 길이는 1cm 정도 길어지지만 사용에 크게 지장이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케이스 아래쪽에 라이트닝 단자가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대로 맞춰 아이폰에 장착하면 되죠. 케이스 외부에는 별도의 마이크로 USB 단자가 있습니다.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죠. 물론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케이스 뒤쪽을 보면 동그란 부분이 있는데요. 파워 독이라 부르는 무선 충전 패드와 접촉되는 부분입니다. 자석으로 되어 있어 쉽게 분리할 수 있고, 충전과 동기화가 동시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선 충전 패드에는 4500mAh의 보조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요. 케이스를 씌운 아이폰을 올려두기만 하면 무선으로 충전됩니다. 엑셀아이콘의 특징은 아이폰에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기능과 함께 두 가지 충전 모드입니다. 우선 에코 모드의 경우 일반적인 보조 배터리 수준의 속도를 지원하며, 쾌속 모드는 2배 가량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에코 모드의 경우 아이폰을 약 2.3회 완충이 가능하고, 쾌속 모드는 1.7회 정도 완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효율은 떨어지는 모양입니다. 엑셀아이콘은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가격은 얼리버드 특가로 54달러(약 6만원), 배송은 오는 12월입니다. 참고로 엑셀아이콘을 만든 벤치소프트는 국내 업체입니다. 예전에 2X Faster Charger라는 고속 충전 케이블로 국내 제품으로는 최초로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성공한 바 있죠. 이번 엑셀아이콘도 성공적인 펀딩을 기원합니다. 얼리어답터는 세상의 모든 아이디어를 응원하거든요. 참고 링크 : 킥스타터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