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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청주 맛집
첫번째 '쫄쫄호떡'"-" 인천에서 초등학교 시절 학교 끝나고 학교앞에 졸졸호떡 이란 곳이 있었는데 그맛을 이제 못 볼줄 알았는데 여기가 본점 이었군아"-" 기름에 호떡을 튀겨주는 듯한 호떡. 기름기를 제거 후 먹어야 하며 바삭하고 달콤하니 맛있오.. 저녁식사로 '천복 순대국밥' 특으로 시켜서 먹는데 500원 차이이니 당연히 특으로. 파무침을 넣어서 먹는데 저기 보이는 무침을 넣어서 먹는데 많이 넣으면 짜요.. 큼지막한 순대와 내장과 대창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국밥을 다 먹는 순간까지 내장들이 함께 씹힌다. 오랜만에 색다른 순대국밥을 먹을 수 있었던 듯 싶네요. 청주에 명소 라고 불리는 서문시장 삼겹살 거리. 특별한 맛이 있는거 같진 않아서 기념 촬영만"-" 다음날 점심식사로 '서문 우동' 사람도 많아 우동을 먹는데 줄을 서다니.. 맛집에 기본이라는 방송출연까지.. 그리고 특이하게 우동 집에서 빵도 파는데 이 빵이 제빵왕 김탁구의 원조 보리빵이라나 ㅋㅋㅋㅋ맛은 담백한 맛.. 우동에 양은 정말 많았으며 특별한 맛은 아니었으나 국물 맛도 깔끔하고 뭔가 이상하게 땡기네"-" 점심식사 후 바로 디저트 '동그라미' 냉면과 햄버거 조합이라 제일 궁금했던 곳 청주를 왔으면 먹어봐야 한다는 곳이기에 와서 맛보았지만 특별한 맛은 없었으나 햄버거는 어릴적 분식점에서 랩에 쌓여서 500원에 사먹던 햄버거 맛이라 추억을 느낄 수 있었던 맛이란 것과 냉면은 그냥 새콤달콤 끝"-" ㅋㅋㅋㅋㅋㅋ
전주~ 그리고 남부시장&청년몰!
10살 둘째 딸 생일에 외식 나갔다 남부시장 청년몰에 위치한 "더 플라잉팬"에 들렀습니다. 사장님 후덕하고 인심 좋게 생겼어요~ 도촬을 시도 했지만 실패해서 사진엔 없지만 인상 정말 좋아요. 믿든지 말든지~ 요리도 정말 맛있게 잘 합니다. 큰아이는 "새우 볶음밥"시켰습니다 비쥬얼 죽이지유~ 후딱 먹고~ 동생이 시킨 "새우 차우멘"을 뺏어 먹었습니다. 이 또한 비쥬얼 죽이죠 잉~? 숙주와 면의 조합이 아주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깻잎을 채썰어 올렸는데 같이 먹으면 아싹하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입 먹어봤지요~ 그리고 마누라와 본인은 맥주를 한잔하려고 "후난치킨" "소"자를 시켰습니다. 시켜서 먹어보니 후회 했습니다. 이런 . . . "대"자로 시킬껄...^^ 맛 끝내줬습니다. 진짜 후회 했어요. 이 안주로 맥주 다섯병을 마누라랑 나눠 마셨어요. 먹다보니 소스만 남아서 고민하는데 사장님이 주신 나쵸로 간단히 해결이 됐습니다. 현명한 사장님. 물론 써비스로~ 그리고 사진을 못 찍었지만, 그 후로 맥주를 더마시고 싶어서 사장님께 추천 부탁했더니, "까망꼬꼬" 추천해 주셨네요. 이또한 맛있었습니다. 먹느라 사진을 못찍을 정도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주여행은 남부시장 청년몰과 야시장 적극 추천합니다. 오늘 시킨 메뉴입니다. 개인적으로 "손님이 많이 안왔으면 좋겠다"라는 제 생각입니다. 맛있다고 소문나면 전주사람 못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