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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eric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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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직후, 자신의 몸을 공개한 가수의 사연
가수 킴벌리 허드슨은 네 아이의 엄마입니다. 최근에 그녀는 출산을 마쳤죠. 그리고 그녀는 갑자기 자신의 배를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그녀의 배는 출산의 흔적으로 살이 늘어져 있었고, 튼 흔적도 있었죠. 보통 사람이 올리기 꺼려하는 사진을 올린 허드슨. 과연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 출산을 마친지 얼마 되지 않은 날, 허드슨은 샤워를 마치고 우연히 거울을 보게 됩니다. 그녀의 배는 형편없이 늘어져 있었죠. 이 배를 네 번째 보게 된 허드슨은, '제길 이 배를 또 보게 되다니'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겼죠. 하지만 그 때, 그녀의 두 살짜리 아들이 달려와 그녀의 다리에 매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몸을 숙이게해 그녀에게 뽀뽀를 했다고 하네요. 그 순간 그녀는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 내 배가 완벽하지 않은건, 이런 훨씬 더 달콤한 순간을 맞기 위해서였어!' 그녀는 그래서 자신의 배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불완전 할지라도, 자신의 몸을 긍정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많은 여성들이 출산 후 변한 자신의 몸을 보고 슬퍼함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사진을 올린 자신의 행동이, 그들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허드슨은 전합니다. '사랑하세요. 당신은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이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지고 나면, 당신은 상황을 더 낫게 느낄 자유로움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해요, 특히 엄마들은요. 우리는 알아야만 합니다. 우리의 몸이 어떤 형태나 사이즈든, 튼 자국이 얼마나 많든 살이 늘어지든, 우리는 섹시하다는 것을요. 당신의 몸을 사랑하세요.' 그녀는 현재 자신의 네 아이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난 아이를 가지기 전에 식스팩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무리 운동을 해도, 늘어진 살이 탱탱해지진 않겠죠. 그리고 제 튼 자국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구요. 그렇지만 전 괜찮아요. 왜냐면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전 4개의 천사같은 미소를 만나니까요. 그리고 전 생각해요. 날씬한 배 보다 이 튼 자국이 더 가치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