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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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발굴 방법 및 '기계적 매도'기법 - 모의실전투자 5주차 평가표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란 말이 있지요~~ 주식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의미있는 거래량을 수반하며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는 첫날, 또는 다음 2~3일 중의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매수합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 - 모의실전투자 4주차 평가표 참조 http://www.vingle.net/posts/1468313?shsrc=v 매수타이밍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매도타이밍과 매도가격인 듯 합니다. 합리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이지요.. 매수종목의 결정은 챠트분석을 통해 하락추세를 돌파하고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나름대로의 판단이 든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매수가격보다 주가가 더 올라 수익이 났을 때 중장기 보유로 큰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주식들은 하루 이틀 또는 며칠간 강한 상승후 (가격조정과 더불어) 기간조정(5일, 14일 또는 한달이상)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적 매도' 기법을 통한 통한 수익실현 저는 그동안의 코스닥 중소형주 실전 매매경험을 통해 당분간 적용할만한 매도원칙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주식매매기빕중에 '기계적 매매' 또는 '기계적 매도' 라는 기법을 응용한 것인데요.. 매입한 가격에 15%나 20%의 목표수익률을 반영하여 매일 (가급적 동시호가로) 미리 매도 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5주동안 12건의 매매중에 8건을 이 방법으로 매도체결하였습니다. 코스닥 중소형주로 1주일 이내의 단기간에 한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복리의 72법칙에 의하면, 계좌 총잔고 기준으로 매주 12% 수익을 꾸준히 달성해 나갈 수 있다면 6주 단위로 두배로 불려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아주 높은 기대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지요!! 목표수익률을 정하여 '기계적' 으로 매도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거기에 쳘저히 따른다면 과도한 욕심 등의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으므로 그만큼 마음이 편안하게 됩니다. 기계적인 매도를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하는 것이 '손절매'라고 보는데요.. 손절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 - 모의실전투자 4주차 평가표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란 말이 있지요~~ 주식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의미있는 거래량을 수반하며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는 첫날, 또는 다음 2~3일 중의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매수합니다. ☞ [매매타이밍] 상승추세로 전환된 주식의 눌림목조정 구간을 공략하기 http://www.vingle.net/posts/1468276?shsrc=v 오래 들고 가는 주식은 하지 않는다. 가장 긴 투자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정도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15~2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소형주에만 투자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시장에서 1주일은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기도 하죠.. 매도는 목표수익률(15% 또는 20%)을 반영하여 동시호가에 미리 주문을 냅니다. 부업투자인 관계로 시세를 자주 볼 수 없기 때문이기도합니다만, 변동성이 큰 코스닥 중소형주 투자에서 급등주로 대박을 내겠다는 욕심으로 매도타이밍을 놓치고 길게 보유하기보다는 최대한 단기간에 수익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 복리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소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복리의 72법칙과 주식투자 http://www.vingle.net/posts/1445559?shsrc=v
[매매타이밍] 상승추세 전환 주식의 눌림목조정 구간을 공략하기 (자료정리)
N자형 패턴은 급등주를 대표하는 패턴이다. 이런 유형의 급등주는 대개 1차상승후 단기조정 구간인 눌림목을 거친 후, 곧바로 2차 급등을 한다. 이때 단기 고점 다음에 이어지는 눌림목 조정기간은 되도록 짧고, 봉의 길이 또한 단봉이며 , 거래량이 크게 늘지 않아야 2차 급등 확률이 높다. 이평선 기준으로 주로 20일선 부근까지 눌림목을 준다. http://yestrd.tistory.com/71 에서 발췌 눌림목 매매 눌림목 종목을 찾아서 투자하는 방법은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면서도 가장 쉽게 접근하는 매매 방법이다. 눌림목이라는 표현에는 가격이 일정 부분 상승한 종목이 추가로 더 큰 상승을 하기 위해 중간에 쉬어가는 조정의 하락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따라서 향후 강한 상승을 준비하는 조정을 눌림목이라고 하며 보통 상승 후 조정을 거치고 이후 다시 상승 한다는 의미로 N자형 눌림목을 많이 거론한다. 이때 조정의 폭이 어느 정도까지 인가에 따라 5일 이평선 위에서 5일 이평선 지지하면서 짧은 N자형 움직임이 나타날 수 도 있고 20일 이평선 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을 하는 20일 이평선 눌림목의 상승 추세형도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의 곡선이 상승 추세를 그리다가 잠시 횡보 또는 하락 후에 다시 길고 큰 상승을 하는 대세 상승의 구간이 있고 20일 이동평균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중간 중간 약간의 반등을 주는 구간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20일 이동평균선의 추세 움직임과 조정을 보이는 모습은 수개월간의 기간 단위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 대세 움직임이 없는 구간에서는 20일 이동평균선이 꺾이면 장세가 꺾이고 20일 이동평균선의 추세가 유지되면 시장도 그 방향대로 유지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시장의 대세 흐름을 중기적으로 읽는데 20일 이동평균선의 흐름을 사용한다. 중단기적으로 실전 매매에서는 5일 이동평균선의 추이를 중심으로 두고 20일 이동평균선은 흐름의 지표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눌림목 매매를 하기 위한 종목 선정에는 다른 무엇보다도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강력하게 상승한 종목이 좋다.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그냥 가격 눌림목 이후 재 상승 일수도 있고 5일 이동평균선은 깨지만 20일 이동평균선은 지지하는 눌림목일 수도 있다. 눌림목 조정의 폭이 얼마이든 다시 강하게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최초 1차 상승시에 아주 강한 상승인 것이 좋다. 눌림목은 조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봉으로 볼 때 양봉의 1/2 이상, 보수적으로는 1/3 이상인 가격권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나야 하고 음봉의 크기도 그 이하로 내려오면 안된다. 그림 1 눌림목의 가격 조정 폭과 봉의 형성 구간 그림 1에서는 하나의 봉으로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자 한다. 전일 봉이 구간 1,000원의 폭으로 양봉을 형성하였다면 오늘 하락을 할 때 1/2선과 보수적으로 1/3선 위의 가격권에서 종가가 형성되어야 하며 음봉도 그 위에서 형성되어야 조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장중 등락이 심한 경우 꼬리도 위로 길게 또는 아래로 길게 형성될 수 있는데 위로든 아래이든 꼬리가 길다는 것은 그만큼 불안한 가격 움직임이라는 것이므로 좋지 않다. 하나의 봉으로 설명하였지만 1차 상승한 구간 안의 여러 개의 봉을 함께 분석하는 것도 똑 같은 방법으로 한다. 만일 1차 상승을 하며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꾸준히 상승을 하여 약 50% 정도 (10,000원에서 15,000원 으로의 상승) 상승을 하였다고 한다면 조정을 거칠 때 5일 이동평균선을 깨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최악의 경우 12,500원 보통 13,500원 가격 아래로 내려오는 하락은 조정으로 볼 수 없다. 그것은 조정이 아니라 추세 전환되어 하락을 하는 것이다. 하락에는 추세 하락과 조정이 있고 상승에는 추세상승과 반등이 있다. 이러한 개념을 함께 알고 있어야 하겠다. 가격도 일정한 범위내에서 견조하게 조정을 보이고 있고 봉의 모양도 상승시의 큰 양봉에 비해 작은 음봉에 거래량 마저 줄어든다면 틀림 없는 눌림목으로 보고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매수하는 것이다. http://giftalk.cafe24.com/?mid=stock&document_srl=1094&listStyle=viewer 분봉 N자형 상승 패턴 향후 강한 상승을 준비하는 조정을 눌림목이라고 하며 보통 상승 후 조정을 거치고 이후 다시 상승 한다는 의미로 N자형 눌림목이 많이 거론됩니다. 이때 조정의 폭이나 조정기간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조정의 폭이나 조정기간에 관계 없이 N자형 상승 패턴을 보이는 종목들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http://fox.gemizip.com/goodi/search_03_4.htm 에시 발췌 눌림목매매 n자형 패턴이란 흔히 말하는 눌림목 매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눌림목 매수라는 것은 주가가 상승하다 하락후 다시 재상승하는 시점을 포착해서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박스권을 돌파하거나 바닥을 다진 주가가 거래량을 수반하머 단기간 오를 경우에는 일정정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를 눌림목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눌림목 과정이 흔히 나올까요? 일부는 차익실현 물량이 나옴으로써 그러한 과정이 나오는 것이며, 세력입장에서 보면 일부러 하락을 시킴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물량을 받아먹기 위한 전략과정 속에서 그러한 과정이 나옵니다. 일반 개인 데이트레이더들이 거래량을 폭증시키며 매수하려 들면 일부 세력들은 다시 물량을 던지며 공포를 주어서 다시 이 물량들을 저가로 일시에 매집하여 다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1. 눌림목 매매는 그냥 상승하다가 조금 밀리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 6개월 정도 긴 바닥권을 형성했던 종목이 거래량이 실리면서 폭발적으로 6개월 박스권을 상향돌파하는 경우 아주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미만의 바닥권을 형성하면서 올라가는 종목은 올라가다가 그냥 폭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6개월 박스권에 있었다라는 말은 그만큼 세력들의 물량매집이 거의 끝났다라는 것이며, 그러다가 그 고점을 강한 거래량으로 돌파시켰다는 것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인 것입니다. 즉 웬만해서는 세력들이 일단 시작한 작전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한정된 시간과 자금의 제약속에서 작전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고수의 눌림목 매매 영역은 6개월 이상의 고점을 뚫고 올라갔다 눌리는 지점입니다. 2. 실전에서는 속임수가 많이 나오는데 그 속임수에 자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고점 돌파한 순간에 거래량을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폭증해야 필요충분 조건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6개월간의 고점을 강력하게 뚫고 다시 눌려주고 재상승하기 위해서는 그 기간동안의 매물을 전부 받아내면서 올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거래량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6개월 동안의 매물이 나와서 급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래량 폭증의 기준은 과거 한달동안의 평균 거래량보다 적어도 2~3배 이상이 나와야 합니다. 너무 많이 나와도 좋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5배 이상 나오면 오히려 데이트레이더들이 붙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3. 고점을 완전히 돌파한 종목을 눌림목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점을 돌파할지 돌파하지 못할지는 당일 실시간으로 지켜볼때는 정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매매경험들이 쌓이면 그 어떤 촉이 옵니다. 고점을 돌파하는지의 여부를요... 특히 박스권상에서 그 고점을 여러번 두드려맞았는데도 끈질기게 올라오는 종목을 유심히 보세요. 지금 삼성전기 차트가 그러한 모양으로 시세가 발산한 모습입니다. 완전히 돌파한 이후에 다시 돌파한 지점으로 하락했다가 다시 재상승하려는 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저항선을 돌파시킨 종목을 눌림목 매수하라는 것은 세력의 입장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력들의 매수가격은 바로 저항선 근처의 가격대인데 그 가격 밑으로 떨어지면 상당한 손해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밑에서 받치는 추가매수를 하여 그 가격 위로 올려놓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바꿔지는 모습입니다. 4. 고점을 돌파한 이후 하락할때 거래량이 감소해야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올라갈 때보다 하락할때 거래량이 더 많다면 매수한 세력이 다시 매도하고 떠났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양봉의 거래량이 음봉의 거래량보다 많아야 합니다. 즉, 눌림목 매수란 저항선을 돌파시킨 세력의 이탈이 없는 하락시 거래량이 감소해야 하고, 전반적으로 매수 세력이 매도 세력보다 많은 양봉의 거래량이 음봉의 거래량보다 많을 경우에 눌림목 매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5. 종목은 우량주나 대형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급등주나 잡주, 테마주를 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 변동성이 심하고 단타성이 강해 이러한 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매는 2~3%먹고 던지는 매매가 아닙니다. 아주 길게 먹어야 되는 매매입니다. 주식 매매를 할때 스트레스 받는 매매를 하지 마시고 편안하고 느긋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외국인들이 매수하는 종목이 좋습니다. 외국인은 일단 매수를 시작하면 장기적으로 계속 매수를 하여 주가를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외국인들이 지분을 증가시키며 고점을 돌파시킨 종목은 웬간해서는 그 고점을 다시 깨뜨리지 않습니다. 6. 매수타이밍은 손절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미리 주문을 내놓거나 분봉상에서 양봉의 흐름이 나올때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눌림목시 미리 주문을 하고 기다릴때는 반드시 손절가격을 미리 정해놓아야 합니다. 즉 다시 눌림목을 받고 다시 재상승을 기다리는데 어떤 일시적인 악재가 나와서 급락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며, 세력들이 고점에서 물량을 패대기 치는 경우도 가끔씩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주에는 그러한 현상들이 보이지를 않으나 코스닥 중소형주에는 자주 발생합니다. 눌림목시 매수를 하였는데 다시 앞전고점을 상향 돌파시에는 다시 불타기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후 손절매는 다시 가격을 올려 5일선이 깨지지 않는다면 끝까지 보유하여 이익을 극대화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도시점은 5일선이나 10일선으로 잡으시고 매매하시면 됩니다. http://oism.tistory.com/65 최진식만의 특별한 비법 5 - 절대 불패 눌림목 매매 주가가 하루 또는 이틀 하락하더라도 지지선의 지지력을 발휘하면서 재상승의 발판을 마련하는 구간에서는 하방 경직성 지지력을 발휘하면서 반드시 거래량의 감소를 보인다. 또, 과다한 조정을 보인 이후 저점의 지지력을 발휘하는 구간에서 2바닥이나 3바닥의 저점 패턴을 형성하게 되고 이전일의 양봉보다 몸통의 길이가 작은 음봉이나 십자형의 캔들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이전일의 양봉 몸통보다 1/2 정도 높이로 형성되면서 고점과 저점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 보편적이다. 이동평균선, 추세 지지선, 매물벽 지지선의 지지력을 지속적으로 형성하면서 저점 모멘텀의 영향력 안에서 재상승 파동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구간이다. 세력의 입장으로 본다면 이러한 하락과 횡보의 구간을 통해서 미수로 매수한 개인들의 물량을 다 저점에서 회수하거나 떨구면서 물량 조절과 시간 조절을 통해 재정비 기간을 갖고자 한다. 이 구간에서 개인들은 물량을 뺏기기보다는 저점 매수의 관점으로 물량을 늘이고 재상승으로 도약을 지속적으로 보아야 한다. 눌림목이 발생하는 것은, 이동평균선과의 이격을 줄이기 위함이다. 모든 이동평균선은 주가 지수 그래프와 붙으면 떨어지려 하고, 떨어지면 붙으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특히, 5일선과 20일선은 이런 성질을 이용해서 실전 매매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부분 주가 지수 곡선이 20일선에서 우상향으로 돌릴 것으로 예상해도 좋다. 20일선이 붕괴했을 경우 이격도 80%에서 35일선의 지지력을 발판으로 재상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완전한 정배열의 상황에서 뱀이 기어가듯이 약한 싸인 곡선을 그리면서 20일선과 35일선의 지지력을 유지하고 상하진동 해 나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보조 지표들과 혼용하여 매매 포인트를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눌림목 매매에선 반드시 거래량을 체크한다. 거래가 줄어드는 눌림목이 신뢰도가 높다. 최근 이어지는 양봉을 보이면서 상승 파동의 궤적을 그린 이후 음봉으로 모멘텀이 상실되었다고 하여서 무조건 눌림목으로 보아서는 곤란하다. 이 구간에서 거래량의 변화를 추적해보면 세력들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있다. 일단 거래량이 감소를 보이고 개인들의 매도세를 그대로 놔두면서 시세는 하락시키고 나서 추세 지지선이나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세력들이 계속 매수를 유지시켜 물량을 늘려가는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대량의 거래량을 수반하고 시세가 밀린다면 세력들이 이탈하는 것이므로 지지 라인을 붕괴할 경우 손절 관점으로 대응이 필요하다. 눌림목 상태에서 키 포인트는 거래량의 감소와 지지 라인의 유지에 있다. 보조 지표들의 과열권에서 비과열권으로 전환을 위해 잠시 쉬는 구간이다. 추세를 꼭 봐야 한다. 단기 추세에서 눌림목이 추세를 돌파하지 못한 상태라면 위험하다. 추세를 유지하고 시세 상승을 유도하는 구간에서 추세가 잠시나마 붕괴했다 하더라도 매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또, 눌림목이 매수 시점이 되는 것은 세력들이 시세를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세력들이 시세를 이끌어가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종목의 종가는 이 추세 지지라인의 상단에 있어야 한다. 아울러, 전일 추세 지지 라인이 붕괴하면서 마감이 되었더라도 그 익일 붕괴된 추세 지지라인의 상단으로 시세를 올려놓으려는 움직임이 있어야 세력들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반격형과 포아형으로 진전이 된다. 눌림목 매매는 되도록 종가에 하는 것이 안전하다. “주식시장에서 장중 양봉과 술집의 종업원은 절대로 믿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장중에 세력들이 물량을 고점에서 이익 실현하고 나가기 위해서 상하 등락과 거래량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중 양봉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이 있는 추가적인 상승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볼 것은 다 보고 종가 부근에서 매수를 고려해 보겠다는 전략이 필요하다. 아울러, 신종 눌림목에 두려워 하지 마라. 세력들도 5~10배 정도의 급등으로 시세를 이끌기 위해서는 몇 번의 고비를 넘겨야 한다. 또, 급등 추세 중에도 하한가 음봉을 만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물량을 충분히 매수해야 한다. 이런 시세 조정을 위한 세력들의 거래 전략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은 추격 매수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대개 50%나 배 정도 급등을 보인 이후엔 잠시 쉬어가는 횡보 조정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매매 기법에서는 급락으로 밀린 음봉의 크기를 기준으로 재상승으로 전환되는지, 그대로 추가적인 급락으로 밀릴 것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음봉의 절반 이상을 장악하면 추가 50% 상승할 수 있을 확률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고 음봉의 상단을 상승 장악형으로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올라서면 급등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면 된다. 장중 잠시 돌파한 후 밀릴 수 있다. 이러한 신종 눌림목에 속아서는 곤란하고 눌림목의 구간에서 대량 거래량의 발생으로 세력이 이탈하는 것을 확인하면 바로 손절 관점으로 대응해야 한다.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id=tujagosu&no=178&category=3 ■ 관련 글 더보기 주식투자시 패턴분석방법 - N자형, 박스권돌파, 세력개입급등초기 등 :: WinStock.net 급등주 N자형 패턴 :: 24 of Trader
<주식공부> 상승 반전 캔들 & 캔들패턴 자료 (링크 모음)
[캔들 패턴의 놀라움] 최근 캔들 패턴에 대한 분석이 전세계적으로 붐을 타고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기술적 분석을 다루고 있는 책들을 보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것이 캔들 패턴이며, 캔들 패턴 분석만을 다루고 있는 서적들도 국내외에 여러 권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 캔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캔들 패턴이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장 간단한 대답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캔들 패턴 분석은 그 역사가 200년이 넘는 분석 방법이다. 다른 이유를 다 제쳐두고라도 200년 이상을 살아 남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사실 자체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캔들 패턴의 효용성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몇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캔들은 미국식 바차트와 동일한 가격 데이타를 사용하지만 보다 직관적일 뿐만 아니라 복잡한 패턴과 이들이 의미하는 바를 더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식 바차트에 비해 캔들은 시고저종의 데이터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해주며, 양봉과 음봉을 색깔로 구분해주어 그날의 매도와 매수 세력의 싸움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둘째, 캔들은 시장을 움직이는 힘인 매수 세력과 매도 세력의 힘을 명확히 보여주고, 시장의 심리 상태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더하여 캔들은 시장의 상태를 수치가 아닌 문자 메시지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하여 분석가들은 일반 투자가들이 알아듣기 쉬운 용어로 시장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된다. 셋째, 캔들은 또한 선행지표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나타내는데 캔들은 시장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있기 전에 잠재적인 시장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캔들은 전통적인 기술적 분석 방법에 접목되어 상승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넷째, 캔들은 일봉 기준으로 볼 때 1에서 16일 정도의 단기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다 장기의 가격 움직임을 파악하고 싶을 때에는 분석기간을 주봉이나 월봉으로 변경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캔들 패턴을 다루는 서적들을 보면 캔들 패턴의 오묘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길고 긴 하락의 끝자락에서 반전 신호인 망치형이 나타나고 그 이후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볼 때, 그리고 끝없이 상승 하던 가격이 어느날 교수형을 만들더니 급락하는 것을 볼 때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출처) http://mini.thinkpool.com/truewell/115921 상승반전 캔들 패턴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113057946679&id=100001439837633 캔들의 유래와 구조 (김태우의 챠트교실 50단계) http://paxnet.moneta.co.kr/WWW/html/lecture/power/ChartClass/class11.htm ★★ 캔들패턴 종합정리 (KDB 대우증권 온라인 도움말) http://help.bestez.com/qwayneo/help/075.htm ★★ 다양한캔들패턴유형(기본패턴,상승반전,상승지속,하락지속,하락반전) - 주닥 주식공부방 http://www.judaq.com/154947 반전형 패턴 (김태우의 챠트교실 50단계) 1. http://paxnet.moneta.co.kr/WWW/html/lecture/power/ChartClass/class12.htm 2. http://paxnet.moneta.co.kr/WWW/html/lecture/power/ChartClass/class13.htm 3. http://paxnet.moneta.co.kr/WWW/html/lecture/power/ChartClass/class14.htm 지속형 캔들 패턴 http://paxnet.moneta.co.kr/WWW/html/lecture/power/ChartClass/class15.htm 상승지속형 캔들패턴 4가지 http://www.nahonza.kr/m/post/71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afVy&articleno=343 하락반전형 캔들패턴 16가지 http://www.nahonza.kr/m/post/73 하락지속형 캔들패턴 3가지 http://www.nahonza.kr/m/post/72 캔들은 조기경보 시스템이다 http://m.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6 200여 년 전 오사카의 상인들이 쌀 가격을 분석하기 위해 고안했던 캔들차트는 오늘날 서구식 바차트를 점차 밀어내며 증권차트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자본시장은 초창기부터 캔들차트를 써왔기에 바차트가 오히려 생소할 정도다. 하지만 많은 개미 투자자들은 캔들차트를 매일 접하면서도 그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저 붉은 양초가 나오면 기뻐하고 푸른 양초가 나오면 발을 동동 구를 뿐이다.  기술적 분석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본 사람도 캔들의 분석은 대충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캔들은 차트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이므로, 패턴의 종류와 암시하는 의미를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캔들은 기술적분석의 후행성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도구이기 때문이다. 또한 캔들은 속임수가 많아서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으면 도리어 뒤통수를 맞게 된다. 캔들차트는 하루 중 가격의 움직임을 시가(始價), 종가(終價), 고가(高價), 저가(低價)의 네 가지로 나누고 이를 양초모양 기호로 표시한 것이다. 시가, 즉 시장이 개장할 때 가격보다 종가, 마감할 때 가격이 높으면 붉은 색 양초, 즉 양봉으로 표시된다. 반대로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때는 푸른 색 양초, 음봉으로 표시된다. 고가와 저가는 양초의 끝 쪽에 붙어 있는 심지인데, 심지가 길수록 하루 중 주가의 출렁임이 심했다는 소리다. 캔들패턴은 이처럼 양초의 몸통과 심지의 길이를 가지고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주가를 설명해낸다. 지난 4월24일 코스피는 장중 최고점인 2,189포인트를 찍고 2,15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종가를 연결한 라인차트로 보면 이는 견조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캔들은 분명한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캔들은 길게 위로 심지가 뻗어 있고 아래로는 시퍼런 몸통이 전날 붉은 양초몸통의 아랫부분까지 내려와 있다. 음봉이 양봉 몸통의 아래까지 침범한 패턴을 흑운형이라고 한다. 이름에서 풍기는 불길한 느낌처럼 흑운형은 하락반전을 예고하는 패턴이다. 다음날 음봉이 연속으로 출현하자, 필자는 코스피가 상투라는 걸 직감하고 매도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이후 코스피는 본격적인 조정에 들어가 두 달 뒤에는 2,000포인트 초반까지 맥없이 하락했다. 이처럼 캔들은 시장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추세의 반전을 그 어떤 지표보다도 신속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캔들패턴만으로 매매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짓이다. 미국의 캔들 연구가인 그렉 모리스에 따르면 캔들패턴의 단기 적중률은 50% 내외에 불과하다. 단순암기하여 적용하면 그저 동전 던지기 수준인 것이다. 캔들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추세의 방향과 주가의 위치, 거래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모리스에 따르면 RSI, MACD와 같은 기술적 지표와 캔들을 병행하면 적중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고 한다. 지난 4월24일처럼 주가의 꼭지에서 나타나는 반전 신호들은 거의 100%라고 해도 좋을 만큼 신뢰성이 높다. 반면 추세가 바뀐 지 얼마 안 되어 나타나는 반전신호들은 지속형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캔들패턴은 모쪼록 많은 경험을 쌓고 세심하게 분석해야 할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