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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행지] 봄꽃을 만날 수 있는 3월여행지 추천드려요.
봄꽃하면 떠오르는 노랗고 작은 꽃 산수유꽃. 산수유꽃의 꽃말은 영원불멸의 사랑이라고 해요. 산수유꽃은 주로 3월~4월에 개화 합니다. 산수유꽃으로 유명한 곳은 전라남도 구례인데 매년 구례에서는 산수유꽃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올해는 3월 19일부터 27일까지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노랗게 물들은 산수유꽃을 보며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봄여행지는 구례로 떠나보세요~! 매화가 매실나무의 꽃이라는 것, 다들 알고계셨나요? 전 오늘 포스팅 자료를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되었네요^^;;;; 매화는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운다고 하여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정신의 표상으로 삼아 정원에 흔히 심어졌고 시나 그림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한 꽃이에요. 이런 매화의 특성에 맞게 꽃말도 고결한 마음, 맑은 마음을 뜻한다고 하네요. 매화가 유명한 곳은 광양에서는 매년 매화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매화꽃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서는 벌써 매화축제가 진행중이라고 하니 조금 빨리 봄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번 주말 제주도로 매화꽃 여행 어떠세요~^^ 봄꽃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꽃은 역시나 벚꽃이죠? 하얗게 흐드러진 벚꽃잎이 떨어지는 길을 걷고 있다면 왠지 로맨틱한 기분이들고요^^ 벚꽃의 꽃말은 순결과 절세미인을 뜻한다고 해요. 벚꽃은 주로 4월 초순~중순까지 피며 전국곳곳의 벚꽃 명소에서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가장 대표적인 벚꽃축제는 진해군항제로 올해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고 해요. 구례와 하동 사이에 있는 화개장터 벚꽃십리길꽃축제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됩니다. 장미만큼 화려한 꽃 튤립. 튤립의 원산지는 남동 유럽과 중앙아시아로 우리나라는 수입해서 심고 있어요. 화려한 모습과 어울리는 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 매혹이에요. 튤립은 4월~5월에 개화하며 세계 5대 튤립축제로 뽑힌 태안튤립축제가 유명합니다. 태안튤립축제는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화려한 튤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올봄에는 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예전에 겨울제주여행을 갔었을 때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노랗게 핀 유채꽃을 본적이 있어요. 제주에선 겨울에도 종종 볼 수 있는 유채꽃은 3월~4월 초에 개화된다고 합니다. 귀여운 노란 꽃망울에 어울리게 유채꽃의 꽃말은 명랑함과 쾌활함이에요. 제주도에서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유채꽃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축제 현장이 아니여도 섭지코지, 광치기해변 근처, 송악산 둘레길과 우도에 가면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방콕여행] 여자들끼리 방콕여행을 떠난다면 가보면 좋을 방콕카페 7
나만 알고 싶은, 숨겨두고 싶은 카페 페뷸러스 바 앤 디저트 카페. 카오산 로드에서 이어지는 작은 골목 안, 아늑한 안뜰에 자리하고 있어요. 빈티지풍 인테리어에 안락한 의자와 푹신한 쿠션이 나른한 여행자를 위한 은신처 노릇을 제대로 합니다. 쌉싸름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뿐 아니라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제공해요. 어둑어둑해지면 바로 운영하지만 밤에는 카오산 로드에서 놀곳이 무궁무진하므로 낮 방문을 권장합니다. 32 khaosan Road AM 10:00 ~ AM 12:00 수상보트 선착장 파아팃에서 도보 10분 수쿰빗 지역에는 신사동, 청담동에 절대 밀리지 않는 퀄리티와 세련된 감각으로 똘똘 뭉친 카페가 수두룩해요. 카페&비스트로 오드리도 그 중 하나입니다.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아기자기한 면이 있어서 여자들이 딱 좋아할 만한 취향의 카페에요. 풀 메이크업에 옷도 한껏 신경 쓴 모습의 귀티 나는 태국 여자들이 많이 있는 곳이에요. 당장 파티에 가도 될 것처럼 요란하게 차려입은 그녀들을 은근슬쩍 살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커피 한 잔과 달콤한 케이크로 즐기는 티타임부터 어중간한 시간에 즐기는 브런치, 느긋하고 든든하게 먹는 식사까지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태국 요리부터 피자나 파스타처럼 익숙한 요리도 있어 메뉴 구성이 아주 다채롭습니다. 디저트도 사랑스럽지만 요리 맛도 괜찮은 곳이에요. 가격은 우리나라 여느 브런치 카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136/3 Soi Thonglor 11, Sukhumvit Road AM 11:00 ~ PM 10:00 BTS 통로역에서 도보 20분 들어가면 고양이 반, 사람 반인 곳 퍼 캣 카페 클럽. 인테리어 용으로 놓은 소품 위에 엎드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고양이, 문 바깥으로 나가고 싶어 앞발로 문을 톡톡 건드리는 영리한 고양이, 고양이가 사람 구경하는지 사람이 고양이 구경하는지 헷갈리게 만드는 도도한 고양이. 고양이 천국이 따로 없는 곳이에요.고양이를 닮은 브라우니와 핫 초콜릿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고양이 마니아라면 가볼만 한 곳이에요. 63 Soi Sukhumvit 53, Sukhumvit Road AM 11:00 ~ PM 08:00 BTS 통로역에서 도보 10분 편안한 의자가 높인 아득한 공간에서 스리랑카의 옛 이름 '세렌딥'답게 실론티, 우바, 누와라엘리야, 캔디 등 스리랑카에서 온 홍차를 파는 곳이에요. 그해 수확한 신선한 차가 있으면 별도의 리스트를 내어 주기도 합니다. 주인장이 "이랏샤이마세!"하고 맞아줄 만큼 수쿰빗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자주 드나듭니다. 여행지에서 한없이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 때 여행자가 바글바글한 여행지에 가는 대신, 조용한 카페에 몸을 숨기고 앉아 드나드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느릿느릿 책장을 넘길 수 있는 곳이에요. 120/24 Sukhumvit 23, Sukhumvit Road AM 11:00 ~ PM 08:00 BTS 아속역에서 도보 15분, MRT 수쿰빗역에서 도보 15분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망고를 테마로 하는 디저트 전문점이에요. 망고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한껏 살린 디저트를 내놓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유독 열광하는 곳으로 가게 근처만 가도 한국 사람이 넘칩니다. 망고 모양으로 그려진 노란 얼굴의 캐릭터가 맞아주어 찾기 쉽습니다. 아시아티크에도 망고탱고 지점이 있습니다. Soi Siam Squere 3, Rama 1 Road AM 11:00 ~ PM 10:00 BTS 시암역에서 도보 3분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생긴 스타벅스가 태국 방콕에 있습니다. 커뮤니티 스토어로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매장이에요. 천장이 높아서 확 트인 느낌을 주는 실내는 우드톤이라 따듯한 느낌입니다. 야외 공간은 열대지방에서 볼 법한 식물이 우거진 풍경이에요. 여느 스타벅스와 같은 듯 다른 개성을 가졌습니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갈 만한 곳은 아니지만 스타벅스 마니아 혹은 근처에 들를 일이 있을 때 가볼만합니다. 39/1 Langsuan Road AM 07:00 ~ PM 10:00 BTS 칫롬역에서 도보 10분 콜로니얼 스타일의 화이트톤의 인테리어, 창백한 크림색의 대리석 바닥. 오서스 라운지는 동화 속에 나오는 비밀 정원을 닮았어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호텔입니다. 으리으리한 인테리어로 치장한 신상 호텔들이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기품이 있어요. 오래 전 이 호텔의 고객 리스트에는 <달과 6펜스>의 윌리엄 서머셋 모옴, 조셉 콘래드 같은 유명한 작가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서머셋 모옴은 이 호텔에서 소설을 쓰기도 했다고 해요. 오서스 라운지는 이름처럼 만다린 오리엔탈을 거쳐간 수많은 작가들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오서스 라운지에서 누리는 오후의 작은 사치, 애프터눈 티는 묵직한 3단 트레이에 층층이 담겨 나오는 디저트의 양은 실로 엄청납니다. 아랫단에 있는 샌드위치부터 먹기 시작해 달콤한 것은 나중에 손대는 게 순서에요. 그전에 콜로디드 크림, 장미 잼을 곁들여 먹는 따듯한 스콘은 0순위! 달콤한 디저트와 궁합이 잘 맞는 쌉싸름한 홍차는 프랑스의 브랜드 마리아쥬 프레르 제품을 씁니다. 여자라면 한 번쯤 꿈꾸어볼 만한 로맨틱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에요. 48 Oriental Avenue(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내) PM 02;30 ~ PM 05:00 수상보트 선착장 사톤에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셔틀보트 이용 -오늘 소개해드린 방콕카페는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시티방콕>에서 발췌했습니다.-
[봄여행지추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벚꽃여행 떠나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높아진 기온으로 인해 평년보다 벚꽃 개화 시기가 3~5일 정도 더 빠를걸로 전망되고 있다고 해요. 서울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축제로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있습니다. 이 두 곳 외에 과천 경마공원이나 이촌 국립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등도 벚꽃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어요. 서울의 벚꽃 개화 시기는 4월 7일로 전망되고 있으니 4월 초 가까운 곳으로 벚꽃여행 떠나세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일시: 4월 4일 ~ 4월 10일 장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뒷편) 일대 석촌호수 벚꽃축제 일시: 미정 장소: 석촌호수 수변무대(동, 서호), 서울놀이마당, 갤러리水 경포호수를 산책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강릉의 벚꽃여행. 강릉의 벚꽃 개화 시기는 4월 2일로 예상되고 있어요. 호수 위로 흐드러지게 떨어지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잠시 쉬었다 가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경포대 벚꽃축제 일시: 4월 3일 ~ 4월 10일 장소: 경포대일원 군항과 벚꽃을 테마로 하고 있는 진해군항제는 올해 54년을 맞이할 만큼 대표적인 벚꽃축제에요 36만 그루의 왕벚나무가 새하얀 꽃망울을 터뜨리며 진해로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이끕니다. 진해군항제의 최고의 명소 경화역과 여좌천에서 즐기는 벚꽃여행. 봄여행지로 적극 추천해드려요^^ 진해군항제 일시: 4월 1일 ~ 4월 10일 장소: 중원로터리 및 진해 일대 남부지방의 벚꽃 개화 시기는 3월 24일~31일로 예상되고 있어요. 아름답기로 이름난 하동 십리벚꽃길을 드라이브하며 보내는 섬진강 벚꽃여행. 구례와 하동 벚꽃여행도 빠질 수 없는 아름다운 봄여행지에요. 경상도와 전라도의 경계에 있는 화개장터에서 열리는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섬진강 벚꽃축제가 이 시기에 열립니다. 특히 하동 십리벚꽃길은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를 한다고 해서 '혼례길'이라고 부른다고 하니 예비 신랑신부라면 하동으로 벚꽃여행, 꼭 가셔야겠죠?!!^^ ​ 화개장터 벚꽃축제 일시: 4월 1일 ~ 4월 3일 장소: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맥전길 섬진강 벚꽃축제 일시: 4월 2일 ~ 4월 3일 장소: 구례군 문척면 섬진강변 일원 제주도의 벚꽃 개화 시기는 3월 20일로 예상되며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벚꽃을 접할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벚꽃을 만나고 싶으면 봄 제주여행이 답이에요~ 제주 자생종인 왕벚꽃은 꽃잎이 크고 아름답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번 봄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그 시기가 벚꽃축제 일정과 겹친다면 제주에서 먼저 벚꽃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제주 왕벚꽃축제 일시: 4월 1일 ~ 4월 10일 장소: 제주시 전농로, 제대 입구 등 대표적인 벚꽃축제 명소들을 살펴봤어요. 사실 멀리 갈 필요 없이 벚꽃 시즌이면 동네 골목길 마저 최고의 벚꽃 명소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드린 곳 외에도 잘 알고 계신 벚꽃여행지가 있으면 댓글로 서로 정보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
제주도 봄여행 추천코스
바야흐로 봄바람 살랑이는 봄이다. 꽃샘추위도 이제 마지막이라고 하니, 본격적으로 제주도의 봄을 즐길수 있는 봄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1. 세화오일장 제주도에 왔으면 바다부터 봐야한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곳. 세화해변 바로 옆에 위치해 바다도 보고 시장 주전부리로 식후경도 해결할수 있는곳. 숫자 5, 0으로 끝나는 날이 세화오일장 서는 날이다. 간단히 요기할게 없나 싶다면 돼지껍데기 한봉지 사먹어 보자. 잘베인 양념과 불맛에 자꾸 손이 가게 될테다. 2. 광치기해변 독특한 해안 지형과 웅장한 성산일출봉이 어우러진 장관도 좋지만, 봄이라면 광치기해변 맞은편 유채꽃밭이 더욱 성황이다. 입장료는 현금 1천원. 들어가서 사진 찍다보면 내가 꽃이되고, 꽃이 내가 된 기분이 든다... 읭? 그만큼 유채꽃 향기에 취한다는 소리다. 3.리틀이태리 표선해비치 근처 작은 포구에 위치한 리틀이태리. 봄여행 코스로 추천하는 이유는, 3월이 한라봉 끝철이기 때문. 자기들만의 작은 원칙을 지켜가며 건강하고 맛있는 리틀이태리에서 한라봉 피자를 먹어보자. 배를 채운후 포구에서 맞는 제주의 바람도 싱그럽지 그지없을거다. 4. 휴애리 봄이며 매화가 만개하는 휴애리자연생활공원. 곳곳에 포토존이 많아 인생샷을 찍기 위한 연인,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동물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 인기만점 프로그램! 5. 신라호텔 신라호텔에 가보기 전엔 미처 제주도를 '휴양지'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온수풀과 선베드가 완비된 야외수영장에서 봄햇살을 만끽하고 나서 제주도가 다른 해외휴양지에 손색없는 멋진 휴양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숙박요금은 다른곳보다 비싼 편이지만 아름다운 산책로와 고급스런 부대시설을 생각하면, 한번 쯤 가볼만하다. 3월에 패키지 상품도 쏟아진다. 그래서 한번 쯤 갈거라면 3월, 지금이다. 6. 그레이1766 반려견 동반 가능한 애견카페. 카페안엔 주인이 기르고 있는 개도 자유로이 돌아다니며 손님들에게 아양을 부린다. 동물 좋아하는 사람이나, 동물 좋아하고 싶은 사람이 가보면 좋을 곳. 그린티 라뗴도 맛있다. 달콤한만큼 녹차향도 깊고, 짙다. 아래 사진은 선한 눈빛을 가진 '능청이' 7. 노리매 '놀이'와 매화의 '매'가 합쳐서 만들어진 이름 노리매. 사진찍기 좋은 곳이라 봄여름가을겨울 항상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매화가 피는 계절이 가장 아름답다. 매화철에 가면 곳곳에 커플, 연인들이 서로를 찍어주기 바쁘다. 그래서 혼자라면 외롭다. 소중한 사람과 두손 붙잡고 같이 가자. 8. 유람위드북스 지나가다 들어가보았는데, 지나쳤음 후회했을 뻔 했던 곳. 책을 빌려볼수도, 살수도 있는 북카페다. 신발을 벗고 다락에 올라가면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아늑한 공간에서 커피향을 맡으며 책을 읽는 호사를 누릴수 있다. 쉬려온 온 여행이 도리어 바쁘다면 이곳에 들려 진짜 '여유'를 가져봄직하다. 9. 체면 1인 화로가 제공되어 혼자서도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아시아특화요리 전문점 체면. 고기는 한우와 와규 중 부위를 선택해 1인분씩 주문할수 있고, 라멘, 탄탄멘, 완탕멘, 카레 등 아시아 지역 요리를 판매한다. 주문시 현지 그대로의 맛과 연한 맛을 주문할수 있으니 친절한 사장님께 문의해서 입맛에 맛게 즐기시면 되겠다. 탄탄멘과 머스타드 피처링한 와규 꽃갈비살. 10.하가리 즐거운 제주도여행이었다면 베둘레가 1cm는 늘었을것. 비행기 타러 가기전에 돌담길이 예쁜 하가리레 들려 좀 걷자. 근처에 이미 유명한 더럭분교와 연화지가 있어 겸사겸사 둘러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