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wav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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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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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의 글로벌을 향한 꿈, 2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2008년에 뜻이 맞는 개발자 몇몇이 모여 '오픈소스 SW 커뮤니티'를 만들어져 2010년에 법인으로 전환한 국내 벤처기업 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함께 나누자. 커뮤니티 시절부터 개발 목표로 삼은 메세지입니다. 법인으로 전환한 지금까지도 사명(vision)으로써 계승하고 있습니다. 어떤 소프트웨어를 만들지라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누구라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는 중소기업의 업무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Docswave라는 클라우드 업무용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Docswave는 Google 계정만 있으면 로그인하여 바로 이용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Workflow 서비스' 입니다. 사용자는 전자결재, 게시판 등의 기본적인 기능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별도의 업무자동화 기능 및 간편한 휴가관리, 구매/지출 관리 기능을 원한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Docswave는 2016년 서비스 확장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로 인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국내외 약 8,900여개의 조직/기업/단체/학교 등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2016년 1년 가입자 기준 288%라는 성과를 올리고 사용자들이 점점 늘어나느 추세입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점점 확장되고 사용자의 만족도가 올라감에 따라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전 세계의 사람들의 업무환경을 변화시켜 삶의 질이 높여주자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를 실천하고자 2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크라우드펀딩(Croud + funding)이란? 크라우드 펀딩이란, "군중"과 "투자"란 단어의 결합으로 즉, 특정 기업뿐만 아닌 개인이나 단체로 부터 다양한 사람들이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나, 지지하고 싶은 작품, 미래를 선도할 기술 등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투자해볼 수 있는 투자방법입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웹사이트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와디즈 참고) Docswave는 충분히 글로벌 사용자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특히 G Suite라는 전세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업 인프라와 연동된다는 점이 전세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SaaS(클라우드 서비스)형으로써 다른 B2B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어 무궁한 확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도 글로벌 업무 메신저인 Slack과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ocswave를 위한 펀딩은 6/20부터 투자자를 모집중입니다. Docswave 투자 포인트 및 서비스 발전 가능성이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자세한 정보 링크 : https://www.wadiz.kr/web/wcoming/comingDetail/3276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대담한 미래에 함께 해주세요!!
Docswave 개발팀은 어떻게 일하는가?
소프트웨어인라이프에 입사하고 회사에 인프라팀(혹은 시스템팀)이 없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Docswave 서비스의 인프라자원은 누가 어디에서 관리하는 거지? Docswave는 구글기반의 업무 서비스라는 특성과 함께 모든 인프라자원도 GCP(Google Cloud Platform)에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굳이 해외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개발을 하다보니 GCP는 생각보다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Docswave를 개발하면서 알게 된 GCP의 장점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 서비스의 자유로운 확장 대표님에게 듣기론 Docswave도 개발 초기에는 최소한의 인프라만가지고 시작했다고 합니다.(사실, 클라우드가 무조건 싼 것은 아닙니다. 자원을 많이 쓰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몇 개월이 지나고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원을 확장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원을 확장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었으나 GCP에서는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 만약 메모리가 부족하면 메모리량을 설정으로 간단하게 늘려주고 재부팅해주면 끝입니다. 제가 전에 근무했었던 ㅇㅇ기업에서는 이런 경우 비싼돈을 주고 서버를 재구성하거나 실제 메모릴를 새로 장착해야만 했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GCP는……..사랑입니다. 2. 편리한 모니터링 StackDriver GCP에서는 StackDriver라는 모니터링 툴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StackDriver는 GCP에서 운영되는 Docswave 서버들의 상태를 측정해서 위험이 감지될 경우 알림 메일을 발송해줍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음….제가 개발을 이상하게 해서 CPU가 괴로워하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StackDriver는 detail한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습니다. 서버의 상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모니터링이 가능하지만 서비스상에서의 에러들까지 모니터링을 해주진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상에서의 에러부분들까지 체크를 하기 위해서는 New Relic 같은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해야 합니다. Docswave는 현재 New Relic을 이용하고 있는데 개발자가 아주 무안할 정도로 디테일한 에러까지 잘 잡아줍니다. 3. Google Cloud SQL는 널리 데이터베이스를 이롭게 합니다. GCP를 확인하고 난 뒤에 데이터베이스가 궁금해졌습니다. 아마 GCP의 서버중 하나에 있겠죠? 필자 : 팀장님, MYSQL 서버는 없나요? 팀장 : 응 없어 없다니… 저희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가 없는걸까요? 그게 아니라 Cloud SQL이라는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합니다. MySql기반으로, 구글이 커스터마이징 하여 클라우드서비스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줍니다. Cloud SQL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면서 필요한 보안, 장애조치, 리플리케이션, 백업 모두를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베이스관리도 구글이 해주니 안심이죠. 용량이 모자라면 그냥 늘려주고 재부팅하면 끝이에요. 리소스 모니터링도 자세하게 해줍니다. 모니터링 중 CPU 사용율이 아래 그림처럼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 있었어요. 으악! CPU가 100프로가 넘다니! Cloud SQL이 힘들다고 신음하는 그래프를 보고 바로 튜닝작업에 들어갈 수 있었고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4. 이미지 저장은 Cloud Storage에서 웹서버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이미지파일 또한 GCP에 저장 됩니다. 이를 위해 특화 된 서비스가 바로 Cloud Storage 입니다. 일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만드는 것 처럼 폴더 만들고, 파일 넣어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물론 API로 웹서버에서 파일을 제어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보안도 간단히 해결하실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Cloud Storage에 저장 된 파일은 공개 되지 않지만, 웹서버에서 필요한 이미지를 공개하려면 ‘공개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외부에서도 접속가능한 URL이 공개 되고, 이를 통해 이미지 링크를 걸 수 있죠. 또한 사용자 별로 권한 제어가 가능하고, 비인가 사용자에게도 일정시간 사용할 수 있는 인증토큰을 부여해서 Cloud Storage의 접근제어가 가능합니다. Prologue GCP로 시작해서 GCP로 끝났네요. 사실 Docswave 개발팀에서 일을 하기 전까지 저는 Cloud에 관심만 있었지 실제로 Cloud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구체적으로 Cloud의 장점을 잘 몰랐습니다. 제가 GCP를 이용하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느낀점은 개발자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부가적인 삽질을 안 하고 코딩에 집중할 수 있을 때 개발능력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Cloud 서비스를 이용해보신적이 없으시다면 AWS나 GCP를 꼭 한 번 이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AWS나 GCP 모두 Trial을 제공하고 있으니 비용적인 부담도 없습니다.(이메일이 여러개 있으시다면 Trial을 여러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음편에서는 Front-end 개발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Docswave 기획팀은 어떻게 일 하는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Docswave는 업무시스템이기 때문에 우리 기획팀원들은 다른 직장인들의 업무방식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의 업무방식에서 서비스의 올바른 방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작 업무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Docswave 기획팀은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설명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Docswave 기획팀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현재 기획팀이 사용중인 기본적인 업무 tool은? Gsuite(Google Apps) - 이메일, 캘린더, 구글드라이브 등 다양하게 활용 - Google Spreadsheet는 다국어 개발에 활용 - 고객들의 이벤트 참여 신청서는 Google Form 활용 -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stop Asana - 개인업무 Task 관리 - 프로젝트 Task 관리 - 동료들 업무현황 파악 - 팀원들 간의 Task 관련 커뮤니케이션 Slack - 메신저 - 다양한 알림 채널 - 예전에는 JIRA와 연동해서 사용하기도 했었음. Docswave - 휴가신청서, 지출결의서, 구매신청서 등의 전자결재 시스템 - 일정관리 : 내가 올린 휴가신청서가 최종승인되면 자동으로 구글캘린더에 등록이 되고 모든 직원들에게 공유가 되기 때문에 편리함. - 업무 자료 및 고객 미팅 내용들을 부서 게시판에 등록하고 팀원들에게 알림메일 발송 에버노트 - 자신의 생각 및 자료정리(web clipping) -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구글검색결과에 나의 에버노트 검색결과도 같이 나와서 편함. Docswave 기획팀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관리하는가? 예전에는 Trello, JIRA, Redmine 등의 Tool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했었습니다. - Trello : 칸반보드 형식이라서 직관적이라 좋기는 하지만 Assign의 개념이 없고 개인별로 Task를 관리하는데 불편함. - JIRA : 개발관련 이슈등록도 쉽고 통계도 잘 보여주지만 개발자가 아닌 기획자가 업무에 활용하기엔 너무 불편함. - Redmine : 일감을 등록하는 것 자체가 너무 불편하고 기획자가 업무에 활용하기엔 무리가 있음. 다만, 하위일감을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나름 편리하고 다양한 플러그인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음. 하지만 Todo를 많이 관리해야 하는 기획자의 업무 tool로서는 적합하지 않음. 그러던 중 Asana에도 칸반보드 기능이 나왔고 Asana를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Asana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Task등록이 너무 편하다. - 칸반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진행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다른 팀원의 일정도 캘린더에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Assign과 Done에 대한 개념이 있다. 특히, Done을 할 때 가끔씩 날라가는 유니콘은 기분을 좋게 만든다. - comment를 활용한 협업이 굉장히 편리하다. - 그리고 경이로운 UI - 추가적으로 개발팀에게도 Asana를 사용하라고 강요(?)할 수 있다. Asana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개발팀과의 협업도 가능한가? Asana에 등록된 Docswave의 프로젝트는 항상 2가지로 운영됩니다. 1) 서비스 운영(운영서버) 프로젝트 : 에러사항이나 개선사항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젝트 2) 현재 진행중인 신규 프로젝트 : 신규 기능개발을 위한 프로젝트(현재는 속도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 3) 그리고 각 프로젝트에 등록되는 Task의 Process는 다음과 같습니다. 4) 기획팀장과 개발팀장은 추가기능에 대해서 구두 협의를 하여 개발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5) 기획팀장은 ‘Plan컬럼’에 Task를 등록한다. 6)기획 담당자는 기획이 완료되면 ‘협의 컬럼’으로 Task를 이동한다. 7) 개발자 및 디자이너과 최종적으로 협의가 완료되면 ‘Design컬럼’으로 Task를 이동한다. 8) 디자이너가 디자인 작업을 완료하면 Task를 ‘Progress컬럼’으로 옮기고 개발팀에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9) Dev서버에 배포가 되면 기획자가 확인을 하고 이상이 없으면 ‘운영배포 대기 컬럼’으로 Task를 이동한다. 10) 운영서버에 배포가 완료되면 해당 Task는 완료 처리가 된다. 위에 설명드렸듯이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는 현재 Asana를 활용하고 있으며 개발팀과 협업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마케팅은 Tool은? * 방문자 추적(Tracking) : 대부분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Google Analytics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링크를 걸 때는 항상 utm prameter를 활용하고 주요 버튼들에 대해서는 event를 걸어서 추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벤트 추적 항목에 대해서는 모두 Google Spreadsheet로 관리를 합니다. 이 부분은 모두 다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 Mandrill : Docswave에서는 하루에 최소 8,000건의 시스템 이메일이 자동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Mandrill을 이용해서 발송합니다. 그리고 발송된 메일에 대한 오픈율과 클릭율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메일 콘텐츠에 대한 효과성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Mailchimp : Docswave 팀은 고객을 서비스 이용정도에 따라 여러단계로 분류해서 관리하고 있으며 각 단계마다 다른 이메일을 발송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 이메일을 발송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그럴 때는 Mailchimp를 통해서 발송을 합니다. 다양한 반응형 테마와 API를 제공하고 있으며 리스트 여러개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아주 좋습니다. WordPress 플러그인도 많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서 고객들의 이메일을 수집할 수 있고 발송된 메일에 대한 오픈율, 클릭율을 어플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커뮤니케이션 : tawk.to 라는 방문자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Docswave 방문자와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으며 무료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모바일 어플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고객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 Tool이 필요없는 마케팅 : 마케팅을 한다고 해서 항상 Tool을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엔 다 사람간의 일이기 때문이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캠페인 : Docswave를 도입하려는 담당자분들 중 어려워하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가서 전사교육 및 사용방법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언뜻 들으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마케팅 같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보면 B2B 서비스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마케팅입니다. --노가다 고객지원 : 리멤버는 타이피스트가 직접 고객들의 명함을 입력해주고 있듯이, Docswave에서는 기획자들이 직접 고객들의 문서양식 및 직원등록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MS Office 파일의 문서양식을 보내주면 그 파일을 구글문서로 예쁘게(?) 변환해서 양식등록을 대신 해주는 것이죠. 저와 우리 대표님은 아직도 커다란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메모를 합니다. 회사이름(소프트웨어인라이프)만 보면 모두 아이패드 하나씩은 들고 다니면서 일을 할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 Tool은 그 자체로서 가치가 있기 보다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때 가치가 있습니다. 즉, 필요 없을 땐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필요 없거나 더욱 편리한 다른 방법이 있다면 Tool을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은 일을 효율적으로 잘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업무 Tool을 기획하는 사람이지만 항상 Tool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Tool이란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지 Tool을 사용한다고 해서 일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Tool을 찾기보다 일을 잘하기 위한 고민을 더 많이 하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Tool을 보면 본능적으로 욕심이 생깁니다. ㅡ.ㅡ;;) Tool을 쓰는 사람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 사람이 Tool을 잘 활용합니다. Docswave 다음편에서는 Docswave 개발팀은 어떻게 일하는가! 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