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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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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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생활의 지혜
돈으로 살 수 없는 생활의 지혜 1. 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 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돼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2.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 테이프나 영어 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 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 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 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3.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 때 모과나 배, 꿀 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에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 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 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 거예요. 4.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 두면 썩게 돼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에요. 끓는 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 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 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5.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 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 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 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 정도 지난 뒤 꺼내요. 세안한 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 만점 6.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 때 있죠? 이럴 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7.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돼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 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 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8. 지성피부, 코 팩할 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 숟가락에 숯 가루 1티스푼 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 돼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돼요. 9. 주름살에 효과 좋은 꿀만 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 꿀을 골고루 섞은 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 달 정도 지난 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 물을 자기 전에 크림 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10. 도금 액세서리 보관할 때는 비닐봉지~ 도금 액세서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 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지지 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 땐 부드러운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11. 모공 줄이는 데는 율피가루 마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마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에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 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12.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 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13.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 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 정도 환부에 갈아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 수 있어요. 흔히 바늘 등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 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 상태에서 빼내는 것이 좋아요. 14.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 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마신 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15.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 가루를 고루 펴 바른 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 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 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돼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 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16. 모기에 물렸을 때 효과 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 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차를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17.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 많이 나서 고생이에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 건 엄마들이 다 아는 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 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18.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 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 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돼요. 다시 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19. 머리를 헹굴 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돼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20.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 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MIT 교수가 말하는 좋은 공부습관 10가지
<MIT 교수가 말하는 좋은 공부습관 10가지> 1. 가장 알맞은 책을 선택하라. 어떤 주제를 놓고 공부할 때는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모든 내용이 담긴 어려운 책이 아니라 초보적인 내용을 다룬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다. ‘피상적인 지식’은 늘 ‘기초적인 지식’일 수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이 곧 ‘피상적인 지식’은 아님을 기억하자. 2.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지 마라. 공부하는 동안에는 지금 공부하는 주제에 온 힘을 다해 집중해야 하지만, 한 과목을 공부하다가 지칠 때는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현명한 일이다. 단,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성급하게 뛰어들었다가 쉽게 포기하고 다른 것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힘을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다. 3. 서두르지 마라.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조급하게 굴수록 오히려 속도는 더 느려진다. 흔히 자기가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믿기 쉽지만 공부한 내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란 건 없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끈기 있게 공부하다 보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4. 적절하게 건너뛰는 능력을 익혀라. 책에 인쇄된 모든 단어를 반드시 다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문단, 쪽, 때로는 장 전체를 건너뛰어야 할 때도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건너뛰어도 좋은지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단, 이것이 수박겉핥기식의 독서습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5.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과목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규칙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한 번에 한 과목씩만 공부하고 한 과목에서 다른 과목으로 옮겨가며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언젠가는 휴식이나 오락시간없이 여러 과목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공부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6. 집중력을 키워라. 평범한 사람과 똑똑한 사람의 차이는 원하는 것을 향해 집중력을 발휘하는 능력에 달렸다. 제법 긴 시간 동안 한 가지에 완전히 집중(몰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그런 능력을 갖출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다. 7. 응용하라. 공부한 것은 꼭 응용해 본다. 책으로 읽은 내용은 가능한 한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배운 것이 진정 자신의 것이 된다. 책으로만 배운 지식은 그것만으로는 별 가치가 없다. 8. 반복해서 읽어라.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철저하게 이해했다고 생각될 때가지 거듭하여 읽는다. 영국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 몇 권을 철저하게 읽는 것이 여러 권을 수박 겉핥기로 읽는 것보다 훨씬 낫다.” 9. 독서 카드를 만들어라. 책을 읽고 나면 독서 목록을 작성하고 배운 내용을 요약하여 독서 카드를 만든다. 이렇게 목록과 카드를 만들어 두면 예전에 공부한 내용이 필요할 때 다시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 배우고 익힌 내용을 모두 머릿속에 기억해 두기는 어렵다. 따라서 필요한 내용이 어디 있는지 알거나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10. 신체를 단련하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책에서 읽은 지식을 머릿속에 쑤셔 넣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정신력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한다. 반대로 해석하면, 몸이 지치면 정신이 제 기능을 못한다는 말이 된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공부가 잘 되는지 관찰해 두었다가 그런 환경을 만들고 공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