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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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un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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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여행 추천코스 및 꿀~팁 소개!
안녕하세요 일단기 입니다. : ) 오늘은 제가 얼마 전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게 되어 오사카 추천 코스와 각종 꿀팁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일본은 정말 다양한 볼 거리도 많고, 맛있는 먹거리도 많다는 것 입니다. (살짝 살이 찐 것 같기도...) 참고로 제가 다녀온 8월 중순은 매~우 더웠습니다. 가능하면 폭염이 끝나고 일본 여행을 떠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 코스는 제가 다녀왔던 곳 중에 가장 재미있고 인상 깊은 코스들로 구성해보았어요. : ) 중간 중간의 꿀팁도 놓치지 마세요! #코스01.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직접 다녀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코스 중 하나는 단연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입니다! 오사카 시내에서 JR센을 탑승해 니시쿠조역으로가서 니시쿠조에서 JR유미사키센으로 환승하면 유티버셜 시티역을 갈 수 있습니다. 맨 위에 타이틀 사진이 유니버셜 시티역으로 가는 길의 기차역이에요. : ) 입장권은 한국에서 끊고 이메일로 온 입장권을 출력해서 가시면 됩니다. 가격은 약 8만원대! 놀이기구들이 한국의 에버랜드/롯데월드보다 훨씬 디테일하고 잘 되어 있었어요. 스릴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더 플라잉 다이노 소어" 추천! (거꾸로 매달리면서 달리는 소름돋는 스릴이 있을 거에요..) 여기서 꿀~팁! 유니버셜 스튜디오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줄은 한국 놀이동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상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입장권+익스프레스4 티켓을 추가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습니다. : ) (가끔 개장 즉시 뛰어가서 타는 분들도 계시다지만..모처럼 휴가인데 여유롭게 놀아요 우리..ㅠ_ㅠ) 아! 해리포터 버터맥주를 마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 ) 호불호가 조금 있지만 요즘 유행하는 단짠단짠 맛의 맥주! (가격은 600엔) 유니버셜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이에요. #코스02. 난바역 도톤보리 거리 두 번째 오사카 여행 추천 코스! 이미지만 봐도 감이 확~ 오시죠? 난바역 도톤보리 입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의 서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야경이 참 예쁜 곳이에요~ 쇼핑을 할 수 있는 브랜드들이 가득하고, 크고 입체적인 독특한 간판들이 많이 있어서 볼 거리도 가득한 곳이합니다. : ) 위 사진에 강을 떠나니는 배가 보이시나요? 저 배의 이름은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 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사이를 걸어 다니는 도톤보리의 거리보다 이 리버크루즈에 있었던 시간이 더욱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크루즈를 타고 강을 누비면서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내용을 듣고 있으면 도톤보리에 대해 더 많은 걸 알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번갈아 하면서 하는 유쾌한 농담을 듣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 : ) 여기서 꿀~팁! 현지에서 표를 구매하려면 그만큼 또 시간이 걸리지만, (못 탈수도..) 오사카 주유패스에 포함된 표를 구매하시면 별도 구매 없이 승차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 오사카 주유패스 : 오사카 시내 중심 지하철, 버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티켓 오사카를 여행 할 때 경비에 대한 걱정 없이 둘러보기 위해서 미리 구매하는 센스! #코스03. 오사카 주택박물관 세 번째 추천 코스는 옛 거리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박물관이자 체험관인 주택 박물관 입니다. : ) 일본 전체의 옛날 주택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거리들과 각종 옛 물건들이 디~테일하게 전시되어 있어서 일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추가로 200엔만 지불하면 기모노를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옛 거리를 재현해놓은 전시관을 배경 삼아서 사진을 찍는 것도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잘나오고요...) 여기서 꿀~팁! 주택박물관에도 사람이 아주 많기 때문에 기모노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박물관 입장권도 리버크루즈와 같이 주유패스 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들릴 곳을 정하고 적절한 주유패스권을 구매하시는 것이 포인트에요! 저녁이 되면 이렇게 안에만 불이 켜져요. 분위기도 좋고 생활 도구나 불빛들도 리얼하게 잘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민속촌과는 또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자, 이렇게 제가 직접 다녀 온 오사카 추천 코스를 살펴보았습니다. 많이 덥고 사람도 많았지만 한국과는 다른 느낌에 매혹되어 (특시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나름대로 즐겁게 보내다 온 것 같습니다. : )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빙글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