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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a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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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유망기술에 대한 시각
[제 49회 과학의 날, 제 61회 정보통신의 날]미래유망기술 10가지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60421000228 우선 기사의 일부 발췌를 보자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016년 10대 유망기술`을 21일 발표했다. KISTEP은 삶의 질과 사회신뢰를 핵심 이슈로 선정해 〃삶의 질과 사회적 신뢰 향상을 위한 미래유망기술〃을 선정했다. 10대 미래유망기술로는 △빅데이터 기반 사기방지기술 △온라인·모바일 금융거래 보안기술 △사물인터넷(IoT) 보안 △사물정보기술 △딥러닝 기반 디지털 어시스턴트 △여가용 가상현실 기술 △정신건강 진단·치료 기술 △소셜로봇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예측·경보 시스템 △시스템 기반 미세먼지 대응 기술이다. 빅데이터 기반 사기방지기술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종합해 분석하고 기타 통계기법을 더한 패턴 인식 작업 등으로 이상거래, 부정행위 발생 가능성을 탐지한다. 사기행위를 예방·방지하거나 사후 조치하는 기술이다. 금융사기 피해 우려와 피해규모를 줄여 첨단 금융서비스 산업 활성화와 개인 금융자산보호에 기여한다. 온라인·모바일 금융거래 보안은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용자 편의성과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는 금융거래 기술이다. ICT 기반 핀테크 보안 기업을 중심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간편하지만 보안성이 높은 생체정보 인증 기술의 발달로 온·오프라인쇼핑 지불방식이 바뀌면서 새로운 쇼핑문화도 출현한다. 금융시스템의 중앙집중적 구조 변화로 관련 비용과 금융거래 수수료 비용이 낮아지고, 다양한 개인별 정보에 기반해 개인별 신용평가가 정밀해지는 동시에 맞춤형 금융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눈에 띄는 대목 필자의 관심은 △빅데이터 기반 사기방지기술 △온라인·모바일 금융거래 보안기술 △사물인터넷(IoT) 보안 △사물정보기술 △딥러닝 기반 디지털 어시스턴트 △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예측·경보 시스템 이다. 위의 10가지 중 6가지다. 이의 실현을 위한 요소기술은 각기 좀더 세분화되어 존재하겠지만 핵심은 다시 보안과 빅데이터로 축약된다. 즉 다시 말해 2가지 핵심 기술을 응용적 측면에서 6가지로 확장한 개념이라는 뜻이다. 그럼 미래유망기술 4가지가 줄어든다. 즉 우리에게 유망한 분야를 찾기가 힘들다는 뜻 아니겠는가,,,,슬프다,,과학의 분야 그리고 IT의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우리에게 기회는 많지 않은 것 같다.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를 보니 이나무 심었다가 저나무 심는 꼴이다. 그래가지고 어느 세월에 숲을 이루겠는가. 숲이란 생태계이다. 작아 보이고 무엇이 될지 모르는 잡다한 잡목들이 어울어진 숲을 이뤄야 건강하고 생산적인 숲이 되는 것이다. 알파고 뜨니 갑자기 정부 R&D예산이 인공지능에 쏠리면서 중소기업 창업지원 자금은 바닥이 났다. 수출이 계속 줄어드니 창업 및 개발사업 지원용 중소기업 지원자금은 수출기업 운전자금으로 다 빨려가는 것 아닌지 짚어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나라에 희망은 없다. 안드로이드 개발팀 6명이 삼성전자를 찾아갔을 때 삼성은” 수천명도 못하는 것을 니 들이 어떻게”라는 이유가 거부사유였고 지금의 구글이 되었다. 세계 최고의 유전 탐사기술은 프랑스에 14억원에 팔렸다. 우리나라엔 유전이 없다는 이유였다… 진정 미래의 유망 기술이 무엇인지 고민은 좀 하고 설정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10가지 중 4가지가 보안과 밀접하다. 인증보안 기술을 연구하는 필자의 입장에선 반갑고 고마울 따름이다. 그런데 내용을 자세히 보면 반가울 것도 없다. 보안은 빅데이터 기반의 FDS와 IOT보안 금융거래 보안으로 시각이 고정되어 있고 인증은 생체인증으로 고정되어 있다. 숲을 이룰 나무를 미리 정하고 숲 가꾸기를 하겠다는 이런 시각에서 건강한 생명력 있는 밀림 같은 숲은 자라지 않는다. 솔잎 혹파리나 재선충으로 소나무 숲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설마 생체기술이 사라지랴? 물론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기술의 활용에 대한 고정되고 성급한 결정은 기술의 본질을 강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더 나은 기회를 날려버릴 수도 있다. 아래의 표는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KISTEP, KAIST 대표저자 정재승의 “10년후 대한민국 이제는 삶의 질이다”에서 발취한 자료이다. 삶의 질에 7번째로 중요한 과학기술이 정보보안이다. 10년 후의 우리 생활은 초연결 사회에서 한 순간에 모든 정보를 털릴 수도 있고 모든 것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게 될 것이므로 정보보안은 핵심중의 핵심이다. 여기서의 보안은 각종 온라인서비스와 IOT를 이용하기 위한 온라인 계정에 대한 보안 즉 사용자 인증보안과 여기저기 저장된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등에 대한 탈취 보안을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이 두 가지가 완벽하지 않으면 미래의 삶은 스트레스 지수가 더 늘어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정보보안은 분명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이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다소 표면적인 듯한 구절을 발견하게 되어 실망감이 있다. 본문 중 생체인식 기술과 정보보안 기술에 대해 아래와 같이 간략히 설명하고 있다. 정보보안 기술에 대한 설명은 일반적이고 무리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생체인식 기술에 대하여는 생체인식과 생체인증을 구분하여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식과 인증은 완전히 다른 기술이며 다른 차원의 이슈이다. 인식 기술이 발전한다 하여 인증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인식 기술은 과학기술이지만 인증기술은 정책의 문제인 것이다. 인식 기술이 발전한다 하여 신원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인식 기술은 물리적인 실체 즉 생체를 디지털 자료로 전환하는 센서와 이의 구동 프로그램 기술이다. 다시 말해 그저 인식기술이라는 말이다. 반면에 인증 기술은 인식한 정보를 대조하여 누구의 생체인지를 비교검증 할 수 있는 생체정보DB를 구축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정책의 문제인 것이다. 이를 구축하게 된다면 비교 검증하는 것은 아무나 개발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생체인식 기술은 다방면으로 수준 높게 지속적 개발이 필요하며 여러 산업 분야에 응용될 수 있을 것이다. 피부 접촉만으로 병을 검진하는 등의 분야에 특히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체인식 기술의 발전이 생체인증이 되고 삶의 질을 바꿀 것이란 논리적 비약은 그냥 이해해주기가 곤란하다. 현재의 삼성페이나 애플페이에 적용되는 지문인증도 신원증명이 아님을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페이 서비스에 적용되는 FIDO생체인증은 로컬 인증 즉 디바이스에서 등록된 지문과 입력지문이 같은지를 비교하는 것에 불과하다. FIDO는 서버에 생체정보 저장을 배제하는 생체인증 표준이다. 생체인식 기술이 생체인증 정책으로 보편화되어 모든 사람의 생체정보를 DB화하는 것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와 수용이 우선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그 결과로 모든 사람의 삶의 질을 크게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정책이 어떠한 방향으로 삶의 질을 변화시키게 될지는 쉽게 장담하기 어렵다. 미래는 보안이 더욱 중요하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면서도 보안을 지키기 어려운 심각한 요소를 더욱 많이 만들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다. 생체인증도 IOT도 더욱 보안적 위험을 한층 더 심각하게 양산하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보안을 해결하려고 제시하는 생체인증이 더 심각한 보안 위협이 된다는 점을 필자는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인증기술 패스콘 Card#1 - 컨셉 - PASSCon 인증보안기술 http://www.vingle.net/posts/1444244 참조 Card#2 - 인증시드 - PASSCon 인증보안기술 http://www.vingle.net/posts/1447571 참조 Card#3 – PASS Code - PASSCon 인증보안기술 http://www.vingle.net/posts/1451364 참조 Card#4 – UI/UX - PASSCon 인증보안기술 http://www.vingle.net/posts/1456596 참조 Card#5 – 알고리즘 - PASSCon 인증보안기술 http://www.vingle.net/posts/1459098 참조 Card#6 – 주요특징 - PASSCon 지식인증에 대한 발상의 전환 http://www.vingle.net/posts/1460803 참조 Card#7 – 인증Factor – PASSCon 멀티팩터 강력인증 http://www.vingle.net/posts/1463878 참조 Card#8 – 정의–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472036 참조 Card#9 – 시스템인증 – PASSCon 시스템 프로세스 기반 인증 http://www.vingle.net/posts/1474040 참조 Card#10 – 공인인증서,OTP,지문인증과 비교 – PASSCon의 비교 우월성 http://www.vingle.net/posts/1479380 참조 Card#11 – 전자서명–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485231 참조 Card#12 – 보안성–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489393 참조 Card#13 – 기억–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492010 참조 Card#14 – 같은 비밀Icon사용–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03831 참조 Card#15 – 같은 비밀Icon사용–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03831 참조 Card#16 – 랜덤확률–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11106 참조 Card#17 – 디바이스변경 사칭 사기–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13460 참조 Card#18 – 생체인증과 PKI의 장점만 살렸다–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17568 참조 Card#19 – 개인키가 탈취되지 않는 이유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19193 참조 Card#20 – DAK와 AAK에 숨겨진 보안기능–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19381 참조 Card#21 – 패스콘 도입 시 기대효과–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20772 참조 Card#22 – 개인키가 내장된 소유기반 인증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22889 참조 Card#23 – 블록체인과 인증보안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25151 참조 Card#24 – IOT와 인증보안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26041 참조 Card#25 – 숫자로 만드는 비밀ICON–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29817 참조 Card#26 – 자동입력 방지문자 불필요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0823 참조 Card#27 – 자기집을 기억하는 인증서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4126 참조 Card#28 – 패스콘의 PIN은 가상키패드가 아니다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4857 참조 Card#29 – HCE모바일카드와 인증보안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5891 참조 Card#30 – FIDO와 패스콘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6756 참조 Card#31 – 파밍 및 보이스피싱의 원천차단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37545 참조 Card#32 –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 PASSCon http://www.vingle.net/posts/1542875 참조 인증의 구조 http://www.vingle.net/posts/1427690 참조 #GCOD #HCE #PASSCon #패스콘 #보안 #인증 #인증보안 #비대면인증 #본인확인 #인증서비스 #인증센터 #Security #authentication #LTAuth #엘타우스 #CQLock #시큐락 #CirCLock #서클락 #핀테크 #Fintech #IOT #Bigdata #임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