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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밴드와 소통할 수 있다면?
SNS가 나오기 전에는 좋아하는 가수와 메세지를 주고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서 그 사람이 내 사연을 읽어주거나 전화통화 할 기회를 얻을 경우 어느 정도 소통이 가능했겠다. 트위터 서비스가 시작되고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좋아하는 스타와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메세지를 보낸다고 항상 답이 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소통을 할 수 있는 통로가 생긴 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소셜펀딩을 통해서 스타와 팬이 더욱더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아티스트는 소셜펀딩을 통해 자신의 음반을 만들 때 기획단계부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다. 그리고 소셜펀딩 프로젝트 리워드로 토크콘서트나 미니콘서트 초대권을 줌으로써 자신의 음반 제작을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면, 토이의 김형중, 슈스케의 김지수의 경우 2013년 앨범을 유캔펀딩이라고 하는 소셜펀딩 사이트에서 만들었는데, 앨범이 나오고 작은 콘서트를 팬들과 함께 함으로써, 팬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자금이 필요한 아티스트 혹은 팬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아티스트 분들은 유캔펀딩에 문의해보세요~ 유캔펀딩 홈페이지 : www.ucanfunding.com 유캔펀딩 블로그 : http://blog.naver.com/ucanfunding 유캔펀딩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ucanfunding 유캔펀딩 트위터 : @ucanfunding 문의 : crowdfunding@ucanfund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