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h ghost's
by
klee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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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ch gh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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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미치광이 과학자
옛날 옛날에 어느 낮선외지의 시골마을에는 미치광이 과학자 한명이 있었다. 그는 실험실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지하 3층까지 있는 일층 건물이었다. 그의 실험실은 공동묘지 바로 옆에 위치했는데 어느새부터인가 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떠돌았다. "저기.. 들었어요? 저기 사는 저 과학자... 밤마다 무덤을 파서 시체를 가지고 가서 실험을 한데요...!!" "정말요? 그럼 그게 들개나 들짐승들이 한짓이 아니란거에요??" 그날밤.. 그는 실험에 몰두가고 있었다... "히히힛... 밑에 목매달아둔 소녀시체는 아직 안썩었겠고... 오늘은 남자와 같이 있게 해주마 흐흐흐..." 그리고 그는 묘지로 나갔다. 그리고 땅을 파고 아직 어린 남자아이의 시체를 찾아 실험실로 거자고 왔다. 또각 또각 또각... 지하 3층으로 내려가 그는 소녀의 시체 옆에 남자 아이 시체를 매달아 두었다. 그런데 소녀 시체 밑에 신발 한짝이 벗겨져 떨어져 있었는데, 과학자는 다시 버로 신겨주고 위로 올라가서 이제 막 1층에 다다렀는데... 톡... 톡... 정적을 깨고 마치 신발이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과학자는 "무슨일이지"하며 지하 1층으로 내렸갔다....!! 톡... 톡...!! 계속 들리는 소리에 겁에 질린 과학자는 서들러 지하 2층으로 내려갔다... 톡... 톡...!! 강하게 들리던 그 소리는 그가 지하 3층에 다다랐을때 멈췄다. 문을 열자 소녀 시체는 남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였을까? 발을 흔들며 신발을 신었다가 내동댕이 쳤다 그렇게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신발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다. 소녀 밑에는 신발이 점점 쌓이고 있었고 시간이 경과 할수록 방안 가득이 점점 채워지는 것이었다. 과학자는 그 자리에서 너무 놀라..........!! . . . . . . . . . . . . . . 과학자는 그 .... 신발을 주어다 팔아서 부자가 됐다~!! ㅋㅋㅋㅋ
괴담-터널 추돌 사고
여러분은 데자뷰를 격어 보신적이 있나요? 그리고 원래는 사고 같은건 안당하고 사는게 좋은데 사고란게 정말 불의에 일어나는가 봐요.. 한국에서 몇초에 한번 간격으로 빈번한 사고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데자뷰의 관한 사고에 얽힌 이야기 하나 적어 봅니다. 그날은 지방 터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전방에서 사고나고 그 뒤에서 차가 격돌한 이른바 몇중 추돌 사고가 줄줄이 난겁니다. 또한 불행하게도 전날 게릴라성 호우가 텁친 탓인지 터널의 출입구가 산사태에 의해 막혀 버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조에 난항을 격었지만 무사히 토사를 밀어낼 수 있었고 터널속으로 들어가는 것에 성공을 했습니다. 두 대의 트럭에서 죽은 사람이 2명씩 총 4명이었습니다. 시체를 운구할 엠브란스가 오는 사이 사고 트럭을 해체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고 트럭에서 이상한 냄새가 감돌고 있었는데, 뭐랄까 비릿한 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앗습니다. 확인 결과 트럭과 트럭의 충돌된 첩촉부분을 분리하고 보니 그 사이에 경승용차가 발견되었고, 가족 4명이 타고 있엇던 것 같앗는데 시신은 불행히도 납작하게 되어 형체를 알아 볼수 없었습니다. 정말 끔찍한 광경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얼마전 선배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데 선배가 얼마전에 터널에서 사고가 났는데 트럭사이에 경차가 끼었는데 거기에 일가족 4명이 흔적도 없이 죽었다고 하는겁니다. 위의 내용과 똑같이 말이죠.. 그 얘기를 듣고 이 이야기를 쓰면서 정말 더 소름이 돋더군요. 제가 이 이야기를 들은지가 2010년도에 들었던거라 더 그런거 같더군요..ㅜㅜ 마치 데자뷰 같다고 해야 할까요?? 여러분도 정말 안전 운전 하세요...!!
괴담-아~!! 귀신의 정의!!
국어사전의 귀신의 정의는 이승에 원한이 남아 이승을 떠도는 영적인 존재....!!과학적으로 풀수 없는 미스테리의 가장 큰 요인으로 인식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흔히 귀신, 혹은 유령이라 부릅니다. 즉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미스테리 그 차제라는 말이죠. "인간내면적 불안정한 심리에서 만들어진 허상" 이란 것은 한가지의 가설에 불과하니 여기선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양의 귀신과 동양의 귀신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데요. 공통점이라하면 이승의 원한으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떠돈다는 것입니다. 즉, 특정하게 사는곳은 없으며 지박령이 아닌 이상은 떠돌이 귀신이 대부분이란 소리죠. 또 귀신은 잠을 자지 않는데 인간이 잠을 자는 건 생명체로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함이고 귀신은 생명체가 아니므로 잠을 잘 필요가 없는 것이죠. 차이점이라 하면 아무래도 크게 나타납니다. 외적인 성향이 강한 서양의 귀신, 주로 몬스터(괴물)라 부르는데, 그에 반해 서양의 귀신들은 내적인 성향이 강한 면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100% 반영되는것은 아닙니다. 동양에서는 중국의 강시, 한국의 도깨비, 일본의 주온(영화 이름이 아님) 이들은 동양의 귀신임에도 외적인 성향이 강한 귀신들입니다. 또 서양에서도 영혼의 보습이나, 영화에서 봤음직한 영체가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알고 있는 서양의 귀신인 몬스터는 거의 만들어진 이야기인것이 확실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드라큐라, 프랑켄슈타인은 실존인물이라 설명을 하진 않겠습니다. 따라서 서양에서도 대부분 거의가 내적인 귀신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좀비, 구울, 미라 등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언데드는 외적, 내적인 귀신이 아니라 죽어 있는 육체에 혼만을 담은 그릇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트교는 하나님이 주신 영엄한 육체에 사악한 기운으로 담겨진 영혼의 그릇인 언데드를 저주하며 싫어한다고 합니다. 물론 보통 인간으로도 싫습니다. 서양에도 많은 귀신이 있지만 보통 이들은 통칭하여 "고스트"라 칭합니다. 그에 반해 동양에서는 귀신마다 고유의 이름이 있다는걸 알수 있는데요.. 그럼 위에 했던 말을 종합해 보면 귀신이란 모두 내적인 존재라는 결론이 내려지는데, 이 내적인 무언가로 인하여 세상엔 귀신을 믿는자와 믿지않는자로 나뉘고 있네요...!!! 물론 귀신이란 존재는 과학적으로 풀이할 수 없는 그야말로 미스테리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존재한다는건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에 귀신이라는 존재를 풀어줄 열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죽어 보는 것이지만 한개뿐인 목숨을 가지고 실험을 하기엔 가치가 없다고 보고, 목숨이 2개라면 다들 실험해 보겠지만 말입니다. 꼭 한개밖에 없는 목숨으로 귀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보단 시간이 흐르면 생명체라면 누구나 알수 있는 그런 존재를 확인 할수 있을 것이니 너무 성급히 행동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일본 공포 영화 한편 봐야겠네요..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재미가 있을지는 모르겠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