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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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brassCHAE
자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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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 띵동! 영화 티켓이 도착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본 게 언제지? - Do you wanna play a game, MOTHERfxxxer? 스파이럴 대사中 엄마 아빠를 번갈아가며 찾는 대사에 흠칫하는 빙글러들이 있다면 필히 봐야 할 효심 자극 스릴러, 안 본 사람은 있어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쏘우'의 스핀오프 띵동! "스파이럴"의 예매권이 도착했습니다! 응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분께 스파이럴 예매권 2장씩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4월 26일(월) ~ 5월 9일(일) 당첨자 발표 : 5월 10일(월) 갑작스레 얻은 영화 티켓만큼 언제나 반가운 택배. 혼자 사는 집에 벨이 울려도 그저 들뜨기만 하는 것은 그것이 택배 또는 내가 시킨 배달 음식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하지만 스파이럴에서는 아닙니다. 경찰서에 도착한 택배가 바로 끔찍한 연쇄 살인의 시작이거든요. 예쁘게 포장된 상자를 설레는 마음으로 열었더니 세상에나 맙소사 이렇게 예쁜 택배는 무조건 좋은 건줄 알았는데 아. 걱정 마세요. 이건 오직 경.찰.들만을 노린 범죄니까요. 경찰이 아닌 우리 빙글러들은 마음 놓고 택배를 받으시고 영화를 즐기시면 됩니다. 물론 사무엘 L. 잭슨은 경찰이라 위험하죠. 구미는 당기는데 쏘우를 안 봐서 걱정된다고요? 마치 그런 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만 같은 스파이럴의 소개 문구, "<쏘우> 세계관을 흔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세계관을 흔들' 이 두 조합만 봐도 딱 감이 오지 않습니까. 아무런 정보없이 봐도 문제없다 이겁니다. 게다가 쏘우의 '스핀오프'인 걸요. 스핀오프는 기존의 작품에서 '따로' 나온 작품을 말한다. 위키백과는 주로 맞는 말만 한다. 말인 즉슨, 기존 작품을 몰라도 보는 데 전혀 지장없고, 기존 작품의 팬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꿩먹고 알먹고 작품이라는 거죠. 어휴 안심! 쏘우는 잔인한 거 아니냐고요? 무서운 거 못 보신다고요? 완전 괜찮아요. 스파이럴은 잔인한 장면을 부각하기 보다는 범인을 찾아가는 스토리에 초점을 맞춘 스릴러 영화거든요. 공포영화 못봐도 관람 쌉파서블. 스릴러 쳐돌이들, 놓쳐서는 안돼... 더 흥미진진한 건 말이죠. 쏘우 시리즈들을 기억하는 빙글러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저예산으로 제작돼서 사실 아는 배우가 없다시피 했던 전작들에 비해 스파이럴은 유명 배우들로 뭉친 영화라는 거죠. 에미상을 무려 4번이나 수상한 크리스 록부터 어디 나와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사무엘 L. 잭슨까지 흥행 보증수표가 둘이나 나오는데 거 이것 참 비교적 유명하지 않은 배우들로도 핵꿀잼이었던 쏘우시리즈인데 이런 대배우들까지 함께 한다면 이거 뭐... 군침이 싹 돌죠? 과연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록, 그리고 역시 낯익은 얼굴인 맥스 밍겔라 이 세 형사는 범인을 잡고 무사히 게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빙글러들은 스파이럴 티켓을 가질 수 있을까요? 게임에 참여하고 싶다면, 범인을 찾는 여정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응원 댓글을 남겨 주세요!
에니어그램의 영적인 지혜에 대하여
에니어그램은 아홉 가지 다른 성격 혹은 자아 유형을 묘사한다. 각 유형은 특징적인 정신적·감정적·행동적 패턴이 있다. 이것을 바르게 이해하면 어떻게 그리고 왜 우리가 어린 시절에 정신적 심원과 단절됨으로써 이런 패턴이 생겼는지 알 수 있다. 성격의 에니어그램은 자아 또는 성격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전체를 완전히 보여주는 지도이다. 우리는 누구나 특정한 에니어그램 유형을 갖긴 하지만, 아홉 가지 유형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유형의 역학을 쉽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모든 유형이 우리 내면에 있지만 그 중 한 유형이 가장 크게 드러나며, 그 유형에 해당하는 현실의 본성에 대한 근본적인 착각이 우리의 핵을 형성한다. 현재 에니어그램을 활용하는 전문가들은 거의 각 유형의 심리학적 특성과 패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니어그램을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런데 아홉 가지 성격 유형의 심리학적 측면에 초점을 맞춘 에니어그램이 알려지면서, 에니어그램의 다른 측면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위의 그림을 보자. 성격의 에니어그램(그림)을 보면 에니어그램들을 올려놓은 인물상이 거꾸로 뒤집혀 있다. 사람의 자아 상태를 그림으로 묘사한 것으로, 몇몇 정신적 가르침들에서는 이를 '수면 상태'라고 했다. 즉 암흑, 무지, 거짓의 상태, 혹은 사물을 거꾸로 뒤집어 바라보는 상태이다. 자아 상태를 나타내는 거꾸로 뒤집힌 사람의 은유는 타로 카드의 '매달린 남자'에서도 볼 수 있다. 각 유형들이 겉으로 보이는 행동과 실제 내면의 경험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다양한 특성들, 감정 상태, 행동들 중 일부는 극단적이고 비정상적으로도 보일 것이다. 나는 매우 건전하고 분별 있는 사람들의 내면에도 상당한 광기가 있다는 사실을 경험했다. 자신의 영혼 속으로 깊이 잠수해 들어가면 그런 면들을 알아차릴 수 있다. 이런 극단적인 면들이 얼마나 자신을 지배하는지가 심리학적으로 건강한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즉 그런 면이 지속될수록 더욱 굳어지고, 따라서 성격 구조는 더 취약해진다. 나는 각 유형의 내면의 경험과 각 유형이 남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는지 전달하고자 애썼다. 이런 불일치를 지적당하면 자신을 오해하거나 비판한다고 느끼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며 각 유형에 대해 균형 잡힌 묘사를 하려는 뜻임을 밝혀둔다. 에니어그램은 우리의 성격이 감추려고 시시각각 방어하고 있는 나와 타인의 진짜 모습을 의식 위로 끌어올린다. 이것은 유리한 점도 있고 불리한 점도 있다. 숨겨졌던 면이 드러나면서 안도감을 줄 수도 있지만 크게 불쾌할 수도 있다. 우리가 알고 있고 경험한 나란 사람이 근본적으로 왜곡된 개념을 토대로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마음이 동용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변화는 이러한 대면의 과정 없이는 불가능하다. 앞으로 각 유형별로 내면의 경험과 각 유형이 남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는지 설명하겠다. ☆에니어그램 내 유형 알아보기 <- 클릭 ※ 위 컨텐츠는 《에니어그램의 영적인 지혜》에서 편집·발췌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