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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160529
사랑한다는 것은 햇살 한 줌 가지런히 가슴에 내리는 일이다 비에 젖어 떨고 있는 저 꽃대궁 양지바른 언덕으로 돌려놓는 것이다 그리하여 가슴 벅찬 꽃 한 송이 피어내는 일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늘 불러도 처음 같은 말처럼 변함없는 이름으로 남는 것이다 초가집 처마 밑에 걸어 둔 마른 시래기처럼 애잔한 그리움으로 잔잔히 가슴 적시는 순수이어야 할 이름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눈 내리는 겨울 날 고무신 위에 쌓인 눈 털고 들어서는 어머니의 익숙한 체취처럼 조용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발길이어야 한다 바람 많은 저녁 밤 깊도록 들리는 어머니의 마른 기침 소리 애뜻한 희생의 세월이어야 한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하늘로 날아 간 새들처럼 가슴에 얼룩 남기지 않는 무소유의 비움이어야 한다 태어난 곳에서 평생을 사는 나무처럼 흔들림 없는 기다림이어야 한다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따뜻한 정겨운 이름이어야 한다. - 책속의 한 줄 중에서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를.. 나를 사랑하고 내 주변을 사랑하고 우리 삶을 사랑하게 하소서.. 좋은 글은 짧지만 울림이 깊어 마치 새벽녘 범종 소리 울려 퍼지듯 영혼의 파문이 길게 남습니다. 글 뿐만 아니라 이미지의 힘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밭에 따라 누구에게는 불편하고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도 누구에게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미지는 가치중립적이나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왜곡되기도 하고 건강한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하루를 위해~ - 혜연
뱅갈고양이 분양, 겨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인에요 ^^ 저의 사랑스러운 반려모 뱅갈고양이를 소개 할게요 이름은 "겨루 " 뱅갈고양이는, 표범같은 멋지고 섹시한 무늬로 매력적인 아이에요 보통의 고양이들과 같은 3-5kg 대보다 약간더큰 체구를 가지고 있는 종이에요 ( 구슬색같은 너의 눈동자) 겨루의 안티 집사의 사진들 푸하하 못생긴 사진을 전문으로 찍어주는 집사 애기때의 겨루, 애기때는 얼룩의 카리스마를 잘 못느끼지만 성묘가 되면서 진해지는 무늬와 길게 쭉~~ 뻗은 몸매가 뱅갈묘의 한층더 멋있고 매력적이게 느껴져요 사실, 처음만났을땐 무서워서 도망갔지만,, 뱅갈 ! 아름다운 무늬를 알아볼까요 ? 크게 세가지 무늬로 나뉘는데, 스팟 그중 몸의 무늬가 점으로 형성되어 있는무늬 로젯 일명 도넛무늬라고도 하며 장미로 보이는 듯한 무늬를 마블 마치 물감을 뿌려놓은 자연스런 소용돌이치는 무늬를 매일굴욕사진을 남겨주는 초보집사 뱅갈고양이게는 몸의 무늬가 분양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에 뱅갈분양을 고려하신다면, 꼭 꼭 무늬를 잘살펴보세요 ^^ ( 장화신은 고양이 겨루 VS 악당 매드캣 겨루 ) 천의 얼굴을 가진 뱅갈냥이에요 ^^ 말씀드렸던 뱅갈고양이는 무늬의 선명함에 따라 분양가의 높고 낮음이 정해져요 너무 멋있는 뱅갈냥이! 뱅갈묘의 집사로서 뱅갈묘의 성격 알려드릴께요 ~! ( 중국출장때 20원주구 사온 삔 ,, 화난거니? ㅋㅋ) 야생성이 살아있는 듯한 외모 때문인지, 뱅갈의 첫인상에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아요. 하. 지. 만. 뱅갈고양이 ! 완전순하고 뱅갈중에는 개냥이들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팔에 비비면서 골골 소리내는 겨루 물론 , 아이들마다 성격차이는 천차만별이지만 대체로 뱅갈은 인기있는 묘정의 하나고 무한매력의 냥이랍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산책이 가능한 냥이라고 해요. 오늘 저의 반려모 뱅갈냥이 간단하게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초보 집사지만, 겨루에게 받는 에너지와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첫인상과 반전의 매력이 있는 저의 냥이 겨루였습니다